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4월 20일 화요일 ◈
◉ 약속과 경고의 말씀 ( 역대하 7:11-22 )
▷ 나타나 이르시되
1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솔로몬의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15.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16.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 다윗 언약의 재확인
17.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과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18. 내가 네 나라 왕위를 견고하게 하되 전에 내가 네 아버지 다윗과 언약하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하리라
▷ 불순종에 대한 경고
19. 그러나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을 경배하면
20.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
21. 이 성전이 비록 높을지라도 그리로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22. 대답하기를 그들이 자기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붙잡혀서 그것들을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다 하리라 하셨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역대하 7장 11절에서 2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약속과 경고의 말씀을 잘 먹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약속과 경고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려면..
◉ 첫째.. 내 심중에 내가 이루기를 원하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오늘 11절에.. ampldquo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솔로몬의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amprdquo 고 해요. 그런데 여러분.. 오늘 21절부터 말씀이 어찌 좀.. 수상하지 않습니까? 오늘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궁궐을 완성한 일들이 하나님의 심중에 있던 일들이 아니라.. 솔로몬의 심중에 이르고자 한 것이라고 해요. 그러니 보세요. 12절에.. ampldquo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amprdquo 라고 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급하셨으면.. 이 밤에 나타나셨을까요? 우리가 내 심중에 이르고자 한 것을 다~ 이루어도 그렇습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ampldquo 아직은 아니다~amprdquo 싶은 것이 있는 것이지요. 예수 믿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사건만큼 중요하고 화급한 사건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도 그랬어요. 제가 그토록~ 심중에 이루고자.. 간절히 원하던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남편의 구원이었잖아요. 그런데 그 남편은 구원을 받자마자 천국으로 가고 말았지요. 이제.. 예수님을 영접하고 의를 행하며 살고자 하는 남편을 왜~ 하필이면.. 주님을 영접한 그 즉시로~ 데려가십니까~? 제 심중에 남편의 구원을 이루고자.. 그토록 목숨을 내놓고 기도했는데..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른데 그 날 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 18장 말씀으로 나타나셨지요. ampldquo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amprdquo 고 하셨어요. 남편이 스스로 헤아리고 행한 그 모~든 죄악과 예수를 믿지 않는 악에서 돌이켜 떠났기 때문에.. 주님은.. ampldquo 반드시 살고 죽지 않으리라~ amprdquo 하시며.. 남편의 구원을 확증에 주셨어요. 오늘 12절 후반 절에.. ampldquo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amprdquo 라고 해요. 우리가 비록~ 내 심중으로 이루고자 하는 일이라 해도 그렇습니다. 구원을 위한 기도라면.. 반드시~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제 남편의 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이룬 일이 아니라~ 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주의 종이 되어서.. 복음을 전하고 사람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 또한.. 100% 그 때 저를 찾아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내 심중에 이루고자 해서 이루어진 일은 무엇입니까? 그 모든 일을 하나님이 이루셨다는 것이 이제라도 인정되시나요?
▶▶ 약속과 경고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려면..
◉ 둘째.. 어떠한 고난 가운데에서도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야 합니다.
