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4 주일설교 '성령의 직행'(16:11~15) 김양재목사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기도: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참~직행하는거 너~무 이렇게 좋아하는데 진짜 직행하는 길이 무엇인지 오늘 성령의 직행을
통하여서 그 직행하는 길을 듣고 알기를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지난 주 잘 거절당하셨나요? 바울이 당한 거절은 생각할수록 기가막힌데요. 바울은 항상 무슨 문제가 생기면은 그 한 영혼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 생각을 합니다. 이 때 한사람 디모데를 배려하고 베드로를 인정하는 이 강한 깨달음이 와서 회개가 되니까 자발적으로 아시아를 떠나게 되었지요. 그러니까 내가 깨닫는 것은 천지가 놀랄 일 맞습니다!!. 바울의 이 이타적인 깨달음으로 유럽이 복을 받고 온 세계가 복을 받았기 땜에 바울 한 사람이 ...죽은 사람 한 사람 살아내는 것보다,자기가 살아나는 것보다 이 얼마나 더 큰 열매입니까?! 그러므로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도 위대 한 것이 맞습니다!.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몰라요!!
그런데 마게도냐의 한 영혼의 외침에 한 마음이 되고 바울과 우리가 두로아,아시아를 떠나기를 힘쓰니까 이번엔 직행을 하게 하시는거에요. 지난주에는 막고 거절하고 허락하지 않고 거절의 복을 주셨는데 이번 주에는 직행의 복을 주십니다. 위로가 좀 되시나요?ㅎㅎ 그러면 이 직행이 어떻게 어디로 향하는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성령의 직행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어요.
1. 순풍도 허락하십니다.(바다의 순풍...)
11절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튼날 네압볼리로가고
우리가...항상 우리가 중요해요. 드로아에서 마게도냐로 가장 빨리 가려면 배로 에게해를 떠나야 했습니다. 최단항로는 드로아에서 네압볼리로 가는 길인데요.
지도] 드로아에서 사모드라게가 아주 바다 한 복판에 딱 떠 있습니다.아주 신비스러워요. 네압볼리에 도착해서 빌립보로 가는 것이 오늘 본문의 지도입니다. 잘 보십시요!
당시 배는 순전히 바람을 이용한 돛단배였기 때문에 바람이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고 역풍이냐 순풍이냐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그런데 에게해의 북부는 일년내내 북동풍이 들어가지고 역풍이 되어서 자꾸 배가 먼 바다쪽으로 밀려가니까 제때 가지를 못하는거에요.그래서 거리가 불과 240키로미터 전주나 대구 정도 가는 그런 남짓되지만은.... 20장에 보면은 돌아오는 길에 닷새나 걸리는 여기가 항로인거에요.
그런데 이번 항해는 글쎄 남동풍의 순풍으로 단 이틀 걸렸다는 것이에요. 이건 기적인거에요. 이때 항로를 보면.... 그래서 누가는 이것을 직행했다고 합니다. 직행이라는 단어는 뱃길을 통해서 이리저리 돌지 않고 곧장, 똑바로 달려갔다는 뜻인대요. 이 단어는 신약에서 사도행전에서만 딱 두번 쓰인 아주 드문 단어입니다. 일반 문헌에서도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에요. 왜 그럴까 생각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바울에게 미안한 삼위 하나님이 총출동해서 특별히 남동풍의 순풍으로 지금 직행하게 하셨는대요.
신자는 인내가 믿음의 결론인데 그만큼 이 직행이라는 단어는 이제 조심스럽게 써야하는 단어인 거에요.
불신자에게는 그런 십자가의 직행은 아예 모르니까~ 거이 쓰이지도 않아요. 우리 전도사님이 직행을 하고 있는데 세상에서는 이걸 다 못 알아들어요. 그게 무슨 직행이냐? 이렇게 이야기를 할수 있지요. 우리 생각으로는 거절은 싫고 순풍은 좋습니다. 내 인생에는 순풍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멋진 항구로 거침없이 가고 싶고 또 우리가 가고 싶은 돈의 항구, 성공의 항구,쾌락의 항구,건강의 항구에는 남동풍이 불면 그것은 진짜 순풍이 아닌거에요. 거기는 영생이 없어요!!. 그러니 그런 행복의 항구로 직행하게하는 순풍은 구원의 관점에서보면 거절받는 역풍이 오히려 순풍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오해 할까봐 두번밖에 안 쓰인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순풍의 돛단배에요. 이 직행이라는 단어가... 이 순풍에 돛단배는 지금 바울같은 상황에서 특별히 쓰일 수 있는 단어인거에요. 사명의 돛을 달아야 순풍인데 우리는 늘 고난이 축복인데... 질그릇이 깨어져야 보배가 보인다고 그랬는데 갑짜기 직행이라는 단어가... 성경에는 이 단어가 많이 쓰이지 않았다는거죠. 육이 무너질수록 영이 세워지기 땜에... 조심스럽게 이 단어가 쓰였어요.
