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4월 22일 목요일 ◈
◉ 성전 건축이 끝난 후에 ( 역대하 8:12-18 )
▷ 여호와께 드릴 제사 명령
12.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3.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
14. 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
1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 여호와 전의 완공
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나니라
▷ 바다를 통한 무역
17. 그 때에 솔로몬이 에돔 땅의 바닷가 에시온게벨과 엘롯에 이르렀더니
18. 후람이 그의 신복들에게 부탁하여 배와 바닷길을 아는 종들을 보내매 그들이 솔로몬의 종들과 함께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오십 달란트를 얻어 솔로몬 왕에게로 가져왔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역대하 8장 12절에서 18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결점 없이 끝낸 후에도 여전히 되었다함 없이.. 에돔 땅에 바닷가에서 후람과 무역하는 모습을 봅니다. 성전 건축이 끝난 후에도 매일의 일과대로 날마다 큐티하며 내내 성전을 잘 지키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매일의 일과대로 날마다 큐티하며.. 내 안에 성전을 잘 지키려면..
◉ 첫째..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따라야 합니다.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 12절과 13절에.. ampldquo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amprdquo 고 해요. 그뿐만 아니라.. 14절에 솔로몬이.. ampldquo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amprdquo 고 합니다. 솔로몬이 모든 것을 모세의 명령대로 다윗의 규례대로 행하는 모범을 보이니.. 15절에.. ampldquo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ampldquo 고 해요. amprdquo 니와 슌페이의 제왕학 amprdquo 이라는 책을 보면.. ampldquo 가장 훌륭한 지도자를 공기와 같은 지도자라~amprdquo 고 하지요. 곁에 있으나..없으나.. 마치 공기처럼 늘~ 함께 있음을 느끼게 하기에.. 아랫사람들이 각자 알아서 열심히 일합니다. 굳이..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하지 않아도 조직이 잘 돌아갑니다. 내 가정의 성전.. 내 일터의 성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인 내가 먼저~ 윗사람인 내가 먼저~ 먼저 믿은 내가 먼저~ 매일의 일과대로 명령대로 규례대로 행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모범을 보이면.. 아래 지체들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굳이.. ampldquo 교회가라~ 큐티해라~ampldquo 하며.. 들들 볶지 않아도.. 내가 매일의 일과대로 예배에 충실하고 날마다 큐티하고 십자가 잘 지고 있으면.. 내 자녀도 언젠가는 그런 부모의 모습을 기억하고 반드시~ 그리 될 줄 믿습니다.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제 자식들에게 보여준 것이라고는 매일의 일과대로 날마다 큐티한 것 밖에는 없습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모세의 명령대로 다윗의 규례대로 말씀에 절대 순종하므로 모든 것을 완비하고 결점 없이 끝낸 일은 무엇입니까? 가정에서 직장에서 믿음의 본을 보이기 위해 매일의 일과대로 행해야 될 것은 무엇입니까?
▶▶ 매일의 일과대로 날마다 큐티하며 내 안의 성전을 잘 지키려면..
◉ 두 번째로는.. 말씀을 거울삼아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내 죄와 부족함을 보아야 합니다.
16절에.. ampldquo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나니라~amprdquo 고 해요. 이제 명령과 규례에 따라 성전 건축도 잘 마무리하고 예배도 잘 드리고 날마다 큐티도 잘하니.. 이 얼마나 거룩하고 형통해 보입니까? 그런데 17절에.. ampldquo 그 때에 솔로몬이 에돔 땅의 바닷가 에시온 게벨과 엘롯에 이르렀더니~amprdquo 라고 해요. 이 에돔 땅이 어떤 땅입니까? 에돔은 팥 죽 한 그릇에 눈이 멀어.. 동생 야곱에게 장자권을 팔아넘긴 에서의 별명이지요. 그 에돔의 후예들은 늘~ 유다와 원수처럼 지냈어요. 이스라엘이 출애굽 후.. 가나안으로 가는 구원의 길을 가로막기도 했지요. 에스겔서 25장 12절에서.. ampldquo 하나님은 에돔이 유다 족속을 쳐서 원수를 갚았고.. 원수를 갚음으로 심히 범죄하였도다~amprdquo 라고 하셨어요. 그런 원수들의 땅.. 에돔 땅의 바닷가에 솔로몬이 왜~ 갔을까요? 18절에 보니.. ampldquo 후람이 그의 심복들에게 부탁하여 금 사백 오십 달란트를 얻어.. 솔로몬 왕에게로 가져왔다~amprdquo 라고 해요. 내 안의 성전을 잘 지었으면.. 이제 예배도 잘 드리고 날마다 큐티도 잘하며.. 오직~ 구원을 위해 살아야 하는데.. 돈을 내려놓지 못해서.. 이방 땅을 기웃거리고.. 이방인 후람과 불신 교제를 하며.. 세상을 들락거립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솔로몬입니다. 세상 관점으로 보면.. 나라 살림 챙기느라.. 왕이 직접 무역에 나서고.. 신교제~ 불신교제 따지지 않고 세상과 절친하니.. 얼마나 멋있어 보입니까? 그러나 나중에 솔로몬의 결론이 무엇이죠? 바로의 딸 외에도 우상을 섬기는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지요.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으로도 모자라서 후궁이 700명이요~ 첩이 300명이라~ 했어요. 그러다 결국 어찌 되었나요? 나라는 둘로 쪼개지고.. 성전을 무너지고 말았지요. 돈이고.. 결혼이고.. 자식이고.. 평생 내 정욕대로 추구하면.. 결국~ 그 정욕에 눌려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으로 지은 것이 아니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아무리 화려한 성전을 지었어도 그렇습니다. 매일의 일과대로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와 부족함을 점검해야 합니다.
