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6 주일말씀'성령의 신사(사도행전 17:10~15)김양재목사
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14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물더라
15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령을 받고 떠나니라
기도: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신사숙녀가되기를 원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오늘 성령의 신사에 대해서 말씀하세요.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신사가되기를 원하나이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여러가지 부족해도 믿음만 있으면 된다가 우리들교회 슬로건인데. 우리는 믿음만 있으면 뭐해? 정말 안 믿어도 상식과 인격이 있는것이 100번 나아~. 결혼도 성품이 좋아야지~amphellip 믿음은 다 나중에 생기게 하면 돼! 살아보니 너무 공감되시지요? 이것이 너무 맞는 이야기 같이 들립니다. 교회다니면서도 이런 이야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듣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부족해도 믿음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면서 이 쉬운 이야기를 하기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저는 이 얘기만 하다가 하직할 것 같습니다. 이 너무 쉬운 이야기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혼하지 말라~ 불신결혼하지 말라~ 다 똑 같은 맥락입니다. 아주 다 돌로 칠 태세입니다. 요즘 사도바울이 돌로 맞는것이 너무 체휼이 됩니다. 지금도 힘든데 그당시에 정말 안 들렸을 것 같아요. 바울의 그 이야기가... 데살로니가 전도 후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바울을 감탄하게 하는 매우 독특한 사람들이 등장을 합니다. 이름도 기록되어있지 않은 무명의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이곳 베뢰아의 유대인들은 개역한글 성경에 보면 복음에 대하여 매우 신사적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이들이 2000년동안 알려진 베뢰아의 신사들입니다. 오늘은 베뢰아교회 모습을 묵상하면서 성령의 신사(숙녀도 포함된다)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독불장군이 아닙니다.
10절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베뢰아는 지난 주 데살로니가에서 서남쪽으로 약 80키로정도 떨어진 소도시로 그다지 중요한 도시가 아니였어요.그런데 데살로니가 형제들은 바울에 대해서 다 소동이 나자 바울을 밤중에 도시 바깥으로 빠져나가게 합니다. 밤 중 여행이 위험하잖아요. 요새 반포에서 청년이 죽은 것처럼.... 빌립보에서 당하는 일을 다시 당하는 것보다 밤중에 나가는 것이 낫겠다 감옥에 갇혀서 매를 맞는 것 보다는 ... 야반도주((夜半逃走)는 굉장히 비겁하게보일 수가 있지요.
바울은 성령의 전략에 따라 수치를 무릅쓰고 데살로니가에서 탈출를 합니다. 여기서 보내다라는 단어는 신약에서 2번 쓰였는데... 사도행전 13:4 안디옥교회에서 바나바와 바울을 파송할때 쓴 두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았다 그 단어를 썼는데... 사도행전 누가가 썼잖아요. 누가는 야반도주가 사실상 성령의 전략에 따른 파송임을 표시하기 위해서 같은 단어를 썼어요.
그러나 베뢰아에 도착한 바울이 여전한 방식으로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간것을 볼 때 유대인으로부터 피하는것이 바울의 전략은 아니였다는거죠. 그는 피해야할 상황에서는 수치를 무릅쓰고서라도 피했지만 관례에 따라 전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소아시아 길리기아의 다소사람이었어요. 그는 마게도냐 환상을 보기까지는 아시아 전도만 생각하고 유럽에는 올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순종하고 마게도냐는 왔지만 지리도 잘 모르고 풍수, 문화 다 모르는것 투성이었어요. 근데 모른다는 것을 바울이 인정하고 성도들이 시키는대로 하는걸 보게됩니다. 우리는 바울이 항상 주도적이라 이런모습이 약간 생소하기도하거든요.
성령의 신사는 자~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밑에 제자동무들에게도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야반도주 해야하는 이 밤과 시골인 베뢰아에 순종하는 이 바울을 보면서 바나바가 마가를 데리고 가자고 할 때는 그렇게 심히 다퉜는데 여기서 바울은amphellip 아니 바나바가 더 낫지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믿음이 더 나아~ 이렇게 생각할수 있죠?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디까지 나가냐 하면 amphellip 바울이 유대인들과 협력하지 않아서 그렇게 왕따를 당하고amphellip. 그래서 바울이 관계가 안 되잖아요.하는 분도 있어요. 아니 가는 곳곳 돌에 맞고 핍박당하니 바울이 독불장군아니에요? 문제가 많아요. 어떻게 한결같이 이렇게 유대인들이 미워하겠어요! 이럴수 있지요? 이 구속사와 세속사의 차이이기 때문에 설명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지난번에도 행위구원을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중에는 아~직분자들도 그걸 잘 모르는 분이 여지것 계세요. 바나바와도 심히 다투어서 갈라섰던 그가 데살로니가 형제들에게는 순종을 하는 거에요. 이거 어떻게 설명이 되겠습니까?
바울이 바나바를 설득해서 끝까지 같이 갈려고 했던건 기억하시죠? 떠난 사람은 바나바지 바울이 아니에요.
바울이 어린 혼혈인 디모데를 배려하고 베드로를 생각해서 아시아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도 저희들은 살펴보았어요. 이게 똑같아보이지만 복음의 본질과 비본질을 잘 구별해서 대처 하는 것이 진짜 신사입니다. 복음의 신사는 복음에 유익하다면 즉시 순종합니다!. 고리타분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결코 독불장군처럼 하지 않았어요.! 늘 다른 사람들과 협력했습니다.근데 딱풀성도라고 자기들끼리만 딱 달라 붙는것이 아니고요. 주님께 딱 달라붙어있는 딱풀성도는 주님의 뜻대로 이타적인 협력을 합니다. 근데 이 협력을 누구에게 배웠어요. 그거 다 바울에게 배웠지요. 바울만큼 동역자를 중시한 사람이 없어요. 동역자라는 단어 자체가 바울의 단어라고 했습니다.
