2021.05.23 주일말씀'성령의 격분'(사도행전17:16~23) 김양재목사
16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19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20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기도:하나님 우리가 참 격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오늘 바울도 격분을 했다고해요. 바울의 격분을 우리가 알기원해서 성령의 격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이런 글이 있더라고요. 화가나면 10까지 세고 상대를 죽이고 싶으면 100까지 세라고... 결국 화는 다스려야하는 감정이며 화가 더해지면 파괴적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요. 신기하게도 영어로 읽는 '엔거' 에다가 위험이라는 단어는 '덴저'인데 거기에 글자 하나가 빠진 단어가 '엔거'죠.
성령의 신사인 바울이 오늘 아덴에서 격분했다고 해요. 바울은 빌립보에서, 데살로니가에서 베뢰아해서 쫓겨나고 지금 아덴에 와있습니다. 르네상스 화가 라파엘로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꼽히는 아테네 학당이라는 그림이 있다. 상상 속에서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 예술가 작가를 한 장소에 모아두고 그 이름을 아테네 학당이라고 했는데.... 아덴이 바로 이런 곳입니다. 바울은 이 대단한 아덴에서 마음에 격분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안 썼던 단어가 나왔어요. 바울의 격분은 어떤 것인지 오늘은 성령의 격분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성령의 격분은amphellip
1.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입니다.
16절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17절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신사적인 베뢰아 사람들의 안내로 아덴에 도착한 바울은 베뢰아에 잠깐 남겨둔 실라와 디모데에게 빨리 아덴으로 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아덴에서 혼자 사역을 먼저 시작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빨리 도착하길 간절히 바라며 기다립니다. 여기 쓰인 단어가 이런 간절한 기다림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왜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이렇게 간절히 기다렸을까요? 물론 바울이 독불장군이 아니었기때문이지요. 베뢰아를 위해 실라와 디모데를 남겨두었지만 이제 아덴에 도착해서 사역을 하려니까 동역자가 필요했던 것이에요.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실라와 디모데를 사랑해서 양육하려고 했던 것 같다. 바울도 지금 아덴에는 처음 왔잖아요~ 로마제국때 아덴은 세가 많이 기울어 가지고 일류도시가 아니었거든요. 바울도 혼자 와도 괜찮을 것이다 그렇게 예상한 것 같은데 막상 도착하니까 아덴이 생각보다 너무 대단한거에요.
문화적으로 여전히 헬라문화 전체를 대표하는 곳임을 직접 보았습니다. 아시아나 마게도냐와는 차원이 다른 아주 문화적 선진도시였던 것이다. 따라서 아덴에서의 사역이 앞으로 이어질 아가야 사역을 위해서 실라와 디모데를 훈련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너무 대단하니까 디모데하고 실라를 여기 보여주고 싶었고 여기서 어떻게 양육하는지~같이 양육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바울은 동역자를 도구가 아니라 한사람의 귀한 영혼으로 보았습니다. 그들이 사역에 보태는 도움도 중요했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을 한명의 온전한 사역자로 양육하는 것이었죠.거기에 가장 필요한 것이 기다림이에요.그들이 올 때까지기다리고... 성장할때까지 기다리고... 함께하며 배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죠.
@이런 기다림은 한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바울이 그들이 누군 줄 알고 그들이 어떻게 쓸 줄 아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그들이 말씀의 사역자로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명 앞에 어떻게 서 있는지에 대해 관심 없었을 것이에요. 한 영혼을 살리는 것이 최고의 목적임을 알기때문에 그 영혼을 위해 끊임없이 애타는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고 분별하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다리라고 그당시 돌로치는 유대인들을 사랑한다면서 기다리라는것과는 다르다. 이런 말이 여러분은 참 햇 갈릴 것 같아요. 어머차별하지 말라면서요~~ 왜 이사람을 차별하는데요? 그건 차별이 아닙니다. 택자가 아닌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실라와 디모데를 향한 관심으로 그들의 도착을 기다리면서 바울은 아덴을 조사하며 사역을 준비하려고 했을 것이에요. 도시 곳곳을 살폈는데....아덴! 아테네 하면 아까도 말했듯이 철학과 예술의 고향으로 유명하죠.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플라톤이 여기서 다 활동했고... 민주주의도 여기서 시작했고 신화와 문학이 다 아덴에서 꽃을 피웠다. 오늘날까지 음악과 미술의 근간을 이루는 이론과 기법들이 모두 이 아덴에서 나왔어요. 일류 문명의 품격을 담당하는 도시라 할수있겠습니다.
@일류품격의 본고장. 그러니 아덴 사람들의 자부심이 하늘을 찔렀겠죠. 로마에게 정복된 이후 세력이 크게 약해졌던 바울 당시에도 이 자부심이 여전 했는데요 이 품격있는 자부심의 열매는 바울이 딱 보니까 온 도시가 그냥 우상밭,우상숲,우상뿐이었어요!. 우상이 판을 치는거에요!. 너무나 안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보암직하고 탐나는 예술품이었지만은... 그냥 우상신들을 숭배하는 온 도시가... 테노펜이라는 역사가는 이 아테네를 한 마디로 전부가 하나의 제단이다. 곳곳에 우상을 섬기는 제단이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상상이 안 되는 그 것을 보고 바울이 마음에 격분했어요.
@우리가 분노가 일어나면 다 때려부수고 화를 내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격분했다는 말은 단순히 화가났다는 말이 아니다. 신약에서는 조끔쓰였는데 구약에 70인역 헬라어 번역을 보면 격분했다는 거이 하나님에 대해서만 쓰였다. 그것도 대부분 금송아지 숭배나 백성들의 우상숭배 반역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막~진노 하셨음을 표현할때 이 말이 쓰였다. 그래서 멸망할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너무도 애통한 마음으로 그들의 죄악에 대해서 진노하시는 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로 격분을 했다는것이에요.
