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4 주일예배 성령의 놓임 (사도행전 16:35-40) 김양재목사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꽉 쥐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인생이 참 슬픕니다. 주님 성령의 놓임을 통하여 이걸 모두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오늘은 성령의 열림으로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우리주님이 부활하신 부활절입니다. 오늘 모든 것이 다 닫혀 이 곳을 찾으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부활하신 주님께서 어느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 나의 아픈 상처들과 맞은 자리를 씻어주심으로 여러분들의 묶인 것이 놓임받길 기도합니다.
성령의 열림은 이제 사명을 위해 성령의 놓임을 받습니다. 우리들교회는 지금 사도행전을 강해를 하고 있는데 ... 특별히 전도주일이라서 다른 본문하는 게 아니고 그냥 이어지는 강해에서 오늘 부활절과 전도주일 말씀을 전하겠어요. 여기서 성령의 놓임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성령의 놓임은 ...
1.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35절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날이 새매는 단순히 날이 밝았다는 뜻이 아니라 여기서 날이 새매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드라마를 볼 때 그런 장면이 있잖아요. 나하고 친했던 친구 아니면 내가 매일 괴롭혔던 친구가 어느날 고급 승용차를 타고 쫙~ 주변에 수많은 보디가드를 다 거느리고 나타나는데 알고보니 재벌 2세에요~ 짜짜짠~이렇게된거죠! 그동안 다 힘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죠!. 이처럼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단어가 날이 새매입니다. 오늘 큐티본문에 안식 후 첫날 아직 어두울 때에 무덤에서 시체만 찾던 울고있던 마리아에게 살아나신 우리주님께서 여자여 왜 울고있느냐!!? 말씀하십니다. 십자가에서, 무덤에서 끝까지 죽은줄로 만 알았던 우리 예수님이 날이 새매 성령의 놓임으로 살아나셔서 부활하셨습니다. 나를 찾아 오십니다.
지난주에 큰 지진으로 옥토가 흔들리는데 여전히 죄는 못보고 울고만 계셨습니까? 마찬가지로 날이새매 한 생명위해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를 더 이상 감옥에 가두어 둘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밤에 온 도시가 흔들리니 바울과 실라를 아무 죄도 묻지도 않고 그냥 유대인이라는 감정으로 매로 치고 가두었는데 그 감옥이 진원지가 되어서 온 도시가 흔들거리니까 상관들과 관리들이 잠을 못잤겠지요. 야~ 걔네들이 눈빛이 이상했어~ 뭐가 달랐어~이러면서 안되겠다 내 보내야되겠다~그래서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을 놓으라~ 놓으라! 명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그 때가 되면 하나님이 풀어주십니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그런데 늘 날이 밝으면 좋겠는데 날이 새매가 인생의 시기마다 또 계속 올 수도 있더라고요. 분량대로 날이 새는 것 같습니다.
남편은 빌립보 간수처럼 모든 것을 감시하고 옥에 가두고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우고 매로 치기도 했어요. 저는 믿음의 4대째이고 그렇게해서 힘들어서 결혼 5년만에 주님을 만났는데....그때 제가 얼마나 엄마를 무시하고 교만한가를 알았다고 했어요. 엄마가 초라하게 하고 다니니까 얼마나 교회사람들에게조차 무시를 받는지를 보았는데....그러면서 저도 덩달아 속으로 엄마를 무시했지요. 저의 엄마는 입학식,졸업식도 안 오는 이상한 엄마였어요.
엊그제 성금요예배에 우리 설목사가 아버지가 어려서 가족을 버려서 아버지에게 원수 갚는 마음으로 너무너무 찌들어지게 가난한 삶을 살면서 그 아버지를 이겨보려고 폐휴지 고물 주워 가지고 초등학교 6학년때 300만원을 모았다는거에요. 아~대단하지 않아요?. 못할것이 없는 분이더라고요.그래서 오직 인생의 목적은 성공하는거에요!. 돈 버는거에요!. 그래가지고 또 선교도 갔어요. 기도도 하루에 5시간하면서 인도의 아버지라는 소리를 듣고싶었대요. 당연히 그렇게 살려면 착하고 부지런하고 모범생으로 살았는데...문제는... 그런데 죄~를 몰랐다는거에요.죄를... .
제가 그렇지 않았나 싶어요. 저는 겉으로 속을 썩이지는 않았어요. 제가 300만원만 모았겠어요? 초등학교가 아니라서 그렇지 장학금에 알바비 다 합치면 300만원에 비하면 얼마나 더 많은 천문학적인 액수를 모았을까~그런데... 저도 부자 시집에 들어가서 걸레질하면서 야단맞고, 비누도 아깝다고 하루는 방망이로 걸레 빨라고 야단맞고, 썩어질 몸땡이 고무장갑도 끼지 말고 걸레를 빨라고 야단맞고. 제 손이 얼마나 비싼 손인데....그때 주부 습진이 생겨가지고....평생의 지병이 되었잖아요. 지금도 뭘 발랐네... 내가 물일을 했으면 어떻게 될 뻔 했나생각이 됩니다.
선풍기도 전기값 나간다고 틀지 말라고 야단맞고. 눈만 뜨면 이렇게 야단을 맞으면서 무슨 이런 고난이 있는가? 싶었지만은 제 죄가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친정엄마는 이미 교회 변소청소를 새벽마다 하시고 남의집 빨래 해주면서 스스로 갇힌 자가 되어서 그런 삶을 스스로 사셨는데 저는 그런 엄마 무시하다가 시어머니에게 강제로 갇힘을 당하면서 걸레질을 하다가 날이 새매 죄에서 놓임을 받고 제가 주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그렇게 이제 착한척하는 죄, 속으로는 사람들 무시하면서 이런 교만부터 하나씩 죄가 보이기 시작했지요. 내 죄를 본다는 것은 정죄하고는 달라요. 죄를 사해주셨지만은, 그 죄패를 가지고 자기 십자가 지고 가는 것이에요. 죄패가 있어야 십자가 잘 지고 갈수 있어요. 남편이 나를 가두고 감시하면서 매로 칠때도 있었지만은 나의 죄패를보기시작하니까 남편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스스로 갇혀있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주 죄패가 중요 한 것입니다.근데 시기마다 죄가 더 보이기에 결론은 늘 내 죄 때문에 남편이 수고하는구나amprsquo 이걸 알게되었어요.
