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하고 강성한 비결 [역대하26:1~15]
설교 : 김의환 목사님
1.형통하기 위해서는 내 옆에 나를 말씀으로 교훈하는 나를 꾸짖고, 갈구는 그 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여골리야와 스가랴는 누구입니까?
●말씀으로 나를 교훈하고, 갈구는 그 한 사람이 나를 형통하게 하기 위해서 수고하고 있음이 인정이 되십니까?
2.형통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망대를 세워야 합니다.
[적용질문]
●월요 울림 기도회 망대, 수요 예배의 망대, 목장의 망대, 주일 예배의 망대를 잘 세우십니까?
●무너진 망대는 무엇입니까?
3.형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인 공동체에 속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공동체에 속하는 것이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목장 예배를 잘 사수하시나요? 주요한 결정을 목장에서 묻고, 결정하십니까?
[나눔]
십육 세 된 웃시야는 52년간 예루살렘을 다스렸습니다. 웃시야는 스가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들을 행하며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말씀대로 따르며 잘 섬기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웃시야를 형통하게 해주셨습니다.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이기게 하여주셨습니다. 저는 세딸들에게 엄하게 가르치고, 예의를 중요시하고, 버릇없는 행동을 철저히 못하게 했고, 절약하는 습관, 공부하는 습관을 익히게 했습니다. 따르지 못하거나, 잘못을 하면 엄하게 혼을 내고, 때론 욕을 하기도 하면서 양육을 했습니다. 그 결과가 상습아동학대, 특수협박, 폭행이라는 결과로 돌아오자 무엇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세딸들에게 고소를 당했는지 애통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 세상 성공과 세상 가치관으로 꾸짖고, 가르치려 하였기 때문이었음이 깨달아집니다. 말씀이 없기 때문에 세딸들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세상 방식으로 교훈하니, 저도 죽고, 세딸들도 죽어 지금의 삶의 결론이 되었음을 인정하며 회개합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 동안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 살았지만, 이제는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세딸들을 불신결혼 시키지 않고, 신결혼시키고, 말씀으로 양육하며, 큐티의 망대, 예배의 망대를 잘 세우고,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인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잘 묻고, 결정하여, 영혼 구원을 위해 나아간다면 오히려 지금의 고난의 사건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더 큰 하나님의 복을 받아 천국 백성이 되는 이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말씀을 꾸준하게 묵상할 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묵상으로 그치지 않게 하여 주시고, 나누고, 삶에 적용하여, 사람을 살리는 크신 능력을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을 받아 형통한 삶을 살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