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14 언약궤의 안치 대하5:2~14
성전의 모든 건축이 완성된 후 솔로몬은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부터 메어 올리고자 장로들과 지파의 우두머리를 소집하고 레위의 제사장들에게 언약궤를 메고 올라오게 하고 솔로몬과 모든 사람들은 궤 앞에서 제사를 드리고 언약궤는 지성소에 안치가 되는데 언약궤 안에는 두 돌판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헤만과 여두둔 등 하나님을 찬양할 때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님 전에 가득하였다고 합니다.
내 몸인 성전을 날마다 반짝 반짝 윤이 나게 쓸고 닦고 깨끗하게 한 후 말씀으로 가득 채워진 인생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언약궤를 수레에 실고 가다 즉사한 웃사를 보면서 내 소견대로 내 생각대로 살아온 삶의 결론임을 알았습니다.언약궤 안에는 모세에게 주신 두 돌판(십계명)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는데말씀대로 살지 않아서 겪는 많은 고난 앞에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섭니다. 내가 있는 어디서건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게 하시고 그 말씀 안에서 기쁨이 넘쳐 찬양하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아들을 곁에 두시어 반짝 반짝 윤이 나게 사랑의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가 머문 곳이 주님이 임재하신 곳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날마다 감사와 찬양을 올리는 인생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