내 죄패는 상대방을 용서하고 구원시키기 위한 평생의 호패에요. 호패는 암행어사 출두요 할때 내미는 무서운 표시에요. 사람들은 그 호패만 보면 다 혼비백산해서 엎드려요. 그래서 우리는 내 죄패를 가지고 내 옆에 사람들을 위해서 늘 엎드려야되요. 뭐라고 할때마다 내 죄패를 생각하고 엎드려야해요. 내 죄는 용서받았지만 내 죄패는 상대를 용서하기위해 생각나게하는 호패에요.
자~ 바람한번 피운것가지고 왜 그러냐고 하는 것은 바람 핀 당사자, 가해자는 그러면 안되요.그건 피해자가 할 이야기에요. 그래서 평생지고갈 죄패가 생겼는데...그건 모든 사람 구원시키라~고 엎드리라~고 준 호패에요. 물론 성령의 효과적인 도움 없이는 때마다 호패가되는 죄가 보이는것은 사실 불가능하지요.
지금은 목자님이신 교장선생님이 바람 한번 피웠다가 패가망신하셨어요. 아내가 학교에 피켓시위를 하고 큰아들에게 그냥 한 시간을 두들겨맞고 이분이 너무 체면이 우상이니까 사실은 좀기다리면 감봉으로 끝날수도 있었는데... 집이 세채였는데 한채는 큰아들 주고, 한채는 작은아들주고, 한채는 아내를 주고 그리고 빨리 이혼을 했어요. 그런데도 아내가 분이 안풀려서 교육청에 투서를 넣었어요. 그 때 이 분은 자살을 생각했답니다. 믿는 사람이 없으니 이 사건을 해석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이렇게 죽어도 용서하지 말고 이혼해야 된다고 모든 변호사을 동원해 가지고 이혼을 시키고 재산을 가르고 이것이 성공한 것처럼 이럽니다. 그렇게 결론을 내려서 이분이 올때갈때 없어서 그때 들린게 우리들교회 소문이에요.그래서 오셨어요.
그래서 지금 마을버스운전하시는데...그 후에 우리들교회에서 다른 분 하고 재혼하셨어요. 그런데 말이지요.그런데 말이지요. 살아보니까 그 징하디 징한 전처는 밥을 잘해줬다는 것이에요.그런데 그래도 믿음으로 결혼한 지금 아내는 늘 인스턴트를 좋아해 가지고 라면과 소세지를 늘 먹자고 한단는거에요. 한갑이 넘어서 늙어지니까 먹는 것이 중요한데 그냥 완전히...그래서 하도 밥을 안 해 주어서 교회 끝나고 콩나물 국밥하나 먹고가자고하면 집에가서 라면 먹자고 이런다는거에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피켓 시위를 하고 교육청에 투서를 했어도 이혼은 하면 안된다 이 말이에요. 이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밥을 얻어먹으려면... 늙어서 무슨 또 낙이 있겠어요? 밥이나 제대로 먹고 살아야지~ 그렇지만 이집에 믿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으니까 지금 이혼한지 꽤 되었는데 그렇게 눈물로 기도해도 모든식구가 눈도 깜짝 안해~~ 그런데 그 고난으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으니까 완전히 이 목자님에게는 날이 새매 새로운 국면으로 짜짜짠하고 아주 완전히 복터진거죠! 짧은 인생에 예수 믿게되었잖아요.
그래도 지금 아내의 그 반복된 실수가 자꾸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내를 질책하게되는데...초원님은 '죄를 못봐서 그렇다'고 그러고. 평원님과 부목자님도 지금 아내에게는 죄지은 것이 없으니 그렇다는 말들을 다 처방을 쫙쫙 내려 주셨다는거에요. 저는 아내가 남편의 식성을 맞춰주시길 아주 간절히 바람니다. 그럼에도 목자님은 이 가정을 지켜야되요!. 선택이 없어요!. 평생의 대가가 혹독했던 그 바람의 죄패를 딱 이마에 붙여야되요. 어떻게 붙입니까? 목장에서 늘 이 죄패를 나누며 가는 것이 얼마나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게하는 비결인지 모른다.욕심도 내려놓고 별인생없다.
예수님도 마지막까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올라가셔서 죽으시잖아요.그런데 그때 히브리어, 로마어, 헬라어로 된 자칭 유대인인의 왕이라는 죄패를 붙이고. 올라가셨어요.그는 그때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불러야지 존경하는거고.... 유대인의 왕은 굉장히 비하하는 말이니까 죄패를 수치스럽게 붙이고 그것도 자칭 유대인의 왕, 예수님이 무슨 죄가 있으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운데 죄가 없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우리의 죄패는 세계 공용어입니다. 자기 죄만 보면 모두가 알아 들어요. 그냥 아프리카사람도 자기죄를 보면 알아들어요. 이것이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죽은 자를 일으키는것보다 위대하다는 말씀이 이것이에요.
