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8 수요설교'예배의 자리로 돌아온 사람들'(역대하 11:13~17)이성훈목사
* 예배드리러 예배당에 오랜만에 오셨는데요. 주로 여러분들 예배당에 오시면 어느자리에 앉으시나요? 앞자리에 앉으시는분도 계시고 또 구석에 앉으시는 분도 계시고 로얄석같은 가운데 앉아서 예배드리는 분도 계시고 저 뒤에 앉으시는 분도 계시고
기둥뒤에 골라서 앉은 분도 계시더라고요. 보면은 항상 본인이 익숙한 자리에 주로 앉으시는 것 같아요.
저는 사역자이기 때문에 맡은 역활에 따라서 제일 앞에 앉을때도 있고 제일 뒤에 앉아서 서포트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자리 편한자리 앉고 싶은자리는 늘 구석진자리 잘 안 보이는 ... 기둥 뒤는 좀 심한 것 같고...구석진자리를 늘 좋아해요. 교회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저는 학교다닐때도 늘 구석진 자리가 좋았고 또 무슨 행사가 있어서 강당에 가거나 심지어 영화보러 극장에 가도 전 구석진자리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구석에 숨어 있기를 좋아하는 제가 이렇게 강단에서 여러분을 뵙게되니까 참 십자가가 무거운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제가 무대공포증도 좀~있어요. 그래서 사람들 앞에 서면 머리속이 하해지는 느낌이고요. 제 두뇌 용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그런 떨림과 긴장과 무서움이 있습니다.목사가 설교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막~기쁘게 생각해야 하는데 저는 목사지만 설교 하는 것이 참 무거운 십자가입니다.
어리석은 르호보암 르호보암이 진짜 어리석잖아요. 근데 그 르호보암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아버지 솔로몬을 이어서 임금에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참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르호보암 입장에서 보자면...늘 아버지와 비교가되고 게다가 아버지와 만 비교가되는 것이 아니라 북쪽에도 배반하고 떠나간 10지파를 이끄는 여로보암왕이 있었잖아요. 여로보암은 또 엄청난 리더쉽을 가진 큰 용사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 좋은 환경에서 온실속에서 자라서 분별도 잘 안되고 멍청한 것 같고 이런
르호보암이 늘 북쪽에 있는 여로보암과 비교가 되는 가운데서 왕의 자리에 앉아 있기가 참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니까 이런 르호보암에게도 되는일이 있는경우가 있어요. 오늘 큐티인 제목도르호보암의 번영입니다. 듣기만해도 너무 좋죠!! 번영!! 번영의 중심에 레위인들이 예배의 자리인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딱 한 가운데 딱 자리잡고 있어요.
오늘 우리 예배의 자리에 오신 우리성도님들 온라인으로 예배의 자리에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우리 성도님들도 다 각자의 일상을 잠시 멈추고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신 것입니다. 특별히 현장에 나오신 분들은 2주만에 이 자리에 나오셔서 각자 편한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고 계세요. 우리가 이 몸으로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 예배의 자리에 나오지만 영으로는 우리가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로 돌아가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사실 우리성도의 삶이겠죠.고난과 갈등의 순간에도 우리영혼은 주님을 예배하는 그 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 오늘은 역대하11:13~17말씀을 통해서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는 사람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는 사람은
1)떠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합니다.
13절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들의 모든 지방에서부터 르호보암에게 돌아오되
14절 레위 사람들이 자기들의 마을들과 산업을 떠나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렀으니
@제사장 직분을 맡은 이 레위사람들은 다른 12지파와 달리 영토를 기업으로 받지 않았어요. 다른 12지파들은 땅을 받았잖아요. 자기들이 사는 땅 ... 근데 레위지파는 예배를 담당하는... 하나님을 섬기는 그 지파로 특별히 구별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업이되신다 너희들의 기업은 하나님이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땅을 기업으로 받을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해서 레위지파는 전국에 다 흩으셨습니다. 각 12지파가 사는 전국 땅에 레위지파를 다 흩으셨습니다. 그래서 48개의 성읍의 레위지파 사람들이 거주하게되었어요. 성읍과 그 성읍 주변의땅들을 레위지파가 살수 있는 거처를 제공을 해 준 것이지요. 남쪽지방에 13개성읍이 있었고... 북쪽지방에 나머지35개 성읍이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본문에서 레위사람들이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이 르호보암에게 돌아왔다고하는데 그 북쪽에 있는 35개 성읍에 살고 있던 레위사람들... 이 사람들이 르호보암에게 돌아왔다고 그래요. 르호보암의 편에 섰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북쪽사람들은 이미 여로보암을 선택하고 르호보암을 떠났잖아요. 르호보암을 배반했다고했어요. 마찬가지로 그땅에 있던 레위인들도 다 르호보암을 떠나서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고 있습니다. 발음도 똑 같아서 꼬이는데 ... 르호보암 여로보암 여러분 이름만 보시고 또 둘을 형제로 생각하는 사람은 안 계시겠죠!? 이 둘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형제가 절대로 아니고요 르호보암은 다윗의 손자 솔로몬의 아들이고 여로보암은 에브라임지파에요.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 요셉지파잖아요. 우리목사님 설명 해 주셨는데... 에브라임지파 출신에다가 솔로몬시대의 크게 쓰임을 받은 리더십이 강한 큰 용사였다 말이지요. 이 사람이 북쪽지방에 왕이 된거에요. 둘은 이름만 비슷하지 사이도 안 좋고 라이벌이고 원수지간인거에요.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이 다른데요. 반란때 여로보암이 북쪽지파사람들을 데리고 반란을 하잖아요. 그럴때 여로보암편에 섰던 그 레위인들이 이제 르호보암편에 다시 돌아왔다 이 뜻이에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 기간에...
르호보암은 요새 계속 묵상을 했지만은 르호보암은 이스라엘의 어떤 왕보다도 이스라엘에 왕들이 쭉 이어질터인데요. 어떤 왕보다도 제일 좋은 환경에서 자라난 사람이에요. 이스라엘의 국력이 제일 강했을때가 언제였겠어요?그렇죠 솔로몬때 ...다윗이 통일을 이루고 영토를 넓히고 주변에 이웃나라들을 다 점령하고 어마어마한 재산을 모으고 성전건축하기위해서...그 모은 것들을 열매를 언제 본거에요? 솔로몬때 보았기 때문에 솔로몬때 이스라엘이 영토도 제일 넓었고 무역로도 제일 ... 두로는 국고의 수입이나 이 모든 것들이최대치였다말이죠. 이스라엘역사 통틀어서 제일 빛났던시기에요. 황금기.... 이때에 르호보암이 태어났어요. 솔로몬이 임금으로 즉위 할 그무렵에 르호보암이 태어난거에요.
황금기에 태어나서 솔로몬이 통치하는동안 그 솔로몬 아래에서 왕자 중 하나로 성장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환경이 사실 얼마나 금수저 은수저 다이아몬드수저 이런걸로는 표현할수 없을만큼 어마어마한 환경에서 당연히 교육도 최고의교육을 받지 않았겠어요? 개인선생님 다 붙여서 그 당시 제일 똑똑하다는 사람 다 데리고와서 왕자로써 잘 교육을 지켰을 것이란 말이죠. 그런데 우리가 봤지만 르호보암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최고의 교육을 받고 가장 좋은 환경을 부모가 다 그렇게 제공했는데 결론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게 문제가 아닌거에요.
