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8 주일말씀 '성령의 열림' (사도행전 16:26-34) 김양재목사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기도: 주님 우리 전부 닫힌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성령의 열림을 통하여서 열리게 도와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지난 주에 성령의 찬송 잘 부르셨어요? 굳게 닫힌 감옥문이 바울과 실라의 이렇게 몸은 막고 있어도 그들이 부르는 찬송은 막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의 찬송은 감옥문을 열고 간수의 마음을 열고 간수의 가정을 여는 성령의 열림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성령의 열림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26절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에amprsquo 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하므로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토가 지금 움직인다는 것이에요. 지진은 하나님의 임재와 화답을 상징합니다.
이 일은 귀신들린 여종을 위해 옥에 갇히기로 결정하고 온갖 매를 맞고 살점이 뜯겨져나간 바울과 실라를 향한 하나님의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찬송의 화답의 현장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뿐인 아들이 십자가 위에서 죄인된 우리가 죽어야 할 그 현장에 대신 당신의 생명으로 값을 치르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실 때 마태는27장 45절에...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51절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절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너무 지금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 십자가로 인해 원수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죠. 마찬가지로 한 영혼을 위해 값을 지불하고 깊은 옥에 갇힌 바울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그곳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알고 여기서 나를 부르셔서 내 생이 끝난다고 할지라도 나는 감사와 기도와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바울을 바라볼 때에 이건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내 상급이 되심을 찬송하니까 하나님께서 온~천지만물을 악기삼아서 화답하시며 지금 노래하신 것이에요. 바울아~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amprsquo 바울아 바울아 뭐하니? 이게 아니고요~ 바울아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야 네가 너와 함께 있다. 따라서 우리 삶에 갑자기 일어나는 큰 지진과 같은 사건과 삶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지진을 통해 우리를 흔들어 깨워 회개하게하시는 임재이기 때문입니다. 옥토가 움직이듯 내 존재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흔드는 깊은 회개를 할 때 우리 삶의 모든 닫힌 문들이 구원을 향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옥토가 움직였다는 것은 감옥의 기반이 기초가 흔들렸다는 것이죠. 기초가 흔들리자 거기에 박혀있던 감옥문들이 모두 즉시 열립니다. 단단히 매여있던 차꼬도 벗어집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모든 문제들의 기초, 그 모든 문제 밑에 깔려있는 근본 문제는 무엇일까요? 갈라디아서 3:22-23절은 이렇게 말해요.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23절 믿음이 오기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주님은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갇혔다고 알려주시네요. 그렇습니다. 죄가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이에요. 우리 삶을 가두고있는 수많은 옥문들과 결박들이 뿌리박고있는 옥토는 바로 우리의 죄악입니다. 따라서 감옥문처럼 우리 삶을 가두는 문제가 닥칠 때마다 우리는 그 옥토인 우리의 죄악을 보아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죄를 보지 못하고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죄를 인정해야 해석이 되어 해결로 나아가는데 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늘 괴롭습니다.
큰 지진이 옥토를 흔들어 옥문을 열듯 우리삶에도 주님이 일으켜주시는 큰 지진 같은 사건이 우리죄를 흔들어 놓습니다.드러나지 않던 죄가 드러나고 깨닫지 못하던 죄를 깨닫는 것입니다.
감옥에 돌바닥처럼 우리안에 단단하게 깔려있는 이 죄악들이 큰 지진같은 사건으로 움직여 다 드러납니다.드러나야 회개할수 있습니다. 말씀이 내 삶을 읽고 지나갈때에만 내가 기초부터 타락한 100% 죄인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것이 죄로 막힌 내 삶을 열어주시는 성령의 열림입니다. 그날이 갑짜기 옵니다. 늘 안되는 것 같고 늘 기다리는 것 같지만 갑짜기 옥토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의 해당하는 이 동사들은 모두 신적인 수동태동사들이에요. 내가 열수가 없어요!. 내가 벗어질수가 없어요.!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내십니다. 내가 자꾸하려고 하면 안되어요!. 옥에서 잘 기다리면 바울같이 자기 죄를 더 보면서 내가 옥에 있는 것은 내 삶의 결론이라고 바울이 늘이렇게구속사를 말을 해요.
실라하고 같이 나누었잖아요.바울이 무슨 죄가 있어요. 바람은 남편이 피었는데 본처가 무슨죄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다 그렇게 자기 죄를 보니까 갑자기 움직이고 열리고 벗어지게되는날이 오는거죠!. 영적 시각이 생기는거에요. 사람이 영물이잖아요. 새로운가치관이 생기게됩니다. 큰 지진이 오기전에는 가치관이 안 바꿔요..
우리들교회는 이런 기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어느날 갑짜기 자유함이 생기니까 그것이 옥이 아니고... 옥에 잘 붙어 있으니까 갑자기~ 갑자기온 남편의 죽음은 큰 지진같은 사건이었지만 죽음의 권세까지도 죽음을 깨뜨리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노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이 찬양의 현장이 되게 하신줄 믿습니다.
적용: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내 삶의 결론,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내 삶의 결론이다를몇%인정하시나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 번주도 아주 큰 지진이 많았어요. 중학생 아이가 본인이 살충제를 구매해가지고 500mL중 400mL를 마시고 본인이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드니까 자기가119를 불렀어요. 이번달에만 두번째 자살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반복적으로 자살소동이 있었지만은 부모는부모들에게 큰 지진이 안 와서 그런지 이게 말씀이 안들리면 처방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정신과 입원치료를 처방했는데 부부가 한 마음이 안되니까 따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살충제를 먹은게 진짜였구나~ 생각을 해서 굉장히 애통하게된거에요.