저도 갇혀서 죄를 보며 감사하며 기도하고 찬양을하니까 내 옆에 죄수들이 듣고 변해요.그러니까 제가 날이 새매가 되었어요. 남편은 간수처럼 성실하고 의로운 사람입니다. 죄가 무엇인지 몰라요!!. 그런데 간수가 바울의 찬양을 옆에서 들었잖아요.그러니까 우리남편도 제가 찬양... 자기가 뭐라고해도 내가 맨날 기도하고 이혼도 안하고 잘 있으니까 저의 찬양과 기도를 옆에서 들었잖아요. 근데 간수같은 남편이 갑자기 쓰러지고 간수도 갑짜기 죽을 일이 생겼잖아요. 하루만에 갔습니다.
죄에서 놓임받고 주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지요. 그런데 이 남편이 하루만에 갔는데 진짜 간수하고 똑 같아요. 산소호흡기를 달고 수혈하면서 저안테 숨을 헐떡거리면서 목사님 안 오시냐고 한것은 어찌하면 구원받느냐고 물어본것이고,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의 복음을 듣고 산부인과 원장인 본인의 낙태죄를 고백하고 그 모든 사람앞에서 죄패를딱 붙이고 주님을 영접하고 천국갔어요.너무 놀라운 일이였지요.
그 밤이 지나고 오늘 날이 새매 제 인생의 분수령적인 새로운 국면으로 또 접어들었습니다. 날이 샌다는 것은 예수믿어 그냥 쨍하고 해뜰 날, 내 인생의 볕뜰날이 온다는것이 아니라고요. 예수를 만나 이제 덤으로 새 삶을 살아가며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저는 하루아침에 30대 과부가 되어 완전히 옥토가 흔들렸지만은 거기서 제 죄패를 보게되고 제 자아를 못박게되니까 옥문이 열려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지금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날이 새는 것은 우리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이에요. 근데 예수도 못만나고 날이 새는 것은 예수를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놓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만나시기를 축원합니다.
적용: 평생에 이마에 붙이고 가야 할 죄패는 무엇입니까?
혹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 죄의 종류가 달라지셨습니까?
성령의 놓임...
2. 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36절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절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절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살아난 간수는 샬롬! 구약으로 말하면 평안!! 에이레네 이건 신약 헬라어~ 이런 완전 기독교적인 용어를 쓰면서 믿음으로 평안히가라~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바울이 이 간수집에서 세례받고 옥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뜻이잖아요. 아무렴 은혜받은 간수가 바울님 옥에 들어갈 시간이되었습니다.그러겠어요? 그러니까 바울이 옥으로 들어가 있는데 평안이 가라고 한 것이에요. 그런데 이제는 바울이 안 나간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로마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때리고 가두는 것이 맞냐? 이러면서 로마사람이란 이 한마디에 기함을 했습니다. 로마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로마사람하고 동등한 특권을 누리면서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발라리안법에 이런 것이 있어요. 로마시민을 결박하는 것은 극악한 범죄이고 채찍질 하는 것은 사악한 악행이고 사형에 처하는 것은 부모를 살해하는 존속살인과 다름없다.그리고 또 합법적으로 재판받을 권리, 유죄판결 되더라도 체면을 손상당하지 않을 권리, 잔인한 형벌을 당하지 않을 권리... 자백을 받아낼 목적으로 고문이나 채찍질 등을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바울도 로마시민이니까 죽을때 십자가형이 아니고 참수 당했다고하지요. 제가 가 보았습니다. 바울과 실라를 중죄인으로 다루웠던 그들이 이제 중재인이되었어요 거꾸로되었어요. 로마사람을 때리고 옥에 가두웠으니까 자기네들이 죽게 생겼어요.
그런데 바울은 왜 이제야 로마시민의 권리를 주장할까요? 아니 진작 장터에서 매를 맞기전에 이것을 밝혔다면 한 밤중에 그런 매를 맞고 감옥에 들어가는 일은 없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지지난주 본문에
20-21절에 바울이 고소 당한 이유가 귀신들린 여종을 고쳐줘서가 아니고 유대인이라서 죄목이 유대인이라서. 그리고 뭐라고 했는가하면은 로마사람인 우리를 정신이 없게하고 또 선동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정작 내용은 하나도 없는거에요. 고발한 기준이 지역감정과 인종차별인거에요.
그럼 생각해보십시다. 바울이 이방인을 죽인것이 아니라 그 동안 하나님을 향한 열심으로 자기 동족 유대인 기독교인들을 잔멸했잖아요. 그러니까 비록 이방인을 위해 선교하지만은 빚진자가되어가지고 흩어져 사는 내 동족들에게 갈때마다 유대인회당을 찾아 들어갔다고 했잖아요. 그 사람들이 잘 안 듣기는해도... 그런데 지금 모든 사람들이 보는 광장 장터 한복판에서 나는 로마인이다amprsquo 이러면은 누가 가정 배신감을 느끼겠어요? 유대인들이죠.
왜냐하면은 당시 유대인과 로마인은 지금 우리나라가 일본에 느끼는 감정 그렇게 아주 안 좋은 감정인데... 저 사람은 위기가 닥칠때는 로마사람이라고 하고, 복음 전할때는 히브리인 중 히브리인이라고 그러고. 그리고 사실 자기가 다니면서 로마인이라고 그러면은 복음을 유대동족들에게 전할 때에 쪽이 팔리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참~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게 바울의 입장인데 복음을 전해야 할 우리는 심플해요. 복음을 전해야 될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로마시민권을 내려놓았어요. 특권을...그래서 모진 매를 다 맞고 댓가지불을 했습니다. 우리주님이 나~ 하늘보좌권세를 가지고 왔다 그러면서 우리와 함께 고난도 겪지 않고 날 믿어라 그러면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겠습니까?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케되었다고 했어요. 죄도 없는 그분이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고 아니~ 내 죄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시니까 우리가 그분의 십자가 앞에 무너져내리는 것이죠. 이걸 십자가에 달린 사람들은 이걸 체휼을 합니다.
