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1 주일말씀 '성령의 찬송 (사도행전 16:16-25) 김양재목사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 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기도: 주님 우린 좀전에 찬송을 했고 날마다 찬송하고 찬송하기를 너무 바라지만 성령의 찬송이 있다고하세요. 그 성령의 찬송을 하기를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은 언제 찬송하세요? 바울이 성령의 거절을 맛보고 사명의 돛을 달고 성령을 직행 하시고 그리고 순풍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뻐서 찬송이 막 저절로 나왔을까요? 그런데 바울사도가 등장하면서 바울사도가 찬송했다는 이야기가 오늘 처음 나오는거에요.그래서 얼마나 기쁘면 찬송을 할까요?.그래서 바울이 어떨 때 찬송을 했는지 오늘은 성령의 찬송을 하게 되는 과정을 따라가 보시기를 바람니다. 처음부터 수상해요.
1.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 때입니다.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이 같이 여러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무리가 루디아 가정에 몇칠 유했죠. 그러고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하러 가는 중에 귀신들린 여종 하나를 찾아가서 만난게 아니라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루디아도 기도할 곳 찾다가 만났잖아요. 그러니 우리가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생기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그들을 그 여종과 만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말씀과 공동체를 신뢰하면 그 생겨지는 모든 일들은 역풍이거나 순풍이거나 하나님이 모두 직행으로 사명으로 책임지신다는 것입니다.
이 여종은 단순히 귀신이 들려 힘들어하는 여종이 아니었어요. 그 여종의 주인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였는데...귀신이 주는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점을 처 미래를 예언하는 자였고 이런 능력으로 주인들은 많은 소득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여종은 주인들에게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라 재산적 가치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고 종속된 재산이었고 소유였으며 그저 돈버는 기계 소득의 원천이었습니다. 어떠한 자유도, 의지도 없는, 그냥 매여있는 그의 삶은 불행 그 자체였어요.
우리들교회도 신내림받은 자매가 있었는데.... 여러분 열이면 열 신내림은 자기가 원해서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너무 고민하고 랄랄랄랄해서 결국 가족도 친구도 다 떠나서 무당이 된다고 하지요. 그 이후의 삶은 신내림을 받았으니까 귀신의 명령대로 살아가는거죠!.
어떻게보면 우리 부르심받은 사도나 제자도 우리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명령대로 살아가는 것처럼 이 신내림받은 귀신들도 귀신의 명령대로 살아가는거에요.
그래도 그분들은 돈이라도 벌었죠. 모든 것을 그사람들도 삼위일체가되어서 자기의지가 있어야되고 정성을 드려야되고 신이 감동을 해야되고 삼위일체가되어야지 답이 온답니다.
그러니까 아이 학교 어디 갈까요? 이번에 중간고사 잘 보게 해 주시고 또 승진이 될까요? 안 될까요? 이사는 언제? 결혼은 언제갈까요? 궁합보러가고 사주보러가고 날마다 거기다 거기다가 복채갖다내고... 중요한 일일수록 수천만원,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갖다가 내고 그러면 유명한 무속인들 많지요. 아주 용한 점쟁이 일수록 ...
그래서 돈이라도 벌었어요.그런데 이 여종은 주인들이 모든 것을 다 가로채어 갑니다. 이 여종의 생각과 감정과 계획은 전부 짖밟히고 다 무시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종이 기도하러 나오는 사도바울 일행을 봅니다. 수많은 미래를 점치며 사람의 심령을 꿰뚫어보면서 예언을 했기 때문에 바울 속에 계신 하나님을 보고 깜짝놀라며 소리를 지릅니다.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써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이단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말씀에 대해 자국까지 정확히 알고있는 자들이 많아요. 우리가 그들과 대하면 상대가 안될정도로 하나님의 말씀의 대한 지식이 탁월한거에요. 그런데 지식으로 믿는 것은 아니죠!! 믿는 것은 아니에요.
김양재에 대해서 어느학교나오고 키는 몇센치고 어쩌고.. 아무리 알아도 그게 믿는 것은 아니잖아요. 또 큐티 모임 몇번 와 보았다고 다 아는 것은 아니잖아요. 여기 10년을 다녀도 저를 믿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 점치는 귀신은 퓌톤의 영이라고 하는데요..... 뱀의 영이다.이런... 소크라테스의 말로 유명한 네 자신을 알라는 격언이 사실 이 델포이 신전 입구에 적혀있던 말인데 이 델포이 신전이 앞날을 점처주는 것으로 유명했어요.
그런데 이델포이 신전의 주인공은 철학과 예술의 신 아폴론이었어요.그러니까 당시 최고 문화였던 헬라문화의 상징인 셈인데요. 퓌톤은 이 신전을 지키던 뱀이었어요.그러니까 이 퓌톤의 영은 곧 점치는 귀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뭔가 미신적인 것 이라기보다는 당시 로마시민을 포함해서 온 세상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헬라의 지성과 예술을 대표하는 상징이었어요.
요새 아트홀에서 그런 무속잔치를 하고 그러잖아요 유명한...정부고관 다 불러다 놓고....그러니까 이것은 유럽에 도착을 해 가지고 유럽 전체를 지배하는 엄청난 영적인 힘을 대표하는 것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하나님이 데오스인데 데오스는 빌립보에서는 제우스를 의미했어요. 그리스 신화에...그러니까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면 빌립보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니까 제우스의 종이다! 제우스의 종이다. 이렇게 들을 수 있지요.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네 자신을 알라고 그러는데... 우리 주님은 네 죄를 알라고 비슷 해 보이잖아요?비교가... 그러니까 사모드라게에 아리스토파네스, 풀라톤 철학자들이 거기 있어서 다들 너무 존경하고 하나님보다는 다 그런 사람들을 존경해요 이 시대가...
