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
2021.05.02 주일예배[성령의전략] **사도행전 17:1~3** 김양재목사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기도: 하나님아버지 우리가 인생에 내 생각과 내 계획과 내 전략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령의 전략을 말씀하십니다. 오직 이땅에서 승리할수 있는 성령의 전략을 우리가 오늘 알기를 원하오니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그 동안 너무나 은혜 많이 받으셨죠? 전 평생에 안식년도 안 하고 쉬어본 적이 없어서 이제부터는 제 마음대로 할거니까 내가 쉬고 싶으면 쉬는거에요. 근데 우리목사님들도 계속 다 해 보셔야되기 때문에 그런 줄 아세요! 저도 오랜만에 하려니까 떨려서... 어우~너무나 다들잘하셔가지고.... 이런 날이 오는구나~그 동안에는 정말 구속사가 쉽지 않아서 시키기가 어려웠는데...다들 잘 하세요.
@바울이 오늘부터 시작되는 17장에서 이제부터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덴 등 엄청난 전도를 하니 대단한 전략가로 보입니다. 이 전략은 솔로몬 아들 르호보암처럼 스스로 세력을 굳게하여 다스린 것이 아니고요.
그래서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는 항상 전쟁이 있게 하셨는데요. 이것은 세상과 성도의 전쟁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믿으면 편하고 항상 아름다워라~가 아닙니다. 지나고보면 그 전쟁이 도리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었죠!.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은 형제나라이지만 우리가 보기에 믿음이 좋은 유다가 맞는대도 계속 전쟁이 있게 하시는거에요.
에스겔 37:21. 결국 양쪽이 다 망해서 사로잡혀간 나라에서 인도해 내실 때까지 싸우다가 한 임금 예수님의 통치를 받게되니까 그제서야 화해를 합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한 임금,예수님의 통치를 받기전에는 화해를 할수 없다는 뜻이에요. 우리의 전략과 하나님의 전략은 그래서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내 전략이 없는것이 전략이고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것이 결과적으로 최고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바울은 이미 한 임금 예수님의 통치를 받고 있기에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오늘도 성령의 전략은
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1절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지도] 암비볼리, 아볼로니아. 데살로니가 ....머리속에 다 이 그림을 그려두십시요. 여기서 그들은 누구입니까? 네명에서 누가와 디모데는 빠진 바울과 실라죠. 빌립보 때 너무 위험해서 조심스럽게 둘만 움직인 것 같아요. 빌립보에서 이제 로마제국의 대로인 이그나티아 길을 따라 서쪽으로 진행합니다. 근데 왜 이렇게 지금 또 이동을했을까요?
결과적으로는 데살로니가가 전략적인 요충지였어요. 그러나 바울이 처음부터 요충지를 알고 갔을까요? 바울사도가 늘 승리하면서 전략적으로 좋은 전도지를 찾아갔다는 것보다는 빌립보에서 그 유대인의 회당이 없어서 너무나도 채찍 맞고 옥에 갇힌거 기억나시죠? 1차 때는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늘 전했는데 그때도 돌에 맞았어요. 근데 유대인의 회당이 없던 빌립보서에서는 굉장히 힘들게 고난을 겪었어요. 이번에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유대인의 회당이 없는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는 아에 지나치지 않았을까? 싶어요. 사도바울이 너무 훌륭한 사람이다 우린 여기서 부터 시작해서 큐티하시면 안되요.기억나시겠지만은 귀신들린 여종이 나 좀 살려달라는 외침으로 구해 주었죠. 대가가 수 없는 매질이고 으스러지는 매질로 바울의 온 몸에 상처와 피투성이가 되었었어요. 그래도 죄패가 호패가 되어서 결국은 바울은 늘 승리하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죄패가 호패가 되니까 늘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지 않을까 이걸 생각을 했을거에요. 그러면서 매를 자꾸 맞고 맞으니까 더욱 용감해지면서 매를 맞으니까 더욱 신중해져갔어요. 그래서 여기를 지나쳤는데...
암비볼리는 빌립보에서 남서쪽으로 약 53키로미터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게도냐 북부지방의 수도이다. 두른도시라는 뜻대로 판게우스 산 남서쪽에 위치하고 스트리몬이라는 아름다운 강에 둘려쌓여있는 도시이에요. 판게우스 산은 금이 많이 나와가지고 그 유명한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빌립보 2세가 이 금으로 부자가 되어 가지고 막대한 군자금으로 그리스를 통일 해가지고 자신의 이름을 따라 빌립보라는 도시를 지을 만큼 금이 나기로 유명한 산이 있는 곳이였어요.
여기 맑은 강이 있고 화려한 금이 있어요. 어떤 생각이 드세요? 바울은 몸이 너무 아파요. 쉬고싶지 않을까요? 그때 주치의인 누가도 없고 사랑하는 디모데도 없으니까 쉬자고 하는 제자들도 지금 없어요. 그러니까 금이 있는 이 곳을 다녀갑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아볼로니아는 남서쪽으로 계속 가면서 암비볼리 넘어서 약 43키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도시이다. 여기는 그리스에서 2번째로 큰 볼비 호수 남서쪽에 위치해 있어요. 볼비호수는 갈릴리 호수,바다 정도 되는데.... 이 호수에서 바울이 짧게 복음을 전했다고 하는 그런 비문이 적혀 있어요. 그래서 이 도시에 사도바울 기념교회가 있습니다.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잘 보세요. 1절에amphellip지나쳤다고 하지 않고 다녀갔다고 해요. 다녀,다녀갔답니다. 바울도 결정장애를 겪었을 것이에요. 여기가 거기인가 거기가 여기인가? 암비볼리가서 여긴가? 그러면서 다녀갔는데.... 우리는 그때 어떻게 결정하죠? 큐티하고 물어보는것밖에 할수 있는게 없는거에요. 이것이 전략인거에요. 사실 올라갈수록 물어 볼 사람이 없지요. 그래서 그게 힘든거에요.