그래서 평생 자신의 동족을 위한다고 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기 죄를 깨닫게되니까 자기 특권을 내려 놓은거죠. 왜 내려놓았는지 아시겠지요? 자기가 동족을 죽였잖아요. 그 특권을 내려놓았어요. 이게 성령의 놓임입니다. 한 영혼을 위해 값을 치룬거에요. 이것을 들은 루디아와 그 여종과 빌립보 교회는 바울을 보면서 예수님을 보게 되는 것이죠.
이 땅에 특권은 오직 구원을 위해 써야하고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내려놓은 로마인의 특권을 왜 지금은 말하고 있을까요? 진작 말 하지? 말을 안 하려면 끝까지 말하지 말 것이지?.
37절을 잘 보면 아무 죄목도 없이 오직 지역감정과 민족감정으로 매질을 하며 깊은 옥에 넣고 한 인격을 말살하는 그들의 불법을 드러내야되는... 담대할때는 바울이 담대해야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여기에 또 깊은 뜻이 있는데, 이제 자기는 여기 영원히 머물 땅이 아니잖아요. 떠나야하는데 자기가 그대로 로마시민을 밝히지 않고 떠나면 자기자신도 탈옥수가 되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전도에 걸림돌이되죠. 뭐든지 원칙을 지켜야되는거죠. 그리고 빌립보에 있는 성도들이 과부에 귀신들린 여종에, 간수 이런 연약한 사람들이 빌립보교회를 인도 해 가야하기 때문에 지금 그들을 보호해야되는...로마사람인 내가 복음을 전했다. 그것을 그들에게 남겨놓는 것이죠.
그러니까 감추는 것도 한 생명을 얻기위해 감추는 것이고, 드러내는것도 한 생명을 얻기 위해 드러내는 것인데요. 구원을위해 우리는 어떤 수치도 드러낼 수 있고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라는 죄패를, 자칭 유대인의 왕, 듣기만해도 비아냥거리고 수치스러운 죄패죠.구원을 위해서 나의 어떤 기득권도 내려놓을 수 있는거에요.
큐티를 하게되면은 항상 훗날을 생각 해 가지고 원칙대로 적용해야 구원을 이루게되는 과정이 됩니다. 항상
우리들교회는 큐티하는 교회이니까 원칙을 지키자가 핵심 가치였어요.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교회가 살아남은 이유는 정말 작은 원칙을 지켰기 때문이에요. 그 작은 원칙 안 지켰으면 저도 깊은 옥에 가 있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죄인들이기 때문에...이 구원을 모르기 때문에... 믿음의 분량이 다르기때문에 이 적용들이 안되어요. 요즘에 방송을 이렇게 보면은 아~그쯤은 괜찮잖아~이런 것 땜에 요세 곤욕을 치루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바울같이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갇힌자되는 이 적용을 주님때문에 하면 주님이 책임지십니다. 우리 큐티적용이 무서운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 믿는 사람은 사회에서도 기득권을 가질 필요도 있기 때문에 자기 역할에 충실해야되요. 학생의 본분, 직장인인의 본분, 사업가의 본분. 아내의 본분, 모두 자기 본분을 열심히 해야되는데 ...성취나 보상이 목적이 아니고 구원땜에..로마시민권 같은 것들을 주님위해 쓰지 않으면은 다 썩어질 것들이죠.
그러나 구원을 위해서 주님의 몸된교회에서 지체들을 섬기기 위해 쓰임받을때는 빛이나는 것입니다. 제가 날마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자 오라고하니까 우리가 죄인이래서 또 무시를 해요. 하나님이 그렇게 너무 무시할까봐 저를 서울대학을 나오게 하셨지요. 그래서 전도할때 나를 막 무시하는 사람에게 난 서울대학을 나왔어요 하면 그분이... 도입부에 한 마디 때문에 필요한거에요. 그다음에는 제 고난 이야기를 하지요. 도입부에 하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은 공부를 해야되고 다 자기 있는 자리에서 성과를 올려야되는 것이 있습니다.
적용: 부모의 특권, 자녀의 특권, 상사로, 시민권자로, 부자로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입니까?그것으로 잘난 척만 합니까? 아니면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까? 잘난척만하면은 자녀들에게 믿음이 내려가지를 않지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성령의 놓임
3. 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39절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가기를 청하니
40절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 상관들이 바울을 데리고 와서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합니다. 이 단어를 자세히 보면 이 상관들이 비굴할 정도로 바울이 떠나기를 간곡히 청하는 것이에요. 구원을 위해 적용하는 한 삶을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이 땅의 시민권 특권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도 높이시고 존귀히 여기세요. 그러나 과부 루디아는 바울을 제발 자기집에 머물라고 간청했어요!. 귀신들린 여종도 바울을 계속 쫓아다녔어요!. 간수는 어땠습니까? 자기 집에 모셨잖아요. 누구도 바울을 떠나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이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움켜쥘 수 있는게 없으니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간절함으로 복음을 듣고 주님을 만났습니다.
고난이 축복이 된 것이지요. 예수님 옆에는 다 그렇게 막달라마리아,귀신들린여종 이런 사람들이 초대교회직분들을 권사,장로로 차지하고 있었을거에요. 부자들은 한번왔다가 다 도망갔다가 장례식때 와서 장례치뤄준 니고데모하고 아리마데요셉이 있지요. 부자들은 참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 상관 시장들은 바울이 살려주었잖아요. 죽을 것을 살려 주었잖아요. 그럼에도 가진 것이 많으니까 바울을 집에 들이기는 커녕 이 도시를 떠나달라고 막~간절히 부탁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이 시장들은 높은 지위를 가졌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상관이었기에 사회적으로 잃을 게 많았어요.요새 여러분 믿는다 하면서 잃을게 많아요? 그래서 잘 믿는 사람 싫어해요. 그러니까 이것을 상관의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모든 죄수들이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있을때 그 찬송과 기도를 귀를 쫑긋하고 너무 열심히 들었지만은 관리중에는 지나가면서 간수 한사람만 듣고 돌아왔어요.그러니까 빌립보 감옥에 이 간수는 천금같은 한사람이었어요. 부자가 하늘나라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것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맞아요. 그 모든 상관들.... 다 떠나라고 그래요. 모두가 영접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욱더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자를 향하여 가는 우리들교회가 되는 것에 대해서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을합니다.