부부사이가 안 좋아서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것도 깨닫고 계셨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입원을 시키기로하고 두부부가 손을 잡고 기도했는데 10년만에...10년도 넘게 손을 안 잡아 본 것 같다고... 처음으로 서로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회개하며 많이 우셨다고 합니다.저는 이 큰 지진에 기초인 옥토가 움직인 것 같고 이제 옥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큰 지진이 와서 엄청난 진보가 있었어요. 바로 이것이 성령의 열림입니다. 성령의 열림 두번째는 옥문이 열렸으니까 나가야 되는데
2.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이게 참 중요해요)
27절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할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절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하니
29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떨며 바울과 실라앞에 엎드리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사건, 내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지진의 사건이 바울 일행에게는 하나님의 화답이었는데.... 묶였던 결박이 풀어지는 이 자유케되는 사건이었지만은 간수에게는 자결할 사건, 멸망할 사건,죽을 사건인거에요. 똑 같은 사건이 여기는 구원의 사건인데... 저기는 심판의 사건이에요.
내가 남편이 갔어도 내가 믿음이 없었다면 이건 심판의 사건이잖아요. 저에게는 찬송의 사건이 되었잖아요.
당시 로마시대에는 죄수들을 도망치게하면 그 죄수 대신에 자기가 죽어야되요.우리가 베드로도 감옥에서 나가서 파수꾼 헤롯이 죽였던 거 기억나시죠. 그러니까 절망속에서 자긴 죽은목숨이니까 그렇게 죽기전에 칼을 빼서 자결하려고했어요. 일촉측발에 ....자살이라는게 1초2초사이에 일어나는거에요.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이르되 니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외쳤어요. 여러분 여기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감옥문이 열렸는데 죄수들이 다 함께 모여가지고 아무도 안 나갔어요.
우리가 다 아는 문자적으로 전체, 모두를 의미하는 형용사가 쓰인 것을 보면 그 모든 죄수가 다 같이 남아 있었던 거에요.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죄수들이 옥에서 나가기를 얼마나 소원 했겠습니까? 근데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 움직인 것은 매를 맞고 성령의 찬송을 한 바울사도의 결론이겠죠!!. 하나님의 인정하심이에요. 그래서 스스로 구원을 위해 갇혔어요. 성령의 열림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보고 마음이 열리니까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 나갔다는거에요.
자유를 부르짖다가 자유가 주어졌는데...반납했어요!. 자유를 ......그러니까베드로하고 바울하고는 좀 다른데 베드로는 환상을 보는가하고 옥중 광채로 정신없이 따라나섰는데... 바울은 아~쓰임이 각자다르죠. 그런데 바울은 빌립보 간수 한 사람 구원하기위해서 온 죄수들이 아무도 안 움직였어요. 왜냐하면 죄수들은 이미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이미 공동체가 되었어요. 바울과 우리공동체가되었습니다. 성도들은 삶의 소망이 없는 자를 살려야합니다.
어디나 대가지불이 있어야 되는데 바울의 목적은 자유케 되어서 이 감옥을 나가는것이 아니였어요. 나를 자유케 해주셨다면 그 자유로 스스로 갇힌 자가 되고 종이 되어서 이 낯선 땅에서 나와 함께 이 찬송을 부를 가장 힘든
또 한 사람의 마음을 성령이 열어주시는것이 목적인거에요.이미 여기는 다 믿었어요 감옥에...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해서 내가 풀림을 받았다면 와~ 자유다 방문 열고 나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방문을 닫고 여전히 지진가운데 두려움에 떨고있는 내 옆의 한 지체를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전해줘야합니다.
뭐라고 전해 줄까요? 간수는 자고 있었잖아요. 자고 있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들려줘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진의 사건은 바울의 결박을 풀어줄뿐만 아니라 자고있던 간수도 깨우는 사건인거에요.
내 삶을 흔드는 지진은 그 사람 귓가에...또 하나님이 우리 귓가에 대고 깨어라!, 일어나라!외치는 하나님의 나팔소리입니다. 이게 나팔소리에요. 내평생 만날 수 없는 예수를 만날수 있는 축복의 사건이라고 알려주어야 되는거에요. 이건 죽을 사건이 아닌거에요. 그러기에이때를 바울은 결코 놓칠 수 없기 때문에 감옥을 나가지 않고 여전히 지키고 있어요.누구를 구해야될지 우리 아침마다 큐티를 하면은 그걸 하나님이 타이밍을 가르쳐 주세요. 내가 신접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그런 타이밍.... 주로 하나님께서 많이 맞춰주시더라고요.
사건을 해석못해서 절망가운데 자결하려는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복음의 종이 되는거죠. 그래서 빌립보서에서 자기를 그리스도의 종된 바울이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내가 학교를 잘 가고 돈이 벌리고 원하는 것을 다 가지게되었어요. 그래서 내가 그 지독한 가난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이제 ...그 질병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그래서 아프리카 선교를 가는 것보다는 내 옆의 한 사람, 내 눈앞에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한 그 한 사람을 찾아가서 크게 소리질러서네 몸을 상하게 하지말라~ 우리가 다 여기있노라~amprsquo 우리가 있다잖아요.공동체...넌 혼자가 아니야~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넌 결코 혼자가 아니야~이게목장모임이죠!! 니 몸을 상하게 하지마~ 외처야 합니다. 이 말을 들을 그 한사람은 반드시 내 옆에 있습니다.