영적으로 잘 들으셔야되요. 데살로니가 성도들과 베뢰아 성도들이 바로 이것을 알았어요. 바울이 부탁하지 않았는대도 알아서 적극적으로 주도적으로 사도바울을 막 도운거에요. 유대인들은 그렇게 죽일려고하는데 바울을 돕는 사람들이 곳곳에 이렇게 있는거에요. 이렇게 서로 협력하는 신사와 숙녀의 공동체가 있었기때문에 어디로 가든지 또 여전한 방식으로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예배와 목장이 이런 협력의 기운을 받는 협력하는 고품격 신사숙녀가 될 수 있는 이런 능력을 공급받는 곳 인 줄 믿습니다.
적용:여러분은 구원을 빙자하여 매사에 독불장군입니까?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장이입니까?
순종하고 협력하는 믿음이 있습니까? 이러면 더 쉽겠는데...그런데 이럴 때 믿음은 갈데 안 갈데를 아는게 센스라서 센스라
는 단어를 썼어요. 구원은 센스,믿음은 센스에요.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기 땜에....
@어저께 어떤 아들에게서 편지를 받았어요. 저의 어머니는 3대째 크리스찬 집안으로 믿음이 확고하십니다. 하지만 교회에 너무너무 매달려있어요. 집안일에 너무너무 소홀하시고 교회에만 매달려있는데 목장예배 양육과정 숙제해야한다면서 매일 몇시간씩 그것도 저녁에 하시면서 저녁밥,청소 안 하시고 아버지와 저보고는 알아서 먹으라고하고... 제가 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어서 병원가야겠다고...초기증상인것 같다 했더니 죽게되면 죽어야지~ 호흡이 있는 만물은 죄로 인해 끝이 있는데 어쩌겠니~ 이렇게 카톡이 왔습니다. 엄마!. 김양재목사님이 이런 삶을 가르치는걸까? 다른 사람들은 엄마행동 이상하게 생각할거야~ 사연을 올려야 알겠어? 그러니까 올려!! 제발 우리엄마 고쳐주세요. ㅎㅎ
저도 제발 집사님, 집사님 너무 이해해요. 온라인예배 남편과 아드님 같이 드린다고 하는데amphellip 같이 드렸으면 말씀이 들리면 이해가 될테인데도 안 들리는게 있나봐요~ 그러면 안 들리는 식구들에게는 성령의 숙녀가 되셔서 센스장이처럼... 독불장군이 되시면 아니되옵니다.!! 그리고 남편과 아들도 좀 목장에 들어가셔서 같이 신앙생활을 해 보고 그렇게 나눔을 해 보시면 너무 좋겠어요. 다음주일에 이 엄마를 부르는 수가 있어요. 성령의 신사...
2.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습니다.
11절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더 신사적이여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절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너그럽다 개역한글로 신사적이라는 말은... 원뜻으로 하면 잘났다 이런 뜻이에요. 아주 좋은 태생에 고상한 마음 가진 관대함을 뜻하는 아주 비교급 단어입니다. 이 이야기는 고정관념에는 덜 사로잡히고... 다른사람의 생각에는 더 열려있는 이런 태도를 가리키는거에요. 한마디로 좋은 태생과 좋은 배경을 가지고 잘 자랐다는 뜻이고 고품격인간을 말합니다. 세상적으로 이렇게 고품격인 사람의 대표는 헨리나우웬이 아닐까 싶어요.
네덜란드 출신 석학이거 명문대 교수이고 어려서부터 헌신해서 카톨릭 신부 사제였고 아주 명석한 사고의 아주 탁월한 작가고 탁월한 연사에요. 못하는게 없어요 못하는게.... 얼마나 헨리나우웬 책이 유명합니까~ 말도 너무 잘하고... 상처입은 치유자라고 불린 그는 아픔을 솔직히 노출시키는 감정이입 내지 공감대 형성에 아주 뛰어났어요. 명문도 예일과 하버드 교수라는것도 고품격인데 마지막에 죽기 10년 전부터는 다 내려놓고 라르쉬라는 정신장애우 공동체에 가서 살다가 갔기 때문에 신사 중의 신사 아니겠습니까?.
근데 오늘 11절을 보면
우리 번역으로 베뢰아 사람들이 더 너그럽기 때문에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원문의 구조로보면 그 반대가 맞는거에요. 베뢰아 사람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말씀이 그러한지 날마다 성경을 꼼꼼히 묵상했기 때문에 그들이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웠다, 더 신사적이었다, 더 고품격 신사요~ 숙녀 다웠다고 하는거에요. 무슨 뜻인가요? 베뢰아 사람들이 더 신사적이기 때문에 말씀을 간절히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성경을 상고했기 때문에 그런 간절함과 사모함 때문에 더 신사적이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잘남의 기준과 출발점이 완전히 다른 것이에요.
우리는 신사적이여서 간절히 말씀을 사모한 것이 아니고 간절히 말씀을 사모했기 땜에 신사적이였다 아시죠? 그렇다 말이죠. 그런데 이런 구속사적 가치관에서 잘남의 기준과 출발점은 오직 말씀묵상에 있어요. 태생과 성품이 어떻든... 배움이 얼마든.. 자격이 무엇이든...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던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으면 그것이 진짜 신사적이고 잘난 인생이라 이겁니다.
베뢰아사람들은 말씀을 대하는 것도 열정도 으뜸이었지만 더욱 더 눈여겨 보게하는 말씀은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이 구절이에요. 여기상고하다라고 번역된 헬라어는 아나크리노라는 단어인데....아주 이 단어는 아주 강렬한 의지를 갖고 반복하는 접두어 아나와 또 접속사로는 위에 단어인데 ...여기다 구별하여는 판결, 결정하다는 동사 크리노가 합쳐진 단어에요.