우리도 우리자녀들 좋은 환경에서 교육시키는게 우리의 꿈이잖아요. 좋은 학교 보내고 그것을 위해서는 이사도 불사하고 어떤수고를 불사해서라도 자녀를 좋은 교육시키려고 하는데... 그게 사실 보장 해 주지 않는 것이죠. 르호보암이 그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 같아요. 많은 기대를 얻고 왕위에 올랐지만 너무 어리석었어요. 그래서 당연히 들어주어야 만하는 그 백성의 요구를 거절하잖아요. 아버지때 그렇게 힘들게 했으니까 당신은 우리를 좀 쉬게 해 다오!! 백성으로써 너무 자연스러운 요구에요. 당연히 들었어야해요. 생각만 조끔 할수 있었어도 들었어야 했는데...최고의 교육 최고의 환경에서 자라난 르호보암은 자기가 높기 때문에 듣지를 않았습니다. 듣지 않은 결과 이스라엘이 다 배반을 했죠! 최고의 환경에서 자라나서 자기가 최고이기 때문에 남의 말을 듣지도 못한 것이에요. 듣지 않으니까 당연히 상황이 전혀 분별도 안되는것이지요. 그래서 여로보암을 중심으로 한 북쪽백성이 반란을 일으켜서 나라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이 와도 나라가 절반이 아니라 3/2정도가 다 간거에요. 유다지파가 아무리 큰다 한들 10지파 베냐민지파 상당수도 다 거기에 속했는데 그 11지파되는 것을 어떻게 상대하겠어요. 거이 나라가 그쪽으로 간 것인데...그런데도 르호보암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립니다.그래서 어떻게 했어요?
어제 묵상했죠! 18만명,18만명의 대군을 일으켜서 이제 우리가 저땅을 정복해서 되찾아와야 된다며 일으켰어요. 저라면요~ 이렇게 멍청한 사람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 못차린 멍청한 사람은 저는 진짜 버릴 것 같아요.저는 포기 할 것 같습니다.그런데 우리하나님께서는 포기를 안 하셨어요! 왜요? 다윗에게 한 약속이 있잖아요. 약속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지키시기 때문에 멍청한 르호보암 앞길이 안 보이는 구제불능 같아보이는 이 르호보암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선지자 스마야를 르호보암에게 보내십니다.
그래서 뭐라고 그러세요? 이건 내가 한 것이니까 받아드리고 군대 물려라~ 다 돌아가라~ 집으로 다 돌아가라~ 선지라를 통해서 말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께서 만약에 르호보암이라고 상상을 해 보세요. 그 말을 여러분께서 들으시겠어요.? 생각해 보세요. 당연히 들어야 될 백성들의 요구도 듣지 않은 그 정신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어떤 상황입니까? 백성들을 다 총 동원해 가지고 18만명 군대를 끌고 처 들어가고 있는 중이에요!.그런데 선지자 한명이 딱 나타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다 돌아가라! 그려면 자기는 뭐가 되요.? 18만명을 데리고 가는데....이건 엄청 백성들 앞에 부끄러운 일, 자존심 상하는 일이에요. 도저히 르호보암이 듣지 못했을 것이에요. 평소같으면...그런데 르호보암이 바로 그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이거 놀라운 일이에요. 정벌을 포기하고 집으로 다 돌아갔어요. 군대를 해산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어리석은 르호보암이 선지자의 말을 들은 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것은 이 한번의 순종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는 거에요. 그래서 번영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그대로 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이 글을 읽는 후대의 성도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하는 것을 얼마나 목숨걸고 해야되는지를 보여주시기위해서 지금 말도 안되는 르호보암, 이 어리석은 르호보암이 딱 한번 딱한번 순종한 것을 하나님께서 격~하게 응답하시면서 지금 르호보암에게 번영을 주신다는것이죠. 그런데 레위사람들이 르호보암편에 섰다고 했어요. 무슨 말인가하면 레위사람들이 지금 한 번 순종한 르호보암 편에 섰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일에 레위사람들이 동참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레위사람들의 동참은 르호보암의 군대 해산 그것도 르호보암입장에서는 너무 큰 일이었겠지만 수준이 너무 낮기 때문에 이 레위사람들의 동참은 그 르호보암의 군대해산과는 비교를 할수 없는 큰 수고를 동반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살고 있던 마을들을 다 떠났어요. 자기들이 거기에 쌓아두었던 평생 쌓아두었던 그런 것들을 다 버리고 산업을 다 버리고 기업을 다버리고 일터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예배드리러는 왔겠지만 자기 삶의 터전은 하나도 없는 남쪽 유다땅으로 또 예루살렘으로 지금 온 것이에요. 삶의 터전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그러니 졸지에 이 사람들은 제사장이고 레위사람들인데 졸지에 집없는 난민이 된 것이죠! 엄청난 수고 또 대단한 적용입니다.
우리가예배의 자리에 돌아오기 위해서는 이렇게 떠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합니다. 주일예배와 수요예배와 목장예배오기위해서는 우리가 우리힘대로 우리 열심대로 우리생각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 그 일상을 떠나야되는 거에요.매일 큐티하는 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를 우리가 쳇바퀴돌드시 살아가는데 그것을 끊고 하나님의 말씀을 펴야되는거에요. 양육을 받는자리도 그렇습니다. 양육을 받는자리도 떠나서 그 자리를 향해서 가야되요. 예배의 자리에 가기위해서 나에게 익숙한자리 내가 편한자리 내가 머물고 싶은자리를 우리가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초원에 한 목자님께서 목자단톡방에 거이 매일 큐티나눔을 올려주세요. 중학교 3학년 사춘기 그아들과 힘든관계가 주제가됩니다. 주제에 대해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교과서로 삼아서 성령께서 스승이되셔서 이 목자님을 지금 거룩하게 세워주고 계신데요 목자님께서 워낙 똑똑하세요. 똑똑하시고 일도 잘 하시고 게다가 믿음도 좋으시고 목장도 너무 잘 섬겨주시고 교회도 너무 사모하시고 사실 목자님이 기대가 자기가 잘난만큼 아들을 향한 기대가 내가 낮춰야지~해도 그냥 높을수 밖에 없는 그런 목자님이신거에요. 그러니까 아들을 향해서 높은 기대를 가지니까 그 아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목자님이 아들에 대해서 시간관리하는거 학교생활하는거 친구들하고 뭘하고 노는지 이런 것들... 아들의 생활 모든 것 하나하나가 컴퓨터하는시간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시간 모든것들 하나하나가 목자님 눈에는 다 걸리는거에요.
나라면 저렇게 안 할터인데... 학생이 저러면 안되는데 ... 저 나이에 저럴때가 아닌데...자기의 기대가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자기에게 편한반응 이런 갈등 아들을 향한 이런 마음을 가졌잖아요. 여기서 저절로 나오는 목자님에게 익숙한 반응은 뭐겠습니까? 판단하고 지적하고... 본인은 아들을 설득한다고하지만 아들에게는 잔소리가되는것이죠. 설명하고 왜 이렇게 해야되는지? 왜 학생의 때를 보내야되는지? 막 잔소리하고 너가 왜 공부를 해야되는지? 그러다가 화가 점점점점 ...이게 목자님에게는 편한 거에요. 익숙한거에요. 왜 이게 잘못되었는지 안 보이는거죠.그런데 그러면 그렇게하다보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끝나는거잖아요. 아들과의 관계가 깨지는것이에요.
그런데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목자님이 말씀을 묵상하십니다. 큐티 하십니다. 큐티를 하시니까 아들과의 갈등을 통해서 목자님 자신의 그러한 모습 아들을 향해서 헛된 기대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자기의 교만 이런것들 하나하나 매일같이 발견하시는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더 편하고 익숙한 혼내는 자리에서 떠나시는 그 수고를 감수하고 계신 것이죠. 혈기를 죽이는 그런 순교 같은 회개와 순종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배의 자리로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떠날자리에서 떠나서 나에게 익숙한 자리 나에게 더 맞는것 같은 자리에서 떠나서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는 적용을 하니까 아들과의 문제가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이 문제를 통해서 목자님의 가정이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으로 하나씩하나씩 지어져가는과정이 되고 있습니다.
