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역대하 24:17~27)
(행복의가치는 아세라목상과 우상)
- 어릴적 요아스는 야달랴의해서 왕자들이 죽임당하는 중에아하시야왕의 딸여호사브앗이 요아스를몰래 빼내어 성전에 숨기어 목숨을 구했고 여호사브앗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었습니다.여호야다를 통해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고 아달랴를 무리가 죽였습니다. 그리고 요아스가 왕위에 칠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를 오르게 되고 여호야다가 일평생 정직하게 행했습니다.그러나 여호야다가 죽은후에 유다방백들의 말을 듣고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다시 섬기게되고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의 경고를 듣습니다. 여기서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령을 따라 그를 여호와의전 뜰 안에서 돌로 쳐죽입니다. 이일이 있은 후일주년말에 아람군대가 요아스를 치려고 올라와서 크게 부상하여 침상에 있었으나 반역한 그의 신하로 말미암아 죽었더라 합니다.
(질문)
유다 방백들이 요아스왕을 찾아온 이유는?
요아스는 왜 유다 방백들의 말을 듣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다시 섬기게 되었나?
- 여호야다는 요아스가 다른길로 가지 않도록 해주는 버팀목과 울타리였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승이었을것이고 제사장이었습니다.
여전히 종교개혁을 해도 산당을부쉬어도 아세라 목상과 우상이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바알 신당 등 없어지지 않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요아스왕이 여호야다가 생존에 있을 때는 겸비하였지만 죽은 후에는 마음이 변한 이유와 매너리즘이 생긴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시대는농경문화와 다산이 행복의 기준이었을 것이고 불확실한 강우과 자녀를 가지는 것이 어려운불확실한 미래에 대한불안한 마음에기인하여 무엇인가 의지하고싶은 마음에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기는것이 행복의 가치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오늘날 행복의 가치는돈이 부족 하면 안되고 여유롭고좋은집과 넓은집이 필요에서가아니라 삶을 윤택하고 싶고좋은차를 타는 등, 주택가격상승 비트코인 가치 상승과주가 상승을 바라는 마음이지않을까 생각 됩니다. 백성들 사이에아세라목상과우상이 없어지는않는 이유는 백성들사이에 행복의 가치가 여호와께 향한 마음이 아니라아세라목상과 우상을 섬기고살았다고 생각 됩니다.
저의 행복의가치는야동과 야사인가?아니면 하나님인가?
- 주일날 당직할때남는시간에공부를 하던지 일을 하던지말씀을 더 듣던지 하지 않고온라인 예배는형식적으로 드리고야동과 야사를 즐겨보았습니다.그래서 아내의 처형이 수고와.급여가 잘안나오는 사건들이생겼다고 느끼게 되어 적용으로금식도 하였고 다시 예배가 회복하려고 합니다.금식기도와 회개이후 아직은적용을 잘지키고있지만또 스믈스믈 올라올때가 있다고봅니다.
(적용)
-나의 행복의 가치는 여호와께 있음을알기위해 꾸준히 큐티하고 온전한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