바울이 마게도냐 엄청난 전도를 향해서 유럽으로 건너왔지만은 바울이 만난 사람은 과부 루디아 귀신들린 여종 오늘은 완전히 이방인 간수 한 사람, 항상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둘때 유럽이 열리는 것이에요. 전세계가 열리는거에요. 내가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두어보세요. 그리고 생각을 해보면 지금까지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두고 너무 한가한 사람처럼 맨날 편지써주고 이래서 저는 그것밖에 한 것이 없는데 하나님은 우리들교회를 부흥시키셨어요. 정말 제가 한 일이 그것밖에 없어요.
지난 주 뉴스에 잠수교에서 한 젊은 청년이 실종됐습니다. 그래서그냥온 시민들이 포스트잇을 붙여서 빨리 돌아오라고...거기에 엄마도 메모를 붙여놓았어요. 엄마는 땅끝 해남에서 사는데 서울 올라와 가지고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 지금 어디에 있니?. 엄마랑 집에 같이 가자. 아들 사랑한다 많이많이~. 엄마 지금 서울에 왔단다 너를 찾고 있어~ 또 다른거 아들 힘내고 엄마랑 같이 이겨내자. 연락 해 다오~결국 이 청년은 이감옥같은 현실과 빛하나 비춰주지 않는 사방의 막힌 환경으로 잘 살아보려고 발버둥쳤지만 4,700만원의 빚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시신이 되어 엄마 품에 돌아갔어요. 근데 성실한 청년이었다는게 가족들이야기입니다. 지난달초에 젊으니 독립해서 살아보고싶다면서 해남에서 경기도 오산으로 떠났다는거에요.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지금 생산라인에서 일하고 있다고....
그런데 너무나 이 청년이 성실하다잖아요. 그리고 불과 지난달이다잖아요. 보이스피싱을 당했는지... 4,700만원의 빚을 자기가 보기에 갚을수가 없는 액수죠. 우리의 인생이 모두 갚을 수 없는 문제가 앞에 기다리고 있는데 부자들이 보기에는 그게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하나님 보이에는 우리의 문제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께 나와서 이렇게 엎드리면 되는데... 이게 안되잖아요. 그리고 이 청년의 귓가에 우리들교회 청년들이 부르는 성령의 찬송이 들렸으면 어떠했을까?.아우~ 옆에서 예배드려주는 수 많은 실라가 있었다면...아~우리들교회가 할 일이 진짜 많구나~그러니까 주로 이 모범생들이 한길만가다가 길이 없으니까 .... 우리들교회 아이들이 노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얘네들은 길이 많아요. 그래서 척척 목장에서 처방 해 줘요. 그땐 이렇게 해~보이스피싱당했나~ 너무 모범생들은 한길밖에 몰라요. 그러니까 길고 짧은 것을 대봐야된다는 이런 이야기...
마침 지난주 휘문청년부에서
VIPS 캠프를 했어요. 청소년부에서 하던것을 청년부에서도 했는데 그냥 본인들이 지원을 해가지고 난 이야기를 하고 싶어~ 부끄러운게 없어 70명이나 지원을 해가지고 아주 열띤 나눔을 했어요.
한 청년은 아버지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하니까 같은 사건을 겪은 청년들이 여기저기서 나눔을 이어가고 체휼해주고 격려를 해 주니까 들어갔던 사역자, 전도사님들이 너무 충격을 받아가지고 야~ 이게 진짜 우리들교회구나~ 트라우마를 벗어나기위해서 정신과 진료예약을 잡고 다음달에 다시 모여서 이걸 나누자고 이외에도 말로 다 못할 고난들과 힘든 상황 가운데서 그냥 청년들이 너무도 진솔하게 자기 나눔을 하니까 우리들교회 수많은 아버지 외도가 있었던 청년들이 다 지금 있는거에요. 청소년부,청년부 그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고 있는지 앞도적으로 아버지 외도가 많았어요. 또 백혈병도 있었고...엄마가 초등학교때 자살했는데 아버지가 또 재혼해서 바람을 피웠다 이런 이야기...엄마빼고 다 모든 가족이 ADHD이다. 어떤아이는 인본적인 가치관이 너무 강해서 낙태법,동성애 반대하는거 너무 거슬리고 자기는 세상적으로 노는 것을 정말포기를 못하겠다.
그래도 이런걸 이야기하는게 어디에요? 할렐루야!! 그래가지고 그냥 부모님들이 다 별거중이시고... 이런 나눔도 있더라고요 글쎄~ 서울대를 붙어 가지고 서원기도를 했는데 주의 일하겠다고...그런데 내가 서울대를 졸업을 못했다 이런나눔도... 아니 왜~서울대까지 들어가서 졸업을 못해요 그래~~그러니까 지 맘인거죠 그죠!! 그런 것도 있고 조울증 약을 한꺼번에 털어넣기도하고, 스무살때 정신질환이 발병했다. 그런데 지금 많이 나아졌다.그래도 기도 해 달라~ 이런 나눔을 하니까 이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어떤 청년이...
