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역대하16:1~14]
설교 : 김정태 목사님
1.여호와께 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세상과 약조하고 은, 금을 바칩니다.
[적용질문]
●나의 아내를 위해 세상에 은, 금을 바친 일이 있습니까?
●평안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 약조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2.여호와께 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때에 맞는 말씀을 듣지 못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공동체의 때에 맞는 말씀을 잘 듣습니까?
●내가 지금 행하고 있는 망령된 일은 무엇입니까?
●회개하라는 공동체의 말에 분노합니까? 아니면 회개합니까?
3.여호와께 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여전히 세상 의원에게 구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께서 내게 회개 하라고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는 누구를 찾아갑니까? 세상의 의원입니까? 말씀과 공동체 입니까?
[나눔]
저는 지난 날 세상 행복과 평안을 위하여만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나의 전략이 아닌 성령의 전략으로 하루 하루 살아 가겠습니다. 말씀묵상과 예배들이는 모습으로 세딸들에게 최고의 전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말씀으로 이 가정이 하나 되고,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으로 누리는 참 평안을 알기를 소망합니다. 큰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이 되면 그 사건은 구원의 사건이 된다고 하십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세상 방법이 아닌 말씀을 찾고, 공동체에 붙어가며 말씀으로 해석 받아야 만이 변화되고, 회복될 줄 믿습니다. 저는 물론이거니와 아내도 이 사건을 통해 육적이고, 세상적인 자유함과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고, 이 사건을 하나님이 주시는 큰 은혜로 받아들여서 세상적인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딸들을 양육하는 것이 최우선 순위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영원 구원의 큰 기쁨을 맛보기를 원하고 바라옵니다.
[기도하기]
불평과 불만,분노로 가득찬 제 인생이 해석이 안되고,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며 분노와 혈기를 부리던 저에게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해석이 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교만하여 여호와께 묻지 않고 행한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딸들에게 세상 공부와 세상 성공을 외치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는 최고의 아빠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룸이의 눈도 건강도 배뇨도 잘 치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하나님의 크신 참 자녀로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나사렛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에 피로 깨끗히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고쳐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