@마음이 불붙은 바울은 주말에는 회당에서 주 중에는 매일 장터에 나가서 만나는 사람마다 강론을 했는데... 17절 변론이라는 말은 2절의 강론이라는 말과 같다. 아덴에서는 들리지가 않는 사람들이 거이에요. 교양이 있잖아요.그죠!? 안 들려요!. 근데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것은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치워달라는 예수님의 자기부인의 고백처럼 힘든 일이였을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의 격분은 제자들은 사랑으로 기다리며 또 아덴의 영혼들을 향한 그 애타는 관심으로 그래서 격분이니까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거에요. 하여튼 이 격분이라는 단어는 아덴 사람에게만 썼기 때문에 바울이 지금 어떻게 돌리치는 이고니온이나 빌립보나 이런데서도 안 썼던 가장 교양있는 이 아덴에서 격분했다고해요. 격분...부자가 하늘나라 못 간다는게 진짜 맞습니다.
적용: 목장에서 한 사람을 양육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주나요?
겉으로는 교양있는 품격의 도시 아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상 밭인 내 안의, 내 가정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이 죄를 모르죠! 그죠?! 교양으로 똘똘 뭉쳐있으니까
@한 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현재 산부인과 의사로 분만전문병원에서 7년째 근무하고 있어요. 낙태죄가 폐지되면서 낙태를 해도 법적 처벌이 없어졌습니다. 아직 세부사항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아서 그 동안에 낙태시술을 시행하지 않았지만은 이제 임산부가 원하는 경우 제한 없이 시행하라는 원장님 지시사항이 내려왔습니다.그러면 저의 선택지는 두가지다. 1] 낙태시술은 명백히 죄니까 분명하게 거절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세상법상 범법행위가 아니니까 말없이 수행하면서 ~그냥 회개하면서~ 가야 될까요? 저는 병원에서 월급을 받다보니까 원장님 지시사항을 거절하기 어려운 처지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낙태시술을 못하겠다고 하는 것이 한생명,한 영혼을 구원하지 못해서 애통해서 그러는 것인지~ 저의 영육간의 안위를 위해서 그러는 것인지~ 이것도 좀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거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제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라는 생각은 듭니다. 목장에서 얘기나누웠더니 산부인과니까 목사님께 메일을 드려보라~저에게 메일이 왔는데...
이 분은 너무 리얼크리스챤같고요. 이분은 애통하면서 이미 성령의 격분을 하고 계신다고 제가 정말 격려를 해 드리고 싶고... 이런 것에서 문제의식을 가졌다는 것 만 해도 너무amphellip. 같이 천국에 갈 것 같아요. 이분이 아덴출신이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격분을 할수 있지? 라고 히스토리를 봤더니 역시 우리들교회 음행으로 오셨다네요. 그래서 이게 믿어져요. 이게....음행이 없었으면 약간 경건주의가 아닐까 했었는데... 지금 이런 산부인과 의사가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우리들교회 의사가 이런 질문을 해 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성령의 격분은...영혼을 향한 애통하는 관심인데...그러므로...
2. 세상의 정신 앞에 격분해야 합니다.
18절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강론을 하고 복음을 전하러 삶의 현장으로 나아가니까 그 시대의 세상정신이 바울을 맞이한다. 뭔가하면은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이 딱 나뉘어 졌어요. 다들 이 둘은 아주 라이벌관계라는 것을 아시죠. 쾌락과 금욕의 라이벌관계가 서로 옳다고하면서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니까 딱 그들이 한패가 되어 바울과 쟁논을 합니다. 바리새파와 사두개인들이 완전히 적인데 예수님 죽이는데는 한패가 되요. 여기도 바울을 죽이고자 한패가 됩니다. 세상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예나 지금이나 사상과 종교의 목적은 다 행복이에요. 에피쿠로스학파나 스토아학파 역시 다 행복이 목적이지만 행복으로 가는 길이 달라요. 에피쿠로스는 쾌락을 추구해요. 그런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탐욕적으로 쾌락을 추구한다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여기도 철학이니까 아주 고차원적인 쾌락을 가르친다. 낮은 수준의 욕망, 이런 것은 억제하고 유혹을 이겨내서 즐거운 상태가 되라~ 내가 많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는거... 이거 사회가 가르치잖아요. 왜 이렇게 행복을 추구하냐하면 ... 이들의 출발이 원자론이고 유물론... 즉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살아있을때 행복하자! 그러므로 이 가르침은 고난과 고통을 너무 싫어해요. 그래서 오늘도 무사히의 철학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만 살면 되는거에요.이에 비해 스토아 학파는 쉽게 설명하면 이성주의자들인데... 금욕주의 경건주의라고 하기도하고...스토아는 기둥이라는 뜻이죠. 기둥에서 거닐면서 이 가르침을 전했다고해서 스토아 철학이라고 합니다.
@ 이성이 최고의 판단 기준이고 그래서 냉철한 이성적 생각 끝에 마음의 평화에 도달해서 운명적으로 주어진 일에 더욱더 능동적으로 해내야한다. 그러면 다 비슷해보여요. 그런데 이성을 따라서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충족하고 이 사상이 발전해서 영지주의가 되는데... 아주 아덴의 전체가 거대한 신의 이성에 하나가 된다고 해서... 신이 많잖아요 범신론이라고...합니다. 따라서 스토아 철학은 한마디로 이성이 왕노릇하는 슈퍼맨 또 슈퍼히어로가 되기를 추구하는 철학이다. 그래서 로마의 지도층과 황제들이 이 스토아철학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 육체를 부정하니까 육체는 더러운 것이니까 이성만 있으니까~ 물질을 부정하니까~ 그래서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자살을 아주 선한 것이라고 가르쳤어요. 자살 또한 이성적으로 심사숙고 한 뒤에 행 할수 있는거에요. 이성이 중요하니까 ... 그 사람의 삶이 고통스러울때는 정당한 행위라고 보았기 때문에 실제로 이 스토아학파 창설한 제논이 자살했다. 두번째 후계자도 클레안테스도 자살. 네로의 스승인 유명한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는 노년이 되어 육체적 쇠락이 와서 자살하는 것은 옳은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 세네카도 자살했다. 그 제자인 네로 황제도 자살했습니다. 그러한 논리에 따라 로마의 스토아 학파는 심사숙고한 사람이... 이성적으로...자살을 원할때면 정맥을 자르는데 능숙한 기술자를 보내 주는 서비스도 제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지도자들도 이 스토아 학파라서 자살들을 할까요? 예전에는 상상도 못 한 자살이 너무 쉽게 행해집니다. 우리나라가 예전보다 굉장히 아덴이 되었잖아요. 그러니까 황제들이 좋아하는 자살, 황제들이 좋아하는 동성애amphellip 쾌락의 끝판왕이고 그리고 나중에 딱 육체를 부정하니까 나의 이성과 이런 명성에 맞지 않으면 딱 자살을 하는... 이게 얼마나 매력이 있었겠습니까?