제 아들도 중학교 1학년이에요. 사춘기를 막 접어듭니다. 그래서 제 아들은 아직 사춘기는 시작 안 되었어요. 좀 늦는것 같아요. 제가 목자님 나눔을 매일 꼼꼼하게 읽을수밖에 없는게 이 목자님의 나눔 아들과의 관계가 저에게는 정말 예방주사 놔주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장차 아들과 사춘기가 접어들어서 아들과 갈등이 생겼을때 목자님의 이 나눔이 기억이 날것 같아요. 분노의 자리를 떠나서.... 저도 여러분 아시다시피 제가 기대가 얼마나 높겠어요. 제가 그런 것은 있더라고요. 우리 아들이.... 저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책상에 가서 공부를 했거든요. ㅎㅎ 엄마가 너 몇시니까 가서 숙제 해~ 한 기억이 없어요. 저는 제가 알아서 들어가 했으니까요. 그게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라 할것이 없더라고요. 세상에 재미 있는 것이 없는거에요. 책상이 제일편하고 저에게 익숙한 자리라서 그렇게 했는데 ....저는 그게 제 기준인거에요. 제가 그렇게 살았으니까~ 근데 우리 아들은 절 닮은 것은 아니겠죠!? 우리아들은 책상에 앉는 것을 그렇게 즐겨하지 않아요. 즐겨하지 않아서 엄마가 한참을 설득하고... 전 안해요. 전 하면 화내고 잔소리하고...전 이미 화가 나 있거든요. 저는 항상 빠지려고해요. 저도 곧 그런 목자님 앞서가신 길을 따라갈것 같은데요. 정말 제가 앞으로 이런 갈등이 나왔을때 목자님의 나눔을 기억하면서 목자님께서 저에게 자기의 마을들과 자기 산업을 떠나서 예배의 자리로 가신 레위인... 저에게 그런 역활을 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목자님 화이팅^^이에요.
적용질문: 한번 순종한 일에 주님이 응답 해 주신 사건이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예배의 자리오기위해서 일상을 잘 떠나고 계십니까? 떠나기 제일 힘든 것은 무엇인가요?
예배의 자리로 돌아온 사람은...
2) 육이 무너질 때 돌이켜야 합니다.
레위사람들이 집과 땅을 떠나는 그 수고를 감수하면서 예배의 자리로 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스스로 뭘 그런것을 했겠어요? 스스로 알아서 적용했을리는 없을 것 같아요. 다 그럴수 밖에 없는 그 환경이 어쩔수 없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죠.
14b절 이는 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그들을 해임하여 여호와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하고
15절 여로보암이 여러 산당과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우상을 위하여 친히 제사장들을 세움이라
@레위사람들이 자기의 생활터전을 떠나서 예배의 자리인 예루살렘으로 갈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지금 여기 나오는거에요.그게 뭐에요? 해고되었어요!. 레위사람들이 짤렸습니다.!. 제사장자리에서 짤렸어요! 레위사람은 직업이 다른 직업을 가질수가 없어요. 레위사람은 태어나면서 제사장으로 태어나는거에요. 평생을 그렇게 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일년중 자기차례가되면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생업, 농사를 지었겠죠. 땅이 있으니까 그러면서 잘 제사장 역활을 할수 있는 그 일을 준비를 했습니다. 생계는 백성들이 드린 십일조로 해결을 했어요.북쪽의 10지파와 함께`
르호보암을 버리고 여로보암을 따를때 레위사람들은 자기가 짤릴것이라는 생각은 못해 보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모세때부터 지금까지 레위사람들이 제사장에서 짤린적이 없거든요. 당연히 제사장이니까 게다가 다윗이... 예배를 가장 사랑하는 다윗이 제사장과 레위사람의 위상을 얼마나 높여 놓았어요! 역대상 열왕기상 사무엘하 보았잖아요. 예배회복을 위해서 찬양대도 만들고 제사장의 그 직분도 다 정리하고그랬기 때문에 위상을 엄청나게 높여놓은 것이에요.
다윗시대에 그랬기 때문에 레위인들은 제사장이 아닌 삶을 생각 해 본적이 없을 것이고 내가 제사장에서 짤린다는 것은 일어날수가 없는일,상상조차 못했을 거에요. 그런데 이 여로보암이... 이 큰 용사 여로보암 이 잘난 여로보암이 예배를 완전히 뒤집어 버립니다. 예루살렘에 성전이 있잖아요. 남유다에...예루살렘에 성전이 있기 때문에...자기를 따르고 있는 자기편에 선 북쪽의 백성들이 몸으로는 자기를 왕으로 대접하고 있지만 마음은 예배드리러 예루살렘 성전에 왔다갔다 하다보면 언젠가는 정신이 들어서 언젠가는 자기를 버리고 다윗의 왕가를 따라갈수도 있겠구나~ 이런 불안감이 여로보암에게는 분명히 있었을 것 같아요. 잠까지 오지.... ... 그런 생각을 하면.... 만약에 여러분들이 여로보암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남쪽으로 가는 길을 다 막으실래요? 못가게...거기에 장벽을 다 치시겠어요?
근데 여로보암은 길을 끊고 장벽을 세우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권세와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에 예루살렘에 갈 필요가 없도록 종교를 새로 만들어 버린 것이죠. 전국에 높은 산마다 다 산당을 깔았습니다. 다 깔았어요. 여로보암 이전에도 산당이 있기는 했어요. 산당이 있었는데...원래는 하나님의 성전전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드온 산당이라는 곳이 있었어요. 거기가 그 유명한 솔로몬 일천번제드리고 기도를 드리고 기도의 응답으로 지혜를 받은 그 기브온산당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솔로몬때 이방여자들을 많이 얻어드리잖아요. 그 이방여자들 첩들 예배하라고 이방신을 위한 산당을 솔로몬이 처음 만들어 주었어요. 그때도 하나였어요. 이방신을 위한 산당... 그런데 여로보암 한 짓이 뭔가하면은 이방신을 위한 산당을 전국에 높은산에 다 깔아버린것이죠.
요세 5G 중계기 전국에 다 깔잖아요. 어디가 잘터지고 어디가 덜 터지고... 있는데...진짜 여로보암이 이 땅에 사는 누구도 쉽게 .... 굳이 예루살렘까지 가지 않고도 쉽게 등산하러 올라갔다가 예배드릴수 있도록 그렇게 다 깔은거에요. 산당을...그러니까 이때에 깐 산당이 북 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남유다가 멸망할때까지 없어지지가 않았잖아요. 산당예배...얼마나 심각한 영적인 부패의 기원이 된거에요. 자기것 놓지 못해서 하나님을 막다가 저지른 이 죄의 결과가 이렇게 질긴것 같아요. 아므튼 다 깔았어요. 그리고 그걸로도 마음이 안 놓였는지 이스라엘이 딱 있으면 맨 윗쪽에 대표적인 북쪽의 도시는 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과 북 이스라엘 영토 사이에 베델이라는 유명한 도시가 있어요. 베델 자주 들으시죠. 이스라엘 영토로보면 맨 북쪽 도시 맨 남쪽도시인데요 이 두 곳에다가 거대한 금송아지 우상을 떡하니 세워놓았습니다. 이게 뭐겠어요? 산에 오른 산당은 작은 거 아니겠어요? 귀신을 상징하는 수염소상인데 그걸로 성이 안 차는 종교성이 강한 사람이 그때도 있었던 것이죠.