바울이 지나친 어려운 지명의 이름인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다녀갔다고 표현한 것은 지나가며 기도했기 때문이고.... 바울을 다녀가게 했지만 이름이 언급된 것은 하나님의 관심속에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기에 2천년이 지난 지금 이름이 아직도 언급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전 그 도시들은 바울이 다녀가게만 하게 하셔서 하나님이 참 미안하셨나보다.ㅎㅎ그래서 이름을 적어놓으셨구나~.
드디어 그래서 160K여정 끝에 데살로니가에 이르렀습니다. 동쪽으로 빌립보와 네압볼리를 로마로 연결하는 이 이그나티아 도로를 지나고 있었고, 알렉산더 대왕의 이복누이이자 아내인 데살로니가를 기념해서 명명된 도시였어요. 그리고 여기는 전략 요충지였습니다. 그때 인구가 20만정도였는데.... 남유럽 소아시아의 상인 군인, 정치인 중 다섯에 하나는 이 도시를 거쳐 지나간다는 아주 로마제국의 심장으로까지 부를 정도라고 키케로가 말했어요. 그러니까 도착하고 보니까 복음의 황금어장이었는데요. 그런데 그곳에 뭐가 있냐하면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거에요. 인도함을 그렇게 받는것이죠. 그러니까 바울이 한 것이 없고 다 성령의 전략인 인도하심이었어요.
쉽게제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 간증을 좀 하자면요~
지나고 보면 40여년 전에 남편의 병원 개업으로 생소한 지역에서 힘든 사람들을 경험하게 하셨어요. 그곳 교회의 제가 어쩔수 없이 제가 큐티 모임을 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가 목사님을 소개 한 일이 있었는데... 어쩔수 없이 그곳 교회에 분란에 연루가 된 일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교회가 아무도 흩어지지 않고 큐티하는 교회가 된 일이 있었어요. 큰 교회였었어요. 근데 제가 거기를 다녀갔다고 할 수가 있지요. 이해 되십니까? 지금 생각하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행하게 하셨는데....병원에서도 큐티모임을 하고 또 한 교회에 묵상하도록 돕기는 했지만 제가 직접 묵상사역을 한 것은 아니잖아요. 정말 다녀간 곳이 되었어요.
그리고 병원에서는 병원이 잘 되어서 돈을 버니까 암비볼리의 금도 나고 여기도 다녀간 곳이 되잖아요. 그리고 아볼로니아처럼 복음도 잠깐 전했잖아요. 그리고 한 병원의 경영과 더불어 환자는 성도고 직원은 사역자 같아서 여러가지를 경험하게 하신 것이 지금 생각하니까 성령의 전략이었어요 제 생각이 없잖아요. 남편은 도저히 살림집을 따로 이사갈 수 없는 사람인데....지금 생각하니까 기적처럼 천국가기 1년 전에 다니던 교회로 다시 돌아와서 이사를 오게 하셨어요.
지금와서 또 생각하면 남편이 간 후 그집에서 제가 큐티모임과 교회개척이 이루어지게 하신 것을 알잖아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병원에서 살다가 남편이 갔으면 제가 이사를 도저히 혼자 갈 수가 없는거에요. 어떻게 주님은 그런 준비를 하셨는지 성령의 전략이 기가막히지 않습니까?. 다시 생각해도...거기에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거에요. 그곳에서부터 제가 큐티 사역을 전한 것처럼 전략상 가장 안전한 교회가 울타리가 되어서 시작하게 하신 것이 효과적인 성령의 전략이라고 생각되는거에요. 저는 아~ 옛날부터 복음을 전해야지? 이런 생각이 하나도 없어~ 교회개척해야지? 없는데...전략이 1도 없는데... 다녀간 곳 이를 곳을 정확하게 주님께서 인도하셨다는거죠!. 제가 한 일이 뭔가? 오직 큐티하고 나눈 것 밖에 없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이 남편 한 사람이 영육간에 저를 기가막히게 인도를 했는데 이게 성령의 전략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큐티하고 적용하고 이런 것들이 나중에 두고두고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 있는거에요. 여러분들이 뭘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적용: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아주)중요합니다.
2절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바울은 어디로 가든지 성경을 가르치는거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저도 어디로 가든지 이 구속사의 큐티 이 이야기를 하잖아요. 간증을 하면서....큐티를 해야 된다고....어디로 가든지 구속사를 외쳤어요. 이게 자기관례가되었는데... 듣든지 아니듣든지 저도 그랬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관례이기도 했습니다.
누가복음 4: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이게 관례에요. 똑 같은 단어입니다.)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늘 하시던 대로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간 것은 바울도 예수님도 그 관례를 지켰어요. 전통, 유대인의 관례...