우리들교회 청년 옆에서 이 나눔을 듣다가 집에가면서 전철에서도 길을 걸으면서도 끄지않고 끝까지 이걸 다 들었다고.... 줌에서 나눔을했는데... 그러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는거에요. 입시문제로 부모님하고 의견이 안 맞아가지고 난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져 가지고 정신병원 4개월이나 입원한적이 있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우리들교회 나오고싶다고...
이것이 뭔가하면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스스로 갇힌 자 된 우리 청년들이 자신들의 옥토가 열려가지고 죄의 뿌리가 열려서 수치와 아픔과 죄를 드러내니까 그로인해 이 한 불신청년이 마음이 문이 열렸잖아요. 이것이 성령의 열림이 아닐까요?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몸을 상하게 하지마!amprsquo는바로 이런 나눔인 거에요.
내가 내 얘기를 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는거에요. 나 같은 일이 또 있으니까 그러니까 너 죽지마~! 상하게 하지마! 이거잖아요. 오늘 바울이... 이런 나눔을 하고.. 여러분들은 그럴거에요. 야~ 그렇게 하고도 결혼하냐? 우리 지금 18년되었잖아요. 다들 이런 나눔 이렇게 마음대로하고 다 결혼했죠.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은 신랑신부는 한커플도 이혼 안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나눔에 책임을 지시는 거에요. 다들 꼬이지 않고 열렸기 때문에...
대표적인 케이스로도 우리청년부에 간증을 첫날 부임한 목사님이 청년부아이가 나와서 나는 낙태했고 동성애고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무슨 저런아이가 다 있나? 걔하고 결혼했잖아요.!!그런데 이 청년부 목사님은 그 자매하고 결혼하지 않았으면 목회를 못할뻔 했어요. 그냥완전히 이거 약재료로 곳곳에 ... 오늘도 이 부부를 초청해서 어떤 교회 이거 설교하러갔어요. 이거 창피가 아닌거에요. 드러내 놓고 이렇게 하니까 갑짜기 큰 지진에서 성령의 열림이 되어가지고 ...
여러분지금 18년동안 이렇게 나눔했는데...우리청년부 지켜주세요 하나님이... 조울증에 우울증에 벼라벨거 다 하는데 그리고 저는 모범생들은 한길밖에 모르니까 돈... 자살하는거에요. 요새 너무 많잖아요. 그런데 우리아이들 나누니까 하나님이 이것 땜에 지금 축복하시는거 아시죠!!
길고 짧은거 대봐야 돼요. 지금 여기 시간이 아깝다고 교회도 안 보내고 큐티도 안 하게하면 어떻게 고기를 낚아야 될지 몰라요. 나중에 이 아이들이 다 잘살거에요. 두고보세요. 제 설교에 등장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다 책임지실거에요. 그런데 교회를 우습게 여기고 교회가 밥먹여주냐?
일류학교 잘 보내보라고요. 어떻게되나? 하나님을 내가 만홀히 여기고 어떻게 축복을 받을 수 있겠어요? 이게 진짜라고 하나님이 우리 청년부를 축복하시잖아요. 청년부가 날로날로 부흥하잖아요. 교회는 힘든사람들의 피난처지 로타리크럽이 아니잖아요.
이번주간에도 알코올중독에 실직에.... 손목을 그을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옆에서 내가 당신과 함께 있는데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고 자살을 멈췄다는거에요. 그리고 우리직전에 우리들교회지체가 생각이 났다는거에요.그러니까이게 우리가 있지 않냐고 바울이 '다 우리가 여기 있다!! 몸을 상하게하지말라!!' 이게 우리들교회 목장아니겠습니까?그리고 내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크게 소리를 질러서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이게 자기 간증아니겠습니까?
적용: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이것은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내가 다 열렸는데 주님을 위해서 권을 쓰지 않아야 되는거죠.그거에요. 내 권을 쓰지 않는거..쓸수 있는데...구원때문에 쓰지 않아야 할 권....성령의 열림은 옥문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까 결론이 ...
3. 주 예수를 믿으라.amprsquo입니다.
바로 이것이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데 이걸 바울이 얻어냈습니다.
30절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 간수가 드디어 스스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받으리이까amprsquo 바울이 먼저 말한게 아니에요. 지진의 사건이 간수를 깨우고 잠에서 깨어난 간수는 한가지 사건이 기억나지 않았을까요? 무엇입니까? 자기가 잠 들기 전에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이 감옥에서 매맞고 들어왔는데 내 죄 땜에 이렇게 된거야~내가 여기 안 들어왔으면 마땅히 지금 기독교인들 죽이고 있었을거야 이러면서 이 구속사를 고백하면서 회개하고 하나님과 함께 기도하고 찬송을 하니까 죄수들이 들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그때 죄수만 들었겠습니까? 간수도 듣지요.
들었지만은 자기하고 상관이 없으니까 들었어요. 아까 우리 간증하신 서 집사님도 남편이 바람피지 않을때는 그런게 안 들어오는데... 그게자기하고 상관이 있으면 이게 딱 생각이 나는거에요. 이게 바로 그거에요. 하면서 어~ 바울이 자기를 도와주었는데 바로 이 사람이 옥에서 찬송하던 사람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냥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구나! 구원받은 사람들이구나! 나도 저 구원 좀 받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 이상 자신이 뭘 먹을지~ 뭘 입을지 ~ 어디를 갈지~ 이런 질문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바울과 같은 저런 삶을 살수 있을까? 그러니까 내가 바울사도 얻은 구원 내가 어떻게 하여야 그당신이 받은 그 구원을 얻을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한거죠! 해서 바울의 이런 삶으로 인해서 인생 최고의 질문을 하게 한거에요. 이거에요 이거...
