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 주일예배 성령의 강론(講論) [사도행전 17:2~9]김양재목사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및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주니라
기도: 우리가 숱한 강론을 듣습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듣지만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강론이라고 하십니다. 이 성령의 강론을 듣기를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한주동안 가정에서 직장에서 성령의 전략을 잘 따르셨나요? 자기를 많이 부인하셨어요? 어느 목자님이 자동차 베터리가 방전되어가지고 긴급출동을 불러가지고 20분을 기다리는데 6살 막내딸과 이야기 할 기회를 가진거에요. 그래서 목자님이 딸에게 다음에 커서 어떤 사람 되고싶어?amprsquo 물었더니 딸 대답이 뭔지 아세요? 영아부 선생님이 되고싶어!amprsquo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그래서 amphellip목자님 부부가 영아부를 섬기고 있었으니까요.그래서 다시 물었대요. 영아부 선생님은 주일에 하면 되는데 그러면 주중엔 뭐할건데?amprsquo 했더니 딸이주중에는 밥해줄꺼야!amprsquo 대답했어요. 또 집요하게 또 물었어요. 나중에 커서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amprsquo 그랬더니 딸의 대답이 빨리 결혼해서 아이들 빨래해주고 그리고 밤에는 책 읽어줄꺼야amprsquo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요~ 엄마 아버지를 보니까 그리고 엄마는 날마다 빨래를 하고 있나봐요~그래서 특별한 사람으로 키우려는 인간적 전략으로는 갈 길이 멀어 보일 것 같아요. 목자님 부부가 가정과 교회에서 성령의 전략으로 잘 살아내신 모습을 딸이 입으로 증언하고있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목자님보다 더 위인 목사님 부부가 있어요. 우리 아들 목사 큐티나눔입니다. 같이 큐티하면서 amphellip.다섯 살 딸에게 엄마아빠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려는 것이 무엇일까요?amprsquo 그랬더니 딸이 돈amprsquo 이라고 그랬다는거에요. 그래서 거기다 쓰기를 우리 딸이 굉장히 영적인 아이 같습니다. 나는 돈에 대해서 별로 의지하려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가 나를 잘 몰라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믿음을 닮고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물었더니 예수님, 엄마아빠, 할머니라고 대답을 했답니다. 아빠 이름을 리스트에 올려줘서 굉장히 감동이라고... 저도 감동이네~. 제 이름도 올라가서.... 이렇게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믿음으로 날마다 말씀의 인도를 받아 평범한 일상을 잘 사는 것이 자기부인이고 성령의 전략입니다. 바울이 성령의 전략을 따라 자기의 관례를 지켜 데살로니가 회당에 들어갔지요.거기서 3주동안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다고 해요. 이 강론으로 데살로니가 교회가 세워졌는데... 오늘은 성령의 강론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성령의 강론은...
1. 성경으로 구속사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전략에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이잖아요. 성경의 강론이죠. 지난 주에 뜻을 풀어 설명했습니다만, 여전히 자기부인, 성령의 강론amphellip강론을 어려워하셔서 이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설명하고자합니다.
2절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절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바울이 데살로니가에는 3주간 유했는데.... 바울은 자기 전략이 없었고 자발적인 자기 관례대로 성경을 강론했지요. 자기전략이라면은 가는곳곳 유대인의 핍박이 기다리고 있는데 뭐할라고 그 회당에 들어가겠습니까? 그래서 바울은 하도 핍박 받으니까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겠다 그렇게 선언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회당이 없던 루스드라에서는 노방전도를 했는데 오히려 열매가 많았어요.그러면 자기경험으로는 회당에 안 들어가야되잖아요. 한결같이 핍박을 받고 매를 맞았는데... 지금은 문화적으로 노방전도가 훨씬 쉬운 헬라 본토에 와 있잖아요. 그것도 대도시 데살로니가에 말이지요. 그래서 인간적인 전략으로는 안 들어갔겠지만은 관례대로 회당에 들어갔습니다.
거룩을 위한 관례에 자신을 쳐 복종시킨 것이죠. 자기를 부인했습니다. 그래서 3주동안 회당예배에 참석해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습니다.그런데 오늘 잘 보면은 바울이 성경에 대해서 강론한것이 아니라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다고 합니다. 성경을 설명의 대상으로 삼은것이 아니에요. 성경의 대한 이론을 가르친것도 아니에요. 성경공부가 아니에요.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근거로 해서 성경을 교과서로 삼아 다른 어떤 내용에 대해서 강론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단지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를 마치 역사 이야기 하듯 전했다면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했다고 하진 않았을것이에요.
음식을 잘 차려놓듯이 예수님의 복음을 듣는 사람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증언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가장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물론 구약성경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과 사건들이 예수님을 가리킨다는것을 보여주는 것도 증언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예수님의 삶을 기억하며 잘 알려주는 것도 증언하는 것이고요. 하지만 가장 강력한 증거는 지금 회당에 청중을 향해 강론을 하고 있는 설교자 바울 자신아니겠어요? 설교자가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듯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설명하기만 한다면 그것이 무슨 강론이 되고 증언이 되겠습니까?. 어떻게 그런 설명으로 청중을 설득하겠어요? 설득했다기보다는 성경을 펼쳐놓고 그저 아는 사실을 증명하면 되는 것이에요. 이게 구속사로 전했다고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 얘기만 듣고도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복음을 확실하게 갖게되었습니다.. 3주만에 믿었다는 것은 오래 전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것만은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믿음은 정말 선물이라는 것이에요. 부요하고 성경공부도 많이 한 1년 6개월이나 한 고린도교회는 이단, 음행 등 아주 문제가 많았죠. 데살로니가 교회는 3주간만 머물렀는데 기복신앙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다시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난다는 이 복음에 이 교인들이 반응했어요. 왜 입니까? 데살로니가 교인들도 핍박이 많았기 땜에.. 그래서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혼자 본다는 것은 공산권이나 저처럼 시집살이에 묶여 아무데도 못간 사람의 이야기지... 우리는 혼자서 성경 보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체를 허락하시고 스승을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스승이 누구였는가~ 내가 어떻게 복음을 받았냐는 아주 중요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구속사를 자신의 구속사로 증거를 제시해서 증언했음이 분명합니다.그러니까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자기때문에 일어난 구원의 사건이고 자기를 위한 하나님의 구속임을 간증하는 것이 성령의 강론이라는거죠. 예수님의 구속사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이야기라고 고백하는게 성령의 강론입니다. 내 인생이 세속사에 있지 않고 구속사 안에 있음을 깨닫고 구속사의 일부임을 깨닫고 간증하는 거죠. 성경을 교과서로 삼아서 예수님이 완성하여 지금 내게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구속사를 고백하고 간증하고 증언하는 것이 바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는 것입니다.