그러므로 이 순풍에 또 걱정이 되시는 주님은 지나쳐야 할곳, 그것은 세상적으로는 매력적인 곳들인거죠!! 그래서 떠나야 할 곳의 대표적 특징들을 생각 해 보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월급에 60%를 다 모아가지고 몇년간 1억을 모았는데 1억을 가지고 계속 투자를 해 가지고 15억을 벌었대요. 직장을 다 그만두고 아이들하고 유럽여행을 간다고 ...이게 네이버 1위기사로 뜨고 그러면 우린 너무 똑똑해 보이고 이게 인생의 순풍으로 보이잖아요. 목적이 뭔가에 따라서 ......그런데 오늘 이곳을 왜 바울이 다 지나쳤을까? 생각하면 ...
드로이 ...드로아~하면 우리는 다른 것도 많지만은
트로이 목마로 유명하지요. 아시지요? 트로이는 총각인 트로이 왕자와 눈이 맞은 유부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나 때문에 그 스파르타 왕이 그리스 연합군을 모집해 가지고 트로이를 침략하는데... 글쎄 10년 간이나 이 전쟁이 이기지 못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거대한 목마에 특공대를 숨겨가지고 위장전술로 트로이에 진입해 가지고 그리스 군이 승리한다. 이 이야기가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 거기가 전쟁의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트로이 목마는 외부에서 들어온 요인에 의해서 내부가 무너지는거 가리키는 용어로 씁니다. 이것도 굉장히 교훈받아야 할 것이많은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거 하나 교훈받으려면 야~ 남의 가정사가 세계대전의 이유가 되었구나~ 우리는 환상인데... 그죠? 총각이 유부녀왕비를 좋아해가지고 끌어갔잖아요. 오~ 나는 산수갑산을 가도 한번 그래봤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이 가정사가 얼마나 나라를 살리는지 몰라요. 그런 가정사의 주인공이 임금이 되었을때 이렇게 세계대전이 되는거에요. 가정을 살리는게 나라를 살리는거에요.
드로아는 직행하면서도 지나쳐야될 곳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사모드라게로 향했는데 트로이목마 사진]
목마속에 특공대가 쫙 위장으로 30~50명 들어가서는 성이 딱 닫힌다음에 나와가지고 이겼다는거에요.
자~그래서 사모드라게로 직행을 했는데..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는 에게해의 북동쪽에 위치하는 이 사모드라게는 바다의 이정표가 되는 1600키로미터의 높은 산이 있었고... 열두개의 위대한 신들의 사원이 있어가지고... 신비의 섬으로 불려지는데...여기는 굉장히 영험한데에요.
그러니까 헤로토스,아리스도파네스,플라톤 이런 ... 그러니까 우리는 아까 조끔 ... 여기는 이정표,높은 가치관... 여기는 사모드라게니까 참 사모가되지요.그러니까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는데인데...사모드라게의 리케라고 승리이 여신상아시죠? 얼굴도, 두팔도 없는데...비너스와 더불어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상이라고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있어요.
여신상사진] 얼굴도 팔도 없는데.. 왜 저게 여신상이죠? 그래서 저게 다 허구인가 했는데 나중에 유물이 다 발견이 되어가지고 진짜라고 그러잖아요. 교통의 요지인 그 곳을 떠나면서 승리하려고 저런 신상에다 다 절을 한다는거죠!. 잠시 이곳은 하룻밤을 귀향하고 역시 떠납니다.
그리고 이틀만에 네압볼리로 갑니다. 네압볼리는 네아폴리스로써 새로운 도시라는 뜻인데요. 당시 빌립보시를 위한 항구도시였어요.그때 버가로 가는데 앗달리아를 지나쳐 갔었잖아요. 해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의 로마의 길, 대로 에그나티아가 시작되는 지점이었어요.그러니까 바울 선교팀이 가기에는 여기가 얼마나 선교로써는 환상적이에요. 길이 좋잖아요. 하지만 바울 일행은 이곳에도 머물지 않았습니다.
수리아안디옥의 외항 실루기아를 그냥 지나쳤듯이 네압볼리를 또 지나칩니다. 늘 바울은 아름다운 항구를 지나치더라고요. 이 모든 아름다운 항구는 대사도바울이 지나갔다는 것은 그 도시로써는 참 슬픈 일이 아닐까요?. 그러니 내가 아름다워서 바울사도를 지나치게하는 드로아와 사모드리게와 네압볼리는 아닐까 생각을 해 보세요.
유럽의 관문 네압볼리에 바울도착 기념교회인 성니콜라스 교회... 네압볼리 딱 도착 했거든요. 거기에 성령의 환상
그림 성화가 있습니다.