바울의 대답은 질문만큼이나 간단하게 최고의 대답을 했어요. 회개하라는 말도 하지 않았어요. 주 예수를 믿어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자신들보고 선생이라고 퀴리온....복수니까 퀴리오이~이러는데 ... 우리가 퀴리온이 아니라 예수님이 퀴리온이다!!.주님이다!!. 나를 주목하지말라~ 내가 간밤에 이야기했던 내가 죽였던 그 예수님 내가 살인자 나 대신에 십자가에 달린 그 예수를 주 예수를 믿으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겠지요.
복음이요. 그렇게 신구약66권 이렇게 해서 말해서 예수를 믿겠어요? 예수믿으면 복이 옵니다.이렇게 하면은 전도를 하나요? 많은 말, 변론 이것으로 전하는게 아니에요.
이미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복음을 다 전했어요 바울은... 그래서 간수는 복음을 이미 바울의 삶으로 다 들었어요. 어떻게 억울하게 옥에 갇힌 사람이 저렇게 자기죄를 보면서 회개를 할수가 있겠어요? 그런데 바울은 그렇게 해 놓고도 옥문이 열렸는데 안 나가고 있잖아요. 그리곤 가만히 있다가 옆에 있어 주었잖아요. 간수옆에 있어주었잖아요. 이게 큰 복음이죠. 있어주고 간수가 물어보니까 그때서야주 예수를 믿으라amprsquo하니까 이게 폭발력있게 뚫고 들어가는거죠! 복음은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은
임종예배를 갈 때 저는 굉장히 많이 99% 확률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갔을때 이렇게 내 삶으로 전하니까 많이 영접을 했지만은... 보통때 임종예배때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이 제 인생에도 한 서너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부목사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복음을 받아드리지 않는 분들의 특징이 자녀들, 가족들에게 한번도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분들은 끝까지 받아드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늘 식구들이 자녀, 아내, 남편이 찬송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복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이런 모습을 보이면은 거이다 영접을 한다는거에요. 지금 눈 앞에서 안되어서 그러니까 삶으로 본을 보이면서 복음을 전하라는거에요. 복음의 우체통에 갖다 좀 넣으시고 ...
예수가 밥먹여주냐? 이러면 '그러게요~'그리고 다음에 부활절 추수감사절 그때도 초청장갔다 주면은 그냥 이딴거 가져오지말라~고 그랬잖아 하면 '그러게요~' 또 다음에 왈왈왈왈하면 '그러게요!' 그것만 잘하면 돼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은 내가 내 돈 쓰는데 무슨상관이냐~ 내 시간 내 물질로 내 능력으로 내가 돈벌어 내가 쓰는데 뭐가 어떼~ 그게 아니고요 오직 구원을 위하여내 권을 쓰지 않고 스스로 갇힌 자가 되어서 먼저 내 자유를 포기하고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정은 이미 그 한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이에요.언젠가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물론 바울가정은 안 열렸어요. 그분은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 만큼 훈련이 있는 사람은 좀 뒤에 해 주지만은 결과적으로는 바울땜에 온 인류가 돌아오게 생겼어요. 지금 그 가정이 안 열린것이 아니에요. 그 가정이 수고해서 온 인류가 돌아오게된거죠. 그래서 단순한 한마디 주 예수를 믿으라amprsquo 한마디로 예수를 믿는 이 믿음이 들어 갈수 있다는거죠!!.
32절 주 예수를 믿으라 해놓고 32절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더라. 곧이어 바울은 방금 전에 일어났던 이 기적 막~지진이 열리고 옥문이 열리고 이런거 다 잊어버리고 간수와 가족들에게 주의 말씀을 전했어요. 옥에 갇히고 한밤중에 지진을 경험해도 어떤 때든지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지진이 오든지 풍년이 오든지 언제나 말씀 만을 전하는 삶이 본분이라는 것을 바울이 잊지 않았던것이 예수님이 말씀이기 때문에.... 그리고 전도할 때 어떤 내용을 전해야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의외로 많은데.... 우리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써 전해야 할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뿐이에요. 구원을 받았다면 말씀을 읽어야 하고 성장해야하는거에요. 내가 예수믿기전에 어떠했는지? 예수 믿고나서 어떠했는지? 예수잖아요 그죠! 오직그것을 전하니까~ 진짜 가서 많은 사람들이 영접을 한것 같아요.
적용: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주 예수를 믿어라입니까? 나를 믿어라입니까? 마지막에 자녀들에게 이 이야기하고 가셔야 된다고해도 그게 안되더라고요. 안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성령의 열림은 오늘 옥문이 열리고 내가나갈수 있지만 갇힌자되니까 한 마음이 열리고 주 예수를 믿게되면 ...
4. 가정이 열립니다.
이런 가정은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하신다.