상고하다에는 판결하다가 들어가 있잖아요. 아나크리노는 판사가 재판을 하기 위해 증거물들을 꼼꼼하게 반복적으로 살펴 판결할 때 사용했어요. 다시 생각해 보면 말씀에 비추어 나를 자세히 살피고 내 삶의 티를 골라낸다는 뜻인데.... 티를 골라낼려면 막~조사하고 검토하고 먹고 씹어보고 적용해서 행하는데까지 가야하는 것이 상고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생이 잘난 인생이다. 자꾸 반복합니다. 그러면은 베뢰아사람들이 왜 이렇게 바울의 강론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분별하여 판단했을까요?
13절 데살로니가에서 amphellip성도들이 와 가지고 또 바울을 놓고 소동을 했잖아요.
그러면 바울 말씀이 진짜인가? 분별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날마다 상고했다는 것이 이런 뜻이 들어가서 ...이 말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그래서 유대인의 거짓 가르침을 구별하는 이 잣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현장으로 가져가는거~~ 진짜인가 가짜인가를 삶의 현장으로 가져가는거~ 그리고 고민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이 그러한가하여 이게 진짜인가~그러한가 하여 그래서 존 스타트는 베뢰아 성도들이 수용성과 비판적인 질문을 겸비했다는거죠!. 다 받아드리면서도 비판적인 ...그래서 그렇게 티를 골라내기 위해서 조사하고 검토하고 먹고 씹어보고 해 보니까 삶에 그것을 가져와서 분별을 해 보니까 예수가 그리스도(구세주)다. 성경을 보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다. 이걸 골라낸 거에요.
우리가 성경을 유대주의 틀로 왜곡해서 받아들여서 문제이지 사심없이 정밀히 상고하게 되면 다~ 예수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어요. 저도 혼자서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발견했잖아요. 제가...그러니까 이런 인생이 하나님 보시기에 진짜 성경을 자세히 상고할때에 확실한 신앙을 소유하게되면 확실한 신앙이 가장 하나님보시기에 진짜 잘난 인생입니다.그러니까 이 간절함으로 상고했다는 것은 반드시 상고함과 분별과 판단이 따라야합니다. 그랬더니 베뢰아에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권합니다. 큐티를 하면서 그걸 삶으로 가져와서 내게 주시는 음성으로 삶에서 들어보세요. 그러면은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드러납니다.
요즘 온라인예배를 드리니까 아주 갈급함이 최고조에 달할수도 있지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듣고 보고해서도 안되지요. 우리는 주일예배도 말씀!! 수요예배도 말씀!!, 목장예배도 말씀!! 큐티도 말씀!! 간절하고 갈급함으로 상고해 보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목장에 들어가면 주일예배도 안 들어보고 목장에 들어오는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에 대해서 이러구 저러구 말하는 것도 좋은데amphellip 말씀을 들어보고 이야기를 하셔야되요. 진짜인가 가짜인가는 삶의 현장에 그 말씀을 갖고와 봐서 진짜인가 가짜인가를 그러한가하여 ...
근데 저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말씀을 안 들어요. 주일예배 저에게 무슨 말을 하려면은 일주일에 날마다 제 설교 하루에 한번씩 들어보고 그리고 이야기하시라고....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유 자기설교가 뭐라고 날마다 들으래~ 아니 저안테 대해서 여러분들이 비판을 해야되니까 꼭 들어보시라고 하루에 한번씩...책도 말이죠 쉽게 읽히는 책을 읽어야 때도 있지만 조끔 생각을 해야 될 책을 읽으면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유익이 많아요. 굉장히 피가되고 살이되는 그래서 amphellip.
남미에서는 몇 시깐씩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있고 아프리카에서는 예배시간이 기본으로 두시간... 미국에서도 성장하는 교회는 설교시간이 한시간 저는 설교시간이 긴 것 가지고 미안해하지 않기로 결단했어요.
예전엔 제가 두세시간씩 했어요. 그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을 하는데...왜냐하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했다. 그때가 양육이 된 것 같아요. 지금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 같지만 마음대로 안 해요. 원고 써가며 골라내고 골라내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날것을 못 먹어요. 익은거만 먹어요 지금....그랬더니만 오늘 믿는 사람이 많고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꼭 우리들교회를 말하는것 같아요 믿는 사람들이 많지죠. 귀부인과 이세상적으로 엘리트인 분들도 적지 않아요. 그 표현이 맞지 않아요? 우리가 꼭 베뢰아 교회같지 않습니까? 이런 인생이 바로 성령의 신사요 숙녀입니다.
그런데 빌립보서 데살로니가 전후서는 책이 있잖아요...그런데 베뢰아서는 없잖아요. 왜 없을까요? 베뢰아교회는 너무 잘하고 있기 때문에... 편지도 안 쓰고 파송도 안 했어요. 사역자를.... 그러면 대체 베뢰아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간절함을 가지고 성경을 묵상할수 있었을까요? 이런 것들을 좀 생각 해 보시라고요. 그져 예수 믿으면 복받는다 이런 쉬운 이야기 말고.. 생각을 해야지요. 뇌도 운동을 하잖아요.
베뢰아는 빌립보나 데살로니가보다 더 오래된 도시다. 그래서 알렉산더 대왕 시절에는 마게도냐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 성장하기도 했는데 주전 168년에 로마가 마게도냐 지역을 정복할 때 제일 먼저 로마에 항복했어요. 자존심이 좀 없죠! 그런데 그 이후에 이류도시로 내려갔어요.