그런데 이 여인은 사람들이 어떻게 듣던 어쨌든 바울 일행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그녀가 복음을 들어서 안게 아니라 타락한 영으로 하나님에 대해 귀신들도 하나님의 대해선 알아요. 근데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귀신에게 사로잡힌 까닭에 바울을 분별했습니다. 믿음하고는 다르지만...
그런데 여러분은 이 여인의 외침이 어떻게 들립니까?그냥 이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amprsquo 이렇게 외치면 어떻게 들리세요?. #039나좀 살려줘요! 영적으로는 귀신에게 육적으로는 악한 주인들에게 매어있는 나에게 구원을 베풀어줘!amprsquo 라고 들립니까? 귀신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도바울은 당연히 그렇게 들었어요.그녀를 불쌍히 여겼어요.그러나 처음에 그 말을 듣고 지나쳤어요.왜냐하면 자신들은 사명이 있고 앞으로 계속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이 여종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면 감옥에 갇힐 것이 뻔하기 때문에 수일을 유하면서 빌립보의 문화를 깨달은것이... 로마는 재산과 소유에 대해tj 엄격한데 그 여종은 재산이잖아요 그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이 수많은 문화와 민족을 그들이 다스릴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 강력한 법인거에요. 그런데 이 여종의 주인이 한둘이 아니라 여럿이에요.그리고 빌립보성의 유력한 자들이었습니다.그리고 지금 복채를 잘 맞출수록에 굉장히 많이 갖다내고 ...빌리보성이 부자동네잖아요. 가만히 있어도 1분에, 5분에 예언 하나씩하면 돈이 콸콸 들어오는데... 그 주인들의 소유인 이 여종을 자유케 하면은 큰 소동이 일어나고 강력한 법으로 다스리는 이 곳에서 당연히 감옥에 갇힐 것이 뻔하기때문에 바울은 계속 지나칠려고 했어요. 정말 듣고 싶지 않아~근데 여종이 계속 여러 날을 따라다니면서 하나님의 종이라고 외치는거에요. 이들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18절에 바울이 심히 괴로워했다고 했어요.
이것도 여러날 했다고했어요. 여러날 ....
여기서 심히 괴로워하다는 말이 뭔가하면은 아주 괴로움이 부풀어 올랐어요.그리고 마음이 심히 아프다는 거에요. 아니 왜 마음이 아프기까지 한가?.여러가지 측면에서 마음이 아픈거에요. 그 주인된 인간들의 불의를 보고도 묵인을 해야되는 아픔이 있고.... 그리고 한 인격이 무너지고 귀신과 주인들에게 이용당하는 그 여종의 모습이 너무 불쌍하기도하고 그래서 마음이 아팠어요.
그러므로 이 여종을 고쳐주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닌거에요. 우린 누굴 전도하나를 하더라도 이 사람 앞 뒤 죄지은거 다보고 나하고 어떤 관련이 될까 이러면 전도한번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이쪽전도하면 저쪽에서 욕할것이고...저쪽 전도하면 이쪽에서 욕할것이고... 교회가 그러면 되겠어요? 그런데 바울사도가 계속...
왜냐하면 자기가 복음을 전하다가 죽는 것은 괜찮은데... 남의 재산 문제로 감옥에 갇히게 되고 여기서 선교가 중단되고 ...그러니까 그런데도 그 여종을 살릴수 있는데 ... 살리지 못하는 그 갈등에 마음이 아팠고...영원히 귀신에 매어 있을 수 밖에 없는데....그래서 여러날 묵상하면서 한 영혼에 집중을 하게 된것이죠. 예수님의 죽음과 중독, 장애와 가난, 미움과 원망과 어쩔 수 없는 환경에 매여 신음하고 있는 우리 인류를 위해서, 한 영혼을 위해서 나무에 매달려 죽으신 그 예수님땜에 지금 이 길을 가는 것이잖아요. 사도바울이... 목숨을 내버리고...
예수님 전하려고 이 길을 가는데 예수님의 길을 가야 하니까 그래서 드디어 한 사람 그것도 귀신들린 사람 그것도 여자 그것도 종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이 죽기로 결단을 내렸어요.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성육신과 같은 원리죠!. 그래서 사도바울은 자신의 선교가 여기서 끝나도 좋다. 한 여종을 위하여 자신이 갇힐 것을 각오하고 외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명령했더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할렐루야!!
우리들교회
목회자세미나 1회 할때 정말 굉장히 긴장이 많아 되었습니다.그래서 내일 당장 목회자세미나 큰 사명을 앞두고 성령의 직행으로 달려왔는데, 제가 늦은 저녁 집에 들어가다가 교회 가까이 상가거리에서 뭘 살것이있어서 잠깐 차를 세워놓고 거리를 지나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목사님!아니세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네~ 그러면서 막 걸어가는데 울면서 시간좀 내주세요!! 안되는데요~ 막 외치면서 계속 따라오는거에요.