성령의 놓임이 그러니까 환경의 놓임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말씀에 묶인 것이 진정한 놓임인 것이죠. 그러니까 바울은 감옥이나 초막이나 궁궐이나 다 자유한거에요. 이런 사람은 죽음조차 묶어놓을 수가 없습니다.왜냐하면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아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두려움과 집착, 주변에 시선, 나를 죽일 것 같은 환경에서 성령의 놓임으로 나갈수가 있는 것이죠.
@@믿음의 반대가 무서운 열심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무서운 열심으로 스데반을 죽였었잖아요. 그죠! 이 사람의 죄패가 대단한거죠! 엊그제 성금요일 설목사 간증에서 자기는 그 무서운 열심으로 인도에서 하루에 다섯시간씩 기도하고 주머니에서 쥐가 나오고 이런데를 하루에 50번씩 올라가고 그렇게 열심히 전도를 해 가지고 부흥도 했다는거에요.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암도 아주 쎈 암이 걸렸다는거에요.
지금 그렇게 열심히 선교지까지가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막상 죽음에 갇혀서 그 죽음이 너무 두려웠다는거에요 너무 낙심이되고 암 걸린 것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한마디도 전도를 못했다는거에요. 항암하는 도중에...그러니까 그러면 그 동안에 그 인도사람들안테 주 예수를 믿어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맨날 전도를 했을터인데 ... 뭔 전도를 했을까요?
그러나 이것이 우리 모두의 실상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남편이 30대에 일찍 갔고게다가 암도 걸렸는데 저는 그 약재료 가지고 복음을 전 했는데... 목사님 선교사님이 그런 가치관이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저 같은 사람을 무시 할까요? 저는 그냥 날마다 자칭 유대인의 왕 아유~자기가 예수 잘 믿는데~ 그런 이야기가 제 뒷꼭지에서 들립니다. 과부주제에... 암 걸린 주제에...뒷꼭지가 이렇게...
상관들의 간청으로 놓임받은 바울은 마지막으로 루디아 집에 다시 들립니다.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봅니다. 여기 형제들이 누구입니까? 이방인이요, 여자요, 과부인 루디아, 평생 귀신과 악한 주인에게 묶여살던, 부모도 지체도 없던 귀신들린 어린 여종, 자결하려던 이 간수, 그리고 한밤중 감옥에서 바울과 실라의 그 처절한 기도와 찬송을 열심히 듣던 죄수들이 구성원이네요. 도무지 하나가 될수 없는 구성원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형제로 만남니다. 이렇게 빌립보교회가 시작이 됩니다.
감옥 안에서는 실라와 둘이서 찬송했잖아요. 실라야~ 실라야~ 형님! ...우리가 괜히 들어왔니? 아니에요! 우리가 잘 들어왔어~이렇게 THINK하면서 그랬는데 깊은 한밤을 지내고 보니까~ 나와보니까 성령의 형제들이 주렁주렁 맺힌거에요.연약하고 볼폼없고 미약한 이들이 로마의 심장부로 향하는 복음의 칼끝이 되어 마지막까지 바울과 함께 동행을 합니다. 할렐루야!! 정말 차별을 안 하려고해서 안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일주일내내 열심히 말씀을 알아듣는 사람들하고 가다가보니까 다 귀신 들린여종과 루디아과부와 간수같은 사람만 저를 좋아하네요. 그런분들에게 직분이 갈수밖에 없네요. 어쩔수 없는 팩트에요. 앞으로 더욱더 아~성경이 이렇구나~
여기서 위로 한다는 말은 권면하다는 뜻인데요. 이 성경에서 권면하다는 말은 일관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 땅에 놓임을 위해서는...그리고 여러분들이 다 묶여 있어요. 돈에 질병에 남편에 자녀에 다 묶여 있는데...권면중에 최고의 권면은 말씀의 권면이 최고의 위로가되는거에요.
목장에서 말씀으로 권면하는데 다 살아나잖아요. 그러니까 이 단어, 파라칼레오에서 성령 파라클레이토스라는 단어가 유래되는거에요.바로 이게 진리의 성령, 말씀의 성령.... 우리같으면은 감옥에서 나와서 루디아에게 가서 루디아 루디아 내가 얼마나 큰 일을 하고 왔는지 알아~ 감옥이 있잖아...옥터가 흔들려서.... 랄랄랄라~...나를 때렸는데 말이야 내가 이렇게 왔잖아~ 나보고 말이야 랄라~ 자랑할 것이 많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막 생색도내고 어떻게 날 이렇게 때릴수가 있어~ 그럴터인데....
그런데 바울은 그런 말 하나도 하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이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겪어도 일관되게 위로하고 즉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전념해요. 저의 모든 간증은 오직 말씀 전하는 것에 쓰여요. 그리고 다른 사람 위로하는 일에 쓰여요. 다른 사람 갇힌 일에 남편이 죽어서 갇히고 자녀가 갇혀서 힘든 사람들에게 말씀으로 저의 모든 인생이 쓰이고 오직 말씀으로 위로를 하는 것이 바로 이거가 아닌가~내가 선교를 했어~ 큰 교회 목사가되었어~ 이게 아니라 내가 말씀을 묵상하~고 가르치는 이 단순한 일반적인 일들이 모든 환경에서 놓임을 받는 최고의 비결인것입니다. 믿습니까~? 성경이 그러네요.
