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의 개혁 [역대하19:4~11]
설교 : 김세영 목사님
1. 다시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를 개혁하기 위해 말씀을 잘 듣고 있습니까?
●말씀을 통해 회개를 하고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있습니까, 아니면 다시 나아가고 있습니까?
●내가 다시 나가서 두르다니며 여호와께 돌아오라고 전해야 될 곳은 어디 일까요?
●그 곳에서 전해야 될 호패가 된 나의 죄패는 무엇입니까?
2. 잘 살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자녀들과 배우자을 잘 살피고 있나요?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세상 성공의 기준으로 살피고 있지는 않나요?
●잘 살피고 계시나요, 아니면 옆에서 감시하고 계시나요?
●내 자녀를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3.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옳고, 그름을 정하는 것이 목적이신가요? 죄를 범하지 않고 구원받게 하는 것이 목적이신가요?
●나에게 찾아오시는 사람들을 형제로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남으로 생각하시나요?
●나를 개혁하기 위해 매일 큐티하고, 말씀을 보는 성령의 전략을 잘 따라가고 계신가요?
[나눔]
오늘 큐티설교 말씀으로 나에게 있어서 필요한 개혁은 무엇이 있을까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 동안 말씀을 듣지 않고, 회개가 없고, 감사가 없는 불평과 불만, 나의 열심과 욕심만 가득한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세딸들에게 현재 상습아동학대, 특수협박, 폭행으로 가정법원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죄인입니다. 나의 죄를 인정하고 다시 나아갈 때 개혁은 시작된다고 하십니다. 나의 죄패가 호패가 되어서 여호와께 나아오게 하는 것이 개혁이라고 하십니다. 나만 내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고 구원받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께 하는 것이 개혁이라고하십니다. 오늘 큐티설교 말씀처럼 저의 죄패를 인정하고, 저를 개혁하겠습니다. 내 힘으로는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의 전략을 가지고만이 저를 개혁하고 남도 살리는 개혁을 할 수 있다고 깨달아집니다. 나를 먼저 살피고 세딸들을 더 잘 살피는 수고를 하겠습니다. 그 동안 옳고 그름으로 세딸들을 살폈습니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살피는 적용을 하도록 훈련하고 또, 훈련하겠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너무 모르고, 자녀는 부모를 아직 모른다'라는 말씀이 너무나 공감이 되고 많은 것을 반성하고 깨닫게 되는 오늘 이 귀한 큐티설교 시간이었습니다. 세딸들과 공감하려 하지않고 오직 저의 욕심으로만 세상 성공, 명문대학만을 외치며 너무도 세딸들을 모르는 나쁜 아빠였음이 다시 회개가 됩니다. 9월달부터 시작되는 15기 부모학교에 이번 일대일 양육을 수료하고 참석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저의 지금의 사건과 상황에서 일대일 양육으로 영적인 훈련과 믿음의 기초공사를 잘 받고 부모학교를 통해 말씀위에 잘못된 저의 자녀 양육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올바르게 세딸들을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양육하는 방법과 훈련을 받아 변화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저의 개혁을 꼭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의 개혁은 내 죄가 호패가 되어 다시 나아가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나간 곳에서 여호와게 돌어오게 해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내와 세딸들에게 감시하는 것이 아닌 구속사의 기준으로 잘 살피고,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는 삶을 살도록 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나의 전략이 아닌 성령의 전략으로 인도하여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저의 죄패가 보이지 않고 잘못된 방법으로 세딸들을 양육하여 세딸들을 힘들게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듣지 않고, 저의 욕심으로만 옳고, 그름만 강조하고 잘 살피는 것이 아닌 감시하고 지적하는 것으로 양육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내와 세딸들에게 구속사의 기준으로 잘 살피고,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는 삶을 살도록 전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성령의 전략으로 날마다 큐티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일대일 양육 잘 마치고, 9월달에 있을 부모교육에도 잘 참여하여 세딸들을 하나님의 말씀위에서 잘 양육하고, 내 죄를 호패삼아 저와 같은 아픔과 고난에 빠져있는 지체들에게 나아갈 수 있는 것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