저는 내일의 거사를 위해서 빨리 집에 들어가서 쉬어도 부족할때였는데... 차를 세워놓고 갔기 때문에 그 때가 굉장히 추웠어요.여름옷을 막 입고 있었어요. 그냥... 그랬는데...계속 외칩니다. 5분만..아니 1분만..잠깐만 이야기 해 보시라고...섰더니만
이제 불륜으로 소문이나서 치리로 인해 교회를 다니지 못하게되었다는... 눈물의 외침을 듣게되었어요. 결국 1시간 넘게 거리에서 사연을 들었는데... 결론은 상대방 부부가 우리들교회를 다닌다는 것이에요. 이거 안 설수가 없지요. 다 듣고요. 그래도 이 자매를 살리려면 당분간이라도 두려워하지말고 우리교회 오라~ 그리고 회복되어 돌아가라고... 뭐라고 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 상상할수 없는 그 초청에 자매는 그냥 눈물을 뚝 그쳤어요. 근데 결국은 모두 엘리트들이시고... 지금 모두 정착들을 잘 하시고 두 가정이 다 살아났습니다. 이런 원수같은 것이 없는데...정말 미리오신 목자,권찰님이 복음은 다 자유롭게 하잖아요. 복음이 들어가니까 관계정상화가일어나서 너무 훌륭하시죠. 그래서 제 말대로 다 되었습니다. 제가 날마다 간 떨어질 행동을 골라서 합니다.
좋은 죄인 나쁜 죄인 다 원수처럼 여겨야 되는데 나쁜죄인이 어디 있겠어요? 우린 100% 죄인이기 때문에 구원에는 차별이 없는거에요. 그날 완전히 감기가 걸려서 목세를 못할뻔하게 목소리가 완전히 쉬었습니다. 그 다음날 하는데... 목이... 여러분 제가 아무리 그래도 목 쉰거 들은 적 없지요. 그때 완전히 쉬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해서 저렇게 목이 쉬셨나 해가지고 굉장히 은혜를 부어주셨어요. 목세에...
정말 제가 날마다 두렵고 떨리지만은 구원을 위해서 적용할때 죽을 것 같은데 지나고보면 구원을 이루어주셨어요. 몰매맞을 짓을 날마다 해요.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상상도 못할 적용과 상황이지만은 교회가 구원공동체라면 죄인의 공동체 아니겠습니까? 와서 복음이 들어가서 구원이 되면은 모든관계가 정상화가 되는거에요. 제일 중요한거, 제일 사랑하는 방법이 교회로 불러서 복음전하는거에요.만나지마라 이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거에요.그 일이 우리들교회에선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 많은 간증들을 하시는데 성령의 간증이기 때문에 지켜 주셨어요. 그리고 그 자매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 후에... 그러니까 상상이 안되는 일이 일어나는대도 날마다 옳고 그르고...그사람 어쩌구~ 이러시면 안되는거에요.
전승에 의하면 이 귀신들린 여자가 빌립보 교회의 두번째 성도가 되었다는 말이 있어요. 첫째는 과부 루디아 두번째는 귀신들린 여종 이렇게 유럽의 첫 교회가 시작이 됩니다.
그때도 지금도 세상은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들교회도 성경대로인지 문자 그대로 우리를 괴롭히는 돈귀신, 음란귀신, 수많은 각종 귀신 들린 사람들이 수없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본성이 불안함을 부추겨서 세상의 것을 의지하게하는 모든 유혹들이 영적으로는 귀신인거에요.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흔드는 이런 괴롭힘을 당할때 우리는 피할일도 아니고 넘어가서는 절대 안되는 일입니다. 나는 이 괴롭힘을 이길수도 벗어날수도 없는 죄인임을 인정될때까지 괴로움을 인내하며 지나가야 합니다. 특히 나를 괴롭히는 가족 이웃에 대해서 그들을 사로잡고 있는 악한 영을 깨닫고 그들을 구원의 관점으로 불쌍히 여겨야합니다.그래서 그 누구도 우리처럼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인거에요. 우리는 감당할 수 없지만 예수는 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날 추운것도 다 저기하고...너무 교회와야 다 살아날거다 생각을 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택자니까 ...어떻게 교회를 올수가 있겠어요? 진짜 이게 하나님의 은혜아니겠습니까?
저는 목세를 너무 은혜가운데 눈물로 치루었더니 그 응답으로 왔다고 생각을 해요. 전 왔을때 나도 못 믿어~ 어떻게 왔나해가지고... 믿음이 없어요. 올까 올까? 다 살아났어요 양쪽가정...괴롭힘을 통과 하면서 전적 무능을 고백할 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온전히 의지하게 됩니다.
누가복음 13: 11절에 18년된 귀신들려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여자가 있었잖아요.18년을 거기에 묶여 있었지만은 여기는 귀신들려 예언을하고 돈을 벌어주는 여종이있네요. 똑 같이 귀신들렸는데...한쪽은 꼬부라져있고 한쪽은 돈을 버내요. 어느쪽이 좋아요? 아무리 귀신들렸어도... 돈을 벌면 그것 땜에 심각하지 않잖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예수를 안믿으면 우리모두 귀신들려있어요. 그래서 그냥 귀신같이 환자 잘보네~ 이래요. 귀신같이 피아노잘치네~완전히 귀신같이 문제를 잘 풀어~ 우리 귀신이에요. 알았어요.!! 그런데 그렇게 귀신 같이 잘하면 기도도 안해요. 다~ 우리모두 귀신들려 있습니다.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하는 지체들이 이번주일에도 기도제목에 조현병 언니가 연락두절이고, 또 알콜중독 끊어내기 위해 전문병원 입원을 했고, 88살 아버지가 800만원 주지 않았다고 아들에게 주먹으로 맞아서 재판을 할려고 한다고... 중3딸이 새벽에 커터칼로 팔을 17번이나 ...전부다 귀신들린 ,귀신들에게 괴롭힘을 받지만은 오늘 기도제목에 등장하고 우리가 기도하기 땜에 모두 성령의 찬송을 하게될 줄 믿습니다. 귀신들려 돈을 벌고 있으면 아무도 불쌍히 여기지도 않아요. 주인들도...불쌍히 여기지 않으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하시는거지요.