그래서 빌립보가 뉴욕이라면 데살로니가는 워싱톤 디시( DC)쯤되요. 지금 베뢰아는 빌립보와 데살로니가가 마케도냐를 동서로 관통하는 에그나티아 도로가 있는데 빌립보와 데살로니가는 이 도로에 다 연결되어있는거에요.그런데 베뢰아는 이 도로에서 한참 떨어져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에서 한참을 멀리 떨어져 있는거죠. 김 부 선이 강남과 멀리 떨어져있다.이러잖아요. 베뢰아 사람들이 지역적인 소외감을 가졌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뒤처지지는 않는데 지금 말하면 택사스 이런데가 굉장히 복음의 벨트라인이에요. 그런데 켄터키시골마을쯤 여기가 된다고 할수 있는데 ...키케로는 도로에서 떨어진 마을이라고 하죠. 만년 이류도시라는 피해의식이 그들의 마음을 딱 사로잡고 있는 고난인데...진짜 켄터기 이런데가 여자는 바지는 안 입고 치마만 입고 경건하고 그리고 켄터키 텍사스 이 도시사람들이 굉장히 너그럽고 믿음이 있고 그렇대요. 지금...우리가 켈리포니야 이런데가면 신앙생활이 안된다 그래요. 어렵습니까?ㅎㅎ
이 베뢰아가 비교급을 써서 더 너그럽다고 합니다. 결국 이 고난이 구속사의 말씀을 들을 때 간절한 마음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었는데.... 만년 이류이니 늘 눈치를 보고 남의 시선 늘 의식할수 밖에 없고.... 그런데 그런 약점이 바울의 증언을 편견없이 내가 정답이라는 권위의식 없이 객관적으로 들을 수 있게 하는 바탕이 된 것이죠.
제가 늘 보니까 진짜 여러분들이 힘들때는 다 간절하게 사모하는데...좀 환경이 좋으면은 정말 목자하기도 힘들어하고 그러더라고요. 아~예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늘 고난이 오라고 기도할수도 없고 저도 사명이 없으면은 진짜 이 길을 못 가는데 이게 진짜~맞는 것 같아요.
베뢰아의 열매가 훨씬 많은거에요. 두 도시보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잘난 사람이 말씀을 간절하게 받는것이 아니에요. 아주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는 인생이 가장 고품격 신사이다. 이 간절 한 마음은 저절로 생기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너무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여러고난을 겪으면서 이 땅의 소망이 하나씩 끊어지는 것 만큼 그 간절함이 하나씩 생기는거에요. 이 땅에서 소망이 그득 그득 찼는데 amphellip 간절함이 안 생겨요. 간절한 마음은 고난에 비례합니다. 구원의 관점에서는 그래서 우리 인생에서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신사적이고 너그럽다는 것은 정말 고정관념이 없는거에요. 내가 육이 무너질수록 내 속에 고정관념이 하나씩 벨트가 끊어지는거에요. 간절함이라는건 좋은게 좋은게 아니고 반드시 상고함과 분별함과 판단이 따라야하는 것입니다.
적용:신사적이라 말씀을 찾습니까? 말씀을 찾다 보니 신사적으로 되었나요? 고난 중에 하나님만 간절히 찾습니까?
오늘도 '무사히'만 빌며 하나님을 찾습니까?
이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래도 오늘 한번 읊으면서 한번 THINK를 해 보시는거에요. 내가 신사적이라서 말씀을 찾나? 말씀을열심히 찾다보니까 신사적이되었나? 자기를 한번 분석을 해 보세요.
@이렇게 고품격 신사처럼 보였던 헨리나우웬은 자타가 시인하는 소극적이고 비공개적 동성애자였어요. 단적으로 마이클 포드가 쓴 전기 헨리나우웬의 초상에 명기되어있는데... 어릴적부터 자신이 타고난 동성애자라고 굳게 믿고 있었어요. 평생 그 동성애적 애욕에 내적인 갈등을 겪었는데 그래서 외적인 선행과 인고로써 극복해나갔다는거죠. 그래서 더욱 반사적으로 신부 사목생활에 아주 침잠(沈潛)했다는거죠. 어릴적부터 죽기까지 동성애자와 동성애 옹호론자였고....그러다보니까 카돌릭에만 구원이 있다고 했다가 말년에는 보편구원론 내지 만인구원설을 주장하면서 모든 인간들이 예수님을 알든 모르든 다 구원받을 수 있다. 이단 사설을 읊었어요.
포드는 나우웬의 동성애적 바탕을 염두에 두지 않고는 그의 인간됨의 복잡 미묘함과 고뇌를 이해하기 불가능하다라고 했어요. 자신의 장애이자 이겨내야 할 십자가인 동성애적인 성향과 씨름해야했는데 그러면서도 하버드에서는 동성애 학생들을 또 엄격하게 대하면서 동성애는 악의 존재 상태라고 일러줬어요. 본인은 너무나 애욕에서 벗어나지를 못한거죠 그러니까 복잡한 거에요.
그러니까 너무나 우정에 모든 걸 다 걸고 있는거에요. 이성이 아니고... 그리고 지속되지 못했을 때는 많은 경우에 아주 절망적이 되어 버렸다는거죠. 그래서 나우웬의 우정은 동성애로 대입될 수 있다고 봐 지는대요. 그래서 굉장히 동성애자라는거는 그렇게 살았다는 의미가되고 amphellip.길고 짧은 것은 조끔 시간이 10년 20년 지나니까 이렇게 다 나오잖아요 그죠!
우리 가운데도 이렇게 말과 글을 잘 쓰고 할수 있지만 삶하고 삶의 현장에서 말씀이 그러한가~하여 평가하는거~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모릅니다.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모르잖아요. 동성애를 오픈하지는 못하고 동성애가 지속되고 있으니까... 오~그냥 상처입은 치유자라는 amphellip그래서 그런 글들을 쓰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로마서 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이점에서 그가 상처받은 것이 있다면 그걸 누구에게 받았겠어요? 상처를 ...사탄과 졸개들에게 받은 것이죠. 그건 주님에 의해서 치유받아야 했을 부분인데.. 일생을 두고 끼고 있었다는거죠! 받을 필요가 없는 상처를 받았는데....