나는 뭔가 좀 화려하고 뭔가 거대한 신이 있는...그래서 뭔가 이렇게 음악도 있고 뭣도 있고 뭣도 있고 이런데서 진하게 신을 만나야되는데 산당예배론 안된다. 이런 사람들이 혹여나 또 예루살렘으로 갈까봐 솔로몬 선전으로 예배드리러 갈까봐 베델에다가 ~ 북쪽에 앗수르 따라갈까봐~ 단에다가 금송아지 놓고서 종교성이 많은 사람은 다른데 가지말고 여기와서 예배드려! 이렇게 편이를 봐준 거에요. 이렇게 완전히 여로보암이 자기가 가진 이 권세를 이용해서 종교를 새로 만들어 버렸어요. 숫염소교,송아지교 이런 것을 만든거에요. 그런데 만약에 이 숫염소교와 송아지교의 제사장으로 여로보암이 레위인들을 세웠다면 또 역사가 어떻게되었을까요? 레위인 입장에서는 크게 달라지는게 없어요. 제사장 일을 계속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 생활터전도 그대로 지킬수가 있는 거에요. 그렇다면 오늘 르호보암편으로 다시 돌아오는 레위사람들이 그렇게 많았을까? 지금은 다 돌아온 것처럼되었는데 만약에 제사장일을 계속 주었다면 레위사람들이 과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까? 예배자리로 돌아왔을까? 저는 안 그랬을 것 같습니다. 많은 레위사람들이 여로보암이 만든 새로운종교에 제사장이 되어서 거기서 그렇게 살았을거에요.그런데 여로보암이 레위사람들을 짤라버렸어요.! 너희들 제사장 못한다! 짤랐습니다. 세속사로보면 레위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실직이 된거에요. 실업자가 된 것입니다.
제가요~ 평생을 목사를 하려고 했기 때문에 목사를 못하게 되면 제가 할수 있는게 없는거에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어요. 레위사람들이 그러지 않았을까? 평생 제사장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무슨 기술을 배웠겠습니까? 장사하는 것을 배웠겠어요? 뭘배웠겠어요? 이 사람들의실직된 사건은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이 실직과는 차원이 다르지 않았을까? 제가 목사에서 짤린것이랑 비슷하지 않았을까싶어요? 그죠!!? 전 목사직에서 짤리면 할수 있는 것이 없거든요. 레위사람들이 할수 있는게 없었을 것 같아요. 이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세속사로 보면 인생이 흔들리고 큰 지진이 난 엄청난사건이었는대요. 그런데 구속사로 보면 레위사람들이 이렇게 짤린 것이 엄청난 축복이되었습니다. 짤리는 바람에 하마터면 여로보암의 그 우상숭배 앞잡이가 될뻔 했는데.. 짤리는 바람에 그 죄에 가담하지 않은 것이죠. 뿐만 아니라 이 레위사람들은 이 해임의 사건에서 돌이켰어요. 여로보암을 쫓던 길에서 르호보암을 따르는 길, 약속이 있는 다윗왕가를 따르는길,예배가 있는 예루살렘 따르는 길로 삶의 방향을 돌이켰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저는 목사지만 설교자리에 서는 것이 참 힘듭니다. 왜 이렇게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힘들까? 제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왜 나는 혼자 구석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할까? 내가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그러나? 물론 그런게 없지는않겠죠.인정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워낙에 어려서부터 인정을 많이 받아서 인정의 총량이 다 찬것 같아요. 지랄총량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인정총량도 있는 것 같아요.저는 인정을 이미 총량을 채웠기 때문에 누가 저를 인정해 주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큰 욕심이 없더라고요. 진짜 제가 생각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설교가 힘들까?
주일에 우리초원지기님께서 설교를 너무 은혜롭게 잘 해 주시니까 제가 인정을 생각하면 이 자리에 설수가 없는거에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비교가되고 설수가 없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러면 왜 그럴까? 말을 잘 못해서 그런가? ?내가 ... 말 주변이 재미가 없어서 그러나? 진짜 말을 못하거든요 말도 더듬고 말을 하다보면 뇌 용량이 반절이 된다니깐요. 제가 머리가 워낙 좋으니까 반절로 이정도로 하는거에요. 지금 ... 이게 그렇지 않았으면 앞에 서서 할수가 없어요. 할수가 없는데... 이게 워낙 커요. 크니까 반절로 줄었을때 그나마 지금 이 정도 하는거에요.
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준비를 해서 해도 제가 하면은 썰렁해 지는게 있더라고요. 제가 정말 말을 잘 못하는데... 근데 또 재미가 다 아니잖아요. 안 웃기면 어떼요? 그렇지 않아요? 설교시간 안 웃기면 어떼요? 전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러면 도대체 뭘까? 나는 왜 이 자리가 힘든가~ 다른 이유가 더 나오겠죠! 더 생각하면 ... 이것이 맞다 생각했던게 제가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좀있어요. 외모...ㅎㅎㅎ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있어요. 제가 어릴때 엄청나게 뚱뚱했거든요. 보통 뚱뚱한게 아니라 우리때는 ....요새은 왜 성적표를 안 주는지 모르겠어~아이가 공부를 하면 아이가 학교에서 얼마나 잘 하는지 부모는 그래도 확인을 할수 있어야 될것아니에요? 제 아들이 얼마나 힘들지 아시겠죠 . 이런 태도를 딱 가지고 있으니 아들이 편할수가 없을거에요. 아무튼 우리때는 성적표가 있었는데 거기에 체급이 있었어요. 가나다라... 가는 제일 날씬이들 빼빼 빼빼 라는 제일 뚱뚱이들 ... 저는 1~6학년 졸업할때까지 라를 벗어나 본 적이 없는... 태어날때부터 살로만 만들어진 몸을 가지고 태어난 그래서 우리 외삼촌이 저를 만날때마다 저에게 뭐라고 인사하는지 아세요? 그게 인사였어요 그게...뭐라고 하신줄 아세요? 돼지야! 이러면 차라리 낫았을 것 같아요. 오~ 뚱뚱!! 저를 보면 오~ 뚱뚱!! 아직도 그게 생각이나요. 어투까지...어 뚱뚱!!
제가 교회에서 자랐으니까 우리 교회 어떤 권사님은 저를 보면 어쿠 얼굴이 운동장이네~운동장...얼굴 크다고... 얼굴에서 달리기를 해도 되겠다. 아주 제가 .... 아직까지도 생각이나요. 게다가 제가 어려서부터 나이가 많이 들어보였어요.ㅎㅎ 노환이 일찍 왔습니다. 일찍와서.... 초등학교 6학년때 ...길거리에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우리반 친구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때는 안경도 안 쓰고 눈이 좋았으니까 멀리서 잘 보였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있길래 손을 흔들고 인사를 했다 말이죠. 2명이었는데 얘들은 90도로 인사를 하는거에요. 저 멀리서... 저것들이 왜 저러나 가까이 가는데 어느지점이 되니까 그 친구들이 나를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이 와~ 성훈이네!! 억울하다는듯이 ...왜 그래? 했더니 야~선생님이줄 알았잖아~ 아~ 제가 ...스타일이 완전히 아저씨였던 것이죠. 6학년때인데도... 더 놀라운 것은... 제 중학교 1학년때였어요. 그때는 스포츠머리짜르고 할아버지 차를 타고 할아버지 운전하시고 앞자리에 타고 의정부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의정부... 요새는 평화가 뭐다하고 그런게 다 없어졌는데... 예전에는 의정부에가면 탱크를 막는 구조물들도 다 있었고 ... 곳곳에 헌병들이 지키고 있었어요. 곳곳에... 의정부도로를 딱 가는데 헌병이 차를 세우는거에요. 차를... 왜 그러나? 세웠더니 할아버지께 볼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저에게 볼일이 있어서... 인사하면서 휴가증 보여주시죠? ㅎㅎㅎ중학교 1학년이었는데 ...중학교 1학년...아~ 이게 말이됩니까? 이게... 휴가 나온 군인이 군복을 입고 다녀야되는데 사복입고 막 돌아다니는줄 알고 그걸 잡으려고 했던거에요. 휴가증 보여 달라고....저 학생증밖에 없는대요. 근데 더 슬픈게 안 믿어 ...그래서 뭐까지 팔았는지 알아요? 저 그거 기억해요. 할아버지가 그러시더라고요. 제가 목사에요.목사가 이런 것 가지고 거짓말하겠어요? 명암도...그래서 갔어요. 안 믿어주더라고요. 제가 봐도 군인이었던거에요. 중학교1학년이... 아~너무 했던 것 같아요.그 헌병아저씨 ...
