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5월 19일 수요일 ◈
◉ 여호야다의 개혁 ( 역대하 23:16-24:3 )
▷ 여호와의 백성
16.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
17. 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 예루살렘의 평온
18.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들의 반열을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자기들의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들이더라
19. 또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무슨 일에든지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20. 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 백성의 방백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 윗문으로부터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히매
21.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
▷ 말씀의 영향력
1. 요아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칠 세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요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
3. 여호야다가 그를 두 아내에게 장가들게 하였더니 자녀를 낳았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역대하 23장 16절에서 24장 3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여호야다처럼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려면.. 개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려면..
◉ 첫째.. 스스로 바알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려야 합니다.
오늘 16절에.. ampldquo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amprdquo 고 해요. 어제 23장에서.. 하나님의 때에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고 무너진 언약을 회복한 여호야다는 이제 자신은 물론.. 왕과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는 중보자의 역할을 자처합니다. 히브리서 8장 6절에.. ampldquo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amprdquo 고 하였지요. 예수님께서도 죄인인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언약의 중보자가 되어 주셨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잘 유지하려면.. 중보자가 주시는 언약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말씀을 믿고~ 살고~ 누리는 것 말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왕이고.. 제사장이고.. 백성이고가 없습니다.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공동체에 질서가 저절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니 보세요~. 17절에.. ampldquo 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amprdquo 고 해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언약을 세우고 말씀을 가르쳐주면.. 자녀도 교훈 받고 책망 받으사.. 바르게 적용하게 마련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예수 잘 믿겠다고 바알 신당을 부수고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바알의 제사장 맛단 같던 세상 친구를 끊게 될 것입니다. 몇 해 전에.. 한 집사님이 이런 간증을 했어요. 중학교 2학년 아들이 공부도 하지 않고.. 게임에 빠져있어서 야단을 쳤더니.. ampldquo어른들이 하는 것을 저라고 하지 말라는 법 있나요~? 아빠나 음란을 끊으세요~! ampldquo 하더랍니다. 내가 아무리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아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고 해도.. 그래요. 자녀들은 내 드러난 약점이든.. 은밀한 약점이든..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지금 내 자녀에게 얼마나 믿음의 본이 되고 있습니까? 내 가정.. 내 공동체에 언약을 세우기 위해 언약의 중보자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나요? 그러기위해 내 삶에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려면..
◉ 둘째.. 율법에 기록한 대로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해야 합니다.
18절에.. ampldquo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에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기니~amprdquo 라고 해요. 여호야다는 언약을 세우는 개혁을 추진하면서.. 왜~ 여호와의 전에 직원들을 세워.. 이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겼을까요? 이 레위의 제사장들이 누구죠? ampldquo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들의 반열을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들이더라~ampldquo 고 해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역대상 23장에 보면.. 다윗이 이미 성전 봉사를 위한 제사장 이십사 반열과 찬양대를 레위 사람들로 조직했잖아요. 그르니 오늘 다윗이 전에 세웠던.. 레위 제사장들을 여호사밧이 다시 세웠다는 것은 그 동안 성전의 모든 율법과 규례가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해요. 그러므로 여호야다의 개혁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혁신이라기보다는 옛것을 회복하는 개혁입니다. 어제 말씀의 제목도.. 그래서~ amprdquo 무너진 언약의 회복 ampldquo 이었지요. 우리도 그렇습니다. 무너진 언약을 회복하고 다시 세우려면.. 무엇보다도 나의 여호와의 전.. 나의 성전부터 잘~ 관리해야 합니다. 내 몸이 여호와의 전이니.. 당연히 제사장에게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19절에.. amprdquo 또~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무슨 일에든지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ampldquo 고 하는데.. 낙심과 유혹.. 게으름과 미움과 음란 같은 부정한 것들이..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믿음의 문을 잘~ 지켜야 합니다. 또 언약이 잘 세워진 인생이 되면.. 이때부터는 내 가족.. 내 이웃의 성전 회복을 위해.. 제사장 역할.. 문지기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21절에.. amprdquo 그 땅에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ampldquo 고 하는데.. 그 이유가.. amprdquo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amprdquo입니다. 나의 아달랴를 죽이면.. 내 가족이 즐거워하고 온 집안이 평온해 집니다. 물론 문자적으로 죽이란..? 소리가 아닌 것은 아시죠? 24장 1절에.. ampldquo 요아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칠 세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다스리니라~amprdquo 고 합니다. 나이 일곱 살이면.. 제 앞도 못 가릴텐데.. 어트게 나라를 사십 년 동안이나 다스릴 수 있었을까요?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2절에.. ampldquo 제사장 여호야다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다~amprdquo 고 해요. 나 스스로 바알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며.. 여호와의 백성 되기에 힘쓰고.. 율법에 기록한대로..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면.. 내 집안에도 반드시~ 언약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리하면.. 이루지 못할 평안이 없습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내 가족의 즐거움과 내 집안의 평온을 위해 죽여야 할 .. 나의 아달랴는 무엇입니까? 혈기.. 분노.. 낭비.. 술과 담배.. 음란과 도박 같은 중독입니까?