적용: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무엇입니까?
귀신 들린 사람의 외침이 나 좀 살려달라는 것으로 들립니까? 모두 구원의 관점으로 불쌍히 여겨야되요.
피해자 가해자 모두 예수님만이 해결책인 것을 믿으십니까?
성령의 찬송은
2. 대신 값을 치루게 하실 때입니다.
19절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갔다가
20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로마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벗기고 매로치라 하여
@ 그래서 드디어 사도바울이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나가라 외치니 귀신이 즉각 나왔지만 사도바울이 생각한것처럼 깊은 옥에 갇히게됩니다. 여종의 주인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빌립보성에 유력한 자들이었고 돈이 많았기 때문에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 관리들에게 즉시 끌고갔어요. 주인들은 자신들의 여종이 귀신이 나가서 건강해지고 온전해 지고 그거 하나도 관심이 없어요. 그냥 오직 한사람의 고통의 문제보다 더 우선되는 것이 나에게 유익이냐 이 자매를 전도하는게 우리교회 유익이냐 아니냐 이런 것을 따지겠죠! 그죠?!
그 다음날이 목회자세미나인데 한시간을 거리에서 들었어요 그것을... 다 이익인가 아닌가? 그래서 말을 다 못하잖아요. 모든 것의 끝에는 돈이 있는거죠. 근데 주인들이 심하게 손해를 보았어요.그러니까 아주 교묘하게 고발을 합니다. 그들을
20절에 유대인이라고 제목을 갖다 붙여요. 바울과 실라만 유대인이에요. 디모데하고 누가는 이방인이에요. 이들 가운데도 이간질을 하고 그리고 인종적 편견으로 자극 하는거죠!. 왜냐하면 헤롯아그립바가 충이 먹어 죽은 사건으로 황제와 유대인 관계가 악화되었고 글라우디오 황제가 로마로부터 유대인을 축출하라는 칙령을 내렸기 때문에 유대인에 대한 감정이 아주 매우 나빴있었어요. 거기다 이들을 고소한 내용은 20절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폭동을 선동하다, 흔들어놓다인데.... 수많은 나라를 다스리는 로마가 가장 두려워했다는 것이 폭동인거에요.즉 바울 일행을 로마 제국 내에서 정치적으로 선동하며 폭동을 일으키는 자들로 고발을 한거에요.
우리 다 정치가들은 여론을 무서워하잖아요. 폭동이 일어날까 지역감정, 인종차별, 전쟁이나 폭동을 삼아서 고발하면 사람들은 사리분별을 잃어버리게되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선동이 됩니다. 이럴 때 복음을 유지하기가 어렵지요. 결국 온 무리가 선동되어서 일제히 일어나 고발을 하니까.
바울일행의 어떤 말도 듣지 않고 이들을 즉시 매로 치게 됩니다. 여기서 관리는 허리춤에 다양한 몽둥이와 채찍을 여러개 달고 다녔는데 그 몽둥이와 그 채찍중에서도 예수님을 채찍으로 칠때도 그 채찍 끝에는 쇠붙인데 그냥쇠붙이가 아니고 나비모양의 갈고리같은 쇠붙이가 2m정도 되는 긴 채찍이 되어서 .... 돌려서 채찍질을 하면 얼굴에 쫙~맞으면 ... 없어진다는거죠. 갈비뼈하면 갈비가 다 없어지고....십자가까지 데리고 가려면 거이 반쯤 죽어 있다는거에요. 그런 채찍질을 지금했고 한번 내려치면 살점이 다 떨어져나가게되어 있는거죠.
유대인의 법은 40에 하나 감한 매를 하라고 법으로 정해 놓았는데 로마법은 그것도없어서 무제한으로 때리게되어 있는거에요.
폭동을 일으키고 정치적 선동을 했다는 거에요. 죄명이... 저도 맨날 여러분들이 저보고 정치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바울과 실라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너희가 왜 잡혀왔냐? 묻는다면 대답이라도 할텐데 죄목이 유대인이에요 유대인... 상대방 말만 일방적으로 듣고 일제히 달려들어 옷을 찢고 기절할때까지 매를 때리는데... 레위기에서도 제물을 보면은 가죽을 다 벗기잖아요. 벗기고 각을 뜨고 이러잖아요.이게 전부 거룩으로 가는 예수님의 제물이되는 이거하고 똑 같아요. 바울과 실라는 대답할 경황도, 변명할 틈도 순식간에 눈앞에서 이루어지는 매질과 매질로 인해서 떨어져나가는 그 살점에 대해서 어떤 말도 할수가 없는거에요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셀수도 없이 많이 친 후에 깊은 옥에 가둡니다.1층은 경범죄자들을 가두웠다면 지하감옥에는 아주 중범죄자들, 사형 앞둔 자들을 가두는 곳이에요.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나올 수 없는곳 그것도 그냥 가두는 것이 아니라 차꼬를 채워서 기댈수도 없고 온몸은 피투성이라서 누울 수도 없고... 손과 발은 다 묶여있고. 도저히 나갈 수 없는, 그리고 어떤 변명도 하지 못하고 깊은 옥에 떨어졌어요. 여러분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귀신들린 한 여종 살려주기에는 너무 많은 댓가 아니겠습니까? 한 사람을 살려주려면 우리는 이렇게 댓가를 치루어야 되는거에요. 그것도 한 영혼에 대해서.... 너무 중요합니다.
