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 정말 목숨걸고 지켜야합니다.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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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05
[하나님의 말씀]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주일을 성수하고 나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울 수 없는 것은 제 자신이 느끼기에 올바른 주일성수가 아닌것 같은것 같아서 입니다
하루종일 교회에서 이일저일로 분주히 보내고 밤10시가 되어서야 파김치되어서
돌아와서 생각해 보니,난 경건하고 거룩한 주일보다는 그리고 하나님께 집중하기 보다는 분주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일처리에 급급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께 묵상해야할지? 참으로 남감합니다.
그래서 내가 경건하지 못했다면,이것 또한 죄로 인정하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국 오늘 말씀처럼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하나님께 온전하게 경건하지 못햇다면 능력을 부인하는 자와 뭐 다를게 있을까요?
그렇다고 주일에 하는 교회의 일들을 줄일 수도 없고.........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난해한 말씀이 저에게 다가와서 걸리는 것은
분명이 부분에 뭔가가 있겠죠...
7.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말씀을 항상 경청하여 내 스스로가 말씀을 내안에 모십니다.
그래야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풀어서 꼴을 먹일 수 있으니까요
이 말씀은 매일 배우고 깨우치는 묵상에 대한 말씀으로 받습니다.
매일 깨우쳐서 매일 자백하는 심정으로 고백하지만,
절반의 성공 이라고 해야하나요,
PC에다는 큐티엠을 켜 놓고
내가 묵상한것을 보고 또 보고 지키려고 노력하지만,그것 조차도 쉬운일이 아니죠
또 다른 분들 묵상한것들을 함께 나누면서
함께 은혜받지만, 자세한 그분들의 상황이 안 느껴질 때면
정말 답답하지요,그래서인지, 더욱 이 말씀이 마음에 탁 걸립니다
배우는 것과 이르는 것
물론 배우면 이르러야겠지요,그래야 가르치는 자도 듣는자도 성공했다고 하겠지요
[적용]
주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제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라고 말씀을 꼴로 먹으니 하루를 생활할 때면
속된말로 돌아버리지 않고 살아갑니다
물론 세상에는 내가 크리스쳔입니다 자처해서,내 삶에 여러가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려고
노력하고 또한 그렇게 하고 있지만
정말 힘든 것이 세상입니다
말로 다 하지는 못하지만 하나님 앞에 가서 기도로 풀어야지요
하물며 시편 119 편 을 읽을면서
상대방을 저주 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경건함을 잃지 않는 오늘이야 말로 경건의 모습을 갖추어야 할 때입니다
경건하겠습니다
목숨을 걸고 지킨 경건아닙니까?
경건의 끈을 놓지 않고 오직 주님과 동행하면서
말씀 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은 다시한번 평토장한 믿음에 대한 묵상을 겸하면서
기도하여 후회없는 하루를 보냅니다
아니 보낼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