적용:성경의 이야기를 남 이야기로 읽습니까? 내 이야기로 읽습니까?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할 내 구속사의 간증이 있습니까?무엇입니까?
@우리나라도 초창기에 초대교회처럼 이렇게 데살로니가교회처럼 어렵고 힘든 시절이 있었어요. 그때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핍박당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어떤 목사님이든 은혜가 넘쳤어요. 유명한 목사님을 따로 모실 필요가 없었어요.그냥 오시는 분마다 은혜를 끼쳤어요. 다 같이 십자가에 달려 있으니까 강사가 풍년이었던 시절이고 유명한 사람들 우리가 읊었어요.
제가 많이 소개했던 간증인데요. 예전에 억지로라도 자녀를 믿음으로 키워야한다는 무지막지한 그 시절의 추억의 은혜의 간증 amphellip이게 추억의 간증이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 소개해드릴까해요.
어버이주일을 맞이했는데 이런 자녀와 부모가되기를 간절히 바라서요. 가족이 팔남매인데 아버지가 맏아들은 동생을 먹여살려야하니까 사업하게 해달라고 축복기도해주고.. 둘째는 교수되게 해달라고, 큰 딸은 목사사모 되게 해 달라고... 쭉~ 축복하다가 막내아들인 이 분에게는 이 아이는 주의 종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amprsquo 기도 하는 순간 머리를 싹 비켜가지고 도망을 갔는데 아버지가 계속 쫓아와서 끝끝내 기도를 해주었다는거에요. 머리에 안수기도... 그리고 이 아버지가 막내아들만 데리고 은혜의 자리는 다 데리고 다녔다는거에요.
옛날에는 우리가 은혜의 자리라고 그랬어요. 부흥집회고 가정제단이고 마구 때려가면서 데리고 다녔는데....이 막내아들이 은혜를 못받으니까 아버지가 너무 낙심이 되셨어요. 너는 이렇게 데리고 다녔는데 그래 방언 하나를 못받냐? 이 녀석아~ 하는 소리에 아~아버지가 좋아하는게 방언이구나amprsquo 그래서 보고 들은것이 있어가지고 그때부터 가족예배 드릴때마다 몸을 앞 뒤로 흔들면서 방언을 아파파파하면서 했더니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면서 들어가고 나갈때마다 용돈을 주니까... 누나에게 용돈 받는 비결 가르쳐주겠다고 그러니까 난 아파파파파 할터이니까 누나는 아타타타하고 그래서 둘이서 기도시간마다 몸을 앞뒤로 흔들면서 서로 둘이 윙크을 주고 받으면서 그래서 굉장히 들어가며 나가며 용돈을 서로 많이 챙겼는데... 누나하고 어느날 대판 싸웠다는거에요. 그러니까 누나가 내가 너 아버지에게 가서 이를거야~쪼르니가서 일렀어요. 아버지가 그냥 그 다음서부터는 오며가며 저주를 받고 들어가며 나가며 매를 맞았다는거에요. 보기만 하면 저놈이 거짓말로 사기를 쳤다고...결국 방황을 많이 하다가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자기만 딱 앉혀놓고 얘야 내가 죽은 다음에 이 녹음 테이프를 공개해라amprsquo 그래서 자기가 목사니까 나를 믿으셔서 나에게 공개하라고 하시네~. 아버지가 재산이 좀 있으셨데요.
그래서 나중에 다 모아놓고는 딱 죽은 다음에 식구들 다 모인 가운데 공개를 하라고하니까 그래서 공개를 했더니 함경도의 그랬지비목사님이 계신데는데 그 목사님께 재산을 다 주라고 그래가지고 ....나중에 목사님이 되신분amphellip 아버지가 자기에게 뭘 줄것 처럼 그러시더니 속았구나 그냥~이 아버지가 교회를 다섯개를 세우셨는데 ...자식들에게 아무것도 안 주었다는거에요. 근데 팔남매 자손이 30명인데....1년에 아버지 산소를 두번을 가는데 천막을 두개를 친대요. 그럼 거기에 성가대도 있고 설교,묵도,기도 사회 특송할 사람이 다 있어가지고 앞에서 묵도로 시작하면 다 성가대가 되어가지고 아멘 아멘 아아~멘!! 이렇게 한다는거에요. 제가 제일 은혜받은거는 이 대목인데요.
그 해 설교하는 사람은 100만원, 기도 50만원, 사회하는 사람은 50만원, 광고는 안 내고. 중요한 순서 맡은 사람들은 다 돈을 가지고 와야되고 그리고 각 가정마다 1인당 10만원씩을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이게 다 모이면 500-600만원이 되는데 그걸 그해 가장 어려운 식구에게 그때 모여서 그걸 몰아주었다는거에요. 이게 함경도 그레찌비 목사님이니까 수십년전 이야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5~600만원이면 엄청나게 큰 돈이잖아요. 8남매가 너무 화목하다는거에요. 가져오라는데 불복종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거에요.
아버지가 그 돈을 자녀를 위해 썼으면 지금 이렇게 화목했겠냐고...하는거에요. 그 목사가... 누구는 주고 안 주고 주어도 많이 주고 적게주고...그 돈을 교회주었더니 지금은 자녀들이 모이면 온 가족이 부흥회고 산소가는게 즐겁고 산소가면 누군가가 도와주지만 받을 사람이 있잖아요. 설레고 ...끝에는 다 돈이 있어요. 믿음의 5대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모태신앙을 종종 욕도하지만 모태신앙의 저력 아닌가 싶고요. 이 시절은 이런 간증이 아주 줄을 이루었어요.