바울이 어떤 심정이었겠어요? 거절당하고 거절당하고 이어서 순풍을 만나 여기까지 왔는데 사방을 돌아보니 햇빛 하나 비춰지지 않는 깊은 옥에 있는 것이에요. 온 몸은 성한곳이 없고 숨쉴 때마다 견딜 수 없는 통증이 몰려오는데.... 전 이것을 느꼈어요. 우리가 금식을 하면서 마지막쯤 되면은 막 1시간 1시간을 기다리잖아요. 이 시간이 언제가나~ 저 같은 경우는 위도 않좋고 이러니까 시간 가기만 기다려...쉬우면 금식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항암을 해보니까 그 6개월 동안 앉을수도 설수도 없는 누울수도.. 그래서 저는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유황불이 있는... 항암을 힘들게 했어요. 금식도 힘든데....이 때 바울은 매질 당하고 온몸을 결박당한 우리 예수님을 생각하지 않았겠어요? 당연히....
그런데 여기서 가장 위로받은 것이 옆에 실라가 함께 있는 것이에요. 이건 어마어마한 위로인거에요. 우리가 알다시피 1차선교여행 때 루스드라에서 바나바와 전도할때 유대인들이 와서 돌로 쳐서 죽일 때 항상 보면은 바나바는 그자리에 없어요. 바나바는 돌에 맞았다는 이야기가 없어요. 바나바는 유대인인데 부자고 워낙 존경받고 박수받고 인정받았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건들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사도행전 열심을 묵상하니까 바울은 바나바와 다니기가 참 힘들었겠다.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 낯선 나라, 칠흙같은 감옥에는 옆에 글쎄 실라가 있는 거에요. 바울이 쓸수 있는게 입이 있잖아요. 입이 결박당하지 않았잖아요. 함께 고통당하는 지체가 옆에 있는 거에요. 고통당하는 지체가 이거이거 아주 금보다도 귀한 우리목장이지요. 견딜수 없는 고난을 당해도 그 아파하는 지체가 있는거에요.
여러분들은 돈도 잘 벌고 ... 우리들교회는 이런이야기만해~ 이게 오늘 바울의 찬양이라고 그랬어요.바울의 찬양!! 홀로 이 아픔을 겪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그 예수님이 사실 내 옆에 있지만은 1차때는 그랬지만은 ...우리 인간이 연약한데... 이 기가막힌 고난에 옆에 실라를 허락하신거에요.
우리들교회를 처음 세울 때 이렇게 외쳤다.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아~ 다 오라.!! 그래서 이 지체때문에 그 밤을 지낼수가 있어요. 어떤 억울함도 이겨낼수가 있습니다. 어떤 아픔도 함께 나눌 지체가 있으면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하는 힘이 생기는 줄믿습니다.
저도 시댁에 감옥에서 평생 교회다녔지만은 옆에 말씀으로 나눌 실라 한명이 없어서 이혼을 생각하고 또 죽으려고 했지요.그래서 저는 실라가 있는 공동체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적용: 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값을 치러주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 손과 발이 모두 묶여 절망하고 있나요?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이런지체가 없으면 지금 돈이 억만금이 많고 자녀들이 공부 잘하고 돈벌어도 여러분들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게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찬송은 대신 값을 치루어주고 감옥에 들어가니까 성령의 찬송은
3. 한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입니다.
25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내 모든 환경이 억울하고 깊은 옥이지만 내 옆에 지체가 있으니까 가장 복은 같이 나눔을 할수 있는 것이잖아요. 같이 말씀묵상하고 큐티하면서 나눔을 하는거에요. 여기서 우리는 THINK를 할수가 있는 거죠.
Telling 마음열기
바울: 실라에게 말했습니다. 아프냐? ㅎㅎ 아이쿠 이게 뭔 고생이여. 낯선땅까지 와가지고 그 귀신들린 여자를 우리가 끝까지 못본체 했어야제~아~ 못본체 했어야 되는데 ... 되는긴데...
실라: 아이고 바울 형님 그래도 잘하셨슈. 그러나 우리 선교여행은 여기까지 인가봐요.~ 이야기 하는거에요.
Holifying
바울: 실라야.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한게 어디냐. 빌립보서 3장 10절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처럼 난 사실 내가 이들과 똑같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죽여서 나는 진작 죽었어야 할 목숨이라고 생각해.이거 왜 하냐하면 옆에서 듣고 있잖아요.
Interpreting 해석하기
바울: 그래도 우리같은 죄인이 구원받은게 어디야~. 예수님도 우리대신 이렇게 고난받으셨을텐데 이 고난이 없으면 우리는 예수님 안 믿을 죄인이여. 난 평생 그 기독교인들을 죽이며 살았을꺼야.
실라: 맞습니다.형님
해석이되니...Nursing이에요.