우리는 죄인이라 조금만 놓아주면 흘러 흘러 떠내려갑니다. 참된 성령의 놓임은 모든 환경에서 놓임받는 것이 아니라 내 옆의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묶여있을 때 이 땅의 위정자와 공중권세자들이 내 옆에 와서 제발 놓아달라고 애걸하는것이 성령의 놓임입니다. 우리는 차별없이 복음을 전할수가 있는거에요. 지나고 보면 저는 항상 큐티를 권하며 그 사람의 갇힌 상황을 위로하며 성령의 효과적인 도움으로 성경읽기를 권하는 것이 정말 저의 평생의 사명이에요. 교회보다 먼저 큐티선교회를 하면서 오직 말씀묵상, 가정중수를 하루도 빠짐없이 외치며 가게 하시니 오늘 본문만 해도 제 이야기 우리들교회 얘기 아닙니까? 진짜 말씀대로인거에요. 아~말씀대로 걸어가니까 하나님이 책임을 져 주시는게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율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가 이걸 보았습니다. 동영상으로...
치매를 막으려면 THINK를 해야된대요. 뇌의 활동을 해야된대요. 그리고 뇌의 활동을 하기위해서 여러가지를 생각해야 되는데 그리고 좋은 사람들 하고 만나야 되고 웃어야된대요. 웃어야된대요. 이거 딱 우리들교회 목장 아닙니까?. 우리는 날마다 THINK를 하잖아요.그죠 그래서 힘든 사람안테 1대지,2대지,3대지 적용질문 어떻게 내 삶을 넣어서 위로해 줄까? 권면 해 줄까? 이게 THINK 하잖아요. 그러면 목원들도 가서 내가 어떻게 대답할까 다 THINK를 해요. 그러니까 이제 만나기만 하면 최고의 친구 아니겠어요? 좋은 친구~그런데 거기서 얼마나 웃겠어요? 그런데 아무리 이상한 목장이라도 우리는 모이면 웃어요. 너무 믿음 없어도 모이면 웃어요.
세상 로타리크럽보다 100번1000번 웃어요! 그래서 제가 기가막힌 전리품을 발견했는데 우리교회많잖아요. 우리 실버목장이 1000명가까이 되는가요? 지금까지 치매걸린 분이 한분도 없어요. 들어본적이 없어. 이건 진짜 하나님이 우리들교회를 지키시는구나~ 여러분들이 아무리 하나님이 지키셔도 THINK는 여러분들이 하셔야되니까 우리에게 무거운 짐일수도 있잖아요.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해야되니까 이 생각을 반드시 하셔야되요. 세상에서는 고스톱을 하라고 그래요. 아니 고스톱하는 것보다 100번 낫지 않겠어요?고스톱이라고 하라고하는데... 우린 영적인생각 그렇게 해서 그 다음에 좋은 사람들 만나가지고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다 하니까 세상에 치매가 없네요!. 치매가...아직까지 없어요!.
내일은 모르겠는데...아우 그러니까 이건 굉장한 효과적인 예방책이에요.최고인것 같아요. 여러분들 목장 안 나가는것은 아주 손해보는거에요. 진짜 아무리 혼자서 독야청청 나홀로... 돈있어서 잘먹고 잘 사는 것 같아도 진짜 손해보는거에요. 이타적인 훈련을 거기서 하는거잖아요. 가자마자 언제나 일관되게 말씀으로 위로하고 권면하고 가르치는거 절 닮아서 우리들교회목자 다 그거 하고 있잖아요.
적용: 끝까지 하고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 참여이고, 목자입니까?
여행이고, 쇼핑입니까? 좀이 쑤시죠? 여러분.. 어디가고 싶어서 죽을 지경이죠? 그렇죠? 그~렇치죠?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저에게도 그 밤이 있었고 날이새매도 있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남편 옥을 넘어서 과부의 옥에 갇히고 죽을 사건이었죠. 남편이 그 병실에서 예수를 만나니 날이 새매 새로운 국면이 되어 성령의 놓임을 받게 되었죠.저도 13년을 갇혀있다가, 간수가 평안히 가라고 놓으라~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지금까지 한번도 안 한 하나 간증을 나누려고해요.
이 간수같은 남편이 천국가기 한달쯤 전에 답답하다고 바람 좀 쐬자고해서 드라이브를 하다가 어느냇가에 (과천쯤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잠깐 들어가서 3~4시쯤에 발을 담그고 봤는데... 그게 남편 가기 한달쯤 전이었는데....햇빛에서 딱 본 우리 남편의 얼굴이 노오래~ 노랗게보였어요. 그렇지 않았겠어요? 간암인데... 근데 저는 그렇게 밝은데서 본게 ...저녁에는 불빛에서 보고...또 병원도 어두우니까 얼굴이 노랗다고 간 아픈거 아니에요? 병원에 좀~가봐야 되겠다고 ...놀라서 이야기를 하니까 이 남편이 그냥 너무나도... 의~사앞에서 별 소리를 다한다고... 그러더니 그 다음 뭐라고 이야기를 하냐고하면 그때는 천국가면이 아니고 ... 나~ 죽으면 재혼해~amprsquo 이러더라고요. 귀를 의심했거든요.
왜냐하면은 우리 아버지가 재혼을 했잖아요. 친정어머니 돌아가시고...제가 대학교때...그걸 우리 남편이 흉을 보시더라고요. 어떻게 재혼 하실수가 있냐고...아니 재혼하셔야지... 그런데 어떻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그걸 날마다 노래를 했어요. 그러니까 나 죽어도 아이들 데리고 절대로 재혼하지말고~ 잘 살아 이래야지 우리남편에게 맞는건데... 저에게 재혼하라고... 농담처럼 그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서 단 의사하고 하라고... 그렇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날에 이야기가 저도 완전히 예언을 한 것이 되어서 진짜 맞았잖아요 간이 아파서 ...얼굴이 갑자기 노오라가지고...