(그림)을 보면은 마게도냐인 환상 알렉산더 대왕이 가운데 있고 옆에 바울이 있고... 환상을 보고 네압볼리, 유럽에 도착을 했다는거에요. 그런데 바울이 무엇을 들고 있지요.? 성경 하나만 딱 들고 이 영욕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그 유럽에서 성경 하나 들고 제패했다는 이런 그림이 리콜라스교회앞에 지금도 모자이크 되어 가지고 있다고 하는거죠! 저도 안 보고 본것처럼 이야기를합니다. 저는 진짜 성지순례도 안 갔고 본게 없어요. 어디를 가도... 어떻게 성지순례를 안 가고 목사가 설교를 할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지가 마게도냐임을 잊지 않았습니다.
순풍으로 밀어주셔서 직행하게 하신 곳이 사모드라게도 네압볼리도 아님을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마게도냐의 첫 성이 빌립보이기 때문에 빌립보에 도착할 때 까지 직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들 돌고 돌아서 .... 땅에서 드로아의 불륜을 꿈꾸고 사모드라게에서는 어~너무 높은 이정표에 하루밤 머무르면서 이정표같이 우뚝선 무엇인가를 사모하기도 했겠지요.
제 인생도 생각하면 이런 꿈들이 다 있었겠지요. 이 모든 것을 직행하게 하셔서 다 지나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튼날처럼 네압볼리의 하루밤에 그 짧은 시간은 저로서도 머물 수 밖에 없는 것은 남편이 가고나서 ... 너무 제가 할일이 많았잖아요. 30대인데...결혼도 다시해 봐야되고...남자도 만나야되고... 학교도...거기 잠시 머물고 싶었을 것 같아요. 여기 하룻밤 머물렀잖아요. 근데 그 밤에 사명의 돛을 다니까 저의 시간을 직행하게 하셔가지고 ...
그냥 간병도 딱 하루하게 하시고 떠나게 하셨던 것 같아요. 정말 거기서는 머무르고 싶어라가 맞는게 아닌가? 해서 남편이 하루아침에 가도 깨닫게 하시고 아이들이 대학에 떨어져도 깨닫게 하시고 늘 위로도 주시고 회개도 하게 하시고 젊은 나이에 과부도 되게 하시고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많은 거절도 맛보게 하셨지요. 이런 거절들이 모이고 모이고 모여서 이 나이에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상상 못할 주님이 밀어주시는 이 순풍을 주셔서 이 사명을 직행하게 하셨습니다. 사명의 돛을 달게 하셨기 때문이에요. 물론 지금도 거절은 끊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순풍에 돛 단 듯이 직행하려면 이렇게 지나쳐야 할 곳들이 탁탁 분별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지난주처럼 성령의 거절을 많이 맞 보아야 ... 거절하고 거절하고 꼭 거절이되어야 내가 떠날곳 있을 곳이 딱 분별이 됩니다.
좋아보이는 명분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설수 없습니다.
지난주도 정확한 말씀의 인도였기 때문에 제가 이 일이 이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이다. 우리전도사님... 이런 모든 간증들이... 열심과 노력이 순종을 능가해서도 안됩니다. 말씀을 앞세워 순종할 때 성령의 직행을 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이곳들을 떠나는 것은 오직 11절 첫 서두에 우리가 떠났잖아요. 우리가, 공동체가 너무 중요해요.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없으면은 떠날수가 없습니다.
적용: 순풍에 돛 단 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냐입니까?
불륜의 드로아,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가치관이.... 하나님이 필요없지요) 로마(로마로 통하는, 로마는 모든 곳에 길이 잖아요)는, 로마는 어떤 성공으로,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입니까?
지난 주 한 목자님이 자기의 환상은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한달간 떠나는 것이고 하와이의 푸른 바다를 즐기고 스위스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는 환상에 젖어있다고 .... 그러니까 초원님이 아~일단 돈이 필요하겠네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런 환상에 젖어 있지만 우리가 있으니까 공동체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가지고 우린 이미 다 갔다왔잖아요.그죠!! 그리고 욕도 먹으면서 그래야지 지나칠수가 있어요. 나는 여기 너무 가고 싶다고하면 가든지~쬬크도 받고.... 성령의 직행 ...순풍에 지나쳐야 할곳들이 있지만은...
2. 정해 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을 유해야합니다.
네압볼리에서 아까 빌립보까지는 걸어서 4시간거리 16K정도 됩니다.
12절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누가는 빌립보가 로마의 식민지라고 소개를 합니다. 이 이야기를 왜 썼을까요? 주전 42년에 빌립보의 한 계곡에서 전투가 일어났는데 옥타비아누스가 이끄는 삼두체제가 브루투스와 전투를 해서 승리를 했어요. 그래서.... 다 아시죠! 옥타비아우스는 자신이 황제 아우그스투스가 된 기념으로 빌립보에서 전쟁했기 때문에 빌립보를 로마의 특별시,로마의 직할시로 리틀 로마로 완전히 승격을 시켜서 입법, 사법, 행정이 전부 로마하고 똑 같이 공휴일도 똑 같고 뭐든지 시민권도 똑 같고 황제에게 자기 목숨을 구명할수도 있고 그러니까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동안 비시디아 안디옥, 루스드라, 심지어 누가가 합류한 드로아도 로마의 식민지인데... 누가는 그런 로마의 식민지라는 소리한번도 안 했어요.