서로 돌보게 되고 그들의 아픔이 함께 해석이 되니까 아~ 더이상 감옥이 감옥이 아닌 것이에요. 거기서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게 천국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목장에서 내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게 이게 천국이에요. 남편이 바람피워서 지옥이 아니고 여러분들에게 지체가 없어서 지옥이에요.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이렇게 서로 고백을 하니까 키핑이되어서 유지하고 반복이 되는그래서 양육이되어서, 모든 고백이 나의 입술의 묵상이 기도가 되니까 찬송이 되는 거죠. 그러니 지체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한사람의 지체라도 해석해줄 수 있는 지체와 응답해주는 지체가 있다면 성령의 찬송이 나오고 감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찬송하다는 시편 22편에서도 나오는데요.비탄시에요.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당하는 엄청난 고난을 다 열거한 뒤에 바로 22절에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예수님께서 죽음의 깊은 옥으로 내려가는 이 어마어마한 고통을 당하시면서 절망과 원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찬송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찬송을...
히브리서 2:12 같은 단어로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교회가 듣도록 찬송을 한다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우리의 성령의 찬송은 교회가 듣도록, 성도가 듣도록
그러므로 바울과 실라가 부르는 찬송은 깊은 옥임에도 부르는 찬송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깊은 옥에 갇혀있기 때문에 부를 수 있는 찬송인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옥이 이런 찬송을 부를 수 있는 비결이되는것이에요. 짧은 인생길이에요.고난타령 그만하시고 하나님 만나시길 바람니다.!! 결정적으로 이것을 죄수들이 들었어요. 의인들은 못 듣죠. 그죠!! 마음이 낮아졌어요~낮아진 그들이 살 소망까지 끊어진 자들이 듣는거에요. 듣다로 번역된 헬라어 성경 전체에서 이곳에만 쓰인 아주 드문 단어이에요. 평범한 단어가 아니에요.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귀를 쫑긋 세우고 뜻밖에 너무도 기쁘고 반가운 얘기가 들려서 너무 놀라서 집중해서 지금 막 기뻐서 듣는 것을 말해요!!.
바울사도가 매맞고 그 환경가운데서 자기죄를 보는 대화를 했잖아요. 그렇게 했을거에요. 그렇게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을 다 들었어요. 이들이 얼마나 놀랐으면은 이렇게 성경에 한번밖에 안 나오는 단어로 들었겠어요. 어떤 사람은 오늘 설교를 들으러와도 놀라서 귀가 ...커져가지고 듣는 사람이 꼭 있어서 우리들교회가 여기까지 왔어요. 18년이 되어도 안 들리는 사람이 있지만...처음 왔는대도 살소망이 끝까지 ...살소망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 여기 가장 밑바닥인 죄수들 사회적으로 더 이상 내려갈곳이 없는 죄수들도 있지만은 빌립보나 로마의 가장 핵심 그룹들이 전부 몰려있는 감옥이에요. 여기는 수많은 정치인들도, 수많은 관료들도 모여 있어요.
그러니까 이들이 바울이 찬송을 하니까 상상치 못하게 바울의 복음을 다 들었잖아요 할렐루야!!그러니까 성령의 직행인거에요. 이들을 놓고 어떻게 복음을 전했겠어요. 하나님이 다 모아주셨어요. 이들이 너무 놀라가지고 저렇게 매맞고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갔는데 그렇게 찬양하고 있으니까 눈과 귀가 크게 열려가지고 ...
바울과 실라의 심정은 우리가 나가서 선교해야되는데 어쩌냐 이런것이 아니고 여기서 선교를 멈춰도 감사하고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고 이런 얘기를 계속 하는거죠!!.
자기의 죄를 알고 그 죄를 직면한 자들은 어떤 감옥도 가두지 못하는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 죄로 인해 죽으신 예수를 만나 천국을 소유했기 때문입니다.우리가 보기에는 바울은 또 거절을 당한것 같아보입니다. 그러나 모두에게 받는 이 거절은 매를 맞아도 찬송하므로 직행이 되게 하세요. 그러니 구속사를 모르면 어찌 인생을 해석하시겠습니까?.
인생이 짧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찌 기뻐하며 찬송할 수 있겠습니까? 바울이 드로아, 사모드라게, 네압볼리 다 지나쳐서 왔는데. 게다가 과부 전도하고 귀신들린 여종 하나때문에 지금 이렇게 감옥에 들어가서 매까지 맞았는데 바울이 처음으로 찬송했다는 표현이 나오는 것이에요. 오~이번 주일이 꼭 고난주간 같아 가지고.... 설교를 준비하면서 너무 많이 눈물을 흘렸어요. 이런 것이 구속사의 놀라운 반전입니다. 이땅이 짧기 때문에 .... 어떤 고난가운데서도 우리가 찬송할수 있어요!! 내 노래와 기도를 내 옆에 죄인들이 내 가족이 자녀들이 다 들어요. 결코 변할것 같지 않아 함께 옥에 갇혀 있는 그들이 다 들어요. 구속사의 노래가 내 인생의 한밤중에 울려펴지는거에요. 그 말할수 없는 땅끝까지 내려갔을때 내노래가 울려퍼지는거에요.
적용: 여러분은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옥에서 풀려나기만을 기도하면서 지금 분노하고 있습니까? 어떤 상황이라도 여러분들이 분노하는 것은 성령의 찬송이 아니에요. 아니 바울처럼 변명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님처럼 변명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 믿으면서도 그렇게 미운 사람이 많으면 안되요. 구속사에....
여러분은 말씀이 들리는 죄인입니까? 상관없는 의인입니까?
한 부목자님이 손윗동서 회사 직원으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피해자의 마음으로 살았는데 말씀이 들려 죄를 보고 손위동서에게 연락을해서 용서와 감사를 전달 한 나눔이다.
