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샤의 패망 [역대하25:17~28]
설교 : 이용준 목사님
1.패망하지 않으려면 승리의 자아도취를 조심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아마샤처럼 뭔가 이루었다는 승리감, 교만과 아집에 사로잡혀 화를 자초하고 있습니까?
●승리의 자아도취에 빠지거나 반대로 패배감과 무기력과 우울로 인해 말씀을 멀리하고 있진 않으십니까?
2.패망하지 않으려면 잘 묻고, 잘 들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말씀에 그러한가하여 잘 묻고, 날마다 큐티하며 상고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뭔가 되었다함으로 말씀생활에 개을리하십니까?
●혹은 매주 쏟아지는 간증과 큐티인의 간증이 나의 삶에도 찾아올까봐 겁나고 두려워서 큐티를 못보십니까?
3.패망하지 않으려면 말씀과 공동체에 딱풀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건강할 때나, 몸이 병들어 아플 때나, 부 할때나, 빈 할때나, 하고 싶을 때나, 하고 싶지 않을 때나, 말씀과 공동체에 딱풀이 되시렵니까?
[나눔]
에돔과 싸워서 승리한 아마샤 왕은 교만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북이스라엘 요아스 왕과 전쟁을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요아스 왕에게 지고 부끄러움을 당하게 됩니다.아마샤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았기에 하나님께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지난 날 저의 삶도 아마샤 처럼 하나님께 묻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우리지 않으며, 저의 열심으로, 나의 고집으로, 저의 힘으로 모든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려 했습니다. 때론 승리하여 교만에 빠져 더욱 세상 가치관에, 세상 방법에 의지하여 지금의 고난의 축복의 사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세상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세상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의지하는 것임이 깨달아지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고난이 축복'이라는, 담임목사님이 늘 말씀하신 그 말씀의 의미가 이제야 비로소 해석이 되기 시작합니다.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건강할 때나, 몸이 병들어 아플 때나, 부 할때나, 빈 할때나, 하고 싶을 때나, 하고 싶지 않을 때나, 말씀과 공동체에 딱풀이 되어 패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날마다 이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교만하고, 고집 세고, 남의 말을 들을 줄 모르던 저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보지 못하고, 제게 없는 것만 불평하고, 더 많은 것을 가지려만 했습니다.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저의 열심과 욕심을 내려놓고, 교만하여 화를 자초하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 붙들고 살아가는 인생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