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예언과 성취 [역대하21:11~20]
설교 : 김진규 목사님
1.[적용질문]
●여러분은 성경 구속사의 말씀이 나에 대한 이야기로 들리십니까?
●말씀을 들을 때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매일 큐티와 말씀을 통해 보고, 들으니 내 죄가 보이십니까?
2.[적용질문]
●지금 겪는 기막힌 사건들이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십니까?
●내가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내 부모와 내 아내와 자녀들이, 친구와 지인들이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음이 인정이 되십니까?
3.[적용질문]
●하나님의 심판의 사건에서 내 죄를 보고 심판하십니까?
●우리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외적 조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에 있음이 인정되십니까?
[나눔]
엘리야의 예언대로 블레셋과 아라비아가 유다를 공격합니다. 그로인하여 남유다 왕궁의 모든 것을 뺏끼고, 여호람의 창자가 빠져나오는 병에 걸려 아무도 아끼는 자 없는 가운데, 죽게됩니다.매일 매일 내 죄를 보아야 성경이 말씀으로, 나에 대한 이야기로 들린디고 하십니다. 말씀을 보아도, 내 죄가 보이지 않으면 내 인생이 세상 것으로 가득차 있고, 여전히 죄 가운데에 살아가니 사건이 일어나도 분별하지 못하는 것 이라고 하십니다. 내 인생이 구속사의 일부임이 깨달아지지 못하니 회개가 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내 힘으로 해결하려하고, 성공과 세상 산당을 수없이 지어내는 여호람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지난 날 예배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않은 저의 모습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의 사건과 고난을 통해서 저에게 경고의 메세지를 주시고, 그 경고의 메세지를 깨달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죄를 회개하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지금의 고난을 허락하심을 깨닫고, 고난이 심판이 아니요. 회개하지 않는 것이 심판임을 깨닫습니다. 지금의 이 사건을 통하여 내 죄를 회개할 기회로 삼고,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말씀을 묵상하여 내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여 영생을 얻어 천국에 꼭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지금의 이 사건이 저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임을 깨달아서, 기억하여 날마다 말씀 붙들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여 저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나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말씀이 들리게 하여 주시고, 아직도 세상 속에서 무언가를 찾고, 나의 힘으로, 열심으로 자녀들을 여전히 세상 방식과 가치관으로 양육하지 않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바쁘고, 시간이 없고, 몸이 지치고, 피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주신 경고의 메세지를 잘 듣고,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두게 하여주시옵소서. 지금 받고 있는 일대일 양육도 형식적이 아닌 세상 일보다 더 우선으로 하여서, 입으로만이 아닌 진정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나아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