그래서 간수가 평안이 가라하고 딱 맞는 이야기잖아요. 기독교적인 그 믿음으로 맞는 이야기인데....그러면은 제가 지금까지 왜 30~4,5년이되도록 이 이야기를 한번도 안 했을까요? 왜 안 했을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큐티가 안되는구나~~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다 저에게 달려들거 아니에요? 그러면 제가복잡해 지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나이가 너무나 들어가지고 처음 이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제가 이렇게 인생이 힘들어요!!.그냥 말고 귀까지 붙여주고 가야되기 때문에...나 혼자 십자가 지기도 어려운데...이상한 일에...또그러니까 여러분 적용도 솔직하다고 아무 이야기 아무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때에 맞게...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30대 여자가 자유의 몸이 되어서 남편 유언도 있겠다 시집가고 마음대로 살아야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한 영혼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 놓았었는데 ...남편이 구원이 되었다고 저 보고 마음대로 살라고 그렇게 놓아 주셨겠습니까?그러니 남편이 주 예수를 믿게되었는데 저는 생명 내 놓고 기도했는데 제 생명을 아직 안 가져가셨잖아요. 그래서 아무리 평안히가라고 간수가 주님의 평안을 빌어주셨지만저는 바울이 전도를 통해 믿게될 빌립보 시민들을 위해서 날이 새기 전에 다시 감옥으로 돌아갔잖아요. 전 이미 옥으로 돌아와 있었어요.
그날 당장부터 남편의 갑작스런 하루만에 죽음의 지진에 대한 해석을 그날 큐티 말씀 에스겔에서 해주시고 있었기때문에 그날부터 큐티사역이 시작되었어요!. 제가 믿음이 좋아서 헌신해야지 이게 아니고 하루하루 말씀대로 오다보니까 나는 목사하고 싶고... 이런거 하나도 없어 ~ 나는 결혼을 안 해야지~ 해야지~ 이런 생각이 하나도 없어... 그냥 하루하루 그날 말씀대로 살다보니까 그 말씀을 제가 전해야했고 우리집에서 그 동안도 문밖 출입 못한 감옥이었지만 제가 스스로 집으로 들어와서 10개이상의 큐티모임을 하면서 훨씬 왕성하게 또 13년을 갇혀있었어요. 목사도 아니면서 그냥 말씀사역을 했지요.
@이 때 제가 나갔다면 바울이 탈옥수가 되는 것 처럼 저도 탈옥수되고 집을 떠나 산으로 들로 나돌아 다녔다면 진짜 저는 그랬을 것 같아요. 몸버려 돈버려 그냥...제가 원한 남편의 구원은 그러면은 저의 해방을 위한 도구였지 구원자체가 아니라는 게 되기 때문에 저도 얼마든지 결혼할수 있는 권이있었지만은 저 같은 사람은 딱 하게 생겼어요. 근데 그 권하나 안 쓴걸로 그 권하나 안 썼다고 하나님이 수 많은 영혼을 붙여 주신 줄 믿습니다. 내가 특권이 있었음에도 그것도 제 힘이 아니고 성령이 인도하신거죠.
날이 새매는 저에게 자유가 주어진 놓임의 날이기도 하지만은 사명의 옥으로 매이게된 분수령적인 날이기도 했습니다. 놓였으나 매이게된 적용이죠. 한마디로 구원을 위한 적용을 하게 하신 것이고. 형제들을 만나보고 위로하고 말씀을 가르치면서 여기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드리고 싶은 저의 죄패는 뭔가하면은 우리남편이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 그래도 아까 간수처럼 차꼬에 저를 든든히 채우고 감시하고 매로치기까지해서 그 남편과 날마다 이혼생각하고 그리고 자살기도까지 두번이나 했는데....
제가 얼마나 사람을 모르는가? 하면은 그 한달전에 저보고 그렇게 재혼을 하라고~ 그리고 의사하고 하라는 것은 굉장히 구체적으로 저를 생각 했다는 뜻이고 마지막 영접하는 장면에서 마지막 구원받고 나에게 자기 장례식을 맡기는 것에 대해서 너무 미안해 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런 사랑을 어떻게 받겠습니까? 나에게 어쩌구 저쩌구해도 생각을 저만 하고 있었는데...저는 그 죄패로 평생을 이렇게 가도 저는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그렇게 교만해서 내가 잘났다고 맨날 이혼생각이나 하고 자살생각이나 하고... 그래서 이혼 할 사람 자살 할 사람의 마음을 너무 잘 알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교장선생님도 부인이 와서 그 난리를 쳤어도 죄패를 굳건하게 지고 교육청에 투서를 했어도 감봉,징계 그 정도로 끝나는것이었어요. 누구도 이야기 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가족이 저렇게 완전히 콩가루집안이되고 다 흩어지게되고 누군가가 한마디 해 주는 것이 너무 중요한데...저는 날이 새매 날로날로 죄패가 더 쌓여져서...지금까지 죄패를 늘 하나씩...얼마나 내가 사람을 모르는가~ 큐티를 100번 했어도 이렇게 사람을 모르고 내 인생의 목적이 진짜 거룩이 아니고 행복이었구나 이런 죄패를 항상 더 붙여서 오직 말씀묵상의 결론이 가정중수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이기 때문에 ... 이렇게 제가 날마다 부끄러운 이야기를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죄패를 붙였습니다.
