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날아온 화살 [역대하18:28~19:3]
설교 : 설장훈 목사님
1.변장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이기기 위해 아합과 같이 변장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거룩한 척, 있는 척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병거를 의지함이 아닌 여호와게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적용질문]
●현재의 고난을 우연히라고 생각하십니까?하나님의 세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병거가 없다고 원망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스스로 버려야 할 병거는 무엇입니까?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인정하십니까?
●약간의 병거를 남겨둔채 소리를 지르고 있지는 않습니까?
●누구에게 부르짓고 있습니까?
●힘있고, 돈 있는 사람을 찾습니까? 하나님을 찾습니까?
3. 내죄를 책망하는 말씀 공동체에 붙어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말씀 공동체와 함께하는 나는 딱풀 성도입니까?
●최근 공동체에서 어떤 책망의 말을 들었습니까?
●그 말을 듣고 나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나눔]
지금의 사건은 내 죄를 보고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이라고 하십니다. 정죄하고, 말씀과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이 아닌 나의 열심과 욕심으로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저도 너무나 힘들게 살아왔음을 다시 또, 회개합니다. 그 어떤 고난도 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저와 이 가정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고난을 허락 하셨다고 깨달아집니다. 이 고난의 사건을 분노와 좌절로 낙심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나의 죄를 보고, 견디고 버텨서 모든 고난의 해결책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지금의 이 고난이 성령의 전략으로 구원의 축복의 사건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자기 열심과 욕심을 죄인 줄도 모르고 병거에 의지하여 살아온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부르짖게 하여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말씀과 큐티로 또, 이번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할 수 있게 깨닫게 해주시니 이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가정이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세딸들의 마음을 치유하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셔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세딸들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