저는 나우웬이 왜 이랬을까를 생각하면 이 분이야 말로 행위가 너무 완전한거에요. 그죠! 그리고 고난이 없는거에요. 어려서부터 동성애자인거에요. 그러잖아요~ 동성애자들이 너무 나이스해요. 공부도 잘하고 그리고 또 어려서부터 카돌릭 사제로 헌신을 하고... 학교도 하바드 예일 교수고 신학부교수니까 평생성경연구하고amphellip 그런데 그렇게 성경연구하는것을 간절한 상고라고 그러지 않아요. 삶에서 성경말씀이 죄라고 하면 적용을 해야되잖아요. 적용을 못하잖아요 지금 동성애를 끊어내지 못했어요. 이게 얼마나 복잡미묘하겠습니까? 우리 이런 것을 구속사라고 그래요.
그에 비해서 우리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친 죄와 벌을 쓴 도스토예프스키는 사형받기 직전에 구출되어서... 엄청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는 날마다 1달러 2달러가 없고 먹을 것이 없어요. 순전히 먹고 살것이 없어서 처절하게 가난하게 살아서 생계형 작가가 되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고하죠!. 요새 윤여정씨도 자기가 생계형 배우가 되어 간절해서 연기를 잘 했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한 철학 ...먹고 살게 없는 이런 한계적인 상황이 우리를 간절히 상고하게 하는게 맞아요. 베뢰아처럼 갖춘 것이 없는 사람들이 더 간절하게 상고를 한다고요.
이 둘을 보면 정말 예수믿어 천국가는게 최 최 최고의 고품격 인생인데...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구속사적 가치관이에요. 그래서 이구속사를 지난주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가장 고품격으로 느끼는 사람이 사실 매력적이고 멋진 사람인거에요. 말씀의 대한 간절함이 있는 것이에요. 가장품격있는 신사와 숙녀인거에요.
적용: 헨리나우엔과 도스토예프스키중 죄와 벌을 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등 굉장히 기독교적인 이런 걸로 세계 문학에 들어가는중에 누가 말씀을 간절히 상고하여 분별하고 판단한 성령의 신사일까요? 도스토예프스키는 하바드 예일교수가 아니에요. 그냥책을 썼어요. 헨리 나우웬은 신학부교수에요. 여러분 누가 성경을 열심히 상고해서 분별하고 판단한 성령의 신사이겠습니까? 골치가 참~아픕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질문을 드리니까 어렵다고 그래요. 예수믿으면 복받아~ 이렇게 쉽게 해야되는데...그러니까 설교는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가치관이 바뀌어야되니까 반복해서 반복해서 상고했대잖아요. 아나크리노!! 강력한 반복에 단어에요.
@여러분들이 모르겠으면 좀 들어요. 판단 좀 하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지않아야 될 걸 매주 생각하고 씽크 훈련을 하니까 고 품격이 되는거에요. 저 품격이었다 중품격이었다 고품격이되는거에요. 나는 저인가~중인가~ 고인가~ 그것도 이야기 해보아요. 여기까지 이해되었어요? 이해가 하나도 안됩니까? 대답해 봐요? 성령의 신사amphellip
3.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습니다.
13절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14절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물더라
15절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하라는 명령을 받고 떠나니라
@베뢰아의 많은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이 바울의 구속사적인 강론을 듣고 믿었다는 소식이 데살로니가에 전해지니까 이 유대인들이 시기심으로 여기까지 또 가서 소동을 막 일으킨것이에요. 하여튼 바울 한명을 잡으려고 참으로 무서운 시기와 무서운 열심을 내면서 또 우르르 몰려왔어요. 데살로니가에서 했던 방식과 똑 같은 방식으로 베뢰아 시민들을 선동합니다.
바울이라는 작자가 가이사 외에 다른 임금 예수가 있다며 반역을 꿰한다. 반역죄라는 프레임을 씌우려는것이죠. 유대인들의 이런 모습을 보는게 바울도 참 어려웠을 것 같아요. 아우~얼마나 힘들었을까요~지금도 힘든데...2000년이 지난 지금도 성품이 아니라 믿음이다 이 이야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다 성품이고 착하게 살려고 교회오기 땜에 그게 아니라고 이 본성을 자꾸 거스르는 이야기를 하니까 날마다 힘든거에요.
내가 착하게 살라고 그랬지 뭐가 고난이 축복이야~이러니까 아우~ 숨이 탁탁 막힙니다. 하지만 바울은 자기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게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르신 사명의 길임을 확신한거죠.
고린도전서 9:16절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절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사명 때문에 왔다가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때문에 가는 인생임을 알았어요. 성령의 신사는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불러주신 사명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 사명의 자리를 비비고 닦고 문지르다보면 의지까지 새롭게하심을 입어서 내 원이 하나님의 뜻에 맞춰지게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이 목자로 억지로amphellip 부인이 믿음이 좋으면 남편이 믿음이 약간 연약해도 목자가 되는 수가 있어요. 그러면 내가 왜 되었나~그 포지션이 중요해서 거기 자꾸 있다보면 내 원이 하나님의 원에 맞춰지는게 있어요. 날마다 말씀을 이렇게 묵상을 하다보면... 우리들교회 그래서 직분은 정말 구속사를 깨닫기위해 좋은 포지션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 원을 자꾸 하나님의 원에 합쳐질수 있는 이런 양육과 훈련을 받으셔야되는거죠.