말씀 맺음: 성령의 놓임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나의 죄패를 그래서 늘 시기마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죄패가 생각나야 하는거에요. 다른 사람들이 이혼한다고 하면 나는 더 했다 이런 죄패를 내 놓게 되는거에요. 죽겠다하면 나는 직접 시도를 했다 그 이야기 하나도 안 해도 되는데...그러니까 잘난척을 하고 특권의식을 내려놓지 않으면 이 이야기 못하는 것이잖아요. 구원 때문에 감추기도하고 드러내기도 해야되는데... 이 이야기를 끝까지 위로하고 권면하며 말씀을 가르치며 가는거라 합니다. 우리최고의 위로는 말씀으로 권면하는 것입니다.
찬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기도제목: 시기마다 날이 새매 끝까지 자기십자가 가지고 죄패가 늘 보여서 옆에 사람 구원하는 호패가되게 해 달라고~ 우리의 죄패는 우리의 모든 옆에사람 구원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큰 선물인거에요. 왜 저렇게 자꾸 죄를 보라고 그러는가가 아니에요. 우리 모든 특권을 내려놓고... 내려놓았을때 수 많은 사람이 구원이 되었는데 ... 여러분들이 지금 무슨특권을 내려놓지 못하는지 좀 내려놓게 해 달라고~ 끝까지 하고 싶은 여전한 방식의 목장 모임과 목자가되게 해 달라고~ 태아생명법이 제정되고 평등법,차별금지법은 통과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놓임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주님 쌓은 것이 제가 노력해서
쌓은 것이 많다보니 내려놓기가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내 인생의 시기마다 원하는 것이 남편의 옥에서 벗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날마다 내가 자유를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이 옥에서 벗어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령의 놓임은 제 자아가 깨지는 것이 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봐도 봐도 끝이 없이 양파처럼 보이는 저의 죄 때문에.... 그래서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저는 내 죄패로 생각하며 엎드릴수밖에 없는 그 인생이 되게 하셨습니다.
아직도 제가 죽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사건이 와서 또 깨닫게하시고 주님 우리 사랑하는 예수님이 마지막 죄 없으신 그분이 이렇게 죄패를 가지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 길을 가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그 죄패는 바로 각자의 자기십자가를 지기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자녀의십자가,또 배우자 십자가, 질병의 십자가, 수 많은 십자가를 지기위해서 예수님처럼 자기의 죄패를 이렇게 만천하에 수치스럽게 내 놓고 갈수 있는 우리가 되어서 주님 성령의 놓임을 받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도록 주여 은혜내려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죽어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아버지 하나님 이 부활이 헛되지 않게 우리가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살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예수님 영접기도: 주님 저는 뼈속깊이 죄인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아니고 행복이었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이제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내 인생의 구세주로 영접합니다. 이제 나의 죄패를 늘 기억하고 특별의식을 내려놓고 상처를 약재료로 삼고 형제들을 위로하고 권면하며 나가겠습니다. 연약한 인생입니다. 천국갈때까지 돌보아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동행 해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영접하는자 그 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셨사오니 오늘 모든 그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 된 줄 믿습니다. 함께하여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느낀점*****
1] 아버지옥에서 벗어나기를, 병원비 못내서 병실 옥에서 벗어나기를, 생활고의 옥에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바랐는데.... 성령의 놓임은 그것이 아니였다는 것이 말씀 있는 공동체에 와서야 비로소 깨닫게되었다.
예수를 잘 믿으려고 직장도 그만 두고결혼했는데.... 날이 새매 공동체에 와서야 나의영혼이 흐리멍텅 한 것을보게되었다.
생활고와 끈질기고 지속적인남편의 수고로 인해서 내 자아가 깨지고 내죄를 조끔씩 보게되니 그 죄의 옥에서 믿음으로 벗어나는 길을 알아가고 있다.
2] 목사님이 내가 얼마나 사람을 모르는가를 죄패로,자칭유대인의 왕이라 말씀하셨는데 ...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를 드러내는 것이 자칭유대인의 왕이라는 것을 .... 처음들어본다. 며느리가 나보고 하늘의 언어만 쓴다고 하는데... 나도 땅에 언어를 쓰고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드러내며공감해 주고 체휼해 줄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3[큐티를 하게되면 항상 훗날을 생각 해 가지고 원칙대로 적용해야 구원을 이루게 되는 과정이 된다고 하셨는데... 생각하는 것이 짧았고. 즉흥적이고, 감정적이고 눈 앞에 것만을 바라보았기에.... 그런데 공동체에 붙어서 큐티하다보니 훗날을 생각하는 것이 조끔씩 생기는 것이 놀랍고감사하다.
.4] 목사님 선풍기이야기 .....적용한 것이 있어서 잊혀지지 않는다.나도 남편이 드럼세탁기를 10분만 돌리라고 계속 갈구니... 남편없는 틈을 타서 몇차례 돌렸는데... 계속 24시간 같이 있어야 되는 날이 많아서... 그날도 또 10분만 돌려!! 하길래...보통 한 시간 이상 돌려야되는데....복종하는 마음으로10분 돌리고 세제도 안 빠졌는데 빨래를 널었다.그 때 생각난 것이 선풍기 사건이었다. 그래서 '여보 이거 세제도 안 빠졌는데... 당신 가려움증도 있는데 괜찮을 까요?' 하니 '다시 돌려~!' 해서 그 후로부터는 마음놓고 불림까지 하며 세탁기를 돌리고 있다. 목사님께서 구속사적인 구체적인 적용의 모델이 되어주셔서감사하고 감동이 밀려온다.할렐루야!!!
5] 실라야 실라야~ 우리가 괜히 들어왔니?THINK큐티묵상 한 것을 알려주시니 사도바울과 실라가 2000년전저 멀리 딴 나라 사람들이 아니라 현 시대의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다가오고현실감이 있어서너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