사업이 망하고 목장 처방으로 용접을 배워가지고 근무를 하다가 손위동서가 하는 회사에 입사요청을 받고 그것도 목장공동체에 묻고 동서회사의 직원으로 일을 배워서 영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손윗동서가 다른 공장을 짓고...이러는 가운데... 2년 반동안 직원으로 일을하다 나왔어요.
그런데 2년 반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우울증으로 약까지 복용하게 되었는데... 회사를 나와서도 서로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아직까지 남아있었다는거에요. 저는 저 나름대로 손위동서를 피하고 손위동서는 저를 피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부인들과의 관계는 좋아서 우리들교회 왔으니까 아내가 믿음이 좋아서 중심을 잘 잡지 않았을까~ 서로의 소식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밥먹고 살 수 있는 것도 손윗동서의 도움인데 저는 온갖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지금까지 아주 그냥 피해자의 마음으로 살고있었습니다. 또 잠시 말씀이 들어가면 잠시 용서가 되었다가도 아~용서를 받고싶은 마음이 들기도하고...
3월2일에 하나님께 속한자큐티이후 마음속에 손윗동서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우리가 말씀이 있으면 걸려가지고...아까 우리 간증하신 집사님 세금 다 냈다고 했잖아요. 그죠!! 그게 우리의 적용, 적용에 하나님이 기름을 부으세요. 손위동서가 마음에 걸려서 손위동서에게 몇번을 망설이다가 적용에다가 전화하기... 이런거 쓰잖아요 여러분들....그러면서 적용을 안 하시죠!!
속으로는 몇번 신호가다 안 받으면 끊어야지! 그래서 받지마라 받지마라 이러면서...전화를 딱 했는데 그냥 신호가 울리지마자 받았대요. 그런데 손위동서가 반갑게 받아주는 목소리에 마음이 그냥 녹아내려서 바로 그동안 죄송하다고 고백하면서 그동안 어려울 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백을 했다는거에요. 순간 눈물이 나와 가지고 눈물로 울먹이며 전화를 하게 되었고 동서가 마음을 녹이면서 저를 다독이며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해주는 시간이었다는거에요.
이렇게 서로를 용서하며 통화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내가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내가 피차 복종해야 할 사람이 바로 손윗동서였어요. 앞으로도 구원을 위해서 내 입장만 고수하지 않고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자신을 낮추어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적용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이것이 성령의 찬송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울이 아주 땅끝까지 내려가서 최고의 고난속에서 처음으로 찬송했다는 표현이 오늘 나왔다고 그랬잖아요 찬송은 이럴때 하는거에요. 이것이 성령의 찬송이고 구속사의 놀라운 반전, 어떤 것도 예외가 없어요. 이 죄인은 안되고 저 죄인은 되고 이런 것은 없어요!! 예수믿으면 다 똑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 여겨주시고 죄를 사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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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성령의 찬송은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때 찬송이 나오게 하세요. 귀신들린 여종을 도와주려면 대신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값을 치루는 것을 보았습니다.바울이...우리가 그렇게 못하니까 이것 땜에 회개를 해야 합니다.누가 이렇게 값을 치루겠어요. 그러면은 어떤 내 인생의 한 밤중에라도 들려지는 찬송을 할수 있어요.우리가 여러분들이 목장에서 THINK,하고 텔링하고 인터프리팅하고 ...키빙하고...
한 사람이 목장처음갔는데 ... 성령의 찬송인 거에요. 한밤중에 들려지는 여러분들이 찬송을 할때 다 모든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 하는 줄 믿습니다.
찬송: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뵙기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 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높은 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기도제목: 우리가 귀신들린 자의 외침을 잘 듣게 해 달라고 기도~그럴려면은 내가 값을 치루게 해 달라고~ 우리는 각가 인생이 피해자 가해자 위치에 다 있어요. 모두에게 예수님 만이 해결책이니까 제발 그걸 믿게 해 달라고 기도~ 옳고 그름 따지지 아니하고 예수님 만이 답인거에요.내가 값을 치루고 가는 것을 보게되면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하고 그것을 다 듣고 전부 성령의 찬송을하게되며 우리 목장이 되며 가족이되며 우리모두가되게 해 달라고~ 태아생명보호법, 평등법, 차별금지법 다 통과되지 않도록 이 속에 숨겨져있는 동성애를 허용하는.... 요세는 건강가정법 다른 이름으로 계속 나오지만은 우리가 열심히 기도해서 막아지도록~
