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의 종교개혁 [역대하15:8~19]
설교 : 정희라 평원지기님
1.나의 종교개혁을 위해서는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가증한 물건을 없애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지금 마음을 강하게 하여 없애야 할 가증스러운 생각과 우상은 무엇입니까?
●예배 들이고 공동체에 나오기만 하면 내 가족이 돌아오고 가정이 은혜로 회복 될 것을 믿으십니까?
2.나의 종교개혁을 위해서는 함께 모여 여호와를 찾고 맹세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목장 공동체에 나와서 함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며 맹세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가정예배의 은혜를 누리고 계십니까?
3.나의 종교개혁을 위해서는 내 속의 태후의 자리를 폐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내려놓아야 할 태후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공동체를 신뢰하며 자녀를 주일 학교에 맡기고 계십니까?
[나눔]
세상 성공과 자녀 우상,학벌우상에 사로잡혀 자녀들을 힘들게 하며 살아온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부모님에게 빚을 상속받고, 그로인해 20대의 젊은 시절에 개인파산 당한것에 원망하며 인생에 대한 분노로 혈기 부리며 내 자녀들에게는 나와 같은 삶을 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의 힘으로 더 힘든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 결과 나아진 것은 없으며 오히려 지금의 사건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예배를 회복시켜주시고 공동체에 붙어가고, 일대일 양육까지 받게 해주시니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고시원에 홀로 나와 생활하면서 고독하고 외로움속에 있지만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큐티하며 예배드리는 습관이 생겨서 저의 잘못된 가치관과 욕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나의 죄를보며 자녀우상,학벌우상에 자녀들을 힘들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먼저 알게 하고, #039공부해라는 말보다 함께 큐티하자#039라는 최고의 부모가 되고자 합니다.자녀들도 말씀과 공동체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하기]
이제는 제가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읍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저도 숨을 쉬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살려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어린이 날인데도 세딸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작년 어린이 날에 어린이 대공원에 갔던 사진을 보면서 눈물로 기도만 합니다. 나쁜 아빠 대신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가주셔서 사랑하는 세딸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