그런데 말이죠 예전에도 그랬는데...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이가 들면 얼굴이 점점 커지나요? 그러지 않아도 운동장 같은 얼굴이 얼굴이 점점 더 커지고 턱이 점점 더 넓어지고 게다가 머리는 다 빠지고 제가 화면에 나온 제 모습을 민망해서 불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앞에 서는게 힘들어 하는 그런 열등감이 아닐까?누구나 다 열등감이 있는 것 같아요. 현재로써는 거기까지만 발견했습니다. 다른 것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현재는 그게 젤 맞는거 같아요. 갑짜기 저랑 살아주는 아내가 고맙고요. 이렇게 외모로 차별하지 않으시고 별볼일 없는 저를 잘 주목해서 보시면서 말씀을 들어주시는 우리성도 여러분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는 분은 우리하나님이시잖아요.그렇죠!외모로 차별하지 않으세요!
위대한 사역자가운데 대머리계보가 있는 거 아시죠? 대머리계보... 하나님정말 차별하지 않으세요. 대머리계보가 있어요. 그 대머리계보의 제일 꼭대기에 누가 있는지 아세요? 제일 꼭대기... 그렇죠. 대 선지사 엘리사께서 대머리계보에 제일꼭대기에 딱 자리잡고 계세요. 아마 보기만해도 제가 마음이 든든하고 너무뿌뜻한거에요. 그 한 가운데 누가 계세요?그렇죠 대 사도바울이 대머리계보에 한 가운데 딱 버티고 계시고 ..그 외에도 허다 한 대머리 사역자들이 거기에 다 들어가 있고 저도 맨 말딴에 이름을 올려놓게 되었습니다.
이런 외모가 저처럼 앞에서서 말씀을 전하고 일을 해야되는 그런 사람에게는 참 결점인 것 같아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생각 해 보면 제 두뇌에 반절로 줄어도 이정도인데...제 두뇌에 이 외모까지 갖췄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그러면 십자가지는게...십자가를 못 졌을 것 같아요.십자가를 못졌을 것 같고 그래도 이건 제 힘으로 어떻게 할수가 없는 것이잖아요. 제가 어떻게 한 것이 아니에요. 공부는 제가 책임이라도 지지... 내가 공부못했으면 내가 안 했으니까 책임이라도 지는데 외모는 받은거에요.! 받은거에요!. 내가 어떻게 한것이 아니에요. 제 힘으로 어쩔수 없는 이 모자란 외모가 있기 때문에 제가 세상을 따라가려는 욕심이 정말 많은데 이 욕심에서 조금이라도 돌이켜서 레위인들이 안정적인 제사장자리에서 돌이켜서 예배의자리인 예루살렘으로 나갔던 것처럼 저도 세상을 향해서 인정총량이 있다는데 사실 그런 것이 어디 있겠어요? 인간이 끊없이 교만하고 죄악 덩어리인데... 그런 것을 채우면 채울수록 좋은거 아니겠어요? 그 인정따라서 칭찬 따라서 세상으로 멀리멀리 갔을 사람인데...그래도 어찌할수 없는 곳이 있으니까 그나마 하나님을 찾고 십자가를 지는 이 사명의 길을 가지 않겠는가 앞으로 육이 모자란 만큼 저의 영을 더 거룩하게 잘 세울수 있도록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적용나눔: 당연히 내 일 내 직분이라고 여기던대서 해임된 사건이 있었습니까? 아내 남편 부모역활에서 해임을 당한적이 있나요? 그 사건이 영을 세우는 기회가 되었습니까?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는 사람은
3)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굳게 해야 합니다.
16절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 마음을 굳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레위 사람들을 따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고자 한지라
17절 그러므로 삼년 동안 유다 나라를 도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강성하게 하였으니 이는 무리가 삼 년 동안을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행하였음이더라
@삶의 터전을 버리고 예루살렘으로 떠나는 레위사람들을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본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무관심한 사람들이 있을 거에요. 자기 일만 아는 사람들,또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 같아요.아~저 땅 내것 될수 있겠다. 저집 내거 될수 있겠다.자기 이익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수근수근거렸을것이에요. 무슨 일이야 쟤들 왜 다 버리고 떠나? 남의 말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것을 좋아하는 오지랍 넓은 사람들, 그런가 하면 그들을 걱정하고 슬퍼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친구나 이웃들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지금 레위인이 다 버리고 떠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심각하게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아주 소수에 사람들일 것 같아요. 야~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 것이지? 왜 우리의예배를 담당하고 있던 레위인들이 저렇게 다 버리고 떠나지? 이 사건에서 내가 들어야 될 내가 생각해야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지?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구속사적인 생각을 하는 묵상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소수였겠지만 있었을거에요. 그런데 바로 이 사람들이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묵상에서 그치지 않고 레위인들을 따라갑니다. 나도 가야지~ 저 레위인들이 가는 곳 나도 가야지~ 따라나서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역대기 기자는 이 사람들을 마음을 굳게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여호와를 찾는자들이라고 표현합니다. 우리 마음은 정말 자유로운 것 같아요. 본질이 자유같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잖아요. 우리의 생각과 우리 마음과 감정이 어디로 튈지 몰라요. 그랬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다스릴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을 내버려두면 다 죄를 향해서 멀리 멀리 날아가 버리는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을 하나님말씀에 고정해야되는거에요. 그런데 한번 고정해 둔대로 가만히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그게 안되니까 날마다 새롭게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해야 됩니다. 하루에 한번 했다고 하루동안 잘 남아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간이 흘러가면서 계속 우리의 마음은 다른대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수시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따라 생각하고 그 말씀을 기억하고 묵상해야 하는것이죠. 그렇게 매 순간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큐티를 해야되고 말씀을 한번 듣고 마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 시키는 것 어디로 갈지 모르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 시키는 것이 여호와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굳게하는것입니다. 굳게 하는것, 고정하는것, 인생의 답과 그 목적과 인생의 상급이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가는 다른데 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마음을 고정시켜야되는 우리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내가 믿음으로 고백하는 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어떤 문제를 만나든지 어떤 상황에 있던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순종한 결과에 대해서 우리가 걱정이되고 두렵고 떨리지만 그 결과에 대해서 하나님께 다 맡기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에요. 그리고 바로 이것이 오늘 다윗과 솔로몬의 길이라고 하십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길, 하나님을 찾는 길, 하나님의 말씀에 내 마음을 고정하는 길~ 이렇게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레위사람들과 레위사람들을 따라나선 그 소수의 북쪽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왔어요. 그 결과 어떻게 됩니까? 예루살렘공동체가 강성해 집니다. 왕은 어리석어요!. 르호보암어리석습니다!. 백성은 다 배반해서 유다만 남았어요. 유다 땅을 다 떠났습니다. 이웃에 다윗과 솔로몬이 다 제압했던 이웃나라들도 하나 둘씩 다 반란을 일으켜서 독립을 하고 맙니다. 생각하면 이 나라 앞날에 절망밖에 없어요. 절망이 드리운 그 예루살렘에 누가 찾아오는거에요?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그냥 여행 온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의 스토리가 있는 여행이에요. 가진 것을 다버리고 자기 삶의 터전을 다떠나고 지금 오직 하나님께 예배하기위해서 여기에 난민처럼 온 것입니다. 거기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그 모습을 봤을 것이에요. 자극을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자기들도 돌아왔을 것입니다. 자기들이 절망가운데 있을수밖에 없는 그 약함중에서도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강하게 살수 있는 그 강성함을 주신 것이에요.