빌립보 만큼 로마적인 특성이 물씬 풍기는 곳이 없었기때문이었어요. 로마는 당시 세상의 중심이었잖아요. 세상을 다스리는 황제의 궁궐이 있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그야말로 땅끝나라가 이 로마 황제의 궁궐인데 이 로마를 가장 충성스럽게 대표하고 있는 빌립보에 와서 보니까 거기는 로마 퇴역장군들을 500명을 보내가지고 완전히 로마처럼 살게 해 주었기 때문에 로마에 대한 충성이 대단한거죠! 자기 눈으로 확인을 해 보니까 로마로가서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을 보니까 하게된 것 같아요.
이 곳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기록은 없이 수일을 유했다고 합니다. 전도를 하려면은 빌립보를 연구를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바울은 본래 다소성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헬라문명에 대해서 아주 익숙했어요. 어디를 가든지 외국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빌립보에 들어가니까 야~이건 완전히 다른 문화권이구나~딱 느껴가지고 로마를 전하려면, 빌립보를 전하려면은 여기를 이해를 해야되겠구나~ 다른 문화권, 다른 삶을 만난다면 이해를 해야되잖아요. 내가 살아온 경험이 나에게는 너무 기가막히지만은 어떤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만은, 어떤 사람에게는 또 나의 경험으로 막~이야기를 하면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도 우리 삶속에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 웃고 울고 고통당하고 하시면서 같이 사셨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리는 것이 잖아요. 그래서 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이 수일을 유하는 시간이 굉장히 필요한 것입니다.
저도 어렸을때에 가난했지만은 시댁에 들어가니까 문화가 너무 다른거에요. 그 시댁에서 수일을 유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 시댁에 유했던 경험이 여러분들을 너무 살리고 있지요. 제가 어려서 가난해서 대학갔다는 것은 여러분께 하나도 은혜를 못 받아요. 그렇지요?.(네~) 거봐요~ 염장만 질려요. 그렇다고 그렇게 솔직하게...ㅎㅎ아~정말 상처받네...ㅎㅎㅎ 그런거에요.
그러니까 뭔가 되었다는 것 가지고 은혜를 못 받아~ 그런데 오~시댁은 문화가 너무 다른데 거기서 제가 견디어 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시댁의 그 문화에 경험했던 것에 너무 여러분들이 체휼이 되는 것이죠. 여기서 수일을 유하다가 바로 디아트리보인데.... 이젠 기억하시죠! 벌써 몇번째 나왔잖아요 그죠!!
맡겨주신 사명의 자리에 딱 앉아서 윤이나도록 비비고 문지르는 것이 디아트리보라고 했잖아요. 어떤 자리든 주께서 맡기신 자리면 떠나지 않고 잘 지키야지~ 왜 이런 곳에 보냈나? 그러지 마시고.. 그곳이 보내신 자리라면 그냥 우리는 잘 닦고 비비고 문지르면서 유해야 합니다. 이것이 도리어 시간을 아끼는 직행의 비결이되는거에요.
어떤 목자님부부가
딸이 불신아이하고 결혼을 한다고하니까 걱정이 되셨죠. 그런데 요즘엔 아이들안테 얘~ 왜~뭐~ 이런 이야기하면 절대로 안됩니다.그러니까 아~고민고민하다가
둘이 손잡고 교회나오기만 하면 아빠와 엄마는 쌍수를 들고 환영할거야~그 이야기 한마디 했더니 ...딸이 금세 뭐라고 하는가 하면은 아빠가 아직 변하지도 않았는데 나는 아빠가 변하면 교회 갈게!! amprsquo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는거에요. 그러면 뭘 할수 있겠어요. 이런 말을 듣고...딸을 설득해서 교회 데리고 오는 것을 할수 있습니까? 예비 사위를 찾아가서 전도를 하는 것일까요?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먼저 가정에서 아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를 말씀대로 잘 지키시면서 윤이나게 반짝 반짝 닦아서 비비고 문지르고 해야되겠지요. 그것이 멀게만 보여도 가장 본질적인 일이고 가족구원을 위해서 가장 빨리갈 수 있는 성령의 직행이 되겠습니다.
적용: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목장에서, 직장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 그 문화를 이해하려고 비비고 문지르고 그래서 윤이나고 있습니까?
나와 문화가다르다고 너~무 다르다고 날마다 뒷담화하면서 욕만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목장에서 오~너무 달라도 너무 달라~ 직장에가서도 달라도 너~무 달라~ 그래서 어쩔라고요? 성령의 칙행은...
*3. 기도하니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십니다.