[ 묵상간증 ]
▷▷ 아버지 구원을 위해 ampldquo 문지기의 사명 amprdquo 을 잘 감당하기 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희 아버지는 세 살 때.. 저수지에 빠지셨다가 할아버지에게 구조는 되셨지만.. 그 사고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고아와 다름없이 자라셨어요. 그리고 결혼 후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시면서도.. 주일에도 건축 현장에서 일하시며.. 주일성수를 어기셨어요. 저의 가족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시니.. 어쩔 수 없다~. 생각하며.. 그런 아버지를 지켜만 보았지요. 그리고 아버지는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아오셔서 그런지.. 말씀이 없으셨어요. 그래서 가족들은 아버지의 생각을 도무지 알 수 없었죠. 제가 대학에 진학할 때나.. 결혼을 결정할 때도.. 또~ 이혼과 재혼의 선택을 할 때도.. 당신의 생각을 드러내지 않으셨어요. 아버지와 유대관계를 맺지 못하던 저는.. 주로 어머니께 의견을 여쭈었지요. 그런데 작년에 어머니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믿음으로 집안을 돌보시던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 빈자리가 너무도 크게 느껴졌어요. 오늘 16절에.. ampldquo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amprdquo 라는 말씀을 보는데.. 이제는 나도 아버지와의 사이에 여호와의 백성이 되는 언약을 세울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전히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시지만.. 아버지의 심령 안에 굳건한 믿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의 애통함으로 아버지께 믿음의 권면을 드리며.. 성전의 문지기와 같은 수고로움으로 저와 아버지의 신앙을 부지런히 점검하겠습니다.
▷ 저의 적용은 아버지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제가 큐티한 내용을 문자메시지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아버지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입니다.
[ 참~ 귀한 적용인 거 같아요~. 아버지와의 사이에 여호와의 백성이 되는 언약이 반드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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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지금 그 인생에 무너져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인생에 개혁이 따로 없습니다. 가정이든.. 자식이든.. 공부든.. 직장이든.. 무너진 것이 회복되려면..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언약부터 바로 세워야합니다. 내 스스로 바알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려야 합니다.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넘어서지 못할 고난이 없습니다. 반드시~ 회복되고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기도 드릴께요.
주님.. 여호와의 백성이 되기 위해 개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스스로 바알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기 원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율법에 기록한대로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저희들입니다. 주일성수를 지키지 않는 내 배우자 자식이 있어도.. 일 때문에.. 공부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타협하는 저희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구원에 대한 무관심과 영적인 게으름을 개혁하기 원합니다. 오늘 여호야다가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무슨 일에든지..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던 것처럼 저희도 날마다 큐티하며 각자의 신앙을 잘 지키기 원합니다. 주께서도 저희를 지켜주시옵소서~.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덧입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