제가 할아버지 따라서 목사가 되려고 했다는 것을 여러분께 이미 말씀을 드렸죠. 할아버지께서는 유명한 분은 아니셨지만은 어린저에게는 정말 대단한 어른이셨습니다. 동네에서 제일 큰 교회목사님이셨기 때문에 시장에 어디를 가든 그 교회목사 손자인 것을 다 아셨어요. 그러기때문에 그 당시는 목사가 주민들 안테 기대와 존경을 받던 시절이 우리에게 있었잖아요.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 덕으로 가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목회하시면서도 신학교를 같이 섬기셨어요. 어려서부터 목사님들을 만날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 모범생이고 또 모범생인데다가 목사 지망생이잖아요.그러니까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얼마나 자랑거리셨겠어요. 그래서 목사님들에게 맨날 제 자랑을 하시는거에요. 맨날 불러서 옆에 앉혀놓고... 제 자랑을 이렇게 하시는거에요. 그러니까 그 어르신들도 저를 마치 자라나는 꿈나무처럼 봐주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섬기시던 교회와 신학교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어요. 할아버지 영향력도 자연스럽게 커졌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께서 교회에서도 정년보다 일찍 은퇴를 하셨고 신학교 총장도 더 하실수있는대도 나이가 되었다는 이유로 갑짜기 갑짜기 그만 두어버렸어요. 주변에서 다 말렸습니다. 그러시면 안된다고 ...그러시면 큰일난다고...그런데 기여코 은퇴를 강행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제가 천국가면 할아버지께 여쭤봐야되겠지만은 제 생각에는 할아버지께서 아무래도 난 욕심없이 일찍 은퇴했다 이런 모습을 보여 주시면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지 않으셨겠는가? 제가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갑짜기 은퇴하시고나니까 교회도 정말 어려워졌고 학교도 여러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어려운과정에서 할아버지께 대한 비방거리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괴롭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특별히 할아버지께서 도와주셨던분들 할아버지께서 키워주신분들 할아버지께서 세워주신 분들 마져도 그 순간 자기 이익에 따라서 하루아침에 배신을 한 그런 모습을 보게되었어요.
할아버지께서 몇년을 그렇게 시달리시다보니까 몸도 갑짜기 급격히 약해시더라고요. 결국에 하반신 마비가 되어가지고 수년을 병상에서 고생하시다가 결국엔 천국가셨습니다.
가끔 할아버지시대에 목회하시던 원로분들께서 여전히 건강하게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면 할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사실 저도 아닌척했지만 저는 진짜 아닌 척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제 속에는 할아버지께서 건재하셔서 목회길을 가는데 나를 잘 서포트 해 주시면 좋겠다 나의 뒷배경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없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저는 그런것이 없는 사람인줄 착각했는데... 제가 다시 생각을 해 보니까 제가 할아버지를 기대했던 마음 기대려고 했던 마음 할아버지를 찾았던 할아버지를 통해서 생기는 인맥들을 찾으려고 했던 그래서 저의 안정을 도모하려고 했던 그런 죄악이 있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일에 할아버지께서 여전히 유효한 영향력을 발휘하시면서 건재하셨다면 저는 눈에 보이는 인맥을 나를 인정해 줄 것 같은 사람들을 하나님보다 더 찾고 의지 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을 찾는데 제 마음을 고정할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목회를 사명으로 감당해야되는데 ... 십자가 지는 일인데... 마치 목회를 가업을 잇듯이 그렇죠. 우리할아버지 우리아버지가 잘 이루어 놓은것 난 그 위로 올라가서 더 큰 것을 이루고 이렇게 가업을 잇드시 그런 인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저의 힘으로 그렇게 하려고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세상에 소망을 둘 근거가 조끔이라도 있으면 내가 기댈수 있는 구석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굳게하기가 하나님께 내 마음을 고정하기가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설교하는 제가 정말 그렇고요. 저는 거기에 더해서 이렇게 앞에 나와서 말씀을 이렇게 전하고 거룩한 척을 이렇게하고 뭔가 아는척을 하니까 그 마음이 더 악한 것 같습니다. 정말 여기에 속으면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겉으로는 집안이 좋은 것 처럼보이고 학벌이 좀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이런 것들이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하는 그런 요소들이 된다는 것을 제가 고백합니다. 이제는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는 우리들교회와서 이런 모습들을 다 하나하나씩.... 말씀의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고난이 있는 분들은 고난이 약재료가 되어서 더 빨리 깨달으시고 ...그렇잖아요 해임의 고난이 돌이키는 기회가 되잖아요. 고난이 그런역활을 해서 훨씬 더 빨리가시고 쉽게 가시고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저처럼 별고난이 없는 사람도 ...고난이 없는게 재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힘이 워낙 강력하시기 때문에...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의 능력이 너무도 굉장히기 때문에 고난이 있는 사람도 고난이 없는 사람도 죄를 빨리 깨닫는 사람도 저처럼 잘 깨닫지 못하는 사람도 정말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면 언젠가는 말씀이 들리는 그날을 허락해 주시고 말씀이 들릴때 내 안에 숨겨져 있던 뿌리내리고 있던.. 그래서 내 힘으로는 도저히 깨달을수 없는 그런 죄를 하나씩 하나씩 보게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 죄악을 조금씩 발견하고가기 때문에 이것을 발견할때마다 공동체에서 함께 나누고 회개하고 그러면서 이제는 사람을 찾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찾으며 주신 구원의 이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적용하는 가족과 지체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무관심, 판단, 비웃음, 동정, 이용, 공감, 동참 중 무엇입니까? 동참하여 따라 나서기 위해서 내가 감수해야 할 수고는 무엇인가요?
***** 구속사 청문회****
김양재목자: 워낙 탈탈 털어서 털것도 없는데... 그런 질문을 하더라고요. 아~회개도 머리가 좋아서 하는거냐? ㅎㅎ 보니까 고난도 없는데 맨날 회개를 잘 끄집어내시네요. 머리가 좋아서 그럴까요?
이성훈목사: 머리가 좋아서 그런것 같습니다.ㅎㅎㅎ
김양재목사: 머리가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해요? 그럼....
이성훈목사: 제가 워낙에 깨닫지 못하는 완강한 영혼을 가지고 있고 환경도 르호보암처럼 그런 환경에 있다보니까 그것이 아니면은 아무리 말씀의 능력이 너무 있다 하더라도 저를 뚫고 들어올만한 것이 없을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우리와 맺으신 약속 때문에 불쌍히 여기셔서 그래도 그거 하나 주시지 않았을까~
김양재목사: 머리가 좋아도 워낙티칭(Teaching)의은사가 없고 가르치지도 못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가르치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가르치지 못하는지 예를 들어보세요.
이성훈목사: 제가 대학교때 과외을 처음했어요. 영어과외를 처음했는데... 학생 두명을 가르치는것이었는데... 선배가 물려주어서 하게 되었는데... 제가 그걸 얼마나 했게요?ㅎㅎㅎ 제가 딱 한달만에 짤렸습니다. 과외 한달이면 ...중간에 짤리는 경우가 없잖아요. 엄마들이 그렇게 가혹하지는 않으시거든요. 한달은 하잖아요. 저는 하자마자 짤린거나 다음없는대요.
그 엄마가 저에게 그러시더라고요. 선생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짧은기간이었는데.... 다음달부터 안 오셔도 될 것 같아요. 그 말을 하셨는데... 제가... 짤렸구나 기분이 나쁜것이 아니라요. 나 라도 짤랐을 것 같다! 인정이 딱 되었어요.! 왜냐하면 영어를 가르치잖아요. 수업... 나는 이 아이가 이걸 모르는지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ㅎㅎ 아니 그렇잖아요. 그게 우리가 미국사람하고 대화하라는 것도 아니고 알아들으라는 것도 아니고 책에 다 써있는 것을 그걸 읽으면 이해가 되는것인데... 암만 내가 이야기를 해 주어도 못 알아듣는거야~ 그러니까 이런 애를 어떻게 가르치겠어요?.'야~ 너 이것도 모르냐?' 이러다가 짤렸죠!!.