@어떤 분은 지난주 제 설교에 대해서 목사님은 상관없는 연예인에 대해서는 시기질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하면 용~납할 수 없다고 그러데요! 요새 연애인들 자기가 좋아하는 펜 요새는 중년의 펜 카페가 많아가지고 서로 싸우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그 사람이 광고나오면 다 쓴데요. 그 사람이 좋아하는 연애인이 나오면은...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인간이 추구하는 삶은 결국 이 두 종류의 삶이 적당히 섞인 것 아니겠습니까? 에피쿠로스학파처럼 무사안일을 추구하는 부분도 있고 스토아학파처럼 군계일학( 群鷄一鶴)을 추구하는 부분도 있다. 상황에 맞게 이 두 부분을 잘 조합하여 대처하는 것이 인간의 지략이라고 하는 것이다. 결국은 다 행복을 추구하는 인본적인 노력이 되겠습니다. 예수가 없으면 그러니까 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죠.
적용:여러분은 쾌락주의입니까? 금욕주의, 경건주의 입니까? 결국은 겉으로 쾌락,겉으로 경건해도 뒤로가면 다 똑 같다고요. 결국은 다 끝에 가보면은 자살을 하던지 끝에 가면 음란의 문제가 있던지 ...인간의 한계 인 거죠. 이런 스토아와 에피쿠로스 학파의 가르침을 듣고 어떻게 격분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바울이...
@이성과 쾌락이 아닌 이 복음을 가지고 이 현장에 나아가서 이 시대 정신과 싸워야되는게 성령의 격분 인 거에요 이 시대 정신 쾌락과 금욕주의에 정신앞에 격분하고 신앙을 정립해서 우리자녀들에게 가르쳐야하는 것이 성령의 격분인거에요.
그래서가르치니까 오늘 18절에 바울보고 말쟁이라고... 말쟁이.... 이것은 바닥에 떨어진 모이를 정신없이 쪼아먹는 참새를 보며 만든 표현인데요. 그런 참새처럼 여기저기서 단편적인 지식을 주어 다 짜집기해서 그럴듯한 썰을 만들어 풀어대는 거리의 철학자들을 아주 폄하하는 말인데 그걸 바울에다가 딱 하면서 이 말쟁이가~바울이 이런 비아냥을 몰랐을리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멈추지 않고 전했다. 수치와 조롱을 당해도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성령의 신사다. 날마다 장터에 나가서 예수와 부활을 전하고 또 전했다. 왜냐? 빌립보서 3:8절amphellip.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그 어떤 지식보다 내주 그리스도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뛰어난 지식이고 최고의 지식임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성령의 격분을 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
19절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수 있겠느냐
20절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그래도 아덴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처럼 시기심에 때리고 가두고 매질하고 그러지 않고 선동도 하지 않으면서 이 새로운 가르침이 이상하지만은 그 뜻을 알고싶네~ 굉장히 멋있어보이죠? 그렇지만은 이 아덴 사람이 제일 안 믿었어요. 도리어 항상 때리고 이런 사람들이 진도가 빨라요!. 그러니까 자고로 때리는 사람들은 이혼 안 해요!. 안 때리는 사람들이 이혼해요!. 말 한마디 안 하고 ...교양있게 있다가 내일 이혼해요!! 교양있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거에요.
@ 더 안 변하는 사람이 바로 이 아덴 사람들이에요. 아레오바고로 끌고갔어요. 아레오스파고스는 옛부터 이어진 아테네의 최고법정인데.... 종교와 문화에 대해서 아주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레오라는 말은 전쟁이고 바고는 언덕이라는 말이에요. 의미상 전쟁의 언덕으로 바울은 이 시대의 정신 앞에 붙들려갔습니다. 말쟁이라고해서.... 옥에 갇힌 빌립보에서도 소동이 일어난 데살로니가에서도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강론할 때 늘 믿는 사람들이 있었는데amphellip 지금 한 사람도 믿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 아덴에...현재 지금까지....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고amphellip 말쟁이라고 조롱을 하는 이 아레오바고 이 전쟁터에 우리는 붙들려가야합니다. 전쟁터로 나아가야 합니다.여로보암과 르호보암사이에 일생전쟁이 있어요. 왜냐하면 전쟁을 통해서만 나의 단단한...이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관이 깨지기 때문이에요. 이 땅에서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 복음이 아니다.
@ 한 손 엔 성경을 들고 한 손엔 신문을 보면서 우리는 거대한 시대정신앞에 격분하면서 싸워야되요. 그 세력이 너무너무 강력한 짐승과 용의 세력이라고 계시록 할 때 들었잖아요.싸우다보니까 계속 싸우고 싸우고 싸우다보니까 내가 싸울 상대가 배우자인줄 알았는데...자녀인줄 알았는데... 돈 인 줄 알았는데 이 전쟁을 통해 바로 내가~ 내 자아가~ 나의 옳음이~ 내 생각이~ 이 전쟁가운데 죽어져야 할 대상임을 깨닫고 바로 내가 하나님을 거스르는 최고의 원수임을 깨닫고 ...우린 맨날 상대방보고 뭐라고 그래요. 내 죄를 깨달아야 되는데... 날마다 주어지는 말씀앞에 상고하면서 판단하고 분별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죽어져야만 부활의 승리를 경험할 수가 있는데.... 날마다 상대방보고 잘못했대요. 아직도 해결이 안 된대요. 어떤 경우에도 나~ 내가 하나님앞에서 죽어져야 될 죄인 중에 괴수가 나인데 자꾸 상대방...난 그것 만은 용서 못해~ 그것만은 안돼~ 그런게 어디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는데...