그런데 전통을 지키면서 그 유대인의 관례가 바울에게 자기관례가 되었어요. 자기관례... 유대인의 관례가 자기관례가 되었습니다. 바울이 나서부터 8일만에 할례를 받고 히브리인 중 히브리인이니까 얼마나 관례가 많았겠습니까? 그런데 바울이 주님을 만나고 다메섹도상에서 주님을 만나고서부터 전통과 종교행위가 아닌 자발적인 자기 관례가 되었습니다. 겉모습은 같아 보아도 이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관례, 유대인의 관례가 아닌 자기 관례가 생겼어요. 이것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그렇다고 구원을 위해서 하루아침에 유대인의 관례을 버리면 안되요. 전통을 버리면 안되요. 가정에서 듣던지 안듣던지 성경말씀을 많이 접하게 하는 관례가 나중에 내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가장 큰 전략입니다.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부모가 주일예배와 목장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전략이에요. 이타적인 것을 가르쳐 주는거에요. 다른거 아니에요.그래서 교회와 말씀을 어떻게 귀하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전략입니다.
그래서 그 전략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윗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관례를 배우게 하는 것이에요.
그게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가면서 자연스럽게 ... 어렸을때에는 내가 인격에 순종하는걸 어찌 알겠어요?. 이것을 무조건 교회안에서 이걸 배우게 해야되요. 억지로 배우면 공산주의고 안되고...그러다보면은 질서에 순종하는 훈련이 최고의 전략이라서 결국은 어디를 가든지 신뢰를 받게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윗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자기관례가 될때 결국은 신뢰를 받아서 내가 하고자 하는 개혁의 물꼬를 트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아주 옳고 그름을 따지기 때문에 윗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십자가에요 십자가...모든 사람은 인권을 부르짖으며 옳고 그름을 외치는 것이 그냥 이 시대가 걸어가는 그것이에요 그거...우리가 이 윗 질서에 순종한다는거 굉장히 바보같지요~.
어떤 분이 메일을 보냈어요. 제가 목사님이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를 읽었는대요.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요. 자녀가 문제가 있는게 나의 죄 때문인것은 이해가 되는데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혼내지도 말고 꾸중도 하지 않고 이해만 해 줘야 하나요? 아니면 적어도 옳고그름을 이해하게 해 줘야 하나요? 자녀의 모든게 제 삶의 결과인 것은 알겠는데 그 다음엔 기도 왜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큐티는 매일 하고있어요.
그래서 제가 답을 썼습니다. 구원의 시각,이타적인 시각, 이런거... 그랬더니... 구원의 시각으로 아이들을 대하라는 것이 무슨 말이죠? 이해가 안가요! 이타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가르쳐도 진짜 말 안 들어요. 예를 들어서 저의 아들이 타자를 열손가락으로 해야 하는데 자꾸 두손가락으로만 해요. 이것 땜에 얼마나 신경질 내고 서로 싸우고 그래서 9살 먹은 아들이랑 반나절은 싸우는것 같아요.그러면 이런 문제는 구원과 별 상관 없으니까 나중에 나쁜 습관이 들어도 그냥 놔두는게 맞는건가요? 정확히 아이들을 구원의 시각으로 구원을 위해 길러야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아요.
@ 이분이 큐티를 하신답니다. 그럼 이제 제가 처방을 해 드려요. 아직 자기 관례가 없고 유대인의관례, 부모의 관례만 있어서 그래요. 엄마가 도덕선생님을 넘어서지 못해서 그렇지요. 그러나 이런 질문을 한 것이 고마워서 우리 오늘 전체 설교에 화두를 이분이 던지셨어요. 그래서 너무 이런 분이 많기 때문에 허락을 받고 인용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자기관례가 되는 구속사적인 큐티사역이 얼마나 중요한것을 다시 한번 생각을 했습니다. 이 관례라는 단어는 넓게는 종교적 관습이지만은 좁게는 개인적인 습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용어로 쓰입니다.
누가복음 22:39절 (똑 같은 단어가 습관으로 표현되었어요)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본을 보여주시위해서 십자가 달리시기 하루 전에 감람산에 가셨는데 성령의 감동을 따라 갔다고 하지 않고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셨다고 하셨어요 예수님도 습관을 따라 죽기 하루 전에 하는 일도 다 습관이었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 습관이 생기는 것이 얼마나 전략적인지 몰라요. 이 습관을 보여주는 것이 모든 사람들을 주께 돌아오게하는 전략이에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공동체에 속하지 않고 최고의 성전과 왕궁을 짓는 최고의 전문가라고하는 이방인 후람과 같이 너무 멋있는 솔로몬성전을 지었잖아요 그런데 멋있지만은 르호보암에게 공동체에서 물어보는 것도 보여준 것이 없고 그 다음에 이러다보니까 솔로몬이 죽자마자 그 아버지시대의 원로들을 다 업신여겨서 나라가 갈라졌잖아요. 싫어도 좋아도 예수공동체를 귀히 여기는 모습을 습관을 따라 보여주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를 닦아요.3 3 3법칙에 따라서... 그런데 하루에 세번 닦는데 여러분 그게 뭐가 그렇게 날마다 닦을때마다 감동이 있겠어요? 그런데 생각 해 보세요.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닦으면 너무 감동이 물밀듯이 밀려와~요! 시~원해요! 그러면 그 감동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닦아야 되겠어요? 큐티를 날마다해도 감동이 없어요. 근데 결정적일때 아주 건강한 결정을 할수가 있는거죠!