왜냐? 그 집이 돈이 있어도 8남매가 산다는 것 자체가 고난인 거에요.
그 시절은 십자가를 다 질수밖에 없는 나라 전체가 가난하니까 가능했습니다. 지금 목사님들 유학파도 많고 공부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유명한 강사가 별로 없어요. 몇명 모시기도 참 어렵습니다. 뭘 말하나요?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가지 않으면은 십자가 이야기 하기가 너무 힘이 드는 시절이 되었어요. 예전보다 잘 사는 시대라서 교회 취향도 각각이라서 십자가보다는 취향대로 레벨대로 이렇게 교회가 모입니다.
그래서 참 우리가 성경을 구속사로 증언하는 성경의 강론이 선포가 되어지지 않고 있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게 아닌가~싶어요. 강론을 하기위해서는 자기부인이 따라야죠. 그래서 강론하기가 왜 힘든가하면은 꼭 두 부류가 있어요. 한부류만 있으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성령의 강론...
2. 따르는 딱 풀 성도가 생깁니다.
4절 그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
회당예배 중에 모인 사람들amphellip 유대인의 회당이니까 유대인들만 모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개종하고 온 경건한 헬라인이 모인다해도 유대인보다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바울이 전하는 성령의 강론을 듣고 믿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헬라인인거에요. 그리고 또 귀부인도 헬라인거에요. 그랬는데...권함을 받고 여기 따랐다고 했는데... 4절에 따랐다가 신약에 한번 딱 나오는 따르다amprsquo라는 단어인데요 이 따랐다는 제비를 뽑아서 몫을 정해주다 수동태 부정과거 직설법으로 신적 수동태로 볼 수도 있는데요. 즉 그들이 하나님에 의해 바울과 실라의 몫으로 딱 할당이 되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는거에요.
핍박받아서 떠난 바울과 실라에게 딱풀같은 성도가 딱 생겼어요. 그들에게는 촌로이고 초라하게 보이는 노인이지만은 영적으로 통하니까 매력이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딱풀 성도가되는거죠.강론이 올바르니까 성령의 따름이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구속사적 강론으로 권함을 받은 사람은 가치관이 변하게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 거룩을 위해서 살고 이기고 이기려는 삶에서 회개하는 삶으로 돌이키게 되어 있어요.매력이 있어요 진짜~ 자기 전략에서 성령의 전략으로 바뀐 삶을 살게되죠. 단지 뒤에서 따라가는 사람과 한편이 되어 따라가는 사람은 특징이 뭔가하면 멀찌감치 따라가면 뒤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수가 없죠. 딱 한편이 되어서 따라가는 사람은 주님이 지신 십자가 안 질수가 없습니다. 승리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수고와 고통과 희생을 함께 나누는 것이 한편인 것이죠. 딱 풀 성도가 이렇습니다.
똑같은 귀부인이라도 1차선교 여행때에 비시디아 안디옥에 유력자들과 경건한 귀부인들은 유대인들에게 선동되어서 바울을 박해하고 쫓아냈잖아요. 겉모습의 귀부인 가지고는 모릅니다. 호강만 하던 겉모습의 귀부인들이었을거에요. 데살로니가 귀부인들은 데살로니가에 있어 자타가 인정하는 유력한 지도자들의 부인이었어요. 귀자가 원어가 그런 소리에요. 그런데 자유 도시에서 그러면 왜 복음을 따랐을까? 저는 거기에서 남편의 타락을 맛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인생이 허무했을 것이고 그래서 외로웠을 것 같아요.예외가 없잖아요.
지난 주 요즘 중국에서는 갑자기 부자가 생기니까 남자들이 너무 바람을 피워가지고 밥에다가 여성호르몬을 넣으니까 두어 주 만에 금세 효과가 나서 그렇게 쫓아다니는 여자가 다 시들해졌다는. .. 너무 행복하다고 여자들이amphellip. 그런데 그걸 오래 먹으면 건강에 치명적이라잖아요. 그런데도 다른 여자보는게 싫어가지고 계속 먹이겠다고... 남자들은 자기밥에 탄 줄 아무도 모른다는거에요. 기사가 나와도....ㅎㅎ 환경이 예외가 없는거에요. 왜냐하면 내가 90년도 중국갔을때만해도 너무 못 먹고 못 살던시절이래서 그때는 남자가 다 밥하더라고... 그리고 아주 여성상위시대더라고요.
돈이 많아지니까 또 권세가 있으니까 다들 정욕으로 나가고 여자들은 정욕과 질투가 딱 맞는 이야기에요 여러분 질투에 눈이 멀어요. 그러니까 선남선녀가 결혼을 했는데 이해타산이 딱 생기니까 여성홀몬을 집어넣잖아요. 이게 너무 무섭지 않나요? 이땅에 결혼은 그래서 신결혼을 해야해요. 믿음으로 결혼하지 않으면 믿을 사람이 없어요. 무슨 짓을 다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뭐~ 바람 한번 피면 이혼을하고 랄랄랄라~ 이러잖아요.
데살로니가는 이런 가운데서도 그때 그런타이밍이 헬라의 다른 도시들에 비해서 잘 살면 굉장히 자유롭잖아요. 인권이 왕노릇하니까 여자들이 간섭없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일 수가 있었어요. 모든게 성령의 전략이래서 ....
제는 왜 하나님이 이렇게 늦게 목회를 하게 했는가 생각을 해 보면은 제가 극동방송도 이제서야 나가잖아요. 그래서 방송에서도 저를 안 알려주지~ 근데 제가 목회를 시작하면서 CTS가 개국을 했어요. 그래서 아~이게 성령의 전략이고 타이밍이구나 날마다 큐티하고 가다보면 모든 때는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귀부인들이 딱 풀 성도로 딱 바울복음을 듣고 딱 달라붙었어요. 자~딱 풀 성도 한 사람이 또 있습니다.
