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5월 13일 목요일 ◈
◉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 역대하 20:14-30 )
▷ 여호와가 함께하리라
14.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 여호와를 신뢰하라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24.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 평강을 주셨더라
27.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28. 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
29. 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역대하 20장 14절에서 30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치르는 전쟁 가운데에서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않고.. 여호와의 구원을 보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여호와의 구원을 보려면..
◉ 첫째.. 어떤 환난 가운데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맞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14절에.. ampldquo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amprdquo 고 해요. 지금 여호와의 영이 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했을까요? 요 앞 절까지 무슨 일이 있었지요? ampldquo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려고 하니..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서서..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ampldquo 하고 기도했잖아요. 그러니.. 이제 그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의 영이 움직이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또~ 야하시엘이 누구이기에.. 이토록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고조할아버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그 계보를 소개하고 있을까요? 역대상 6장 39절에 보면.. amprdquo 아삽은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무를 맡은 자였죠. 또~ 고조할아버지 맛다냐와 증조할아버지 여이엘은 오벧에돔과 함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올 때.. 수금을 연주한 자라~ampldquo 고 하지요. 이런 집안의 내력을 감안하면.. 야하시엘 역시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은 자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왜.. 여호와의 영이 예후같은 선지자나 여호사밧에게 임하지 않고.. 찬송하는 자~ 야하시엘에게 임했을까요? 곧~ 아시게 되겠지만.. 이 전쟁에서 찬송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암시하지요. 그런데 15절에.. 야하시엘은 왜~ amprdquo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마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amprdquo 고 했을까요? 이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니요? 모압과 암몬도 따지고 보면.. 유다에게는 같은 형제잖아요. 구원의 대상입니다. 혈과 육으로 싸울 일이 아닌 것이죠. 그러므로 17절에.. ampldquo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amprdquo 고 합니다. 그러나 그저.. 구경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ampldquo 대열을 이루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ampldquo 고 해요. 그래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구원의 현장을 똑똑히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믿는 우리가 가는 인생길은 날마다 방해꾼들이 가로막습니다. 날마다 전쟁을 치러야하지요. 그러나 이 모든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라고 했어요. 내 힘으로 이길 수 있는 전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이길 수 있지요. 기도할 때처럼 모여서 흐트러짐 없이 대열을 이루고 있어야 합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두렵고.. 놀라운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지금 지체들과 대열을 이루고.. 세상 세력에 잘~ 맞서고 있습니까? 여전히 혼자서 이겨보겠다고.. 헛고생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 여호와의 구원을 보려면..
◉ 두 번째로.. 어떤 환난 가운데에서도 여호와를 신뢰하고 인자하신 여호와를 찬송해야 합니다.
20절에.. ampldquo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ampldquo 고 해요. 형통의 비밀이 이 한 절 말씀에 다~ 들어있네요. 우리가 이르케 amprdquo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면.. 어떤~ 비바람이 불어와도.. 견고히 서리라~ ampldquo 고 해요. 목사님을 신뢰하며 예배 잘 드리고.. 공동체에 잘~ 붙어만 가면.. 형통하리라~ 고 합니다. 그리고 21절 이 후를 보니.. 유다 백성들이 한 것이라고는.. amprdquo 행진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ampldquo 고 찬송한 것밖에 없는데.. 적들에게는 자중지란이 일어나서 서로 쳐죽이는 기이한 일이 일어납니다. 24절에.. amprdquo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ampldquo 고 해요. 그런데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25절에.. amprdquo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탈취한 적군의 물건이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음으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 들였다~ampldquo 고 해요. 사람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 것이지요. 예수 믿지 않는 시어머니.. 시누이가 연합하여.. 쳐들어와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나를 물고~ 뜯고~ 상처를 주어도.. amprdquo 내가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amprdquo 찬송하며 견고히 서 있으면.. 제 풀에 다 물러갑니다. 그러니 믿는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세상 세력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불쌍히 여겨야 할 구원의 대상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여러분은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송합니까? 아니면.. 한숨만 나옵니까? 그 두렵고.. 놀라운 고난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지옥을 살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곰팡이 없는 집에서 즐겁게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평강을 얻기까지 모든 일을 ampldquo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amprdquo 고백하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소득이 줄자.. ampldquo 먼저 빚부터 갚으라~ampldquo 는 교회의 권면을 따라 살던 집을 정리했어요. 그리고 급하게 반지하 셋방을 얻었는데.. 살다보니 집 건물에 점집 간판이 걸리고.. 굿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주인아주머니가 무당인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지요. 게다가 온 방안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해서.. 낙담이 되었습니다. 냄새나고 비좁은 방에서 교회 소그룹 모임을 할 때는.. 하나님과 지체들에게 정말 죄송했지요. 그때 한 지체가.. amprdquo 예배 처소를 위해 새집을 구하는 기도를 좋겠다~ampldquo 고 권면해 주었어요. 그 말을 듣고 보니.. 그동안 아파트 청약신청은 여러 번 했지만.. 정작 예배 처소를 위해서는 한 번도 기도하지 않은 것을 깨달았어요. 이 후 그 기도 제목으로 공동체와 함께 기도했는데.. 장기전세아파트에 당첨되는 놀라운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정작 새집으로 이사를 가려하니.. 셋방 주인은.. amprdquo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때까지.. 전세보증금을 빼 줄 수 없다~amprdquo 고 했어요. 저는 법적으로 어트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마냥 두렵기만 했지요. 그런데 공동체에서 의논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변호사를 소개받고 무료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뿐만 아니라.. 은행 대출도 받게 되었지요. 오늘 15절에.. ampldquo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마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amprdquo 하시는데.. 정말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이 다~ 해주셨고.. 저는 그저 밥숟가락만 얹었을 뿐임을 고백합니다. 사방에서 평강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저의 적용은.. 교회 소모임 제한이 풀리면.. 저희 집을 예배 처소로 써야 할 때.. 핑계대지 않고.. 기쁘게 집을 제공하겠습니다. [ 당연히 그르셔야지요~ ㅎㅎ] 사소한 일이라도 결정하기 전에 먼저 교회 공동체에 묻겠습니다. 입니다.
[ 이분은 교회 공동체에 물어서 정말~ 대박 났네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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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구원을 보려면.. 첫째~ 어떤 환난 가운데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맞서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신뢰하고 인자하신 여호와를 찬송해야 합니다. 27절에.. ampldquo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느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amprdquo 고 해요. 세상 전쟁은 이기고도 상처가 남지만.. 하나님 나라의 전쟁은 이기면~ 즐거움만 남습니다. 그 어떤 환난에도 감사하고 찬송하고 십자가로 이겼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이 사방에서 평강을 주십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이르케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ampldquo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ampldquo 약속해 주시고.. 세상사는 여러 환난의 사건 가운데에서도.. 여호와의 구원을 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amprdquo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amprdquo 하시는데.. 매번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들어도.. 세상에 나서면 두렵고 놀라운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집 문제.. 돈 문제.. 자식 문제.. 질병의 문제.. 혈과 육의 문제.. 정욕의 문제로 등등.. 날마다 전쟁을 치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ampldquo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고 맞서 나가라~ampldquo 고 하시니.. 맞서 나갈 힘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심히~ 큰 소리로 인자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 수 있도록 큰~~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 어떤 환난에도 감사하고 찬송하고 십자가로 이기기 원합니다. 심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고.. 고난이 축복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방에서 평강의 평강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