@학교 현장에서~ 시장에서~ 삶의 현장에서~ 자녀들에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성은 네가 선택하는 것이다...남성과 여성도 네가 선택하는거야~ 생명까지도 네가 선택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이 시대의 현장amphellip우리나라의 현장이죠. 더 나아가 가정도 이성적으로 선택해서 이혼하고 선택해서 재혼하고 또 선택해서 이혼하고 니 삶을 니 이성으로 선택해야 된다는 이 스토아의 철학적인 이 현실앞에 우리는 삶의 치열한 터전인 이 시장으로 들어가서 변론할때 바울처럼 말쟁이다! 고리타분하다! 배타적이다! 조롱받을 수 있어야되는거죠. 이게 성령의 격분이라는거에요!. 애통하면서 니가 죽게 생겼는데 ...내가 어떻게 교양있게 이야기를 할수 있겠어요?
21절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아레오바고에 끌려가서 계속 전쟁을 하다보니까 amphellip거기서 그 사람들을 연구하다보니까 아덴 사람들이 오직 새것에만 관심을 쏟는 것이 보였어요. 아덴 사람들이 너무 똑똑하고 가진 것이 많아가지고 어제 들은 철학에도 식상을 합니다. 모든 것은 새것만 가치를 두는거에요. 사실 하나님이 만드신 태양은 역사상 가장 오래되었어도 우리는 날마다 새롭지 않습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날마다 새로운 거에요. 그래서 불신결혼을 하면 안 되요. 왜냐하면 헌거라고 자꾸 갈아치니까~ 근데 그들은 너무 똑똑해서 태양까지 가 보겠다고 날마나 촌음(寸陰)을 아끼며 연구를 하는거에요.우주선을 날리고 인공위성을 날리고 그러니까 새로되는 학설로 말하고 듣기 위하여 촌음을 다투는거에요. 그렇게 시간을 씁니다. 아덴이 아마 나사본부고 실리콘벨리인것 같아요. 그래서 그곳에 유학간자도 많았습니다. 나그네와 외국인들이 많았어요. 항상 성경은 오늘 나에게 주시는 이야기로 읽어야됩니다.
늘 새로운 것을 깨치는 박사들만 모여있는 ...소히 세기의 지성인들이 모인 이 곳이 amphellip 여러분들 별 인간이 없어요! 별 인생이없어요.! 그렇게 새것을 좋아해요!.그래서 그냥 지성인들이 반복을 싫어해요. 반복되는 말은 듣기도 싫어하고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더 싫어하고... 자기는 늘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들어야 하는데 반복하면 자존심이 딱 상 한다는 거에요.그래서 이걸 물어볼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우리 이성훈 목사안테밖에... 더 물어보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반복하는게 싫으냐?그랬더니... 정말 제가 싫었어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말 두번하기가 싫었다고... 그런데 아내가 속을 썩여가지고 달라졌다고 요새..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한다고... 모든 것은 교육은 반복에서 부터 시작이 되잖아요.그죠!?
@ 늘 맨날 새로운 이야기만하니까 계속 새것을 더 만들어내야 하니까 새로운 것을 깨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지성으로 탐구만으로도 생계를 해결할 수 있는 대단한 능력자처럼 보이니까 아주 너무 그럴듯 해 보여요.이사람들이 새것을 좋아하니까 거룩해 보이지만 자기네가 추구하는 것이 다를 뿐이지 여자도 집도 차도 학문도 늘 새것에 목 말라있다. 세상은 그런 사람을 또 부지런하다고 한다.그래서 새것이 좋은 것이 연애나 여행이 대표적이다. 여러분 연애는 10년을 만나도 늘 새 옷 입고 만나는거 아시죠. 여행도 늘 새로운 시트에서 눈을 뜹니다. 10년을 20년을 연애해도 결혼하면 그날부터 헌옷을 입잖아요. 그러니까 딱 싫은거에요. 헌옷입고 만나니까 그래서 삶은 헌것이에요. 새것의 한계는 너무 얄팍하다. 새 옷입고 만나는 사람들은 상대방에 대해서 나무나도 얄퍅하게 알수밖에 없어요. 생각,사고도 깊을수가 없습니다.
@ 미인은 3년이 행복하고 요리를 잘하면은 30년이 행복한데... 예수 잘 믿는 사람을 만나면 영원히 행복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뭘 택하시겠어요? ... 그만큼 인생이 짧은 것이에요. 200년된 간장은 상상을 불허하는 맛이라고 한다. 여러분은 새 것을 좋아하세요? 헌 것을 좋아하세요? 그런 말도 안되는 질문을 하지를 마세요?이렇게amphellip. 이 질문조차 또 무슨 뜻인지 몰라~ 여러분들이 이렇게 목장에서 나눔 질문만 가지고 하시면 완전 도덕적인 나눔이에요. 제발 헨리나우웬,토스트엡스키는 목사님이 왜 그 질문을 주셨을까? 한번 생각을 해 보고 설교를 한번씩 요약을 하면서 질문을 던져야지 ...남자들 나눔보면 완전히 그 적용 질문만 가지고 하니까 전체적으로 사고의 폭이 넓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결국 쾌락주의와 금욕주의는 하나이다.