아침마다 그냥 성경읽고 경고 찾고 왜? 생각해보고 THINK하면서 말씀을 존중하면서 읽어드리는 사람들에게 바로 열두지파를 다스릴 권세를 주시는 거에요. 우리가 자기 삶으로 말씀으로 날마다 적용하고 이러니까 우리 김상건초원지기 설교를 그분이 평신도인데 어떤 목사님이 저에게 메일을 주셨어요.
오늘 주일 예배에 그 설교를 틀어도 되냐고...따로따로 보내려고하다가 이거 모여서 들어야되겠다고 싶어서... 지금 12지파 다스릴 권세를 주었잖아요. 그죠! 큐티하고 목장한거 밖에 없잖아요 그분이... 여러분도 다 그렇게 될줄 믿습니다.
저 역시 남편이 하루사이에 갔을 때 너무도 정신이 없었잖아요. 남편의 시신이 누워있는 방에서 멍하니 있다가 습관을 따라서 문갑에 있는 큐티책과 성경책을 펼쳤습니다. 그랬더니 주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에스겔 18장으로 저에게 말씀 해 주셨어요. 내가 너를 안다. 정말 대형사고가나서 너무 아프고 슬프지만은 습관, 이거 습관이야 !! 습관을 따라서 말씀을 본 힘으로 그 상황에서 돌아버리지 않고 살아날수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하루만에 말씀으로 딱 돌아올수 있었어요.
우리들교회 왜 그런 일이 없겠어요? 근데 다들 남편이 어떻게되었다 아이들이 어떻게되었다. 이래도 다들 말씀으로 돌아오는거에요. 다~위에서부터 말씀을 습관을 따라서 보니까 그날 말씀으로 다 돌아오는거에요.
놀랍지 않습니까? 진짜 그러더라고요!!. 우리들교회 너무 놀라운 일이 없어요.! 어떤 일이 와도 오~그렇구나 이래요. 우리는 모든 것에 성령이 임해서 직통계시를 받고 대단한 간증과 감동이 있어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습관을 따라 날마다 말씀을 보고 기도하는 것이 바로 직통계시고 특별계시인줄 믿습니다.
적용: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이게 모두 큐티묵상 다 마찬가지죠. 목장 ....습관을 따라서 하다보면은 경건에 이르는 훈련을 하는데 그렇게하다 보면은 이상한습관이 붙어서 ...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하면서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성령의 전략
3. 자기부인입니다.
3절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성령의 전략은 곧 예수가 그리스도이지만은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는 것은 죽어야되잖아요. 이걸 자기부인이라고해요. 자기부인!! 뜻을 풀어는 바울이 그 모든 내용을 그냥 임의대로 말하지 않고 성경을 열면서, 펴면서 하나하나 설명했다는 뜻인대요. 증언하고는 신약성경에서 많은 경우, 음식이나 식탁을 사람 앞에 차려놓는 것을 묘사할 때 쓰였어요. 문자적 의미가 이러하기 때문에... 비유적 의미도 어떤 사실을 마치 식탁을 차려 놓듯이 듣는 사람에게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설명하다 이런 뜻입니다.
여러분 음식 어떻게 놓죠? 에피타이저, 메인디시amphellip국밥,후식, 셀레드 그 사람의 입맛을 돋우어 몸에 가장 필요한 영양분을 먹을 수 있게 지혜롭게 질서 있게 순차적으로 차리는 것이죠. 그러니 아무 말이나 막 던지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수많은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해서 듣는 사람이 가장 알맞게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풀어서 식탁을 차리는 것이 뜻을 풀어서 증언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도 그래서 바울사도가 구약성경을 가지고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사실을 성도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설명해 나갔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구약성경에 아브라함, 유다, 다윗이나 요즘 역대하에 큐티인 본문인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또 에브라임 자손 여로보암등의 얘기가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라 내 얘기로 읽게 해 주는 것이 풀어 차려놓는 것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예수께서 내 죄를 위해 죽어주셨다는 그 오늘 예수가 그리스도 그 얘기가 구약인거에요. 내 죄를 봐야 성경이 내 이야기로 들리는데요. 구약성경도 온통 우리 믿음의 조상들의 죄 이야기로 가득 차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구약이고 신약이고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는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오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구약이고, 오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신약인거에요. 그래서 이 뜻을 풀어 차린 재료가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과 그리고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만 강조하면 다 이단이에요.
다들 부활만 먹고 싶어해요!. 십자가 피만 강조하면 다 무섭다고 그래요. 골고루 먹어야 됩니다. 그런데...똑 같이 이야기를 해도 십자가 이야기를 하면 한번만 이야기를 해도 10번100번 했다고하고 또 부활이야기는 10번 이야기 했는데 한번 이야기를 했다고해요. 여러분들은 부활 이야기만 듣고 싶어해요!. 부활고기만 먹고 싶어해요!.
똑 같이 이야기를 하는데... 예수님도 천국보다 지옥 얘기를 훨씬 많이 하셨어요. 여러분들이 이 세상이 짧기 때문에 지옥 이야기 많이 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이 세상에서 천국이야기를 많이 하면... 단 이야기는 그때는 좋지만 이가 썩잖아요. 십자가 쓴 약이 몸이 좋잖아요.