33절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후
34절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성령의 열림의 결론은 크게 기뻐하는 것이에요. 삶을 끝내려던 그 한사람의 마음이 열리니까 그 가정이 열렸어요.그래서 날마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 오라고 그랬더니 우리는 모든 그 사람 마음이 열리니까 다 가정이 열렸어요. 그래서 목장예배를 아주 우리는 진심으로 드립니다. 집을 내는 것을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아요. 복음을 듣고 드디어 간수는바울과 실라의 처지를 살피게된거에요.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게 보였어요. 곧장 수돗가로 데리고 가서 씻겨주면서 또 간수와 온가족이 세례를 받았으니까 또 영혼의 상처가 씻김을 받았겠지요.
내가 마음이 열리면은 상대방의 아픔이 보여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픔을 향해 나가잖아요. 조금전까지만해도 간수와 죄수의 관계였잖아요. 근데 성령으로 이제 세례를 받아가지고 간수 죄수가 한 지체가 되었어요. 지금....우리들교회가 차별이 없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겁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열리고 세례를 받게되니까 자기집으로 데리고가서 음식을 차려주잖아요.
아니 간방에 죄수들에게 어떻게 음식던져주는걸 얼마나 귀찮아했겠어요. 우리가 어떻게 남을 위해서 밥을 차려주겠어요.목장에서....그런데 우리가 다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리면은 다 목장에서 음식차려주기를 기뻐하는거에요. 이게이게 우리들교회이야기 아니에요?
기뻐하는거에요. 그리고 이제 인생의 유턴을 했어요. 성령께서 주의 말씀으로 마음을 여시니까 관계가 열리고 집이 열려서
성령의 교제가 있는 교회가 되는거에요. 이렇게 성령의 열림으로 삶이 변한 결과는... 결과는 큰 기쁨이에요.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했다고 했어요. 간수가 로마의 간수면은 굉장히 고급공무원인데... 아~ 기쁠일이 없는거에요. 공무원이 해서 잘 살아도 이 세상에 기쁜 일이 없어요.
온 가정이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서 다른 지체들을 돌보고 섬기니까 큰 기쁨이 생겼어요. 이 세상의 기쁨은 주밖에 없는데
저는 보니까 공동체에서 다른 지체들을 섬길 때 특별히 주시는 큰 기쁨이 있는것을 보았어요.제가 목장을 보면서.... 섬김 가운데 예수님을 보게되니까 크게 기쁜데... 왜냐하면 이 땅에 가장 큰 섬김을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 이잖아요.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기까지 섬겼는데.... 따라서 우리가 다른 지체들을 섬길 때마다 예수님께서 내 가운데 우리가운데 나타나시는 것이에요. 섬김의 모델이 예수님이니까~ 그러니까 섬길때마다 기쁨을 주시는거에요. 예수님이 온천하니까~ 온 천하보다 귀한 것이 구원인데... 구원의 주체되시는 예수님이 섬길때마다 나타나시니까~ 섬김을 받는자는 물론이고 섬기는 자가 다 함께 예수님땜에 크게 기뻐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기쁨의 원동력이기 때문이지요. 마음이 열려서 옥문이 열려서 내 권을 쓰지 않으니까~ 스스로 갇힌자가되어서 한 사람의 마음을 여니까 그 사람이 주 예수를 믿게되어서 가정이 열려서 가정이 열리니까 막~ 데리고가서 대접을 하고 그러면서 맨날 박수치고 좋아하잖아요. 기뻐가지고 ... 그런 일이 아픈게...매 맞아서피투성이가된게 보였잖아요. 우리도 목장에가면 피투성이가 된 다른 분들이 보인다고요. 보여서 다 들고 일어나서 씻어주고 싸매주고 ...이렇게하니까 여러분들이 기뻐서 성령의 열림이 계속 이어저 나가는 줄 믿습니다.
기뻐서하는거지 억지로 되겠어요?
적용: 여러분의 집이 열려서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한번 생각 해 보세요.지금 노력을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이걸 들어두면 언젠가 생각이 나는거에요.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도대체 제 설교를 들어줄수가 없습니까? 은혜가 됩니까? 뭐하나 소화가 안되는게 있는거죠!
참 이렇게 큰 지진이 매주일 일어나는데 이런 이야기를 나누니까
이 아이도 중학교 저학년인데 아들이 학교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서 모텔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집에 있는 물건을 다 팔아가지고 아버지것도 가져가고 식구들것도 다~가져가고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훔쳐서... 술과 담배를 사고...학교내 집단 폭행까지 당해서 경찰에서 연락이 오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목자님인데 기가 막히잖아요. 그래서 언성을 높이고 그리고 그 아이를 못 때리겠으까 장난감을 책상에 막 내리치면서 이놈아~ 말 좀들어라~그랬는데 이 아이가 경찰에 딱 신고를 한거에요. 아버지가 장난감 내려쳤다고... 저를 때리지도 않았는데... 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썼고 법원에서 아들로부터 100미터 접근금지 명령이 3개월간 떨어졌어요. 접근금지 명령을 어길 시에는 2천만원 벌금에 구속 그러니까 그 아들을 내 보낼수 없으니까 이 아빠가 집에 들어갈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요새 인권이 왕노릇하다가 이런 일이 생겼어요. 아니 그런 아들은 아버지가 때려서 고쳐야지 누가 고치겠어요. 도대체 아~ 요새 참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제가 야~ 이거 들으면 기가막히잖아요. 이분 살고 싶겠어요? 내가 목자를 하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나~ 기가막힌데...중학교 아이가 자살기도를 했고 이 아이는 이러고... 그러나 오늘 제가 이렇게 다 읽어주고 가는데... 장차 이 아이들이..... 저는 어떻게 될지 여러분들 기대하시기 바라고 ... 그래서 얼마나 큰 지진이 왔습니다. 모두가 우리가되어 가지고 몸을 상하게 하지마라~ 우리가 있지 않냐고 평,초원마을님들이 다 찾아가서 지체가 되어가지고 이 사건을 말씀을 해석하고 위로와 기도를 해 드렸죠.