김양재목사: 그런데 우리가 설교하고 영혼구원사역은 정말 설득하고 설명하고 가르쳐야되는 것이잖아요. 아니 그것도 모르는데...그런데 이게 어떻게 접목이 될수가 있어요?.
이성훈목사: 그래서 제가 목사님께 진짜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공감을 하고 또 말씀으로 그사람들을 ... 저는 그게 안되는데 ...
김양재목사: 목사님은 참 목사하기가 가장 힘든 조건은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성훈목사: 네~네~네 진짜 제가 인정....
김양재목사: 왜냐하면 할아버지 훌륭하시고 아버지는 더 훌륭하시고 그러니까 이 속에 아주 의와 옳고 그름이 굉장할 것 같아요. 그죠?
이성훈목사:그래서 제가 1:1양육도 그렇지만은 이번에 ... 올초에 예비목자양육 예목을 받았는대요. 그때 제가 정말 우리들교회와서 머리로는 생각을 했어요. 그게 예목 받으면서 제가 100% 인정 된 것이 뭔가하면은... 우리들교회와서 뭘 깨달았냐하면....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께 목사를 해 드린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목사님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주님께 뭔가 해 드린다 내가 섬겨드린다. 주님께 뭔가 도움을 드린다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생색이 있는거에요. 주님을 향해서... 생색이 있는거에요. 그런데 뭔가하면 내가 자격이 있기 때문에 목사도 한다는 생각이 정말 가득찼었는데... 우리들교회와서 내가 자격이 없는게 아닌가? 왜냐하면 우리목자님들이 저보다 더 심방을 더 잘 하세요. 목자님들이 더 처방을 잘하시고요. 목자님들이 저보다 목회적인 모든 것들을 다 잘 하시는 거에요. 우리 사역자님들은 말 할 것이 없고요. 그러니까 제가 잘 할줄 알았는데...안되는 제 모습을 보니까 이게 아닐수도 있겠다.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비목자 양육을 받으면서 제가 뭘 깨달았는냐면 목사를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 생각한게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멍에구나라고 깨달아진게 뭔가하면요. 내가 목사가 아니였으면 성경을 안 읽었을 것 같고...또 예수를 안 믿었을 것 같다는 그 생각이 드는거에요. 지금 목사님 말씀하신대로 제가 진짜 르호보암같은 모습이 제 안에 가득하기때문에 그냥 저대로 살게 내 버려두었으면 저는 믿지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진짜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래도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약속하신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서 억지로 데리고 가시려고 .... 저는 자격도 없고 맞는게 하나도 없고 목사로써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거에요. 그런데 타이틀을 하나 붙여놓으셔서 그래도 믿는척하게하시고 성경 읽는 척하게하시고 목회하는 흉내내다보면 자꾸 뭔가 척을 하고 흉내내다보면 그래도 뭔가 스며드는 것이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가 가지시면서 저를 이렇게 매어놓으신 것이 아닌가?
김양재목사: 어쩜 그렇게 말을 잘해요!.ㅎㅎㅎ 내가 어떻게 물어보기만 하면 답을 잘해요!? 말을 잘하는거지 지금 ...본인은 못 한다고 계속 그러는데... 말 잘하죠?(성도들'네~') 계속 못한다고 하는 것도...그게 인정총량에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될까? 말을 잘하세요!!.
이성훈목사: 그런가요? ...아닌거...
김양재목사: 그런데 사실 똑똑해서 회개를 잘한다면 우리들교회 서울대학출신들이 다 깨달아야 되는데...사실 너무 영치에 가깝다고나 할까? 똑똑해서 회개 잘 하는 것 같지는 않고...또 그렇게 못 가르치다가 오늘 르호보암하고 여로보암도 너무 가정교사처럼 설명 잘해주지 않나요? 못가르쳤다는 것도 믿어지지 않아서...이게 그러니까 진짜 기적이 일어나서 하는걸까요?
이성훈목사: 만약에 그랬다면 오늘 설명이 잘 설명이 되었다면 이건 기적이 일어난 것 맞습니다.
*** 성도들이 박수*****
김양재목사: 그러니까 지금 뭔가 주님을 만나고 너무 교회를 사랑하시는게 보이죠!?. 그러니까 내가 말만하면은 인정을 해요! 무슨 말 만하면은 본인이 제일 나쁘고~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확실히 만남이 있는것 같아요. 목사님! 만남!! 그건 있지요?
이성훈목사: 만남!그렇죠 그건 있지요!.
김양재목사: 그러니까 아까하바드와 MIT박사님께서 이렇게 우리들교회를 좋아한다고하는게 ...내가 많이 만나지는 못하는데 목사님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진짜 그런분들처럼 정말 사모함이 생겨서 지금 말도하고 설교도 하고... 못할 것인데... 그래서 하는 것이 아닐까요? 내가 다 해석 해 주네.그냥...ㅎㅎㅎ
이성훈목사: 맞는 것 같습니다.
김양재목사: ㅎㅎㅎ 그죠?! 못한다고 하면 안되겠죠?
이성훈목사: 알겠습니다!!.
김양재목사: 됐어요. ㅎㅎㅎ
*** 성도들이 박수***
말씀 맺음: 예배의 자리로 돌아온 사람은 떠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합니다. 육이 무너지는 고난을 회개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여호와를 찾는 마음을 굳게해야 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는 성도의 삶을 잘 사셔서 결국에는 주님의 능력으로 약함가운데 강성하게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시간 함께 찬양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 찬양을 얼마전에 알게되었는데 가사를 보는 순간 정말 우리들교회가 너무 생각이 나더라고요. 우리성도님들 한분 한분이 말씀앞에서 얼마나 생명 내 놓고 적용하시고 순종하시려고 애쓰시는지 모습이 보여서 이 찬양을 같이 부르고 싶다.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본문과도 잘 연결이 되는 것 같아서 같이 찬양하시고 가사를 잘 묵상하시면서 이게 내고백이라고 여기시면서 찬양했으면 좋겠어요.