자꾸 내 설교가 안들린다고 하는거에요. 그것이 죄, 조상들의 죄도다 언급 해 놓았는데...그게 자기 관례가 안되어서 그렇죠. 바울은 성경을 해설했지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늘 성경저자가 의도하지 않는 교리를 설파한 적이 없어요. 성경 한절 한절 단어 하나 하나 미시적 거시적으로 지금 이렇게 강해를 하는데도 결과적으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인데....유대인들은 이 바울의 복음을 폄하하고 핍박을 했다말이죠. 저도 그런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습니다. 성경이야기를 하는데도 자꾸 딴 이야기를 한다고 그래요.
근데 이제 본문을 더 상세히 번역하면 반드시 해를 당해야만 하고 또 반드시 다시 살아나야만 할 것을... 됩니다. '반드시'가 들어가 있어요. 사도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및 부활은 하나님께서 그의 경륜가운데 정하신 것으로써 반드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사실로 해설했어요. 예수님은 살아나셔서 그것을 또 인정하셨어요. 근데 음식은 그 생명으로 다른사람의 그런 육신의 생명을 이어가는 힘이잖아요. 동물이든 식물이든 죽고 희생하므로 그것을 받는 자가 영양분을 받잖아요.
미나리 하나도 죽어져서 내 입에 들어오는거잖아요. 돼지 하나도 죽어져서 내 입으로 들어오잖아요. 생명이 이어지려면 누군가 가 죽어야 되요. 미나리가 죽는 것은 당연하지만 내가 미나리를 위해 죽을 수는 없잖아요. 내가 돼지를 위해 죽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이amphellip 잘 생각을 해 보십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최고의 전략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인데.... 사단은 결코 생각을 못하는 전략이에요. 어떻게 창조주 그분이 그 작고 하찮은 피조물을 위해 죽을 수가 있냐 말이에요. 어떻게 내가 돼지를 위해 죽을수가 있냐 말이에요. 내가 어떻게 미나리를 위해서 죽을 수가 있냐고요. 요새 미나리가 유명하니까 어디서나 잘 산다고하는데... 그걸 꺼꾸로 생각 해보면 주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다는 것이 있을수가 없는 낮아짐인거에요.
근데 도무지 해결할수 없는 우리 죄악을 위해서 창조주인 그 분이, 하나님이신 그 분이 십자가 위에서 날 위해 죽으시고 그 예수의 생명을 받는 자에게 생명이 이어지게 하시는거에요. 세상은 도무지 이 죄악의 문제를 누구도 해결할수 없으니까 온 세계가 옳고 그름으로 싸우는거에요. 정말 무섭게 싸우는거에요. 죄의 문제를 모르면 거기엔 구원이 없어요. 맨날 분열밖에 없는거에요. 깨어짐밖에 없는거에요. 그래서 이혼을 하고 자살을 하고 다 깨어짐밖에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누구를 살릴려면 죽어지는 길 밖에 없어요. 이게 자기부인인거죠. 이게amphellip 그래서 성경을 풀어서 이것을 잘 차려서 증언해서 믿고자에게 생명이 이어지는 것이 놀라운 신비이고 이게 너무나 놀라운 성령의 전략인 것이다. 내가 죽어지는게 성령의 놀라운 전략입니다. 그러나 이게 누구 이야기라 쉽겠습니까? 반드시 죽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예수님 고백을 보십시다.
누가복음 22:42절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죽어야 사는 자기부인은 주님도 힘드신 일이었기때문에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기도하셨어요. 왜 그렇습니까?
오늘 나의 삶에서 나의 원이 있고 아버지의 원이 있습니다. 병이 낫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와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길 원합니다 라는 기도 중에 어느 것이 어렵습니까? 여러분 뭐가 어려워요? 우리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표적이 너무 어렵습니다. 병이 낫고 돈이 생기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근데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제일 1번 특징이 뭔가하면은 먼데를 본다는거에요. 10년 뒤를 본다는 것이에요. 그래야 돈도 벌고 건강도 해지고 공부도 잘하는데... 당장 앞에서 공부잘하고 당장앞에서 돈이 벌리고. 당장 앞에서 결혼이 되어야 하고...
그렇지만 예수님이 사역 하셨을때를 생각해보면 예수님은 수많은 치유사역을 하실때에 그일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하나도 힘들어하지 않으셨어요. 그런 문제로 달라달라 기도하지 않으셨어요. 광풍을 잠 재울때도 하나도 어려워하지 아니하시고 배 고물에서 주무셨어요. 그런 것은 하나도 안 어려워요 주님은 amphellip.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하는 기도에 이렇게 심히 고민하고 죽게 되었다고 이렇게 어려워하시는거에요.
