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역대하24:17~27]
설교 : 김성권 목사님
1. 듣지 아니합니다.
[적용질문]
●들을 소리는 귀기우려 듣지 않고, 안 들을 소리는 순종하여 듣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순교합니다.
[적용질문]
●나에게 반복해서 들려주시는 스가랴의 경고는 무엇입니까?
●나는 그 말씀에 돌이키는 자입니까? 아니면 듣기 싫어서 돌 던져 죽이는 자입니까?
3.죽음이 임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불순종으로 찾아온 아람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 고난을 통해서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까?
[나눔]
여호야다가 죽자 요하스와 지도자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스가랴를 통하여 경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나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가랴를 돌로 쳐주이는 악행을 저지릅니다. 하나님을 잘 믿었던 요하스 왕도 세상 길로, 우상 숭배의 길로 떠내려 가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보게됩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아직도 자녀 우상으로, 세상의 소리에 유혹이 되어,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세상으로 떠내려가는 것을 봅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성령의 견고함으로 붙잡아 주지 않으시면 하루도 설 수가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신사, 숙녀가 되어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잘 듣고 돌이키는 이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합니다. 나에게 듣기 좋은 말만 듣지말고, 듣기 삻은 말도 잘 분별하여 듣는 훈련을 잘 적용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세딸들도 들을 소리를 귀기우려 듣고, 안 들을 소리를 잘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속 경고하실 때, 그 분께로 바로 돌이켜야합니다. 그것이 생명의 길 입니다. 들어야할 소리는 듣지 않고, 안 들을 소리만 듣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슬픔과 탄식뿐 입니다. 어제의 은혜가 내일의 평안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날마다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에 귀기우리며 오늘을 잘 살아가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 말씀 묵상하면서 사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라고 하십니다. 이 시간 나에게 찾아온 아람 군대와 같은 고난도 날마다 말씀따라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령의 회개로 돌이키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성령의 말씀의 묵상이 저의 규례가 되어서 환경이 바뀌어도 세상의 소리, 세상의 가치관에 쉽게 순종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세딸들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항상 깨어 있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경고의 말씀을 잘 듣고, 돌이켜 회개하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세딸들이 주님을 믿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죄를 회개하여, 하늘나라 생명책에 세딸들의 이름이 기록되기를 기도합니다. 막내 딸 공동체에 들어갔다고, 전도사님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동체에 딱 붙어가게 하여주시옵시고, 첫째와 둘째 딸도 공동체에 자발적으로 딱 붙어갈 수 있게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