13절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바울은 무엇보다도 간절히 기도하고 싶었을 것이에요. 알렉산더대왕처럼 보이는 마게도냐사람 한명이 우리를 도우라고 했는데 와서 빌립보에 와서보니까 뭐가 보이냐하면 로마의 권세만 밝히 보이는거에요.위축이되고 바울과 동역자들이 도울수 있어보이는 한 사람이 보이지 않는 거에요. 기도할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기도를했지만 우리는 기도를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고 싶잖아요. 큐티기도회... 집에서 기도하지만은... 그렇게 해서 늘 바울은 기도할 너희와 우리에게 기도요청하는 것을 우리 서신서를 통해서 많이읽었잖아요. 수일을 기다리면서 연구를 해보니까~ 빌립보에는 유대인이 많지 않아서 회당이 없는거에요.
그럼 여기는 왜 유대인이 지금 없는가? 얼마 전에 읽었던 헤롯 아그립바가 충이 먹어 죽은 후에 유대인 핍박이 엄청나게 일어났잖아요. 그런데 로마와 유대인의 관계가 악화되었는데..여기가 로마특활시잖아요. 리틀로마...그러니까 유대인 추방명령을 당연히 내렸고 이 빌립보에는 남자유대인이 그냥 없는 상태였어요. 회당을 세우려면 유대인남자 열명은 있어야되요. 그래서 회당이 없는데 유대인들에게는 회당 설립이 불가능한 곳에서는 손을 씻고 정결례를 행해야 하기 때문에 기도처를 늘 강가에 마련해서 모이곤 했습니다.
마침 그곳에 여인 몇사람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는데.... 그들에게 드디어 처음으로 바울은 입을 열어서 복음을 전하는거에요. 보세요. 다 직행하면서 갔는데 복음을 전하려면 그 사람의 문화를 이해하고 수일을 유~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복음을 전하는거에요. 그런데 알렉산더처럼 영향을 행사할 것 같은 왕같은 사람을 만나야되는데 그냥 강가에 모여 예배드리는 그 소수의 여자를 만나게된거에요. 진짜~화려한 여자의 모습도 아니고 시골에, 강가에 모여서 기도하는데...연구를 했으니까 그들의 눈높이와 언어 문화 사람의 귀에 들리도록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거에요. 항상 구원을 생각하면... 연구를 하셔야되요. 바울이 깨달은 것은.....
부모가 없는 고아에게 부모의 사랑을 주제로 복음을 전해선 안되죠. 자녀를 잃어 슬픔에 빠진 사람에게 자신의 자녀를 예를 들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정말 상대방의 문화를 모르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의 약재료가 이때 빛을 딱 발하는거지요. 무엇입니까?
저도 30대 과부가 되었을 때 60대 과부 권사님에게 나도 과부다!!amprsquo 이 한마디로 제압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바울도 이 고난으로 제압을 했을 것 같아요. 중심에 자기는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이고, 죄인 중에 괴수고... 자신에게서 어떻게 예수를 만나게 되었는지...복음을 전하니까 아브라함 우상쟁이었고 야곱도 돈 좋아하고 여자좋아하고 그렇게 그렇게 쭉 내려왔는데 세상에 사울이 다윗을 죽였는데 사울 가문에서, 자기가 베냐민 지파에서 나온 바울이다.
자기 가문이 이러고 저러고 해서 다윗을 죽인 가문이다. 이런 이야기를 아마 했을 거에요. 근데 여기 앉아서 말을 전했잖아요. 앉아서 남자가 여자들을 놓고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거기에 필요한 이야기가 있었을 것 같아요. 그때 여기는 쓸수 없는 이야기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루디아가 너무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생각을 해 보니까? 자기는...나는 아내와 선교사역의 영육으로 같이할 수 없었다. 아내 이야기를 해서...아내가 너무 무섭고 나는 아내하고 같이 선교사역감당하지 못한다. 내가 예수 믿고나서 얼마나 세상적으로 보이기에는 꼬인일밖에 없는지 모른다 돌에 맞고.... 그런데 남편이 없는 루디아가 얼마나 공감을 하며 들어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이야기는 무서워서 성경에 못쓰는거야~~ 아내가 읽을까봐~ 식구들 이야기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연약함과 수치와 죄패를 간증했을 것이에요.
눈물을 겪은 자만이 그 사람의 마음을 열수 있고 왜냐하면 그 여자들과 여기 앉아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잖아요. 서서 설교 할때는 그런 이야기가 안 나오는데...철~퍼덕 앉으니까 그냥 바울도 썰을 푸시는거죠! 그래서 과부심정, 홀애비가 알고 그죠!! 서로 맞은 것 같아요. 자기의 눈물의 간증가지고 했을때 마음을 열게 되잖아요.
아웃리치갔을 때 우리의 아픔을 간증하면 문화가 같아야되지만 문화가 달라도 아프리카 교도소에서도 혼전임신,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놀라서 듣더라고요. 이 고난, 세계적인 성폭력 이런거는 거기도 통하더라고요. 우리의 약재료와 아픔을 십자가 앞에 해석하고 전할 때 주께서 다른 문화권인 한 사람의 그 마음을 여시는거에요. 문화권은 나라가 다른걸 꼭 의미하는게 아니에요. 우리시댁과 우리집 문화가 다르듯이....