우리의 기도제목도 하나님 앞에 항상 엎드리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나의 원함을 내려놓게 해달라는 이 기도제목은 심히 고민해서 죽게되는 기도제목인 거에요. 나의 원함을 내려놓게 해 달라고...그런데 내가 그냥 습관을 따라서 기도만 해도 영육간의 사자가 나타나서 돕습니다. 예수님은 굳이 십자가 지시고 죽지 않아도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잖아요. 주님은 이렇게 자기 자신과 치열하게 싸우셨어요. 믿음이 올라갈수록 누가 뭐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믿음이 올라갈수록 자기와의 싸움인거에요. 밑에서 아유~가지 그랬어~ 안 가지 그랬어~ 그정도 가지고 뭘 그래? 근데 믿음이 좋다는 것이 많은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해야되니까 이 구원의 사역을 예수님 보다 더 높은 사람은 없으니까 자신만 하실수 있음을 아시기 때문에 고민되서 죽게 되실 정도로 힘겹게 기도하셨습니다.
내가 정말 도망하고 싶은 나의 인간적인 자아가 있습니까? 주님도 있었는데...우리가 없을수가 없지요.그죠?! 내가 정말로 이 사람만은 피하고싶다 하는것이 도망가고 싶은 나의 자아인 거에요. 정말 힘든 사람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구원을 위해 해야 할 단 한가지가 다 있어요. 아무리 모든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고 구제를 하고 별 행위와 공로가 많아도 단 한가지 내가 자기부인을 해야 할 그 한가지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하시는데...제자들은 다 슬퍼가지고 잠들었다고했어요. 45절에보면... 주님이 가장 암담하고 절망가운데 계신 이 때에 그 제자들은 자기를 위해서도 기도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험에 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다녔는데도 이 제자들은 늘 피곤합니다. 절박한 예수님께는 지금 피곤한 것도 사치인데 제자들은 이 예수님의 절박함이 다 남의 일이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렇게 피곤 한 것이 많습니다. 피로 풀려고 여행을 다녀와도 그때부터 피곤합니다. 가서부터 피곤하고 ㅎㅎㅎ늘 피곤해~ 입에 달렸습니다. 하지만 고난 받는 것에 동참해주고, 알아주고, 함께 깨어있어주고 위로 해 주는 것이 진짜 세상모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가장 큰 위로잖아요. 예수님은 이 큰 절망가운데 그 한사람이 없으셨습니다.
깨어있다는 것은 사건을 영적으로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내가 깨어있지 못하고 내 인생이 전부 다 시험거리 인것은 바로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도 안 가고 모든 유대인의 규례가 자기관례가 되지도 못했고 기도도 안 하고 날마다 기복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시험거리가 있겠구나! 반드시 해를 받아야 된다니까~ 시험거리가 있겠구나! 하면 되는데... 시험을 싫고 좋은 일만 생각하니까 늘 시험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서 교회를 와도 가치관이 안 바꾸어지니까 병이 낫게해달라는 기도보다도 나 아니면 아무도 질 수 없는 이 십자가를 잘 지고가게 해주세요가 우리의 기도제목이 되어야합니다.
예수님 한분이 죽으셔서 온 인류가 생명을 얻었습니다. 나 한사람이 내 몫의 십자가를 지고 잘 죽는 것이 우리의 변하지 않는 가족들을 살리는 가장 빠른 성령의 전략인줄 믿습니다. 아무리 다른 것들을 잘 해도 딱하나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 지기가 그렇게 어려운것을 주님이 먼저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어요. 하지만 내가 그 십자가를 지려로 마음만 먹어도 돕는 손길이 있습니다.누가 크다는 다툼이 없이 오직 내 십자가만 지겠다는 마음으로 내가 자기 관례를 따라서 습관을 따라서 자기부인을 하고자 한다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되어서 ... 이 최고의 전략을 구사해서 전도의 열매를 맺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래요.
적용: 오늘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해는 목사님 혼자 받으시고 살아나는 것만 하고 싶잖아요.그죠!! 내가 이렇게 열심히 와서 큐티하고 목장하고 이러는데... 나는 고통을 하나도 안 받고 싶어... 이렇게 늘 생각을 하시면 시험이 그렇게 들어요. 내가 큐티하고 목장갔는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가 자꾸 입에 붙었어요.그러니까 우리들교회 말씀이 안 들린다고 그러고 이상하다고 그러고 그래요. 이 말씀대로가 맞는데... 해를 받아야 된다는것에 막... 아주 기암을 하는거에요. 여러분들이.... 반드시... 이것이 성경을 읽고 큐티를 하면 할수록 그러니까
아까 우리 집사님이 보내신 편지는 옆에서 누가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공동체에서 이런 것을 나누어 주지 않았기 때문에 믿음의 분량대로 깨달아지는데 amphellip그걸 설명을 듣지 못했기 때문에 옳고 그름으로만 큐티를 하게되니까 눈앞에서 싸우고... 다 기다려야되잖아요. 독수리타법도 10손가락으로 하려면은 금세 안 고쳐져요. 반나절 싸운다고 되는일이 아니에요. 다 인내를 해야되는거죠.! 그것을 공동체에서 계속 들어야되는거에요. 혼자서는 이 전쟁을 할수가 없어서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르호보암이 맞았어요. 지금 여로보암이 틀렸어요. 여로보암이 너무 잘났잖아요. 세상사람들은 다 여로보암이 맞대요. 좁은 길을 가는거죠.
@ '반드시'가 믿어지기위해서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는 무엇인것 같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큐티를 해도 아이들 안테 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다~.
구원이 뭐냐? 이타적인 것이 뭐냐? 큐티하는 우리아이 적용을 좀 알려드리겠어요. 어린이 주일 맞아해 가지고 ....
