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야다의 개혁 [역대하23:16~24:3]
설교 : 홍정애 초원지기님
1.여호야다의 개혁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임을 믿습니까?
●습관을 따라, 관례를 따라 말씀 묵상하며 죄를 돌이키며 언약의 백성이 되고 있나요?
●언약을 지키기 위해 부스고, 깨뜨려야할 나의 우상과 죄의 습관은 무엇인가요?
2.여호야다의 개혁은 백성의 즐거움과 평안이 임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누구의 다스림을 받나요? 세상의 다스림을 받나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나요?
●나의 거룩을 위해, 목장의 거룩을 위해 성령의 문지기를 든든히 잘 세워가고 있나요?
●날마다 자기 부인으로, 환경을 즐거움과 평안으로 누리시나요? 아직도 원망하며 불안하고 두려운가요?
3.여호야다의 개혁은 세상 끝까지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와 자녀들은 누구의 교훈을 따르고 있나요?
●예수님을 낳기 위하여 자녀들의 신결혼이 가장 간절한 기도 제목입니까?
●여호와 보시기에 선을 행하기 위해 공동체을 귀히 여기고 끝까지 잘 붙어가기로 결단하나요?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인가요?
[나눔]
아달랴가죽고, 예루살렘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아달랴는 백성들에게 바알 우상을 섬기게 한 악한 여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대로 어린 요아스가 남유다의 왕이 됩니다. 요하스는 여호야다와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성전을 짓고, 예배를 회복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종교개혁은 내가 먼저 바뀌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사함의 은혜를 입어 언약의 백성이 된 우리는 말씀에 순종하여 버리지 못한 내 우상과 죄의 습관을 시기마다 성령의 설득으로 자발적으로 깨드리게 된다고 하십니다. 세상 어떤 성공과 부귀보다 믿음이 최고이고, 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여전한 방식의 예배와 목장 공동체를 하는 것이 평범하지만 가장 비범한 최고의 성령의 전략이라고 하십니다. 이러한 삶이 진정한 개혁이고, 일생 여호와 앞에 형통한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고난의 때를 날마다 말씀 묵상하고, 공동체에 묻고, 나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바람니다. 저와 이 가정은 하나님의 약속의 가정이고, 언약 백성임을 믿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기에 하나님을 믿게 해준 식구가 최고라고 합니다. 날마다 좋은 습관을 따라 큐티하고 나누며 적용하여 구원의 길을 가기를 원합니다. 나의 열심과 욕심을 내려놓고, 자녀 우상, 세상 성공만을 외치던 저의 죄를 회개하고, 세딸들과 이제는 큐티하고, 나누며 적용하는 친구 같은 최고의 아빠가 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지만, 큰 딸과 둘째 딸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고, 진정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세딸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빠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 아닌, 세상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저와 이 가정 , 세딸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세딸들이 공동체에 붙어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도 공동체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붙어가면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하지 않는다면 눈물로 더 기도하겠습니다. 저 부터 공동체에 딱 붙어가는 적용으로 입이 아니 몸으로 세딸들에게 본을 보이겠습니다. 처음에 지금의 이 사건이 생겼을 때는 분노와 원망으로 술로, 괴로움을 달래며 악한 생각을 했습니다. 용서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저에게 친히 손 내밀어 잡아주시고,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셔서, 지금은 일대일 양육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면서 저의 죄를 보며 회개하고 양육을 받으면서 저의 믿음이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불안했던 마음이 평안해지고, 세딸들 공부 신경쓰고, 매달 매달 다이어리에 지출할 그 달의 내역들을 메모 하면서 어떻게 이번 달은 더 아끼고, 돈을 저축하려 고민하며 숨이 막히고, 거룩한 성전인 저의 몸도 돌보지 않아 아팠던 저의 인생이였습니다. 솔직히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그대로 하늘나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세딸들을 생각하면 그 또한 걱정이 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연약한 저였습니다. 모든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다 맡기고, 저보다 더 세딸들을 잘 양육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니, 일단 제가 숨을 쉴 수가 있습니다. 너무나 평안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가정법원 판결도 아직 진행 중이고, 어떤 결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좁고, 낡은 고시원에 비록 혼자서 외롭게 살고 있지만 두렵지 않고, 외롭지 않습니다. 날마다 말씀 붙들고 큐티하며 묵상하고, 담임목사님 책을 읽으면서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이 천국인 것 같습니다. 세딸들에게도 이 참 평안과 안식을 전하여 이제는 예전처럼 세상 성공, 세상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며 날마다 큐티하고, 예배들이고, 공동체에 딱 붙어가고, 반드시 신결혼 하여 믿음의 영적후사를 낳고, 낳는 세딸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저의 열심과 욕심을 버리고, 제 안의 자녀 우상, 세상 우상을 부수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진정한 예배가 저와 이 가정에 회복 되어나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세딸들이 날마다 큐티하고, 나누고 적용하게 하여주시옵고, 공동체에 붙어가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며 평안하게 살아가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세딸들 반드시 신결혼하여 영적후사를 낳고, 낳는 영적 명문가문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