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9 조금만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 역대하 12:1~8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니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을 받아 하나미의 율법을 어기게 됩니다. 이때 애굽의 왕이 유다의 견고한 성을 치고 예루살렘까지 치러 올라오니 여로보암과 방백들이 모여 대책을 강구하는데 이때 스마야가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사삭의 손에 넘겼다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에방백들과 왕이 스르로 자기의 죄를 회개하며 교만한 마음을 버리 겸손히 하나님께 의지하며 나가니 그 겸비함을 보시고내가 멸하지 않고 조금만 구원하겠다고 하십니다.
3년 동안 다윗과 솔로몬의 길을 행했다는 복선이 오늘 말씀으로 증명해 주십니다. 3년 이후 남유다의 르호보암이 어떤 일을 했을지 짐작이됩니다. 결국 르호보암 왕 5년에 애굽의 왕은 많은 병거를 이끌고 애굽을 대비해서 세웠던 견고한 성읍을 모두치고 예루살렘까지 쳐들어 오게 되니아무리 튼튼한 성읍을 만들었다하여도 하나님이 떠나면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내 열심과 노력으로 성을 쌓고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알 수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오던 나에게 자녀들의 방황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신 것은 모두 은혜입니다. 교만과 자기 중심적인 생각으로나의 견고한 성읍은내 자녀를 힘들게 하는 도구가 되었음을 인정하며 그동안나의 죄를 생각하면 인분을쇠똥으로 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제는 나의 모든죄악을 주님
께 올리며 돌이켜 왔던길을 다시 되짚고 돌아오는 적용을하니어떤 상황에서도 이 사건은하나님의 계획임을 인정하게 됩니다.날마다 날마다 내가 이겨낼만큼의 은혜를 허락하시며 조금만 구원해주시니 평생 주님과 함께 하시고자 하는 주님의 귀한 뜻임을 알고 감사하며 나아가겠습니다.주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주님께 예배드리고 일찍 출근해야 하는 분주한 아침에도 말씀의 전에 머물 수 있도록 인도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의 하루를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