적용: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으로 말씀을 전하지 못하지는 않습니까?
말을 해야되는데 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으로 인해서 내가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4절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바울이 전하는 이 말씀을 루디아가 미완료로 계속 듣고 듣고 또 들은거에요. 계속... 아니 들렸어요! 다른 여자들은 그렇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 주는데도 아무도 안 들리는거에요. 바로 이 루디아 한 사람이 성령의 직행의 종착점인거에요. 다른 여자들은. 환경이 안좋다고 해서 들렸으면 좋겠는데 환경이 안 좋아도 그 여자들에겐 안들려요. 믿음은 선물이죠!.
순풍으로 시작했다고, 전도가 척척되고 빌립보로 왔다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빌립보에 왔다고 엄청난 사역의 열매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요. 그게 성령의 직행이 아니고요. 바울이 만난 사람은 화려한 군인도 아니고 도시여자도 아니고 그 당시 숫자로 치지도 않았던 여인인데 게다가 이방인,게다가 과부, 게다가 여자가 돈벌어 먹고 사는 낯선 땅에 돈벌러오는 자주 장사였죠!.
이 여인을 어떻게 만나게 했냐하면 여전한 방식으로 안식일에 예배드리러 나온 여자인것이에요. 이게 중요한... 여전한 방식으로 여전한 방식으로...그녀는 돈은 벌었지만은 ... 비단 치마속의 넝마같은 인생을 살았을 거에요.
교회는 나가는 경건한 인생이지만 주님은 만나지 못한... 꼭 저같은 인생이었어요. 말씀이 꽂혔어요 곤고하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에 꽂혔던 것 같아요. 마음이 열렸어요. 진짜 바울이 루디아를 만났어요. 지금... 그러면 누가 복입니까 루디아가 복입니까? 바울이 복입니까?누가 더 복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믿음대로...
그런데 아까 그 바울의 간증은요, 제가 생각 해 본거니까 아니면 말고요. 너무 또 목사님은 성경을 혼자 생각한다. 제가 생각해 보는거에요. 생각은 자유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아니면 말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면되요. 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만 은혜받으면 돼요. 그렇지요!?
혼자서 저는 늘 드라마를 쓰니까~여러분들은 하든지 말든지 자유에요!.
그래가지고 말씀이 들리니까 마음을 여셨어요. 그러면은 바울의 말을 따르게되는거죠! 루디아는 .
정말 생각지 못한 한사람이에요. 루스드라에서는 생각치 못한 어린 혼혈아인 디모데를 만났는데.... 바울이 만난 한 사람은 늘 이런 사람들인거에요. 대단한 유대인들 중에서 하나도 못 만나고 내 옆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화려한 사람도 많았지만 우리들교회를 세우기위해 일한 사람들은 망하고 힘들고 자식땜에 아프고 이런 사람들이었어요. 환경이 남들만못하다고 외적인것만 보고 무시할때 제가 가장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적용해보세요.
적용: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말씀이 안들려서에요? 사람이 싫어서에요? 여러분은
누구의 마음이 열리기를 가장 고대하고 있나요? 말씀이 안 들리면은 마음이 안 열려요.
그러면은 집도 안 열려요. 성령의 직행 네번째는
4. 동역자를 허락하십니다.
15절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 뭐라고요? 말씀이 들리면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면은 집이 열려요. 그러니까 우리 목장예배 처소로 내기 싫은 것은 여러분들이 마음이 안 열렸고, 그건 말씀이 안 들렸다는 뜻이에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지금 직행을 못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세상 직행만 생각하니까. 그런데 이렇게 마음이 열리니까 루디아, 그와 그집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루디아로 인해 세례를 받고 구원을받게 되었다고 그랬어요.
여리고 기생 라합 한사람의 결단과 믿음으로 빨간 줄을 내린 그 집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았듯이 루디아 한 사람으로 인해 그 집의 모두가 세례받고 그 집이 열려 빌립보 교회가 되는거에요.
오늘 박상아집사 한 사람 때문에 그 집에 모두 빨간줄을 내리게 될줄 믿습니다.
한 사람이 중요한 거에요. 근데 그 한사람을 우리 김자옥성도가 한권 큐티인전해 준것 땜에...학부형모임도 중요한 모임이 되는 것 같아요. 거기도 생각하다보면 힘든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한 사람이 너무너무 중요한 거에요. 말씀이 들리니까 이분이 이혼 안 하잖아요. 말씀이 들리면은 우리가 이렇게 집이 열리고 말을 듣게되는거에요. 목장처방에 순종하게되는거에요.
집이 예배의 처소로 열린것으로 우리의 마음이 열렸나 안 열렸나? 그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집안식구 전체가 믿으니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루디아가 바울일행을 자기집에 머물도록 강권을 하는거에요.그러니까 숙소와 생계를 다 책임지겠다 근데 바울일행이 거절을 했지요 그러니까 강권이라는 표현을 쓰는거죠.
