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13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역대하20:14~30
모암과 암몬 여호사밧을 치러오자 하나님을 찾으며 온 백성이 함께 금식하고 기도할 때 여호와의 영의 야하시엘에 임하여 너희는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ㅇㅣ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합니다. 여호사밧이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찬송합니다. 아침에 일찍 전장으로 나갈 때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는 약속을 믿고 감사로 올리니 그들이 서로를 치며 죽게하십니다.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에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의 치셨다는 소리를 듣고 두려워하며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고 평강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힘들고어려운 일 앞에 오직 여호와를 찾는 것이 답임을 증언하는 말씀을 보면서 오직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주님께 찬송하는 것이 모든 문제 해결의 답이고 결론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게 합니다. 이렇게 쉬운 일을 알지 못하기에 나의 때를 정하고 안되면 두려워하고또 기다리지 못하고 있는 내 모습을 다시 점검하게됩니다. 순간 순간 훅 치고 들어오는 상황과 생각 속에서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구하며 말씀으로 그 답을 찾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고난이 없는 것이고난이라는목사님 말씀처럼 고난이 없는 인생이 주님을 찾을 수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묵상 간증이나 예배시간에 자신들의 간증을 나누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떻게 저 상황에서도 살아갈 수 있을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있으니 그 고난이 약재로가 되어 할 말이 더 많아지고 나의 수치와 고난을 온동네에 나팔을 불며 그것이 찬양과 감사가 되게 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녀들이교회에 나오지않고 게임과 중독에 빠져 있으며, 거친 말을 하는 것이 나의 고난입니다. 바른 인성과 반듯한 생활을했으면 하는 마음에 교회를 갔으면 좋겠고, 교회에 가면 말투도 생활도 바뀔 것이라는 기대로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를 보니 말씀이 들어오니절대 바뀔 것 같지 않는 나의 성품이 다듬어지는 것을 경험하기에 그걸 알면서부터는 더더욱 아이들이 교회에 나가기를 기도하고 있는데 결론은 아이들이 교회에 가게 하는 것도 다 나의 욕심이고 내 생각으로 아이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기복이 숨어 있음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분 만으로 충분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날마다 비파와 나팔을 불며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이 아닌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면 잘못 된 것들이 다듬어지고 정리되어 잘 먹고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숨어 있었습니다. 자녀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그 인생에 하나님만 있다면 살만한 인생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하나님을 내 욕심에 이용하고자 했던 죄를 주님께 올리며 회개합니다. 아이들이 좋은 직장 좋은 성품을 가지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찾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니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임을 간증할 수 있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자녀들에게는 나와 같은 가난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부를 챙기는 것이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감사하며 송축하기 위해 물질도 필요한 것임을 깨달고 두 자녀가 큰 고난을 만나서라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난 앞에 엎드려 주님을 찾는인생. 그 인생이 가장 성공한 인생임을 믿기에 이제는 두 자녀에 대한 기도를 할 때면 아이들 고생하지 않게 해주세요가 아닌 빡쎈 고생을 통해서라도 주님을 만나고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오직하나님이 이루실 일을 신뢰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우리 가정에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여전한 기복의 마음으로 주님을 찾고자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삶으로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며주인임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부모되게 하셔서 아이들이 고난 앞에 우리의 모습을 보고 주님을 찾는 인생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