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25목큐티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25-33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때가 되면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시며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할 것이라 하십니다. 예수님이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자 제자들이 믿습니다. 예수님은 또한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십니다.
질문) 왜 예수님은 제자들이 믿는다고 하자 다 흩어져 당신을 혼자 둘것이라 하셨을까? 평안을 누리게 하려고 이 말씀을 하신다는 뜻은 무엇인가?
ㅡ 제자들이 주님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믿는다고 하니 주님이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하시며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온다 하십니다. 헐~~ 이게 무슨 말씀인가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당황스러운 이유는 저는 누군가 믿음을 고백하면 그사람의 믿음의 실체와 상관없이 듣기 좋으라고 '오, 멋지십니다. 네 아무렴요, 잘하실겁니다.'라고 하는 아첨자이며 또 그렇게 말하면 정말 그렇게 될거라 믿는 헛된 인본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민망할 정도로 정확한 진실을 말씀하시며 제자들을 향한 한없는 사랑을 보이십니다. 저는 사실을 말해도 내 것으로 말하고 상대방을 판단하며 말하니 말하고나서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데 주님은 끝까지 사랑하시며 제자들과 함께하시는 사랑이시니 감히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이십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33절에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하십니다. 저에게도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039주성아, 이제는 네가 믿느냐? 이제는 네가 가치관이 바뀌고 매일 큐티하며 죄를 보느냐? 봐라, 네가 또 나를 혼자 둘 것이다. 네가 또 나를 부인할 것이다.'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039네가 또다시 나를 떠나겠지만 나는 하나도 놀랍지 않아. 나는 하나도 상처받지 않아.#039 그리고 또 말씀하십니다. #039주성아, 얘야, 내 안에서 너도 평안을 누려라.#039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039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039 주님이 지금까지 세상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나에 대해서 말씀하심임이 깨달아집니다. 너 사람에게 상처받았어? 배신 당했어? 하나도 놀라울 것 없어. 상처받을 것 없어. 담대해라. 평안해라. 내가 그렇게 했잖아. 내가 이미 다 이겨놓았잖아. 하십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그 담대한 사랑을 봽는 영광을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너무 놀라워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그 사랑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사랑을 할수도 지을수도 만들수도 없는 죄인입니다. 주여 이런 저를 드리오니 만져주옵소서. 주여 저를 불쌍히 여기사 고쳐주옵소서! 사람을 기대하기에 상처받고 분노하고 절규했습니다. 주여 용서하여주옵소서. 악한 우상숭배로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저를 용서하여주옵소서!! 평안이신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주여 임하시옵소서. 남편이 화낼 때, 가족이 화낼 때 그누가 저를 배신하고 홀로 둘지라도 담대함과 평안함으로 저를 보호하소서. 주님의 사랑만이 내 안에서 빛으로 나타나소서. 오늘도 저의 있는 자리에서 비비고 닦고 문지르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구직활동을 30-1시간 시간을 정해놓고 하겠습니다.
해야할 일 목록을 달력에 적고 수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