13절과 14절에.. ampldquo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amprdquo 고 해요. 이 구절에 찬양 기억하시죠? 내 인생에 가뭄이 들고 코로나 전염병이 유행해도 그렇습니다.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하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죄를 사하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내 죄.. 내 문제를 모르는 사람은 치유 받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아픈지도 모르고.. 병원에도 가지 않는데.. 어찌~ 고침을 받겠습니까~? 15절에..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ampldquo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amprdquo 라고 하세요. 하나님은 항상 눈을 들어 우리를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하나님의 눈과 귀가 내게 머무르시도록 하는 방법은 오직~ 기도뿐입니다. 그리하면 16절에.. ampldquo 우리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amprdquo 늘~ 함께 하겠다~amprdquo 고 약속하십니다. 그런데 17절에 보니.. 조건이 있네요. ampldquo 명령하신 모든 말씀대로 행하고.. 율례와 법규를 지키라~amprdquo 고 하십니다. 성전 건축 잘하고.. 왕궁 잘 지었다고.. ampldquo 이제 그만 됐다~amprdquo 가 아닙니다. 계속~ 지켜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27절 말씀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밧세바와 간음하고 인구조사를 하며.. 율례와 법규를 어겼던 다윗 아닌가요? 그런데도 왜~ 하나님은.. ampldquo 다윗이 명령하니 모든 것을 행하고 율례와 법규를 지켰다~ampldquo 고 하시죠?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토록 예쁘게 보신 것이 무엇 때문일까요? 때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던 다윗이지요. 그런데 19절에.. amprdquo 우리가 만일 돌아서서 하나님의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을 경배하면.. ampldquo 어트게 된다고 하죠? 20절에 보니.. ampldquo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amprdquo 라고 하세요. 아무리 성전을 화려하고 높게 지었을지라도.. 소용이 없다고 하십니다. 우리 인생이 부해 질수록 그렇습니다. 이런 때 일수록 더욱~ 경고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내 인생에 하늘이 닫히고.. 비는 내리지 않고.. 메뚜기들에게 내 토산을 먹힌 사건은 무엇입니까? 만사형통해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하나님보다 더 열심히 섬기는 다른 신들은 없습니까?
[ 묵상간증 ]
▷▷ 악한 길에서 떠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ampldquo 하나님이 택하신 성전 ampldquo 에서 지체들을 잘 섬기겠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어려서부터 혈기 많은 아버지 아래 숨죽여 살았어요. 그러면서 저 아버지만 죽으면.. 평안이 오겠지..ampldquo 하며 아버지를 미워했지요. 결혼 후에는 생명을 경시하여 낙태죄를 저지르고.. 남편과 불화가 생기면.. amprdquo 이혼하자~! ampldquo 하며.. 남편을 괴롭혔어요. 그러다 아들마저 방황하며.. 제 뜻대로 되는 것이 없는 인생이 되자.. 원통함에 죽고만 싶었어요. 그 무렵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이 있는 구원의 공동체로 인도되었어요. 오늘 11절에.. amprdquo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룬 솔로몬처럼 저 역시 공동체에 속해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가며..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ampldquo 어찌하여 나만 이르케 힘드냐~ampldquo 하며.. 계속~ 불평하는 지체 때문에.. 참~ 힘이 듭니다. 하나님은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셨는데.. 그 은혜는 온데간데없고.. 자꾸~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그 지체가 정죄됩니다. 오늘 20절에.. amprdquo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ampldquo 라는 말씀을 보는데.. 예수를 믿어도 조금도 변하지 않는 저의 한계를 깨닫게 됩니다. 이제라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원해요. 그리고 악한 길에서 떠나게 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제가 붙여주신 사람들을 겸손히 섬기기를 기도합니다.
▷ 저의 적용은 지체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회개하며 매일 큐티하는 힘든 지체들의 이름을 적고 기도하겠습니다. 남편과 아들에게 사소한 잔소리라도 삼가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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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과 경고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려면.. 첫째~ 내 심중에 내가 이루기를 원하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둘째.. 어떠한 고난 가운데에서도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렇습니다. 이르케 큐티할 때마다.. 내 연약함과 내 죄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날마다 회개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약속의 말씀도 경고의 말씀도 100% 믿고~ 살고~ 누리면.. 반드시~ 내 집안이 견고하게 되고.. 내 집안에 믿음이 끊어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오늘..ampldquo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내가 네 나라 왕위를 견고하게 하고..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ampldquo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약속과 경고의 말씀을 잘 먹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며.. 살아야 하는데.. 그 율례와 명령이.. 이.. 멀리 있고.. 다른 신들을 섬기고.. 경배하는 것이.. 저마다 가까이 있습니다. 그래서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어 살아갑니다. 용서해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오늘 간증해서 집사님이 생명을 경시하여 낙태죄를 저지른 죄를 고백하셨는데.. 이제라도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찾사오니..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태아생명보호법이 재정되며..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을 고쳐주시옵소서~. 이 곳에서 드리는 기도에 눈을 들으시고.. 귀를 기울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