9절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주니라
@ 바울의 구속사적 강론을 듣고 야손이 따르게 되었는데 그의 집을 선교사들에게 숙소로 제공하고 데살로니가 교회가 거기서 시작되었고 그런데 유대인이 고용한 이 불량배들에 의해서 야손과 그의 집에 형제들이 어려움을 당하죠. 법정에 끌려가 감옥에 갇힐뻔합니다.선동 당한 시민들이 일으킨 소동을 다 받아냅니다. 그리고 큰 금액의 보석금을 내고 겨우 풀려납니다. 아니 그 야손이 바울과 한 팀이라고 여기지 않았다면 어떻게 바울 때문에 영육간에 고난, 십자가를 다 홀로 질 수가 있었겠어요? 성령의 강론에 감화되어서 바울과 실라, 나아가 예수님과 한편임을 확신했기 때문에 엄청난 적용을 자발적으로 자기 관례가되어서 ... 이것은 그냥amphellip 하나님이 몫으로 할당을 해 주었다고 했기 때문에 그것도 야손이 잘난 척 할 건 없어요. 바울도 야손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복음 때문에 딱 풀 성도도 있게 하시고 아니게도 하시고...전부 하나님의 전략이라는 것을 믿고 가시면 너무 미워할 사람도 없고 넘 좋아할 사람도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인간적으로 우리가 딱 풀 성도니까 서로 신뢰하고 가야 되겠지만은 ...
적용: 여러분은 공동체와 한편이 되어 주님을 따르고 있는 딱 풀 성도입니까?
공동체를 밀어내는 이리조리 피해다니는 미꾸라지 성도입니까? 나 홀로 신앙보다는 교회는 오니까 요리조리 피해가지고 아주 미
꾸라지가 맞는 이야기 같아요. 성령의 강론을 들어도 딱 풀 성도가 있는가하면...
3. 시기하여 소동하는 유대인도 있습니다.
@ 이 바울의 강론을 듣고 사도행전 28:24절에도 보면은 그 말을 믿는 사람도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거에요. 꼭 이렇게되요. 고난이 있는 사람은 쫙~잘 들어오고 십자가를 튼튼이 붙잡는 사람이고, 고난이 없는 사람들은 이래저래 미꾸라지 나 홀로 신앙이되어서 믿지않죠!.
5절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절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절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하더리다 하니
8절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여기서 시기하여라고 번역된 단어는 항쟁하다, 겨루다, 열광적이다 라는 의미가 있는데요. 시기도 열광적인 사람들이 하는거에요. 보니까 유대인들이 시기와 같은 심리적인 역반응을 보인것 뿐만 아니라 광적으로 흥분이 되어서 바울일행에 대항했다는 사실이 이 단어의 의미가운데 포함되어있어요. 시기, 질투, 경쟁심 등의 뿌리는 똑 같습니다. 내 것이라고 여기는 대상에 대한 욕심이에요. 우리는 다른 사람이 멋진 연예인에 열광하는 것 땜에 질투하진 않아요. 내 아내, 내 남편이 그러면 질투합니다. 내 것을 빼앗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내가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다른 동료가 인정받을 때 더 많이 질투합니다.
그러니까 바울을 시기한 유대인들은 아주 치사한 방법을 써요. 사람이 믿음이 없으면 (유대인들, 교회다니는 사람들이에요) 악한 것은 한계가 없어요. 저자의 불량배들을 매수해서 시민들을 선동합니다. 그러니 교회에서도 이러는데 정치권인들 안 그러겠습니까? 아~ 인간이 이렇구나~ 공익광고 한답시고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그 반역자들이 이 곳에 왔다 떠들면서 소동을 일으킵니다. 바울 일행에게 숙식을 제공한 야손 집에서 행패를 부리며 바울을 잡으려고 해요. 바울을 놓치자 대신 야손과 그집에 있던 성도들을 잡아서 황제의 명을 거역한 자라고 반역자로 몰아서 온 도시에 소동을 일으켜요.
정치문제로 가져갔어요. 이 사람들이 가이사 외의 다른 임금 예수가 있다고 주장한다고 하니 시민들은 가이사 밖에 모르는데...얼마나 크게 소동을 했겠어요. 그리고 이 사람들은 반역은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자기네들의 안위가 위협받으니까 별짓을 다 하잖아요. 그죠?! 시기에는 이렇게 소동이 따라요. 지난번에 예수님의 복음에는 자기를 부인하고 죽어야되는 것인데 다들 죽지를 못하니까 소동이 내 속에서~ 집집마다 ~교회마다~ 회사마다~ 나라마다~ 전공이되고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를 차지하니까 소동이 그치지를 않아요. 정말 열광적으로 떼를 지어 소동하게 하는 이 유대인의 모습을 봅니다.
진짜 요즘 보면 나라도 갈라져서 아주 광적으로 흥분된것 같아요. 그래서 뭐하나하면은 청화대 게시판에 우리같이 생명보호법이런거나 좀 할건데...뭐 하나 욕하면 몇십만명의 청원을 하고...그러죠!
누가 그러더라고요, 나라가 이지경인데 우리들교회는 가정 중수만 주구장창 외치고 있으니 딴 세상 같이요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여러분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모르십니까? 나를 다스려야 가정을 다스리고 나라를 통치하고 천하가 태평해 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시기질투 소동 그냥 이러는 유대인들은amphellip 도대체 유대인들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유대인들은 욕하려고 설교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유대인들 아닙니까?그런데 그들이 정작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증언하는 구속사적 강론을 듣지 않아요.
*잠깐 들었을수 있습니다.그런데 우리가 그때 보니까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처음 온 초라한 늙은이들에게 인심쓰고 설교하라고 했는데... 내 편이라고 여겼던 이런 성도들이 다 바울을 따르니까 이 시기심 때문에 그 다음부터 말씀이 안 들리지요. 사람들은 자기를 이렇게 몰라요. 진보도 없고요. 그냥 내편이 절로갔어요. 우리는 내편 네편... 세상학교에서도 맨날 오늘의 내 친구가 쟤는 저쪽 친구되었고 왕따 시키는게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는 다 ...비위를 맞추고 이래요. 믿음이 없으면 사회생활에서 어떻게 지조를 지키고 살아야 될지 모릅니다.