그랬더니 이 아버지가 내 혈기로 인해서 아들이 상처받았음을 인정하고 회개를 했다는거에요. 이땅에는 이런 관계는 절대로 용서가 안되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없어서 부모는 또 이렇게 회개를 해요. 그래서 자식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최고의 통로가되는거죠. 우리 썩을 속이 없어 못 썩어지는데...이래도 또 아빠가 회개를 하는데...이런 사건을 다 덮어논다고 이게 없는게 아니잖아요. 요즘에 헨드폰이 범람하는 시대에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결하고 가야 할지 지금부터 말씀을 통하여서 이렇게 계속 훈련을 받아가면 이 아이들이 너무 지혜로워질 것인데 아까 너무 성실한 청년은 우리가 없어가지고 너무 모범생인데 우리가 없어서 한달만에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을생각하면 우리가 할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지요?
한마디만해도 다 돌아 올건데 그 한마디 하지 않아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우리가 앞으로 이 사건은 옥토가 움직이는 사건이되어서 이 집에 죄를 보게하는 약재료가되어서 저는 이 수 많은 가정을 살리게 될줄 믿어요.
여러분 이런 이야기 한번만해도 이 목자님이 어디 중고등부나 청년부에서 이야기를 딱하면 제압하지 않겠어요. 우리아들이 옛날에 이랬다. 이러면은 와~ 이럴거 아니에요. 몰라요! 이게 약재료가 굉장히 많으니까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여기도중학생이니까 시작이잖아요. 아까 그 아이도 시작이잖아요. 청년부 아이들도 다 시작이에요. 죄인들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에서 사명을 감당하고 하시는 가정이되고 우리 모두 각자가되어서 다 집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옥문이 다 열리게 될줄 믿습니다.
갑짜기 너무 희망이 생기지 않나요? 날마다 일주일마다 기가막힌 사건이 생기지만 그래서 우리가 맺집이 커지고 일을 해결해 갈수 있는 지혜를 굉장히 배우게됩니다. 이걸 다 나누고 가게되기때문에 ...맨날 좋은 이야기만 듣고 맨날 아름다워라~그러면 어떻게 배우겠어요 인간이... 악하고 음란한데 ...다 죄인인데...
그래서 우리가 솔직하고 진솔한 나눔은 돈을 주고도....이렇게... 우리가 얻을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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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맺음:성령의 열림은 옥토를 움직여서 내 죄의 근본이 흔들려서 감옥문을 여시는 거에요. 근데 여셨지만 스스로 갇힌자가되어서 한 사람 이방인 오늘 죽음을 앞에두고 있는 간수의 마음을 여셨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구원 나 좀 얻자' 주 예수를 믿어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런 마음으로 이번주일에 전도하셔서 다음주일에 가득채워놓으세요! 이것이 인생최고의 질문과 답이에요. 어찌하면 구원을 얻어요? 주예수를 믿어라~! 이러면 천국가요. 제가 이렇게 평생을 외쳐서 예수를 전해도 내가 죽기전에 주 예수를 믿어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거 아멘!! 하면 천국가고 저하고 다를 것이 없어요. 똑 같애요 똑같애~ 가정이 열립니다.섬김에 큰 기쁨을 누리게하세요. 이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인생이 이제 시작된 줄 믿습니다.
찬양: 시작됐네 우리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시작됐네 우리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기도제목: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이 큰 지진의 사건에서 누구 원망하지 말고 내 죄의 그 기본 그걸 좀 보게 해 달라고 기도~ 우리 4,700만원이 크다고하면 크고 적다고하면 적지만은 거기서 누구도 이 세상 사람은 성실 할수록 죄를 보기가 어려워요. 정말 내 죄를 보는게 모든 것을 가질수 있는 비결인데...내 죄 좀 보게 해 달라고 기도~ 구원을 위해서 여러분들안테 풀어주신 환경이 너무 많은데별 인생이 없는 것을 알고 스스로 갇히게 해 달라고 내 권을 쓰지 않게 해 달라고 나에게 주신 거 가지고 구원을 위해 쓰게 해 달라고..우리 모든 주위사람들안테 인생최고의 질문과 답인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질문을 하고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전도하는게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오늘 옥문이 열려 갇힌 자 되어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가정이 열리기 위해 기도하시고 전도주일 주 예수를 믿어야 할 사람이 와서 인생최고의 답인주 예수를 믿을 수 있도록그리고 우리에게 꼬인 마음이 아니고 열린마음 달라고~ 목장에서 목자님들 고만 괴롭히시고열린 마음으로 듣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고~ 태아생명보호법과 낙태 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 주님 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힌 그 기가막힌 환경에서도 자기 죄를 보니 하나님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고 오늘 화답을 하시고 큰 지진이 열려서 옥문이 열렸습니다. 주님 남편의 간 사건에 어떻게 제가 찬송해야 될사건일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옥문이 열려서 제가 너무 자유롭지 못했지만은....묶여 있었지만 남편이 감으로 저에게 자유가 왔지만 남편이 있을때보다 훨씬 더 집에서 스스로 갇혀서 이렇게 주 예수를 믿어라~ 할수 있었던 인생을 생각 해 볼때에 주님 우리 인생의 목표가 내가 자유롭게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유를 하나님께 반납하고 스스로 갇힌자되어서 내 옆에 힘든사람 그 한 사람을 향하여서정말성령의 열림이 있을 수있기를 원하는 것임을 오늘도알았습니다.