생각해 보세요. 이게 인간 이해를 해야되는데 성적인 성욕과 식욕이 인간의 2대 본능이에요. 근데 이 성적인 기쁨을amphellip. 죄를 짓고있는 사람들은 그걸 끊을수가 없는데...이 쾌락이 정당하다고 하니까 육은 다 부정적이고....육에는 아무거나 쏟아부어도 된다고하니까 그러니 얼마나 에피쿠로스학파에 표를 주고 싶고 또한 스토아학파도 마찬가지인거죠. 이쪽은 쾌락이고 저쪽은 경건을 가장했지만 사실은 똑 같다.
그러니까 죽고 싶은데 자살이 정당하다고 하니까 옳소이다하는거죠.그러나 바울의 새로운 가르침은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것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다.! 생명은 지키고 낳아야한다! 이렇게 세상이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우리는 계속 변론을 하고 적극적으로 전하고 격분을 해야되는거에요.
*바로 엊그제 그룹간에 세기의 결혼인 선남선녀가 결혼 8개월만에 이혼했다는거에요. 너무 안타갑죠. 얼굴 이뻐~ 공부 많이 했어~ 돈 많아~ 그러면 행복해야 되잖아요. 모든걸 다 갖췄는데 amphellip 이럴때 한 마디만 해 주면 이혼을 안 할터인데 하는 마음이 늘 있지마는 여기가 아덴 사람들이니까 모든 것을 너무 갖췄기 때문에 이게 들리지가 않는 것이죠.
@독일에 슈뢰더 전총리가 다섯번째 결혼을 하고 한국인 아내하고는 두번째 결혼을 해서 한국인 남편에게 소송을 당해서 3천만원 판결이 나왔다니까 그게 일부 책임이 있는거죠. 굉장한 지도자들이잖아요. 그런데 통역 한번의 만남으로 양쪽 가정이 다 깨진거에요. 그러니까 여자나 남자나 남자의 동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는게 한번의 만남에 양쪽 가정이 다 깨졌어요. 통역한번의 만남에....그러니까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가 감시를 해야되겠어요 안 해야되겠어요?한번의 만남이 역사를 바꾸니까 그만큼 남자는 흙이고 티끌이고 먼지가되어서 맨날 돌아다니니까 참 피곤하죠.
빌게이츠는 전세계 존경을 받다가 더 이상 부부로써 함께 성장할 수 없다면서 이혼했어요. 이시대에 사조(思潮)잖아요. 이 시대의 정신이에요. 여기에 격분을 해야되는데 격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요. 이혼이 너무 요새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재벌사람들도 하는거에요. 그만큼 우리때 보다 지금 너무 그게 자유로워졌어요 인권이...왕노릇하니까. 내가 너무 이혼하고 싶고 이런데...에피쿠로스 학파 이론이 얼마나 가뭄의 단비 같습니까.
동성애자들에게 헨리나우엔의 예수를 안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 자꾸 내가 죄를 지으면은 진리를 자꾸 외곡시켜요. 맨처음에는 카톨릭에 만 구원이 있다고 하더니 본인이 못 끊으니까 아무나 예수를 믿을 수 있다. 천국갈수 있다. 이렇게 만인 구원론... 모두가 쾌락과 금욕의 원리를 다 갖다 붙이니까 그들에게 우상이 되는 것이다.너무 이해가 되는거에요. 난 돈 많아~ 그런 환경에 있어~ 마음대로 만날수 있어~그런데 내가 그 짜릿한 기쁨을 아는데 내가 왜 끊겠어요? 돈 많고 환경이 되는데...그걸 뭐라고 할수가 없어요. 예수 믿기전에는 그런걸 끊을 자가 없어요. 자기가 생각하는 우상이 좀 다를 뿐이에요.
이 사람은 게임이고 요기는 성적중독이고 ...그런데 여기서 가정을 깨도좋고 그래서 하다가 그 다음에 내가 죽고 싶은데 amphellip자살합리화 시켜주고 다 맞다고 하는거죠. 이 세상은 주님이 악하고 음란하다고 했어요. 이 세상에 특징이... 근데 이 세상에 악을 합리화 지켜주는 이 정신이 바로 에피쿠로스와 스토아철학이라는거에요. 양쪽에 주장이 다르지만 똑 같은거에요. 행복을... 나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결국은 죽는, 멸망하는 길이 라는거죠. 그러니까 새로운 가르침은 인간의 본성을 거스려야하는 가르침인거에요. 악하고 음란한 본성을 거스려야하는 가르침에 바울은 격분을 했잖아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좁은 길이겠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말라고하니까 우리들교회는 굉장히amphellip 너무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돌로치고 싶은 사람도 많은교회에요. 본성을 자꾸 거스르는 가르침을 하니까... 이것 땜에 살아나잖아요. 살아나니까 한쪽에서 너무 싫은거죠.
*읽으면 읽을 수록 아덴 사람들이 이해가 되고.... 그리고 내 옆에 사람들이 돈많고 환경이 되는데 못 끊은 것에 대해서 정죄 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그럴수가 있어요~ 지금 봐요! 세기의 선남선녀도 모든 것을 갖추고도 딱 이혼 해 버리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이 주님의 새로운 가르침을 전하기가 힘든 길이겠냐고요. 격분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전할수가 없어요. 어떻게 지도자 동무들 안테 가서 이 이야기를 할수가 있겠어요 주눅이 팍 드는데...아니 훨스터맨앞에가서 뭘하지말라 이런 말을 어떻게 하겠어요?그죠! 진짜 보니까 이길을 가는게 진짜 힘든일이구나~ 바울에 대해서 너무 이해가됩니다.
적용: 나는 이혼, 낙태, 동성애등 앞에 말쟁이 행동쟁이가 되어서 조롱받으며 격분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얼마든지 이성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존중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새 차, 새 집, 새 여자, 새 남자, 새 학문, 새 목장 새 여행 어디에 우상을 삼고 있습니까? 목장도 그렇게 새 것만 좋아하는 분이 계세요. 같은 사람 만나는게 지겨워~ㅎㅎ 남자들은 오직 새 차에 꽂쳐 있나요? 집은 못 바꾸니까 차라도...여자는 못 바꾸니까 차라도...
성령의격분은....