그리고는 오히려 말씀의 증인을 박해합니다. 이게 인간이에요. 그 증인을 따르는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그래서 왕따가 시작되죠. 교회가 천하를 어지럽게 한다고 고발하는데.... 정작 어지럽히는것은 자신들이에요. 교회가 가이사를 거역한다고 비난하는데 정작 자기들이 하나님을 거역합니다. 주님께서 구속사적 강론을 통해 화평의 복음, 샬롬의 복음을 전해주시는데 화평은 커녕 이 사람들은 지도자가 되어가지고 소동만 일으킵니다. 지금까지 유대인들이 얼마나 바울을 괴롭히고 회방꾼 노릇을 하는지를 우리가 봅니다.
유대인의 간계(奸計)는 바울이 생명을 내놓고 기도할 정도로 힘들었어요. 유대인은 믿는다고 하면서 실상은 안 믿는 자에요. 쉽게 생각하면 유대인은 바울의 동족이고 친척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같이 예수믿는 동족, 친척같은 부부 이런 가족을 오늘 유대인이라고 부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고 성경을 사람을 살리는 구속의 일로 전하게 됩니다. 사도바울이 구속사로 성경을 꿰고 곳곳에서 강론을 하다가 막 매 맞았잖아요. 쫓김을 당했잖아요. 그러다보니 이 사람이 심각해 졌어요. 그러다보니까 바나바와 베드로에게 외식하지 말라고 했던거 기억하시죠? 왜냐하면 자기는 이것땜에..... 이러는데 이방인들과 밥 먹다가 유대인이 오니까 둘이 피했다.그걸 꾸짖었어요. 그런데 사실 바나바는 돌에 맞았다는 이야기가 없잖아요. 그런 설교를 안 하고 같이 다니기만 했나봐요~ 워낙에가 그 사람은 부자이고 대단하니까 사람들이 바나바는 안 때리더라고요. 근데 꾸짖으니까 유대인의 대표인 이 바나바 베드로가 그일로 기분이 참 나빴을 것 같아요. 그 후에 바로 바나바는 심히 바울과 다투고 헤어졌잖아요.
또 베드로도 베드로후서 1:20에서보면 먼저 알 것은 성서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라면서 성경을 사사로이 풀지 말라고 학자들이 이거 바울에게 한 얘기라고들 하더라고요. 맞는 말이긴해요. 성경을 자의적으로 푸는 것은 진짜 무섭습니다. 큐티하는 여러분들은 자의적인지 뭔지 모르니까 그냥 읽다가보면 그 다음에 성령이 가르쳐 주세요. 설교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되지만은 그 당시로 들어가보면 성경도 읽는 사람도 없는데 ...누가 이렇게 사사로이 뜻까지 풀겠어요? 그러면서 모르는 것은 그냥 지나가라고해요.
여러분들 이것을 생각해 보세요. 큐티도 안하는데 큐티 안하면 위험하다 그러면 누가 하겠어요? 사사로이 풀지 말라는 이야기도 참 많이 들은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성경이 이해가 되는것이 참 많습니다. 제가 큐티하면서 보니까 안 믿는 사람은 큐티가 뭐냐?, 기저귀냐? 하면서 물어도 보는데 믿는 사람들이 큐티하는 것을 가장 비판하더라고요. 그래서 바울이 성경 박사 잖아요. 그 박사가 이런 가운데 하나님께 쓰여지기 위해서 얼마나 고난의 인생을 살아야하는지 우리는 사도행전을 통해서 지금 보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바울의 상급이 많다고는 못해요. 왜냐하면 구원이 바울에게서 난 것이 아니잖아요. 우리 구원이 다 하나님께서 났어요. 하나님께 났기 때문에 이렇게 상급 타령하지 말아요. 구원의 상급보다 더 큰 것은 없어요.
다섯 달란트 받았기 때문에 바울이 안되었어요. 우리엄마 말이 맞았어요. 바울은 공부 잘해서 고난만 많아야~ 간증할때 들으셨죠!? 전혀 처음들을 것 처럼 그러시네~그러니까 야~ 다섯 달란트 받아도 네 달란트 반만 이익을 내면은 그건 불충한 것이거든요. 내가 그냥 은사대로 섬기면 되요. 우린 늘 헷갈립니다.
장로님 가정에 시집와서 힘들었다 이러면 누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가 하면 장로님과 권사님 듣기 싫어해요. 왜냐하면 유교적인 시각으로 생각을 하니까 유교적관점에서 부모는 존경받아야 하지만은 성경에서 지금 유대인들을 힘들게 한다고 하는데 ... 믿는 부모 배우자 목장식구 나를 얼마든지 오늘 힘들게 할 수 있는거에요.
먼데 김집사 이웃집 아줌마가 나를 힘들게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힘들면 안 만나면되니까 눈만 뜨면 내 옆에 바라다보이는 그녀와 그남과 부모형제 자녀들. 안 봤으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안 봤으면 좋겠는 사람이 예수까지 믿어요. 눌려요.게다가 굉장한 직분을 가졌어요 더 힘이 들잖아요. 그러면....오늘의 화두는 이 유대인들을 어찌해야 됩니까? 이것이 오늘 우리의 큐티하면서 이 사람은 나쁜사람 딱 풀 성도는 좋은 사람 이러면 안되는거에요.
어떤 일이 생겼을때 ...아까도 유대인 회당장들이 바울이 그렇게 잘해서 시기가 일어날지 자기도 몰랐어요. 여기 잘하니까 갑짜기 어떤 일이 생겼을때 나에게 어떤 반응이 나올지에 대해서 나도 나 자신에 대해서 알수 없는amphellip. 겸손함으로 나가야 돠는데 ...