바울은 텐트메이커하면서 누구에게 요청하지 않아요! 오직 빌립보에서는 이게 신뢰관계가 허락되었는지 여기에서는 그걸 받아드리죠. 근데 강권하는 이유가 중요해요.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서 유하라 ... 여기에 유하라는 거하다는 뜻이에요. 아까 디아트리보하고는 다릅니다.
바울과 함께 주 믿는 자가 되었기 때문에 바울이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는 그 사명에 함께 참여하는 동역자가 되겠다~ 이건 굉장히 신분이 달라졌다 이거에요. 나도... 주 믿는 동역자로 우리집에 청하는거다.
사실 타지에서 온 남자 네명을 자기 집에 들이는 것은 여자인 루디아 입장에서는 어려운 일이잖아요. 아마도 1:1이 아니고 1:4니까 또 부르지 않았을까요.? 1:1이었으면 ㅎㅎㅎ 이것도 제가 생각해 본거에요. 아니면 말고~~ 그래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일인데 부탁받더라도 피할 수 있는 이유가 있는데....오히려 강권을 하면서 부탁을 했어요. 그 집에 머물게합니다.
이처럼 성령의 직행은 곤고한 한 영혼이 말씀을 듣고 마음이 열려고 집이 열려서 말씀의 동역자로 세워지는데까지 나아갑니다. 이 성령의 역사가 지금 여기까지 계속 되어 우리들교회도 세워진 것이고 목장마다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매주일 보고서를 눈이 아파서 눈좀 쉬라고하는데... 날마다 읽고 보면은...아~ 날마다 문제도 많이 터지는데...얼마나 목자님들이 수고를 하고 마을,초원,평원 다 올라가면서 이런 평원(병원)이... 이 땅에 있을까? 이땅에 이런 공동체가 있을까? 세상으로 생각해보면 무슨죄가 있어서 그렇게 ...진짜 눈물이 날정도로 우리 모든 분들 다 천국 아랫목에 갈 것 같아요. 내가 읽기만 해도 눈물이 막 날때가 많아요 내가...많이 ...야~ 말씀이 들려가지고... 마음이 열려서...집이 열려서... 동역자가되었어요. 진짜 한 마음이 되었어요.
우리 사역자님들중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요. 우리들교회 와서 신기한 것을 보았는데 진짜 우리들교회에서 사역자님들의 이야기에요. 진짜 신기한 것 중에 하나가 오~지역감정을 넘어선 분들이 우리들교회는 많더라는거에요.
진짜 못 봤다는거에요. 이게 신기한것 중 하나라고... 많은 사역자님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동역자가 되니까 말씀이 열려~ 집이열려~ 동역자가되니까 그 집이되어가지고...오늘 그 집에 속한 사람들이 다 세례를 받잖아요. 그래서 오늘 그와 그집이 다 세례를 받고 이렇게 되었는데... 참 놀라운 것은 사도바울이 그렇게 가고싶어 했던 아시아에 살던 루디아를 유럽에서 만나게되었다는거에요. 이 거절하심의 순종을 하니까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다보면 만날 사람을 다 만나게 하시는거에요.
어떤 집사님은 그냥 이혼을 당하고 너무 집에 가고 싶고 딸도 보고싶은데 본인이 얼마나 폭력을 행했는지 자기는 몰라~ 그러니까 날마다 딸들하고 아내가 거절을 하는거에요. 나는 딸도 못보냐고 왜 나를 못만나게 막냐고... 너무 가고 싶은 아시아였는데~ 바울이 .... 복음을 위하여 그렇게 직행하며 나아가니까 거절을 받았는데 ... 아시아에서 살던 루디아를 지금 유럽에서 만나게 하시는거에요.
내 자녀 내 가족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달려갈 때 내가보고싶은 사람을 그 집에서 만나는거에요. 내 자녀의 심령과 그 가정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는 것이죠!!. 그리고 그 천국에서 보고픈 얼굴들을 만날 것이라는 하늘소망이 확실해 지는 것이에요. 이 땅에서 이 장소 이시간 이것만 고집하니까 인생이 슬픈건데...
빌립보서 1장 5절에 바울이 이렇게 말을 하지요.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첫날은 루디아가 집을 연날이고 이제는 3차여행이 끝나고 로마감옥에서 빌립보서를 쓰고 있는 지금까지.
6절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것을 확신한다. 너희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이가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 것을 확신한다.
먼 이방땅에 와서 장사를 하며 온갖 고난을 겪다가 인생을 마칠 그 집이 복음으로 인해 성령의 그집이 되고 바울과 함께 이 위대한 사명을 이룬 빌립보 교회가 되었고 이 일을 예수께서 끝까지 이루실 것이라는 것이에요.