@이룸이는 평소 큐티를 열심히 하는 중학교 2학년 아이에요. 현장 예배때는 아버지와 1부예배드리고 청소년부 예배를 또다시 드릴만큼 아주 믿음이 잘 세워진 학생이에요. 근데 이 이룸이가 4월9일에 갑짜기 왼쪽에 시력이 보이지 않아서 안과에 갔는데 뇌하수체 안쪽에 생기는 인두개골 종양 판정을 받았어요. 그 부분에 많은 신경들이 지나가서 쉬운 수술도 아니고 의사의 말로는 100프로 재발이 된다고 합니다. 근데 이 절망적인 상황에 이룸이가 이 사건이 외할머니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직접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했다는거에요. 이게 얼마전 일이잖아요.
심방을 하셨는데...이룸이가 자기 마음도 평안하고 하나님 원망하는 마음도 없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을 온전히 믿는다고... 이게 큐티가 부모의 관례가 아니고 자기의 관례가 되니까 달라도 너무 다른거에요. 이 아이가 이 아이가 벌써 구원, 그리고 이타적인거 저절로 되잖아요.
4/22일종양제거 수술이 진행 되었는데...그 부분에 운동신경 시신경 지능등 이 모든 크고 작은 신경들 다 지나가고 혈관들이 지나가는 곳이라 이게 굉장히 힘든 곳인데 ...하여튼 일딴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뇌하수체 줄기부분과 종양이 너무 붙어있어서 할수없이 뇌하수체도 같이 제거를 했대요.
그 이후에 배뇨조절에 너무나 문제가 생겨서 소변을 조절하는 주사를 서너시간마다 맞고있는데... 두통이 너무너무 심해가지고 진통제도 소용이 없어서 마약성 진통제를 세배로 높여서 쓰고 있는데... 효과가 없는 상태라서 그 고통을 지금 고스란히 이룸이가 받아내고 있다는거에요.
거기다 28일에는 갑짜기 복시 사물이 겹쳐져서 보이는 형상이 생겨서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걷지도 못하고 머리통증에 수술부위에 출혈과 복시로 인한 심한 어지러움과 배변기능이 이상중에도 이룸이가 이 습관을 따라서 큐티를 놓치지 않고 묵상한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아버지 목자님께서 올린 나눔인데....
이룸이 땜에 눈물을 흘리는 것은 이룸이가 오늘 큐티를 하는데 겸비하다를 이야기하면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앞으로 제가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라고 이 일이 왔다고... 앞으로 제가 겸손하게 살겠다는 신앙고백을 했다는거에요. 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죄를 보고 가는 이룸이를 보면서 부모로써 그저 부끄러울 다릅입니다. 근데 이 아버지도 목자도 이게 부모의 관례를 잘 보여주셔가지고 교사모임에 참석해서 아이들도 케어에 힘쓰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사명감당을 했다는 것이죠.
@담당목사님은 누가봐도 하나님을 원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아이가 들어둔 말씀으로 해석조차 하지 못할 이 어려운 상황을 해석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 뜻이라고 하니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었고 회개가 너무나 되었다 그런 나눔을 했어요.
자기의 관례와 습관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날마다의 말씀이 얼마나 최고의 전략인지를 보여주십니다.저에게 질문주신 집사님 바로 구원과 이타적인 이런 것은 이런 걸 아이들 가운데 나눔을 할때 이것을 옆에서 다 서로보고 듣는 것이 늘 습관을 따라서 관례가 되어야지 이런 적용을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12살 다빛이도 지금 너무나 힘든 항암을 6차 7차를 하면서 늘 그 아이의 기도제목은 아빠 구원이에요. 외 할아버지 할머니 구원이에요. 엄마의 건강이에요. 다들 해를 받고 있잖아요. 근데 꼭 다시 살려주시길 바라서 ... 여러분 세계적으로 이 기도제목을 기도 해 달라고 제가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우리 울림기도회도 수 많은 처절한 기도제목이 올라오는데 여러분들이 반드시 해를 받고 반드시 다시 살아날 줄 믿습니다.
그리하지 아니하실지라도 나의 원이 있고 하나님의 원이 있다고 하니까 할수 만 있다면 치료도 해 주시지만 원대로 하시라고 이런 믿음이 되어 있을때 놀라운 성령의 전략이 될 줄 믿습니다.
맺음: 성령의 전략은 다녀갈곳 이를곳을 큐티하고 이렇게 공동체에 늘 인도함을 받으면 지나고보니까 다 인도하셨어요. 내가 다녀간곳 이를곳을 다 인도하셨어요. 자기관례대로가 최고의전략입니다. 부모의 관례 유대인의 관례가 아닌 자기관례가 되는 것이 전략이에요. 그리고 죽어서 다시 사는 자기 부인이 최고의 전략인줄 믿습니다. 오늘 그 한 사람 말씀앞에서 한 사람이 최고의 전략가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 생명을 걸고 말씀에 순종 할 때에 주의 교회를 이루어 갈 줄 믿습니다.