행위구원이 뭔가하면은 예수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할 수 있어?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암에 걸릴수가 있지?amprsquo 이럽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기도만 하면 다 붙게되어 있고 낫게되어있다고 생각하니까 믿음이 없으니까 죄를 몰라요. 아프고 떨어지면 건강하고 붙은 자를 저절로 시기가되는거에요. 그러니까 믿음이 없으면 내가 붙어도 떨어진 아이안테가서 말을 못하는거에요.승진이 되었어도 퇴직한 사람에게 아~미안해서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바로 행위구원이에요. 놀랐습니까? 이게 자유롭지 못해서 떨어지고 어쩌구저쩌구하면 교회를 떠나고 바람을 피우면 교회를 떠나고 이러는거에요. 인간이 다 죄인인데...
똑같이 교회를 다니고 유대인 회당에서 유대인들이 다 예배 열심히 드리는데 완전히 물과 기름인거에요. 더 무서운거에요. 바울이 언제 자기 목회하겠다고 했어요? 복음을 전할 마음은 있지만은 늘 순회전도자로 떠나잖아요. 떠날 수 밖에 없는 바울의 마음은 ...거기가 인간적으로 아 내가 떠나야지~ 나를 높게 보겠지가 아니고 영혼구원에 대한 생각이 늘 가지고있으니까 그런데 그 영혼구원의 대한 생각을 가지고 떠나는데 어디로 가든지 또 믿는 사람이 딱풀성도가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밉보이는거에요. 경험 해 보지 않으면 이게 내 말로 들리기가 어렵잖아요.
어쩔 수 없이 영혼구원의 길은 좁은 길이구나. 그래서 우리가 말씀대로 묵상하고 나갔는데도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가 나누는 이 구속사라는 그 자체가 고 품격으로 느껴지지를 않는 것이에요. 찌질하게 느껴지는거에요. 이 구속사를 고품격으로 느끼는 사람은 10년뒤를 내려다보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매력이 있어요. 열매가 있게되어 있습니다. 그럼 시기하는 유대인들은 어떻게 합니까? 오늘 3번을 질문을 합니다.설교내용이 어렵다고 끊임없이 똑같은 말씀을 전했는데 이쪽은 유대인이고 저쪽은 이방인이에요. 딱 두 그룹을 보면서 저는 그림이 쫙~ 그려지는거에요. 우리들교회는 진짜 언론의 자유가 있어요. 근데 말씀이 안깨달아지는 사람은 저를 끊임없이 디스(diss)한다고 그러나요?
그런데 왜냐하면 저의 외적인 모습은 여자에다가 할머니이잖아요. 그러니까 권위가 없는거에요. 제가보니까 권위가 없어보이는거에요. 그러니까 그런게 또 이해가 되는거에요. 그럼 어떡하면 여러분들에게 말씀이 들릴까? 바울이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으로 형제골육의 구원을 원했다고 했는데... 저 같은 사람도 그게 좀 되더라고요. 4대째 모태신앙이고 우리집에 유대인들 많아요. 말씀이 안들려도 10몇년동안 와서 앉아계시는 분들을 보면 다 내 책임 같고 안 되는 사람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를 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대신 깨달아 드려야 되니까 그 깨달은거 가지고 설교해서 오늘도 한 사람 돌아올까? 그런 마음으로 설교를 하는거에요. 진짜 한 주일도 안 빼고 ...오늘은 그 한 사람이 와서 들릴까? 그렇지만은 유대인들이 3차전도여행 하는 동안에도 너무도 안 돌아왔다는거에요. 온 세계가 열광을 해도 바울의 형제 골육들은 안 돌아 왔어요. 지금까지 안 돌아오고 있어요.주의씨들이 amphellip. 그런거 생각하면 슬프지요? 그래서 한쪽으로 애통이 안되는 날이 없어요. 여러분 제가 얼마나 애통했는지 아시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옆의 식구들이 안 믿는데 내가 화를 내야 될 일인가, 혈기내야 되는가?.
이게 뭔가하면 같이 예수님 믿는데 맨날 으르렁거리는거에요. 예수를 믿는데 한 마음이 안되는거에요. 유대인들이... 예수님도 자기 고향 식구 바리새인들한테 이 독사의 자식들아 화있을진저 그랬는데.... 이해도 되면서도 예수님이 얼마나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이 있었겠어요. 미워서 그랬겠어요? 그러나 바울이 자기같은 살인자도 구원받았는데 ...유대인과 회당장들을 어찌 구원 시켜주지 않겠는가 이런 마음이 왜 또 없겠어요? 그래서 바울의 살인은 정말 구속사에 있어서 ...우리가 죄지은 것이 다 나쁜것만은 아니에요. 나중에 이렇게 쓰여요!. 이런 애끓는 마음으로 성령의 강론을 들어야 하는거죠. 나 혼자 도덕 잘 지키고 윤리적으로 잘 살고 교통질서 잘 지킨다고 영혼구원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영혼구원으로 이어지면 사람이 좀 촉촉해지고 감정적이냐 십자가냐 또 이원론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에요. 십자가를 길로 놓는 사람은 감정적인 은혜도 좀 있어요. 근데 감상적인 은혜로 딱 분리되는 것은 아닌데.... 하여튼 뭔가 치우치면 안되는거에요. 말씀이 있는 사람은 감정이 없고 감정이있는 사람은 말씀이 없고...이렇게 하면 안된다는거에요. 영혼구원은 두개가 다 균형이 잡혔다는거죠.
저는 늘 우리들교회가 어떤 부흥회를 해야하나~, 어떤 프로그램을 돌려야 하는 것보다는 늘 그 주일에 한 사람 안 되는 사람 때문에 계속 묵상을 하는거에요. 그랬는데 지나고 보니까 다른 성도들이 잘 가게 하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구속사 성경의 강론땜에 반응하셔서 그래요. 여러분 한 가정의 한 사람이 중요하고 가정에 한 사람,목장에 한 사람 그 한사람 때문에 애통하고 눈물흘리고 가면 다른 것은 저절로 되게 하시는것이 있더라고요. 이것이 성령의 강론의 결론입니다. 그래서 유대인같이 소동케하는 성도들이 꼭 있게 하시더라고요. 도대체 유대인 어떻게 합니까? 욕할게 아니라 그냥 있게하세요. 당연한 일로 여기고 가셔야 됩니다.