3. 범사에 종교심이 많음을 보고 격분해야 합니다.
22절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절 내가 두루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하리라
@이종교심이 많다고 하면은 훌륭해 보이잖아요.그런데 여기서 종교심은 미신이라는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붙들려간 바울이 아덴 사람들을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데 amphellip넌 굉장히 미신적이야 하면 기분나쁘잖아요. 이게 미신적이라는거에요. 이게 욕이에요. 세상문헌에서는 종종 쓰이는 단어가 성경에서는 여기 딱 한번 쓰였다. 아덴 사람들이 얼마나 범사에 종교심이 많은지.... 문자적으로는 귀신들을 두려워하는amphellip이런 뜻이에요. 아~최고의 지성이 귀신들을 그렇게 두려워해요. 범사에 귀신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그냥 잘 난척하고 대단한 철학자들인 바로 아덴사람들인거에요. 항상 가장 새로운것만 찾는 그 지적 호기심 안에는 사실 귀신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이 숨어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지성이 왜 끊임없이 더 새로운 것을 찾아서 방황하는 줄 아세요?성경은 그것이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수많은 신들을 섬기면서도 그럴듯해 보이는 새로운 신이 등장할때마다 신상과 제단을 만들어 섬깁니다. 지금 이렇게 언텍스시대가 될지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제단을 섬기면서 그것도 모라자서 어떻게 했어요? 자신들이 미처 알지 못해서 빠뜨린 신이 있을까 두려워서 알지 못하는 신에게 바치는 제단까지 만들어 두었어요.
미처 몰랐을까 두려운것이에요. 아는 것이 나를 지켜줄 힘인데 미처 모르면 그 힘이 없는거니까 두렵습니다. 끊임없이 탐구하는거에요. 무서운 열정으로 더 새로운 지식을 찾아서 끝없이 방황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정답이 딱 생기면 오히려 두렵습니다. 왜 입니까? 그게 또 정답이 아닐 수 있잖아요. 마음이 쉬지를 못해요!. 안식을 못해요!. 정말 귀신들을 두려워하는 이 두려움입니다!. 모든거 잘 하는것은 다 귀신이에요. 피아노를 귀신같이 잘치네~ 그러지 하나님같이 잘 치네 이러지 않잖아요. 오늘 이걸 잘 들어야되요.
고린도전서 8:1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우리가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은 마음에 바람을 넣어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 영혼에 후까시가 팍~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마음이 높아지는거에요. 지식이 인간에게 가장 고상한 힘이잖아요. 지식을 가지면은 교만 해 질 수밖에 없다. 높아지니 떨어질까봐 두렵습니다. 높아질수록 낮아지기가 무섭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면 알수록 두려움이 더 커집니다. 잃을게 더 무서워져요. 그러니까 자살를 하는거에요. 높았다가 내려가면 amphellip그걸 감당을 못하는거에요.
여기서 예외인 사람은 없다. 이 마음이 바로 교만이다.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리는 우리의 자리가 아니잖아요.그러니 그 자리에 가려고하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거에요.대단한 아덴사람들의 지성안에 감추어진 이 두려움을 바울이 정확하게 간파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런 범사에 종교심을 가지고 구원받지 못할 그들을 보니까 애통이 되는거에요. 그러니 지옥이야기를 해 주어야 천국 갈터인데...지옥이야기를 해 주는게 격분하는 것이잖아요. 사랑으로... 애통해야 되는거에요. 예수가 안 들리는 이 똑똑한 사람들 땜에 거룩한 분노가 생겨야 하는데....
데살로니가전서 3:4절 바울이 아덴에서 데살로니가에 있었던 때를 기억하면서 (3:4절)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바울의 가르침은 행복과 유토피아가 아니라 성도는 고난받는 일을 위해 세움받은 자들이라는거에요. 고난 당하도록 세워졌다고하는거에요. 그러니까 늘 일관되게 장차받을 환난에 대해서 가르치니까 이들은 못 알아들을 수 밖에 없고 진짜 교회를 다녀도 유대인들도 못 알아듣는 이야기를 바울은 가르치고 전하고 늘 일관성 있게 구속사를 말하고 욕을 먹는거에요.우리는 맨날 앞날이 어떻고... 어디로가야되고.... 동쪽을 조심하고... 물을 조심하고... 꿈자리가 어쩌고 저쩌고 .... 우리는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니까 종교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해석을 받으니까 평안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들었다. 정말 10년만에 아이가 처음 생기고 우리들교회에서 기도로 힘들게 아이를 가졌어요. 그리고 또 가졌어도 힘든 일이 너무 많았는데...7개월째 접어들었는데... 큐티 책을 안 본답니다. 왜냐하면 간증이 무서워서....아기 엄마가 ....이게 믿음의 실체가 들어났어요. 말도 못하게 믿음의 집안에서 .....거기에 종교심만 있으니까 결국은 기복인거죠. 그러니까 하나님보다 태교에 음악이 더 좋고~ 좋은 이야기가 하나님보다 더 윗자리에 있으니까 지금 두려움이 몰려오는거에요. 간증들으면 이렇게 될까봐~이건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똑 같은 것이잖아요. 너무나 믿음의 깊이가 얄팍한거에요. 이게 귀신 믿는 것이 아니고 뭐겠어요? 하나님을 믿으면 그러겠습니까? 하나님자리에 음악이 가 있고~ 태교가 가 있고~ 지금 그러는거죠.
적용질문: 여전한 방식으로 반복하기 지겨운 일은 무엇입니까?
가장 새로운 것을 찾는 대단한 지성 앞에 두려움이 숨어있다는 말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알지 못하고 위하는 헛된 우상은 무엇입니까? 아덴 사람이 헛된 것을 알지못하고 위하는데 믿는 사람이 기복적으로 섬기는 우상과 똑 같은거죠. 내가 헌금하고 ~봉사하고~ 이 모든 것들이 기복을 위해서 하면 그게 귀신 섬기는 것이라 이 말입니다. 하나님자체가 제일 위에 있어야되는데....생색이 나는거죠. 굉장히 어렵습니까? 이해가됩니까? 할렐루야!!