물론 그렇게 스스로 갇히기가 참 어려운 것을 고백합니다. 어떤 건 갇히는데 어떤건 갇히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서 그래서 바울사도가 끝까지 회개 했을 것이라는 것을 너무나 제 인생을 통해서 어떤 사건이 다른 사람에게 사건이 생겨도 내가 회개 할것이 있다는 것을 제가 깨닫게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그 사랑이 끝이 없어서 그걸 생각할때 우리가 스스로 갇힌다는게 얼마나 얄팍한 것인지 알게도와 주시고 스스로 갇혀서 내 옆에 힘든사람 그 사람의 마음을 열수 있도록
주님!! 그리하여서 그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어찌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어찌하면 김집사가 그 얻고 있는 그 구원을 내가 얻을수 있는가? 이런 인생 최고의 질문을 받아낼수 있는 우리 모든 성도여러분이 될수 있도록 그리하여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의 답을 할수 있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 될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고 그것이 노력이 아니라 큰 기쁨으로 섬기며 밥을 먹이며 씻어주며 하는 성령의 열림이 일어날수 있도록
그것이 또 전가될수 있도록 계속 여기서 열리고 저기서 열리고 그런 우리 모든 목장이되며 교회가되며 나라가 될수 있도록 이번에 모든 선거를 통하여서 성령의 열림이 될수 있도록 주여 우리나라를 열어주시옵소서 꼬이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태아생명법이 제정되며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감옥에 돌바닥처럼 단단하게 깔려있는 죄악들이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는 사건을, 사회문제,가정문제,개인의 문제,깊이 묻어있는 인간의 죄된 내면의 문제까지... 드러나게 하시는 말씀은 힘이 있고 내 마음에 감동으로 잔잔히 다가온다. 누가 구속사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대대로 이어서 할까~
2]사도바울이 감옥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이 오 갔을까?생각도 해 보지 못했는데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자신의100% 죄인됨을 알고 옥에서 생이 끝난다고 할지라도 감사와 기도와 찬송을 했을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이부분이 찔림이온다.
3] 성도들은 삶의 소망이 없는 자를 살려야합니다. 하시는데... 나 자신을 돌아보며....
우리공동체에 오기전에는 한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지 못했다. 적은 수고로 많은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라는 욕심이 깔려 있었다. 찬찬히 말씀을 들어보니 한 영혼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성경말씀의 근거한 것임을 알게된다.
4]꼬부라져있는가? 물어보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꼬부라져 있어서 그걸 펴야하는 과정을 거쳐야 되니 더 힘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전 사무실에서 동료직원과 서로 말이 오가다가 상식적으로 말에 밀리면' 그래 너 잘났다 잘났어~너 일등해!!' 비아냥 거렸던 나 자신을 하나님앞에 직면하며회개가 된다.
5] 삶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큰 지진같은 사건은 멸망의 사건인지~ 구원의 사건인지 해석을 하지 못했다. 내 죄악된 삶의 감옥에 단단하게 깔려 있는 죄악들,송두리채 뒤흔드는 큰 지진의 사건이, 그것도 가해자인 남편의 사건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고,임재고, 구원의 사건이고기도의 응답이라고 .... 꿈에도 생각 못했다.
목장공동체에서 양육과 훈련,죄를 고백하는 찬송을 부르다보니..... 늘 안되는 것 같고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잡히는 것도 없고,...사실 그 귀한 가치를 몰랐기 때문에.... 잠시 내 죄를 보는 것을 멈추고 싶은 적도 있었다.
그래도 목사님의 강조하시는대로 날마다 죄를 보려고 기도하고 노력을 했다. 그런데 남편의 수고가 원동력이되고 ...목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의 말씀으로 드디어질기딘 질긴 나의 죄악상이 드러나서.... 놀라고 ....그것도 잠시... 그게 끝인줄 알았는데 시작인 것을 알고 더 더 더 놀랐다. 그래도 미리 들어둔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었음을 고백합니다.
처음에는 나의 실체에 너무 놀라서 이게 맞나? 긴가민가 했다. 거기에 도움이 되었던 것들이 목사님의 어록이다.그래서 목사님의 말씀을 집중적으로 반복적으로 보고,듣고,쓰고 하게되었다.
그래서 가해자가 된 교통사고사건과 이어진 남편의 긴 무직생활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되었고 ...
나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흔드는 깊은 회개를 하게하여구원을 향해 활짝 열라고 주신 사건임을 알게되었다.
그전에도 100% 죄인이라고 고백을 했기에.... 그 후에 달라진 것이 무엇일까 잠시 생각을 해 봅니다.
다른 사람에게 사건이 생겨도 회개할 것이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