적용:시기나 질투나 경쟁심 등의 뿌리는 똑같은데요 그중의 여러분은 무엇으로 소동하고 있나요?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를 하냐?, 어떻게 아프냐?amprsquo고 얼마나 자주 말합니까? 이것이 행위 구원이라는 것이 인정이됩니까?
지난주 어려워서 다시 설명했는데 다시 어렵습니까?ㅎㅎ
오늘 공동체고백은 정말 모두가 사역자 직분자들인 유대인 부부의 나눔인데... 죄가 많았는데 성경의 강론을 듣고 드디어 죄의 고백을 하게 하십니다. 저는 20세부터 남편과 불신결혼해서 4명의 자녀를 낳았은데... 20년 동안을 교회믿는다는 그 이유로 발길질 사흘에 한번씩 당하고 아이 넷을 낳았는데 하여튼 오직 세 아이 데리고 이혼만은 안 해보려고 20년을 버티면서 전도도 많이 하셨어요. 그때가 사실은 제일축복의 때인데...남편은 외도하고 때려주고 이러니까 이분은 아~ 내가 주의 일을 하리라 그래서 지방에서부터 서울로 좀 이상한 영성훈련원을 신학을 3년을 다니면서 했어요. 그러다보니까 발길질하는 남편하고 비교가 안되는 그 사역자가 거기 있는거에요. 너무 따뜻하고 오~이래가지고 그런 불륜관계가 되었어요. 돈도 주고 몸도 주면서 ...전 그걸 읽으면서 야~ 20년이나 맞고 살고 전도 했는데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시지? 이것도 주의 일 하겠다고 신학까지 왔는데... 성령의 강론이 안되어서 그래요.
복음이 진짜 amphellip 그래서 그렇게되어서 들켜가지고 알려져가지고 모든 책임은 여자가 뒤집어 쓰는게 .. 그런것이 되어서 치리를 받고 쫓겨났는데 한번 그렇게되니까 또 다른 안수집사가 같이 영성훈련을 받았대요.
이혼이 안된 상태에서 또 다시 불륜을 행했고 결국 안수집사도 이혼을하고 저도 재혼을 했어요. 전부인에게 재산을 모두 주고 나왔기 때문에... 벌어서 사신다는거에요. 여러분 순식간에 이렇게 될수 있는 거에요. 나무십자가가 너무 무거워서 나왔는데 외도하고 때리는 남편하고 어떻게 살겠어요? 그래 나왔는데 믿음도 있고 이런 사람하고 거기까지 좋았는데 불륜을 행하면 amphellip. 쇠몽댕이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거죠.
여러분 가정을 지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그리고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다시 한번 반복하는거에요. 여기까지도 산전 수전인데 그리고나서 유방암 3기와 재발로 4기 판정 받고 투병중에 있는데....이번 주에 또 공중전이 터진거에요. 우리들교회 오신 분인데...나이도 꽤 되신 것 같아요. 안수집사가 수도 없는 음란사이트와 음란물로 인해 들켜서 고통을 당했고... 진짜 용서가 안되는 일을 막~행한거에요. 그러나 내 전략 내 열심으로 아~나는 주의 사랑으로 이 사람을 품어야돼~ 뭐 해야되~ 이게 자기 전략이고 자기 열심인거죠. 진작에 경찰에 좀 알리고 이랬어야되는데 그랬는데 ...그래서 우리들교회는 이 남편님이 먼저 오셨다는거에요. 전도를 또 하셨어요 죄많은 곳에 은혜가 많잖아요. 그랬는데 이번주 남편이 또 어떤 유부녀하고 음란영상을 주고받은 그 카톡이 와 가지고 헨드폰속에 모든 지인이나 폰 번호를 다~알아냈다면서 그걸 다 보내겠다고 돈 내 놓으라고 그 여자가... 그런데 이제부터는 해결책이 있죠!, 공동체있잖아요.! 목자님과 부부목장 목자님에게 상담을 하니까 당장 경찰에 신고해라~ 신고를 하고 그 다음에 전략은 오직 말씀과 공동체라고 했기 때문에 목장에서 오픈했고 이 중독이 끊어지는 것이 하나님앞에서 공개적으로 오픈하는 것이 더 학실하게 끊어지는 처방이라고 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제가 오늘 이걸 읽어드리는거에요.
여러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도착증중독을 치료하기위해서 정신과 치료도받고 폴더폰으로 개통도 했대요. 여러분 이렇게 날마다 한 사람의 아픔이 계속되어지기에 우리들교회가 걸어간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 이 가정 살려야되지 않겠습니까? 이거 누가 살려요? 나라가 살려요? 경찰이 살려요? 목장이 달려들고 기도하면서 소동이 일어났지만 경찰에 신고도 하고 목장에 묻기도 하면서 결국 죽어야한다는 자기부인을 통해서 딱 풀 성도가 되실 줄 믿습니다. 성령의 강론은 한 가정을 살리는 일이다. 가정이 살아날때 다 살아날줄 믿습니다.
말씀요약: 성령의 강론은 성경으로 구속사를 증언하는거에요. 성경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어야 되는거에요. 열심이 있지만은 내 전략 내 열심으로 법에 처벌을 받아야 할때는 또 받게 하셔야 되는거에요. 끊없이 그냥 용서하고 감사하고 그건 아닌거에요. 이렇게 구속사를 증언할때 따르는 딱 풀 성도가 생기는 거에요. 시기하며 소동하는 유대인도 있어요. 내 옆에 이런 사람들이 다 있어요. 성령의 강론을 듣고 이거를 알고가면 너무 좋아도 싫어도 않하고 균형잡고가서 결국 열매 맺게 될 줄 믿습니다.