@공동체 고백은 이 남편이 S대를 비롯하여 명문대 경영학도 카이스트 금융 공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유수한 NBA를 졸업하고 한때는 신문방송 라디오등 각종 매스컴을 장식하기도 했던 금융 전문가~ 그런데 이 금융 전문가께서 7년 전에 선물옵션을 해가지고....집 두채를 날리고 반 지하에서 살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요새 유튜버들이 그냥 나와서 해 대는데...그런거 믿지 마세요. 금융공학대학원을 나왔어요 이분이...카이스트에 ... 아~일류는 다 거쳤어요. 그랬는데... 강남에 집이 너무 허름한게 있는데...고치기도 너무 힘들고 세입자가 빨리 나간다고해서...할수 없이 그냥 고치기도 싫어서 팔아버렸다는거에요. 그나마 그게.... 계약서 도장이 마르기도 전에 집값이 뛰고 또 뛰었는데 재건축이 되어가지고.... 미치고 팔짝 뛸일이....
그러니까... 돈이라는게 이타적으로 생각해야지 벌리고 성령의전략으로 아무것도 안 해야지 벌리지... 내가 비트코인이 나쁜 건 아니에요. 플렛폼이 ... 그거 할려면 24시간 거기에 붙들려 있어야되니까 다 영이 비폐해지는거에요. 정상적으로 벌어야되는데...비트코인 책을 3권이나 쓴 분도 계세요. 그걸 균형잡혀서 할려면 하기가 어려운거에요. 망한 직후에 우리들공동체에 왔다. 성령의 격분으로 애통해 하시는 허다한 증인들의 간증과 설교로 자신에 대해서 격분하여 애통이 되니까 미스코리아 출신이 화장실 청소를 하고 건설사 현장 소장하시던 분이 마트에서 청소하신다 하시며 육체노동하시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 금융메니어였던 남편이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낮밤이 바뀌는 과일 배달을 하고 햄버거가게~ 얼마전에는 편의점 야간근무자로 일하며 적용했어요. 아덴출신들이 주님을 만나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가능한거에요.
그렇게 열심히 전심으로 말씀을 상고하면서 이 땅에서의 마지막 일터를 주시길 간절히 기도했는데.... 이분이 얼마나 열심이에요. 오~ 학력으로 이런 학력을 쌓을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런데 이제 죄를 회개하면서 목사님 책 면접을 읽으며 말씀과 기도로 취업을 준비했는데 amphellip계속 취업시험에 떨어지더니 4번째 이번에 주님이 합격을 허락해주셨다는거에요. 이게 마지막 일자리...이분이 60세가 다 되었는데... 구원과 거룩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남편이 되길 원한다고....아덴 사람은 믿는 사람이 거이 없었는데... 이분은 특별은총을 받으셔서 구원받았네요. 이분이 목자에요. 다음주일에 등장하시겠습니다.ㅎㅎㅎ 장류와 종류별로 그러니까 돈돈돈돈돈 하시는데... 그렇게 돈이 벌리는게 아니에요. 성령의 전략으로 이타적으로 살아야지 하나님이 돈도 주고 가져가시기도하는거에요. 할렐루야!! 그 많은 시간을 거기에 투자하니까 돈이 안 벌리는거에요. 그런 사람은 돈 벌리면 더 큰일나요. 할렐루야!!.
맺음:성령의 격분은 첫째로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인거에요. 그럴려면 이 세상에 정신앞에 격분을 해야되는거에요. 범사에 종교심이 많은거...한마디로 이게 기복신앙인거죠 격분해야되요. 교회내에서도 격분해야 될 일이 너무 많은거에요. 귀신을 섬기니까 두려움이 너무너무 많은거에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데... 간증을 듣고 두려워 할수가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섬긴게 하나님을 빙자한 귀신이었다는거죠. 기복인거죠. 귀신이 복을 준다고 생각을 하니까 알지 못하는 단에게까지 제사를 드리잖아요.
찬양: 나의 백성이 다 겸비하여 내게 기도하며 나의 얼굴을 구하여서 그 악한 길 떠나면 하늘에서 듣고 죄를 사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아버지여 고쳐 주소서 이 나라 주의 것 되게하소서 주 하나님 간절히 기도하오니 상한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아버지여 고쳐 주소서 이 나라 주의 것 되게 하소서 주 하나님 간절히 기도하오니 상한 이땅 새롭게 하소서
기도제목: 얼마나 한 영혼을 향한 애타는 그런 격분이 있어야되는지 몰라요. 오늘은 특별히 아덴같은 사람들을 볼때에 금그릇이잖아요. 찔러도 아무것도 안 들어가요. 아덴에 선교는 꼭 실패한것처럼....그렇게 너무나 성적이 형편이 없는데...부자도 하나님의 레이다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어디에서도 안 쓰는 이 격분을 했습니다. 부자가 천국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보다도 더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격분을 해야되요. 바울도 격분을 했으면 우리도 격분 할수 있어야 되잖아요. 부자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인가? 꼭 돈이 많아야 부자는 아니에요.이 교양이라는 거기에 둘러쌓여 있어서... 이 세상에 쾌락과 금욕주의로 모든 것을 포장하고 있잖아요. 이것을 우리가 복음으로 우리가 격분하기위해서 조롱을 잘 받아야되고 무시를 잘 받아야 되고..