찬양: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주께 홀로섭니다. 생명의 말씀 읽고 순종해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복음이 되어 말씀하시네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기도제목: *우리는 지금 누구앞에 무엇앞에 서 있겠습니까? 세상에 번영만을 바라면서 우상앞에 서 있지는 않습니까? 이 시간 우리가 여전히 깨뜨리지 못하는 우상들을 주님앞에 고백하며 회개합시다. 이 우상숭배를 스스로 끊지 못하는 우리를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합시다. 특별히 우리가 다 자식우상이 있음을 고백합시다. 우리 자녀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잘 키우라고~ 말씀으로 잘 양육하라고~ 잠시 맡기신 하나님의 자녀고 귀한 영혼인데 우리는 자녀를 우리의 욕심 우리가 이루지 못한 욕심을 대신 이루어 줄 도구처럼 여기면서 우상에게 제물로 바치고 있지 않는지 생각 해 보시면서 자녀를 지금까지 괴롭히고 하나님을 배반한 그 죄악을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주님 우리가 고백하는 우리의 우상들을 깨뜨릴 힘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오늘 이 시간 주님 말씀앞에 다시 한번 설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저와 저의가정을 구원하시겠다는 주님 그 주님의 약속을 믿고 주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돌아가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수 있는 믿음을 우리에게 더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의 자리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예배의 자리에 돌아오려면 떠나야 할 자리를 떠나는 그런 수고를 감수해야 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매어 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가 놓치 못하는 것이 많고 인정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고 우리가 너무 연약합니다. 우리는 늘 쓰던 말의 습관... 그 작은 말의 습관에서도 떠나기가 어렵습니다.아내와 남편을 향한 미운마음에서 떠날수가 없습니다. 부모를 원망하는데서도 도저히 우리가 떠날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게으름 육적인 게으름에서 우리가 떠날수가 없습니다. 각종 중독에서도 떠날수가 없습니다. 앞날에 대한 걱정에서도 떠날수가 없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떠날수가 없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모든 것들로 부터 잘 떠날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을 예배하는자리 말씀이 선포되는 자리로 돌아갈수 있도록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육이 무너지는 고난은 결국 우리가 떠나지 못하는 죄악의 자리에서 떠나라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사건입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이 있다면 말씀이 들려서 이 고난이 해석 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 이 고난을 통하여서 내 죄악에서 돌이켜 주님께 가까이 나갈수 있게 해 주시길 기도~ 주님 연약한 우리를 주님께서 이끌어주시옵소서 성령께서 받아주시옵소서 영의 거룩한 성전을 주님께서 지어주시옵소서
*** 하나님 찾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마음이 세상바람에 늘 흔들립니다. 늘 헛된 것들을 찾아서 이리 기웃하고 저리 기웃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괴롭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우리 마음이 고정이되어야 되는데 고정이 되지를 않습니다. 고정하고자 하는 그 의지조차 생기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너무 무기력하고 너무 부족합니다. 가정에서 구원을 위해 말씀대로 적용하면 이내 나만 희생하는 것 같은 그런 생색이 올라올때가 너무 많습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연약한 저희를 붙들어주시옵소서 하나님만이 구원이심을 입으로만이 아니라 이제는 우리 마음으로 100% 고백하고 인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상급이심을 전적으로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하시겠습니다. 언제나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을 수 있도록 주님의 뜻을 구할수 있도록 그래서 믿지 않는 가족들과 이웃을 주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인도할수있도록 중심잡는 그 한사람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그 한사람이 될수 있도록 ~ 그래서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언젠가 반드시 없어질 세상 것이 아니라 주님만으로 만족하는 나의 인생이 되게 해 주시기를~
***가정과 나라와 교회를 위한기도***
**** 가정이 교회가되어야되는데 우리힘으로 그렇게 할수가 없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할수가 없습니다. 흉내를 낼수가 없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할수가 없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할수가 없습니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할수가 없습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택하여 주셔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사오니 우리가 이 말씀대로 순종할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또 이나라를 주님께서 도와주셔서 안전한 코로나백신이 빨리 공급되고 그래서 코로나재앙이 그치게하여주시기를 ~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게하시고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인본적인 가치관이 끊어지고 복음의 가치관이 흥왕하기를 ~ 말씀이 흥왕하기를~ 땅끝에서 복음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지켜주시기를~ 이땅에 모든 교회들을 붙들어주시기를~ 특별히 우리들교회를 위해 기도하실때 우리교회가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말씀묵상과 가정중수의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기도~ 앞에 세우신 우리담임목사님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말씀과 방송과 문서와 다른 모든 사역위에 성령충만하게 해 주시길 기도~ 모든 양육 잘 진행 될수 있도록~ 5월에 있을 큐티목회세미나 준비가 잘될수 있도록 기도~ 우리가운데 기도가 필요한 지체들 기도 없으면 살수 없는 그 지체들 주님이 필요한 그분들 한분한분 생각하시면서 그들과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위해 기도~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말씀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무자격도 없지만 주님께서 이렇게 은혜로 세워주셔서 주님의 귀한자녀들과 함께 예배의 자리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할때마다 제게서 나오는 것들은 죄 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입으로는 이렇게 번듯하게 떠들어대지만 주님 제 마음에 죄악이 너무도 가득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오늘 하나님을 찾는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에 돌아온 레위사람들처럼 저도 아무자격없고 부족하고 죄 덩어리지만 주님께서 은혜로 주신 이 귀한 사명을 따라서 이제는 제 열심과 욕심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이 믿음으로 이 십자가를 주님 따라서 잘 질수 있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오늘 함께 예배드린 우리모든 성도님들께 주님께서 큰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각자 처한 상황에서 늘 주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돌아올수 있도록 그래서 늘 말씀앞에 경외함으로 설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고난 가운데 있는 분들 주님께서 찾아가주시고 고난으로 멸망하지 않고 주님께 돌아올수 있도록 돌이킬수 있도록 그래서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주님 일어날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우리교회를 진리의 말씀위에 이렇게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사람 살리는 구원의 사명을 위해서 성령님께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담임목사님 지켜주시고 말씀의 능력과 지혜로 채워주셔서 맡겨주신 귀한 사명 감당하시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청년부 청소년부 취학부,미취학부에 주님 은혜를 부어주셔서 이 코로나시대에 우리 다음세대의 우리 영혼들이 한 사람도 떠내려가지 않고 정말 주님이 필요한 모든 영혼들이 이 예배의 자리로 늘 돌아올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주님 목장마다 생명의 역사가 계속 될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매주 매시간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영육간에 이 재앙이 그치고 이렇게 우리가 살게하신 주님의 뜻을 이제는 깨닫고 그뜻을 이루는 나라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고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주님 지켜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느낀점*******
*설교가 재미있으면서 거기에 주어지는 메시지가 있고 하나님의말씀,결국은 하나님을 드러내신다*.
.
1]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그대로 행하는 것....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목숨을 걸고 해야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실물이 있었기에딱 한번 순종한 것의 가치를 실감하게된다.
그것에 하나님께서 격~하게 응답하시며.....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나에게도 그대로 되기를 기대하게된다.
2]
나의 몸 상태가 불가마로 배를 따뜻하게 해 주어야 대변이 잘 나오는데.... 전기충전하려고 하는데 남편 왈: 쓰지말라 한다. 나는고민이 되었다. 나에게는 익숙한 것이다...편하다. 머물고 싶은 자리다. 그런데 말씀을 들은 것이 익숙한 자리에서 떠나라~ 편한 곳에서 떠나라~머물고 싶은자리에서 나와라~
마침 녹취하던 믿음의 터가 생각이 났고 아브라함이 생각이 났다.
복종하라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몸 상태를 아시는데...들은 말씀이 있어서 별 소동이 없이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순종했다.
그렇지만 쉽지 않았다.
치질이 있고 변비가 있고 금식한 터다. 피똥이든 황금똥이든 나와야 되는데....
나의 몸상태에서엄청난 수고가 있었다. 나오지를 않는 것이다. 그것을 감안했지만.... 파내야 했고... 1차 2차에 걸쳐서...그런데 감사한 것은 자기부인에서 더 나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말씀에 근거한 나감을 경험하게되었고 나에게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후유증이 있었지만기쁨이 있었다.할렐루야!!
3]
모든 것을 버리고레위인들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본 사람들의 반응
자기 일만 아는 사람들
자기 이익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
내용도 모르고 수근수근 거리는 사람들
남의 말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오지랍 넓은 사람들
심각하게 생각하는사람들
구속사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에 그치지 않고....
나도 가야지 나도 따라가야지~
나는 어느부류에 속할까? 잠시 생각 해 본다.
울교회와서 적용하는 것을 담임목사님께서 먼저 보여주셨기에 나도 따라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런 모든 것들이
마음을 굳게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라고 하시니 참으로 눈시울이.... 그런데 그것도 잠시라 하시니 내 주제를 알게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해야되는데...감정에,허탄한 곳에,세상조류에고정했던 많은 날들이 기억났고 ...또 들은 말씀 오래가는 줄 알았는데....착각하고 있었고, 나의 무지함에회개가 저절로 나온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맺으신 약속 때문에 오늘도 내 죄를 보고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4]
내 아들이 만약에 목회자가 된다고 한다면 해 주고 싶은 말 '너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서 하거라~ ' 생각했었는데 이성훈 목사님이 먼저 말씀하신다. 이것을 돌출 해 내시기 위해 수 많은 사모님과의 갈등이 있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