찬양: 주님을 따르리 내 십자가 지고 주 따르리 주님을 따르리 내 십자가 지고 주 따르리 주님을 따르리 내 십자가 지고 주 따르리 주님을 따르리 내 십자가 지고 주 따르리 주님을 섬기리 신령과 진정으로 섬기리 주님을 섬기리 겸손과 성실로 섬기리 주님을 따르리 내 십자가 지고 주 따르리 주님을 따르리 내 십자가 지고 주 따르리 주님을 섬기리 신령과 진정으로 섬기리 주님을 섬기리 겸손과 성실로 섬기리
기도제목: 성경을 내 이야기로 읽게 해 달라고~그래서 항상 구속사의 주인공이 나고 예수께서 나를 위해 죽어주시고 살아나셨다는 그것이 믿어지게 해 달라고~ 그래서 주님을 따르는 딱 풀 성도, 멀리서 뒤 따라가는 성도가 아니고 딱풀성도 되게 해 달라고 미꾸라지 성도가 아니고 딱 풀 성도 되게 해 달라고~ 내 옆에 유대인들을 다 구원해 달라고~ 그러기위해서 나의 시기 질투 경쟁심을 물리쳐 달라고~ 나를 위해서 기도~수신제가치국평천하인데 나부터 되어야지 우리가정이 옳바로 되지 않겠습니까? 남탓 비난 그만하고 성령의 강론대로 살게 해 달라고~ 태아생명보호법, 낙태법 모두 주님의 뜻대로 되게 해 달라고
기도: 주님 성령의 강론을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묵상과 가정중수에 그 말을 외치며 오지만 오늘도 너무나도 기가막힌 20년을 날마다 매를 맞고 그렇게 발길질을 당하고 외도를 하는 그 과정을 그래도 살려보겠다고 신학까지 왔는데... 그렇게 계속 엄청난 일을 당하면서 가정이 무너지고 이런 기가막힌 일에 계속 연루가 되는 이 후반부의 인생을 보면서 주님 인간적으로 그 남편하고 못 살지요. 그러나 우리는 그래서 원칙을 지켜야해요. 가정을 지키는 것이 너무 귀하다는 거 그 나무십자가를 피하려다가지금 쇠십자가 철십자를 지게되는 정말 못 볼꼴을 보게되는 이 가정이 그래도 매 맞고 전도했기 때문에 우리들교회 보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씀 안에서 이런 것들을 오픈 할 생각을 하고 죄가 끊어지기 원하는 이 가정이 정말 이제 성령의 강론을 듣고 딱 풀 성도가 되어서 내 속에 소동하는 것을 다 물리치고 주를 위해서 가는 열매가 될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운데 오늘도 내가 안 살아볼까 내 속에 소동을 해서 요동을 해서 시기와 경쟁과 질투의 눈이 멀어서 이혼을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또 누군가가 이제 다 헤어지고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은 이 성령의 강론을 듣고 성경을 가지고 내 인생을 조명 해 볼 수 있는 성경이 내 이야기가 될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같은 맥락으로 태아생명보호법도 제정되어야되며 평등법도 통과되지 않아야 합니다. 주님 날마다 일원론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한 가정 살리는 것이 우리가 살고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게되는 비결인 줄 믿습니다.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아드님가족큐티 나눔 하는 대화내용를 들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반응했을까 고심 해 본다.
'돈~' 했을때'영적인 아이인 것 같다~'.
'나는 돈에 대해서 별로 의지하려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가 나를 잘 몰라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 말..... 때에 맞는 말을 못하는 나로써는 마음에 새기게 되고.... 구제적인 내용을 올려주셔서 감동이 되는 부분도 있고 찔리는 부분도 있어 THINK하게된다.
.
2]
울교회오기전에
성경을 설명의 대상으로...
성경을 성경공부로...
실생활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를 하듯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설명했다. 성경말씀을 하늘 위에 올려놓아서....내려올 줄 몰랐는데...어떤 전도사님이 새로오셨는데... 얼마나 성령의 강론을 안 들었으면교통질서 안 지켰다 고백한 것이 인상이 깊어 지금까지 남아있다.
3]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근거로, 성경을 교과서로 삼아 다른 어떤 내용에 대해서 강론
*예수님의 복음을 듣는 사람이 잘 이해 할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증언
*가장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도 증언
*구약의 인물들과 사건들이 예수님을 가리킨다는 것을 보여주는것도 증언
*예수님의 삶을 기억하며 잘 알려 주는 것도 증언
**가장 강력한 증거는 회당에 청중을 향해 강론을 하고 있는 설교자 바울 자신이다 말씀하신 것처럼 담임목사님이야 말로 이 말씀에 충성되게 성령의 강론을 하시는 것같다. 처음에 나도 장로님 권사님이야기를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3]
한없이 용서해야 된다는 말씀을 들은 나로써는
내 전략 내 열심으로 법에 처벌을 받아야 할때는 또 받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듣고....
또 끊없이 그냥 용서하고 감사하고 그건 아니다 하시는 말씀에 은혜가 되고 새롭게 다가온다.
4]
CTS 개국할때 울교회가 탄생을 알리는 것이었고 성령의 전략이고 타이밍인데.... 나는 그때 순간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왜 방송국이 많이 생기나 했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은혜가 풍성하셔서 일하는 현장에서CTS를 보다가 울교회를 만나게되어 정착하게되었다. 1초 앞을 모르는 인생임을 고백하며 회개하게된다.
5]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가라~
주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 해 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나는 아무생각도 안 났다.
그래서 보여주는 모델이 필요한 것 같다.
6] 나도 잠시 나라가 이 지경인데 우리들교회는 가정중수만 주구장창 외치고 있으니 딴 세상같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강단에서 뭐라 말씀하시는가 주의 깊게 듣게되었다. 목사님께서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잘 모르지만 ... 하나님께서 분명히 강단에서 말씀 해 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안디옥에 유력한자들과 경건한 귀부인들이 선동되었던 것처럼
또 알게모르게 선동 당한 시민들이 또 소동을 일으키고...
열광적으로 떼를 지어 소동을 하고
광적으로 흥분되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흘러 떠내려갈수 밖에 없는 너무나 연약한 인생임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선동 당하기 아주 쉬운 존재가 나임을 또 알게되었고... 믿는자의기도는 전쟁이 안 일어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뇌리에 박히게 되었다.
할렐루야!
그래서 믿음의 사람한 사람을 키워내는 것 돌아가는 것 같지만 결코 늦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게 답 임을 깨닫게되어 요동하던 것이 잠잠 해 졌고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시다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