기도: 주님 오늘 성령의 찬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사도의 인생을 묵상하니 마음이 참~먹먹해 집니다. 참으로 여기까지 걸어오기도 기가막혔는데... 루디아 전도하고 귀신들린 여종을 고쳐주기위하여서 바울은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직면하는 것들이 너무 기가막혔지만은 한 영혼을 택해서 어마어마한 댓가를 치루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이땅에 수 많은 귀신들린 사람들이 이곳저곳에 우리 다 있지만은 이 귀신을 내 쫓기위해서 내가 댓가를 치루어야 하는데 너무 그것이 두렵습니다. 날마나 손해가 나는가 이익이되는가 이 생각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댓가를 치루기가 너무 힘든 것을 고백합니다.제가 댓가를 치루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안되는 일이 너무 많은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 날마다 눈물을 흘려도 제가 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어떻게 사도바울가 걸어가는 길을 보며 묵상하고 또해도 이렇게까지는 할수 없지 않을까~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고 항상 여러분들이 안되는것은 저 때문인 거 그건 알고 있습니다. 제가... 주님 제가 항상 댓가를 잘 치룰수 있도록 저를 붙잡아 주시옵시고 오직 구원이 소망이되고 끝까지 구원때문에 사명 다 하고 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서 우리 모든 성도여러분들이 고난의 한밤중에 성령의 찬송을 할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한명의 실라가 있어서 전부 다 내 죄를 보고 목장에서 나눌때 다른 한 사람이 너무 놀라서 하늘나라의 방언을 듣고 어떻게 남편을 보고 나 때문에 수고한다고 내 죄 때문에 바람핀 남편이 수고한다고 이것이 하늘나라의 방언아니겠습니까 성령의 찬송 아니겠습니까? 이 성령의 찬송을 하여서 우리모두 천국에서 만나는 그런 인생이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태아생명보호법과 수 많은 언어로 다르게 나오는 평등법,건강가정법등 인권조래안들 주여~ 통과되지 않도록 너무나 우리는 연약하여서 아무것도 할수 없사오니 주여 불쌍히 여겨줍시고 하나님의 법대로 통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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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아침 7시에 출발 30분 걸어서~ 전철타고~ 갈아타고~ 걸어 교회 도착
예배가 시작되어서 목사님께서 묵상하고 묵상하신 그 고뇌를 알기에 앞자리에 앉아서 귀를 쫑끗세우고 듣는다. 첫번째대지~ 두번째대지~ 세번째 대지에서Telling하시는데 깜짝 놀랐다. (다시 들어보니 크게 하지도 않았는데...)얼마나 크게 들리는지... 생각해 보니 ... Z Z Z Z 하려던 차에Telling하시니 정신이 번쩍 들어.... 아 내가 잠들려고 했었구나~ 내가 깨어있지 못했구나
이렇게 사건이 터져야 잠들었던 것을 깨닫게되는 미련한 자다.
1)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생기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다. 말씀과 공동체를 신뢰하면 그 생겨지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이 사명으로 책임지신다. 전에는 트라우마가 있는 남편이차 운전하는옆에 앉아서 출발전에 사고 안 나기만 바라는 기도를 했는데... 오늘 말씀처럼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나의 전적무능함을 인정하고 기도하고 가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게 되고사고가 나도 하나님의 응답이라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사명으로 책임지신다는 말씀으로 느낌이 온다.
2)우리의 본성이 불안함을 부추겨서 세상의 것을 의지하게 하는 모든 유혹들이 영적으로는 귀신이다 하셨는데... 남편이 돈 안 벌어도 내가 벌어오니 밥 굶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의 의지하지 못하니 세상것으로 채우려는 욕심이 있었다.그것이 영적으로는 귀신의 유혹에 놀아난 것임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되어회개하게된다.
여종의 주인들이 자기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고발했다고 하는데 ...나야말로 여종의 주인처럼 남편을 고발하고 싶었다. 주님!! 제가여종의 주인들처럼 돈밖에 모르는 죄인임을 하나님앞에서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3)질흙같은 감옥에서 실라를 찾아내시고 함께하는 실라가 있어가장 위로받은 것이라고, 또 바울은 입은 결박당하지 않았다.는 말씀에서 결박당한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남은 것을 보게 하셨는데...며느리가 폐암에 걸려 결박 당했지만 남은 것을 보게되어감사하다.
함께 고통당하는 지체가 있는거 금보다도 귀하다. 나눌지체가 있으면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하는 힘이 생긴다. 이런 곳에서 부르는 찬송이 있고 기도가 있고... 내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 것이 천국이다. 이제는 알았다 여기서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면 욕심이라는 것을...지체가 없어서 지옥이다. 살 소망까지 끊어진 자들이 말씀을 듣고 공동체 권면을 듣는다. 제가 경험해 보아서 알아요. 목사님 말씀맞습니다!!!
4)사도바울은 로마시민권도 있고 감옷에서벗어날 길이 있을 것같은데... 죄목 같지 않는 죄목으로 감옥에 갇혀서 그곳에서도 자기죄를 보는 대화를 했을 것이다라는 목사님의 묵상이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가 있어서무한감사하다. 전적무능을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길을 가렵니다.
5) 세금하니 생각나는 것이 있다. 친정 아버지가 늘 세금을 덜 내려고 1970년대에 뇌물을 받쳤다. 하루는 뇌물 이야기를 하시길래 뇌물을 왜 줘요? 했는데.... 시간이 흘러 세금 폭탄을 맞아가지고........ 그 모든 분노가 나에게로 돌아왔다. 그런 것이 쌓이고 쌓여서 아버지와의 관계가 아주 나빴다.예수도 믿지 않는 아버지인데 정답만 들이댔구나 우리들교회와서 알게되었다. 정답은 목사님이 하시니 나는 목장식구들에게 지체들에게 자식들에게,며느리들에게 부모님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말씀을 잘 듣고 기도하며연구해야되겠다.
6) 목사님은 사례비도 안 받으시고... 적용도 너무 잘하시는데...절절이 회개기도를 하시는 분이 이 세상에 또어디 있을까 생각을 해 본다. 나도 본받아 목장식구들이 안되는것은~ 남편이 안 되는 것은~ 자식이 안되는 것은~ 내가 하지 못한 것이 많구나! ! 아무것도 할수 없구나!나 때문이다! 구원의댓가를 치루려 하는 마음이 없는자가 바로 나다!고백하는 심령이 되기를 하나님앞에서 간절히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