찬양: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 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기도제목: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 되게 해 달라고 ~ 부모의 관례 전통의 관례가 아니고 이것이 자발적인 자기의 관례가 되게 해 달라고~ 나의 큐티와 목장과 이 모든 윗 질서에 대한 순종이 자기 관례가 되게 해 달라고~ 12지파를 다스리는 권세를 얻기 위해서는 윗 질서에 대한 순종, 이것이 어렸을때부터 예배의 어떤 이런 관례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내가 보여주고 오늘 이룸이 아버지가 보여준 것 때문에 이룸이가 이렇게 기가막힌 적용을 하는 것을 볼때에 우리가 도망가고 싶은 나의 그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해 달라고~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게 해 달라고~ 우리 모든 태아 생명보호법 제정되며 미얀마 사태 위해서~ 우리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서 ~ 아이들 말씀안에서 키울수 있도록~ 이 모두가 자발적인 ...아이들에게도 관례가 되게 하기위해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제가 내 전략을 꿈꾸면서 살아왔던 인생에 겉으로는 성공한 것 같았지만은 걸레질이나 하다가 끝날뻔한 인생이었는데 그것이 자발적인 자기 관례가되니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도 있게하시고 또 전략의 요충지인 데살로니가에도 이르게 하신 것을 다시 생각 해 보았습니다.
주님 참으로 생각지도 못한 너무나도 놀라운 성령의 전략이었습니다. 주님 제가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울면서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기도하고 그러기 위해서 날마다 말씀이 없이는 살수가 없어서 오늘 생명을 걸고 순종하는 그 한 사람을 주님께서 찾으신다고 했는데 그렇게 자기의 관례가 되어서 습관을 따라서 큐티를 하고 그냥 입만 열면은 뜻을 풀어서 참으로 증언을 하는 말씀을 전했을때에 이것이 한가지 한가지가 모두가 성령의 전략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지금 너무 힘든 일이 많아도 그냥 여러분들이 말씀을 그냥 보고 그리고 한가지 한가지 적용하는 것이 나중에 최고의 전략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최고의 유산을 남겨주는 부모가 될 줄을 믿습니다. 참으로 낙심하지 마시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생명을 주셨다는 것을 기억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성령의 전략중에 최고의 전략은 자기부인인데.... 주님도 참으로 죽는 것이 할 수 만 있으면 이 잔을 옮겨달라고 했는데... 주님 나와의 싸움에서 날마다 지는 것을 고백합니다. 도망가고 싶은 그 자아가 있는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 그리하여 고민하여 심히 죽게되었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애통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주님 반드시 죽어야만 반드시 다시 살아나는 이 자기부인이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천국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분량의 그 자기부인이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이렇게 자기의 관례를 잘 보여주심으로 이룸이가 놀랄만한 이런 적용하는 것을 보며 부끄러워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주님 우리 이룸이 살려주시옵소서 다빛이 살려주시옵소서 모든 힘든 가운데 말씀보고 걸어가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 살려주시옵소서 고쳐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시옵시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고 평등법,건강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역사하여주시옵시고 우리 미얀마를 찾아가시고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고쳐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무슨 일이 있으면 점치러가고 무당에게 물어보고 가던 조상의 관례에서 벗어나......예수 믿고도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방황이있었다.내 전략이 없는 것이 전략이다.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외치는 우리들교회와서야 비로서 내가 예수를 믿노라 했지만 사건이 오면 내 영육이혼미하고 미혹당할수밖에 없는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게된다.
2]
지나고보니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나에게도 있다. 인생중에 최고 어려울때 어렵고 힘든 일은 저주같아서쉬쉬하고 성경에 쓰여 있는 말씀만 읽어주는교회가에 다녀가~ 가 되어 성령의 전략으로 데살로니가 같은 우리들교회 이르니공동체의 가치를 알게되고 ...천국 가는 길,팔복의 길,예수님 만나도록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전략의 요충지임을 알게되어 인생의 방황을 끝낼수 있었다.
3]
너무 놀라운 일이 없다. 어떤 일이 와도 오 그렇구나~딱 인정....
습관을 따라 날마다 말씀보고 기도하는 것이 바로 직통계시고
특별계시다.
*얼마나 오랫동안 직통계시다 특별계시다하며 부러워하고 미혹되었던가 생각하면 회개가된다.
4]
성령의 전략은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는 것, 자기부인.... 자기부인은 당연히 고민이 된다!. 죽겠다!.어렵다! 이런 것이 있는 것인데......나와 다른 사람에게 생명이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자기부인은 있어야 됨을 마음에 새긴다.
5]
시험거리가 있겠구나 생각 안 하고,나쁜일은 없고 좋은 일만 꿈꾸고 있으니까 어쩜 내 이야기를 하시네....그래서늘 시험에 들수밖에 없음을 마음에 새기고...병이 낫게 해 달라는 기도보다도 나 아니면 아무도 질수 없는 이 십자가를 잘 지게가게 해 주세요 기도해야겠다.내 죄를 보고 한가지 한가지 적용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최고의 유산을 남겨주는 부모가되고 싶다.
6]
김양재목사님이야 말로내 삶의 수많은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해서 나에게 가장 알맞게 먹을 수 있도록 잘근잘근 씹어주시고풀어서 증언 해 주셔서 문둥병자 같이 둔하지만 조끔씩 알아가는게 다 목사님의 십자가에 달려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묵상한 결과라고 생각이되어 마음이 뜨거워진다.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자 하나님의 말씀에 운명을 거는자 그한 사람이 김양재목사님이시라 생각된다. 그리고 그 뒤에 공동체가 무리를 지어거 가고 있고 나도 그 중에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