▶ 적용해 보세요.
◎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무엇입니까? 내 안의 성전을 잘 지키기 위해 매일의 일과대로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 것을 몰라서 ampldquo 내 열심의 끝판왕 amprdquo 으로 살았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맞선에서 만난 남자의 외모와 호감 가는 첫인상에 이끌려 결혼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결혼하고 보니.. 남편은 마마보이에다.. 돈에 집착하고 강박증까지 있었지요. 불륜과 매춘을 일삼기도 했어요. 더욱이 첫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나 하늘나라로 갔을 때도 남편은 무관심했어요. 저는 자녀를 빨리 갖고 싶어.. 떼 부리는 기도를 했고.. 그 응답으로 지금의 큰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칠삭둥이로 태어난 큰 아들은 병치레가 잦아 수시로 병원을 들락거릴 수밖에 없었어요. 그 와중에 둘째를 임신했지만.. 군인인 남편은 회식을 핑계로 외박을 일삼으며.. 가정에 소홀했어요. 그런 와중에 낳은 둘째는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심장판막증 진단을 받고.. 아토피 피부염까지 앓았어요. 그런 상황에 제가 힘들다고 호소하면.. 남편은.. ampldquo 왜~ 나랑 결혼 했냐~? 돈 많은 의사하고 결혼하지~amprdquo 라고 했어요. 저는 남편을 원망하며.. ampldquo 훗날 기필코 황혼 이혼을 하리라~ampldquo 다짐했지요. 그러던 중 큰 아들이 아홉 살 때였어요. 남편이 허리를 다치는 사건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여자 문제가 끊어지고 가정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는 말씀을 묵상하는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지요. 예배를 통해.. 비로써~ 제 안의 가득했던 곤고함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amprdquo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ampldquo 는 말씀을 들으면서 부부관계가 회복되는 은혜도 누리게 되었어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되어서 오직 내 열심으로 육의 성전을 지으려 했던 저를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을 따라 가정의 성전을 세워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13절과 14절에.. amprdquo 모세의 명령을 따라 예배를 드리고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하나님을 섬긴 솔로몬처럼..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공동체를 잘 섬기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 저의 적용은 남편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조용한 소리로 말하겠습니다. 사춘기 막내의 짜증내는 말투를 화내지 않고 끝까지 잘~ 받아내겠습니다. 입니다.
[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러나 적용 잘 하세요~^^]
◈
◈ 오늘 성전 건축을 결점 없이 끝냈어도..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솔로몬을 봅니다. 내가 예수 잘 믿고 예배 잘 드려도 그렇습니다. 스스로 경계하지 않으면.. 언제~ 어디서~ 어떤 유혹에 넘어갈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매일의 일과대로 날마다 큐티하며 내 안의 성전을 잘 지키려면.. 첫째~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따라야 합니다.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말씀을 거울삼아 되었다함이 없는 내 모습을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여호와의 전에 저의 믿음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게 해 주심으로 내 안의 성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명령하신대로 규례를 따라 공동체를 잘 섬기고 맡기신 직분대로 매일의 일과대로 수종들며 또~ 각자에게 맡기신 문을 지켜야 하는데..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되어서 이방 에돔 땅에 바닷가에서 후람과 무역하는 솔로몬과 같은 모습이 저마다 있음을 고백합니다. 돈에 집착하고 음란을 일삼고.. 이혼을 꿈꾸고.. 떼 부리는 기도를 합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따르고.. 매일의 일과대로 날마다 큐티하며 여전히 되었다함이 내 죄와 부족함을 보기 원합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며.. 또 주신 직분에 따라 각 문을 잘 지키며.. 내 안의 성전.. 내 가정의 성전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