그런데 내가 믿는 것이 나도 몰랐는데 ...귀신을 섬기는 것처럼 두려워한다고 했어요.그래서 이것을 미신처럼 믿기 때문에 너무 두려운게 많은것이에요. 우리가 그 하나님자리에 귀신을 놓지않도록 기도~ 이 시대의...낼 부터 목회자세미나가 열리는데... 오신 한 분의 목사님이 변하면 이런 진정한 구속사의 목회가 가능할수 있도록 기도~ 목세에 기름부어달라고 기도~모든 순서순서마다.... 우리가 날마다 기도하는 태아생명보호법과 낙태법 평등법,건강법 이건 통과되지 않아야 합니다. 국회에서 그 다음 후속을 못해요.발의한 사람도 통과시키는 사람도 영원이 기록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우리는 기도로써 이 모든 일들이 우리가 기도 한대로 되기위해서 더욱 안타갑게 기도하시고 격분하면서 기도하시길 바람니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격분이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애통이라고 합니다.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진노로 애통하시는 것이라고합니다. 아덴 사람을 보고 이렇게 격분해야하는데...주님 저는 듣지 않는 그들의 교양에 질려서 주눅이 들고 입이 안 떨어질때가 참 많습니다.쾌락과 경건이 이 세상 정신이라면 정말 격분해야되는데...우리 산부인과선생님의 고민을 보며 이시대의 이런 고민하는 크리스찬이 얼마나 있을까하며 그 입장이라면 우리가 다 격분을 할까 생각을 합니다. 주님 이 스토아와 에피쿠로스의 이 시대적인 정신에 본성을 거스르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좁은 길인지 모릅니다.
주님! 우리부터도 끊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우리편을 들어준다면 거기로 가고 싶지 이 좁은 길을 가겠습니까? 그러나 아직도 격분하여 이 좁은 길로 가지 못하고 아직도 너무나 넓은 길에서 우물쭈물 하고있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 누구 말 할 것이 없이 제가 안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날마다 기도하지만은삶이 안 따라주니까 삶에서 상고를 이렇게 못하니까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참으로 우리들의 모든 간증, 성령의 격분으로 간증을 하는것인데 그렇게 수 많은 사람이 간증을 해도 전혀 귀가 들리지 않는 우리 아덴 사람들 주여 찾아가 귀를 열어주시옵소서 들리게하여 주시옵소서 내일부터 행해지는 목회자세미나에 주님 기름부어주시옵소서 아버지하나님 이 시대에 구속사가 들리는 교회들이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평등법 건강법 여러가지 이름으로 행해지는 이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통과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가장 필요한 것이 기다림이라하시고....
올때까지 기다리고....
성장할때까지 기다리고...
함께하며 배울수 있을때까지 기다라고...
사랑으로 기다리고...
영혼들을 향한 애타는 관심으로 기다리고...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다라는 말씀도 새롭게 들린다.
2*
낮은 수준의 욕망억제하고~
유혹을 이겨내서 즐거운상태 되라~
많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껴라~
고난과 고통을 싫고~
오늘도 무사히...에피쿠로스학파 무사안일 추구하고...
평상시에 가졌던 내 마음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그러니 사건이 나면 분기 땡천해가지고... 주님께 나가는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에만 중점을 두었다. 아직도 문제해결에 관심 두는 나 자신에게 격분을 한다.
스토아학파처럼 군계일학을 추구하는 부분이 그때는 뭐가 뭔지 몰랐지만....주님을 만나기 전까지는있었음을 고백한다.
3*
내가 왜 자살을 상상하고.... 하려고 했을까? 스토아학파도 아닌데... 논리도 없는데....주께로 나가지 않으면 시간문제이지.... 예수 안 믿으면지옥으로 빨려 가듯이.... 그 쪽으로 끌려가는 것 같다.
나이들고 병들면 자살이라는 유혹이 더 오는 것 같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곡기를 끊었다.약을 털어먹었다 하는 것들을 볼때에...오직 예수님만이 생명이고 부활임을 믿는다.
4*
10대때 불신가정에서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 자신을 돌아보니 친정아버지가 이유도 알려주지 않고 나와 자식들을때렸다. 당신의 솟구치는 감정에 못이겨서....공부가 우상인데... 세상성공이 우상인데.... 공부를 안 하고 마당에서 노는 꼴을 못 보는 아버지시다. 매일 전쟁터였다. 때리고 ~가두고~ 매질하고~묶고~ 발묶어서 달아매고~ 결과는 눈속임이요. 점수조작이었다.조용한 날이 없었다. 그런데 그 많은 식구중에 제일 천대받고 가치없는 나를 하나님은 먼저 택하셨다 하나님의 경륜이시다. 우리집안은 결코 아덴이 아니다. 그런데 어느덧 늙으신 부모님 힘이 없으니 이제는 친정식구들이 아덴이 되어버렸다.
5*
이땅에서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 복음이 아니다를 깨닫기위해서 ...
싸우고 싸우고 계속 싸우다보니
내가 싸울 상대가
배우자인 줄 알았는데...
자녀인줄 알았는데...
돈인줄 알았는데...
환경인줄 알았는데...
전쟁을 통해 내가 ~
내 자아가~
나의 옮음이~
내 생각이~
이 전쟁가운데 죽어져야 할 대상임을....
내가 바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최고의 원수임을...
상대방보고 뭐라고 하던 것을 끝낼수 있었지만...아직도 종종옛 습성이 남아 있어서 나 자신에 대해 성령의 격분이 된다.
.
6*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은 마음에 바람을 넣어 부풀어 오르게 한다.
영혼의 후까시가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마음이 높아지는 것이다.
지식을 가지면 교만해 질수밖에 없다.
높아지니 떨어질까 두렵다.
높아질수록 낮아지기가 무섭다.
많이 알면 알수록 두려움이 더 커진다.
잃을까봐 무섭다.
높았다가 내려가면 그걸 감당 못한다.
성경도 지식으로 읽으면 교만으로 가겠구나~ 이해가 간다.
7*
태교에 음악이 좋고
좋은 이야기가 하나님보다 더 윗자리에 있다
귀신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자리에 음악이 가 있고 태교가 가 있다.
말씀을 해 주시지 않았다면 그게 귀신을 믿는것임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8*
목사님께서는 완벽하게 잘 하시는 것 같은데 ....
안 되고 있다고....
삶이 안 따라준다고...
삶에서 상고를 못한다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시는데...
주님 나는 뭐라고 기도를 해야 할까요?빌바를 알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여겨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