유대인의 선동으로 도시가 시끄럽게되자 베뢰아 성도들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했던 것처럼 바울을 또 탈출시킵니다. 내보내는거게요. 이 단어 역시 10절에 아까 보내니처럼 사명의 길로 파송했다는 뜻이에요.그런데 이 베뢰아성도들이 더 신사적이니까 말씀을 더 좋아하니까 바울을 보내기가 싫었을거아니겠어요? 성령의 신사들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령의 보내심에 협력을 하는거에요.
그런데 바울은 이번엔 혼자만 가네요. 점점 위험해지니까 혼자가~... 그리고 실라와 디모데를 베뢰아에 남겨둡니다. 근데 데살로니가 갈때에는 바울과 실라만 갔잖아요.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그때는 디모데와 누가는 어디로 갔는지~ 안 보이더니 자기네들 몰래 베뢰아에 그냥 왔나봐요~혼자... 실라하고 디모데 베뢰아에 남겨 둔대요. 하루하루가 일촉즉발의 긴장속에서 사역을 하는거에요. 홀로 떠나는 바울도 유대인의 박해가 시작된 베뢰아에 남은 실라와 디모데도 각자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키는 모습입니다. 위험을 감수하면서 공동체를 위해 자기 역할을 다 합니다. 정말 다들 고품격 신사 맞습니다.
하지만 베뢰아 성도들amphellip 초신자들이다. 무명의 초신자들은 바울이 마게도니아에서 아가야 여기저기 아덴까지 가는 길이 320키로정도 되거든요.
거기서부터 쭉~ 내려오면은....그런데 거기를 시키지도 않았는데 수행해서, 동역자가 되어서 바울을 모시고 그 다음에는 자기네는 그냥 오는거에요. 그때는 비행기도 없고 차도 없는데.... 믿은지 얼마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이 길을 동행합니다. 이거는 뭐~ 육로가 있지만은 그들을 따돌리고 해상으로 갔다고도해요. 그렇게 말만 바다로갔다고하고 사실은 육로로갔다. 그렇게 그때가 위험한 여행이었어요.
성령의 공동체에 속한 모든 지체들이 무리가 되고 형제가 되어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고 걸어갑니다. 질릴만큼 집요하고 끈질긴 방해와 괴롭힘에도 그 길을 멈추지 않게하시는 분은 오직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집요하게 공격하는 유대인 지도자들에게 예수님께서도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셨죠.따라서 우리가 가정과 교회에서 세상에서 말씀과 가정중수의 사명의 길에 마침표를 찍지 않고 그 길을 완주하는 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보시기에 최고의 고품격인생 성령의 신사숙녀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있어야지 이 마음이 생기는거에요. 지혜가 생기는거에요. 근데 늘 허다한 무리에게만 관심이 많고 사역의 영성이 건강하지 못하면 이게 직분에만 탐하고 이렇게되면 가장 중요한 것이 말 실수가되서 천냥 빚을 갚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얻게됩니다. 정말 성령의 신사들은 말 조심을 해야되요. 믿음은 보이는 것이 아니에요. 또 물질이 아니라 인격적인 것이에요. 인격이에요! 인격...정말 영혼구원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긴박함 가운데도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니까 이때 amphellip 잘못해가지고 데살로니가가 날아갈수가 있고 베뢰아가 날아갈수가 있잖아요. 내 말 하나 잘못해서 이 집안에 구원이 날아갈수가 있어요. 말 실수를 작은 것으로 여기면은 안되는거에요. 목장이고 뭐고amphellip 수도꼬치처럼 하고 싶은 말 다하시면 안되는거에요. 참아야 되는거에요. 말 참는게 제일 어려워요.
적용: 내게 맡기신 사명의 길을 멈추게 하려는 사람들을 원망합니까? 정죄합니까? 불쌍히 여깁니까?
성령의 신사가 되고자 할 때 형제와 무리가 되어 잘 따라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답을 다 알아도 한번 또 생각을 해 보십시요. 늘 THINK를 해 보는거에요. 이런 것이 고품격 언어 인거에요. 세상에서는 용서하고 사랑하라! 이런 단어 안 씁니다.늘 이기라고 이야기를 하지요. 이걸 날마다 듣는거 이것만 듣습니까? 새벽마다 듣지 수요일마다 듣지 목장에서 듣지 여러분들은 고품격신사맞습니다.
@ 공동체 고백입니다. 남편이 도박하고 집 다 말아먹고 외도하고 평생 속을 썩이는데 간암 말기라는거에요. 오늘 내일한대요. 그랬는데 간 이식하지 않으면 죽는다는데.. 이식 하려면 6천만원 든다는거에요. 요새는 살 길이 있다고하니까 그런데 너무너무 속을 썩이고 돈도 없는데 게다가 이식까지 해 달라고하니까 막~ 죽기만을 바라는 마음도 있는데... 살아서 괴롭히니까 아주 아내는 가슴이 오그라드는거에요. 그런데 글쎄 고등학교 아들이 간 조직이 남편과 맞는다는 것이다. 아들도 힘든데...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냐고... 저 남편 땜에 우리아들을 어떻게 해야되냐?이러면서amphellip
이식을 해주시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지요. 이식해주시고 그 분이 살아나서 이식 해 주시면 그분이 살아나가지고 또 도박을 할거에요!. 하나도 고마워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것때문에 생색내지 마시고amphellip그러나 그분 위해 이식해주시면은 그것 때문에 아무도 안 죽잖아요 집안식구들.... 영원토록 수많은 사람 살리고 자녀에게 크게 본이 될것이라고 자녀도 살릴 것이라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얼마나 그분이 저를 껴안고 울고 갔는지 몰라요.
다들 목사님도 안 해 주실거면서 어떻게 그렇게 말을 쉽게하냐고...그건 최고로 성령의신사가 되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실 아들이 맞으니까 돈도 안 없어지고 자녀에게 너무 본이 되기 때문인데...
제가 주로 이렇게 처방을하니까 다들 무서워서 오시기가 싫을 것이에요. 바람피워도 살라고 그러고...이러니까... 아마 이런 처방을 기대하셨을지도 모른다. 아니 돈도 하나도 없는데 무슨 6000만원이나 빚을 져요? 그냥 죽게 내버려 둬요.!! 도장받으려고 왔는데...혹 때려다 혹 붙였잖아요. 어짜피 짧은 인생인데.... 내가 산 사람의 생명을 구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잖아요!. 그 남편이 변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지 내가 간 떼어 주었다고 남편 변하는거 절대로 아니에요. 거기까지 생각하고 돈도 꿔주고 생명도 주는 겁니다.
그 사람이 고마워 할 거다 하는 생각은 안 하는게 좋아요.그렇게 제가 예언을 했는데...예언이 딱 되어가지고 ...아들이 간이식을 해 주었는데도 이 사람이 주님을 못 만나는거에요. 도박,바람 다 계속되었어요. 2008년도에 오셨는데 아직까지 목자가 아니에요. 부목자도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최근에 아내가 뇌경색으로 아파서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게되니까 굉장히 성실해지고 바람도 끊어진 것 같은데....
뇌경색인데도 이 아내는 요양원에서도 부목자로 목장도 참석하고 목보도 쓰고있어요. 저는요 2008년니까 십몇년이 되었잖아요. 그래도 이 가족이 모두 지방에서 꼭 와요 교회... 모두 교회 목장에 나오는게 너무 감사해 가지고 그 시간이 별로 길지 않다고 생각해요. 십몇년동안 교회 온게 어디에요. 딱풀성도로 성령의신사숙녀라고 말하고 싶어요. 아들도 싱가폴에 갔는데 아들도 결혼하고 할렐루야~~
저는 성령의 신사숙녀는 잘난사람들이 아니고 딱풀성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니 목자도 안 하면서 십몇년 동안 오는게 더 힘들지 않나요? 다 모든식구가 교회온다고 안 믿어지는 것을 어떻게해.... 간을이식해 주어도 안 믿어져~그건 기다려 주셔야되요~ 제가 이상한 간증만 들려드려서 매우 죄송해요. 아주 훌륭하게 간을 이식해 주었어요 이랬으면 좋겠는데...인생이 별인생이 없다! 자~ 그러니까 신사적이라서 간절히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아니라 상고했더니 신사적이 되더라 아셨죠?
맺음:성령의 신사는독불장군이 아니에요 간절히 말씀을 받습니다. 사명을 멈추지 않아요. 성령의 신사는 한마디로 너그러움이에요. 말씀이 들리면 너그러워져요. 고정관념을 내려놓아요. 편해져요. 성품은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 영적이지 않으면 간절한게 없어요. 그러면 매력이 없어요. 우리는 헨리나우웬보다는 토스키에프스키를 분별할수 있어야되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중에서 분별을 좀 하니까 그래서 우리가 간절히 주님만 원해야 되요. 더 원해야 되요.
찬양: 주께 가까이 나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 수 있도록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드릴수 있도록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 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져 주소서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 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저 주소서
기도제목: 성령의신사가 되기위해서는 독불장군이 아니고 너그럽게 해 달라고~ 목장마다 모두가 너그러웠으면 좋겠어요. 오해를 하지 않고 협력을 하기위해서 기도하시고 ....날마다 말씀을 상고해서 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다 받아드리도록~ 나의 모든 일은 사명입니다. 맡은 일을 잘 감당할때 여러분들은 최고의 신사고 숙녀가 될줄 믿어요. 그렇게 되게 해 달라고~ 오늘은 이 땅에 모든 스승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특별히 우리 모든 주일학교 선생님들 평초원님들 목자부목자님들 권찰님들 내 옆에 모든 선생님들 위해 기도..모두가 성령의 신사숙녀되고 그 가정을 위해서 사명 잘 감당하시고 축복 해 달라고~
기도:아버지 하나님 바울이 일평생 신사가되기위해서 가말리엘의 문하가 되어서 최고의 문벌을 자랑했던 바울이 이렇게 유대인들에게 매를 맞고 돌로침을 당하면서 가는 곳곳에 그야말로 핍박을 당하는 모습을 보니 바울이 이 죽음을 걸고 이렇게 사역을 하니 얼마나 확신이 생겼겠습니까? 정말 모르는 사람들은 다 독불장군이라고 그랬을 것 같습니다. 이 바울의 인생이 조끔 이해가 되는 것을 보니까 저도 이혼 하나 말릴려고~ 죽지말라~ 그 말을 할때마다 수 많은 공격을 받으면서 왜~ 남의 일에 간섭인가~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확신이 너무 든 나머지 독불장군 같은 면이 분명히 생겼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다 100% 죄인이래서 자꾸 넘치던지 그것이 옳았다고 생각하면 점점 독불장군이 되어가서 예전 같으면은 아무리 그것이 옳지 않아도 입도 못 벌렸는데... 요즘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저 입만 열면 분별을 하고 판단을 합니다. 분명히 맞는 것도 있을터인데 제가 말하고 참 마음이 늘 불편합니다. 주님 겉으로 보이는 신사 숙녀는 누구나 하고 싶지만 성령의 신사가 참 십자가 길인것 같아요. 그래서 해야 되는지 안 해야되는지 날마다 이렇게 갈등을 해서 제 힘으로는 이 길을 못 가는데 여기까지 오게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누가 헨리나우웬과 이렇게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 믿어야 고품격이라는거 이게 확실한 명제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이 말을 듣기를 싫어합니다. 주님 우리속에 나에 대해서 조끔이라도 침해하는 말을 할때 너무나도 듣기가 싫습니다. 주님 참으로 신사적이라는 것은 너그러운것이라고 했는데 나의 유익이 아니고 정말 구원을 위하여서 너그러워지고 편해지고 그런 사람이 될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시고 부족한 것 있으면 또 넘치는 것 있으면 주님 알려주시고 이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을 수 있도록 주여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오늘 이 땅에 모든 스승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진정한 성령의 소명을 갖게 도와주시옵시고 특별히 우리들교회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주일학교 선생님들 평초원님들 목자님들 권찰님들 부목자님들 수 많은 우리옆에 모든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성령의 신사로써 성경을 상고하고 분별하여 판단하여서 지혜롭게 아버지 하나님 말을 전할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도록 그래서 수천대의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육간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평등법 오늘 나우웬처럼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여러가지 부족해도 믿음만 있으면 된다가 우리들교회 슬로건이다 말씀하시는데.... 딱 우리가정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가정환경도 필날이 없고... 아이들 학력도 내세울 것이 없고...키도 작고... 외모도 보잘 것 없고... 부족해도 믿음이 최고다!! 하는 공동체에 붙어가다보니... 돈이 하나도 없는데 ....우리가정에 제일 큰 문제인아들들 결혼문제가 해결이 되었다. 워낙 없으니 기대할래야 기대 할수가 없었다. 믿음을 최고로 여기는 공동체를 주신 분 하나님입니다. 할렐루야!!
2*
모르는것을 인정하는것
성령의 신사는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밑에 제자동무들에게도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줌
복음의 신사는 복음에 유익하다면 즉시 순종한다.
고리타분하지 않는다.
독불장군처럼 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과 협력을 했다.
딱풀성도는 주님의 뜻대로 이타적인 협력을 한다.
누나가 되어 동생이 줄줄이 있다보니 친정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 몸에 뵌 나의 완고함을 본다.....모르는 것을 딱 인정하면되는데... 나도 모르게 옛날 위치에 서 있는 것을 종종보게된다.순간순간 십자가가 베어있지못하면 말실수 연발할수밖에 없음을 고백한다.
3*
잘난인생은: 말씀에 비추어 나를 자세히 살피고 내 삶의 티를 골라낸다.티를 골라내려면 막 조사하고
검토하고 먹고 씹어보고 적용해서 행하는데까지 가야하는 것이 상고다. 이 말씀을 실험하기위해서는남편과의 갈등이 너무나 필요했다. 갈등속에 있을때 말씀 적용하기가 쉬었고 그 속에서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된다.그래서 남편이 나의 구원과 말씀이 들리게 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
또 친정아버지와의 갈등속에자살을 그리다가 지옥이 있지 않을까 하고 돌이킨 제목이 하나님이 정말 계실까?였다. ... 내가 허공에다가 잡히지도 않는 하나님을잡으려고 허우적거렸구나~그런데 우리들교회 말씀은 적용할때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되는 구조다.내가 얼마나 수 많은 귀한 시간들을 허비했는가 회개가된다.
4*
고난이 구속사의 말씀을 들을때 간절한 마음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간절함이라는건 상고함과 분별함과 판단이 따라야 한다는데...
일생을 두고 끼고 있었던 내 마음에 일어나는 나쁜 생각 세상을 향한 마음등 그것들이 좌절되었을때 오는 나쁜감정
내 뜻대로 안되었을때 오는 절망감 이 모든 것들을....주님의 의해 치유받아야 했을 일인데 일생을 두고두고 끼고 있었구나~깨닫게된다.삶에서 죄라고 인식이 되면 적용을 해야 되는데.... 모델이 없었다.당대신앙이라~
남편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나의한계를 깨달았는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아가지를 못했다. 사실 더 나아갈수 있다는 것 조차 몰랐다.벽에 딱 부딪혔다.그것이 우교와서 나로하여금간절하게 상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것 같다. 또나도 베뢰아처럼 배운것도 없고 갖춘것이 없어서 간절하게 상고하고 싶었겠구나~ 알아진다. 이런마음을 주신것이 하나님의은혜다.
5*
질릴만큼 집요하고 끈질긴 방해와 괴롭힘에도 그 길을 멈추지 않게 하시는 분은 오직 우리 예수님이십니다.맞습니다.
성령의 신사는 말 조심해야된다.
믿음은 보이는 것이 아니다
인격이다.
말실수를 작은 것으로 여기면 안된다. 맞습니다.
*이런처방을 기대하셨지 모른다.
돈도 하나도 없는데...
6000만원 빚을져요?
그냥 죽게 내버려둬요!!
바람에...
도박에...
인간 가치도 없는데...
상황설명을 하시는데....넘 재미있다. 극과 극을 이야기 해 주시니 극적인 효과가 있다.
간 떼어 주었다고 남편 변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그 사람이 고마워 할 것이다 생각 안 하는게 좋다.!!
내가 잘 해 주면 남편이 변할 것이다 생각하며 살아온 세월이 있었다. 결과는실망하고 낙망하고... 나의 한계를 알게되었다. 지금 생각 해 보니....기대 할 것을 기대해야지...... 하나님이 하실 일이신데....내가 하려고 했던 나의 잘못을 깨닫는다,
6*
말씀이 들리면 너그러워진다.
고정관념을 내려놓게된다.
편해진다.
성품은 한계가 있다.내가 살아온 것이 성품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나는 길이요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립니다.
영적이지 않으면 간절한게 없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목사님께서 종종 분별 해 주셔서 나의 마음이 거기에 두지 않도록 해 주시니 감사하다.
죄를 인정하고 나는 죄인입니다!!. 고백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가치 있는 일인지를 더욱 도드라지게하시는 설교말씀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