목장으로, 예배 처소로 말씀이 들려서 우리집을 열고 성도들을 맞이한다면 우리집이 가나안의 라합처럼 가나안의 길목을 열고, 유럽의 포문을 열고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교회가 되고 빌립보교회가 되며 이 가정에 속한 모든 이들이 세례를 받고 구원의 기쁨에 들어간다고 오늘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 만나지 못한 그 보고싶은 사람 또한 이 집, 여기 교회잖아요. 그죠! 이땅에서 못 만난다고해도 이것이 교회이고 공동체고 결국은 영원한집에서 다 만나게 하실줄 믿습니다.
그렇게 아시아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유럽에 와서 만나는 것처럼 우리가 천국에서 내가 보고싶은 모든, 내가 기도했던 모든 사람들을 만나게 될줄 믿습니다. 이땅에서 그냥~ 내 자녀땜에 그러지 말고 다른자녀 위해서 힘쓰면 언제나 보고픈 얼굴들을 만나게될 날이 오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바다에서의 순풍에 이어서 만남에서의 순풍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어요.
적용: 우리 집은 예배의 처소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활짝 열려 있나요? 아닌가요?
여러분은 교회의 동역자인가? 방관자인가? 훼방자인가?
복음의 동역자로써 도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저를 도와주세요. 저를 도와주세요. 아셨습니까?
예배를 드릴수 없는 가장들이 그렇게 많더라고요. 저에게 편지를 보내면 전부다 눈물 날일인데...
@걸어가면서도 눈물로 기도 드리며 우리들교회 온라인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드리고 있어요. 우리들교회에서 취학부 미취학부 온 라인 예배를 공개 해주셔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말씀을 꿀송이처럼 달게 먹고 있어요. 우리 딸은 아빠 엄마의 혈기를 다~받아내고 심장병으로 하나님 만 찾으며 큐티를 하는데 우리들교회 온라인 예배와 큐페온을 제일 사랑해요. 이시간만 기다린답니다.
토요일에 큐티인에 있는 소그룹예배를 사용하여 가정예배도 드리게 되었어요. 글쎄 남편이 말씀을 직접 읽어요! 우리들교회 전도사님이 부산에서 택시기사에게 큐티인을 전한 간증을 들려주었더니 자기는 이제 전도사를 하고 싶다고...그랬는데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을 깊게 읽은후에는 이제는 목사님이 되겠다고 ...
저는 믿지 않는 친정 부모님, 큰언니, 작은언니에게 큐티인과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을 보내주며 제가 남편에게 기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었다는 이런 간증의 메세지도 전해 주었어요. 또 이수영 김송 박현정 김상권집사님이 출연한 온라인 큐페온 영상과 극동방송 큐티 말씀 영상을 보내주었어요.
우리나라 구석구석에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말씀이 전해지고 있어요. 우리들교회가 드러나지 않지만 얼마나 큰 일을 하고있는지 몰라요. 늘 조마조마하지만 이렇게 옥에 갇힌 환경이니 저와 딸은 늘 큐티 말씀을 붙잡을 수밖에 없어요. 제가 남편 덕에 저의 어릴 적 제 혈기를 회개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교회 밖에서도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니 그러니 기운내시길 바라서 이 편지를 씁니다. 우리 딸이 두주 전에 하나님의 전신갑주 큐티와 취학부 예배설교를 드린 뒤 그림을 그린 것이 있어요. 힘들 때 간증을 쓴 후 보여주는데 정말 소망이 되고 위로가 되어요.
사진]을 보내주어요 저 힘내라고...
이렇게 큐티인을 가지고 썼는데...' 하나님의 전신갑주'
편지에 뭐라고 썼는가 하면 죄를 지을때는 설레고 불안하고 걱정이 된대요. 그리고 심판이 온대요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싶으면 큐티를 해야된다. 붙회떨감을 지키자~
기도하기는 엄마,아빠 힘내세요.
장년큐티한 것을 사진으로 보여줌... 줄을 처가면서...
여러분 너무 놀랍지 않으세요? 여러분보다 훨씬 열심히 하죠? 사모되니까 오~ 성령의 직행 바로 이 가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분은 내가 살아있을때 우리들교회오는게 소원이랍니다. 내가 살아 있을때...그렇게 오고 싶어도 보고싶은 얼굴들이 이 땅에서 못 만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도 이제 우리가 천국에서는 다 만날거에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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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 성령의 직행은 바다의 순풍도 이렇게 허락하세요. 정해주신 그 사명의 자리에서 수일을 유해야 합니다. 반짝반짝 닦고 비비고 문질러가지고 기도할때 말씀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립니다. 동역자를 허락하십니다. 우리 그 집이 다 천국처소,성전이 될 줄 믿습니다. 이땅에서 내가 진짜 보고싶은 사람 이렇게 유럽에서 만났듯이 그것을 하나님의 시간과 장소로 보고 갔으면 좋겠어요.
찬양: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내 주님 계신 눈물 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 있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얼굴들 많이 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 곳 내 아버지 넓은 품 날 맞으시는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있네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 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기도제목: 순풍에도 지나칠 것들을 분별 하게 해 달라고 기도~우리의 그런 모든 로멘스와 이정표와 로마로 가는 그 성공의 길들을 보면서 가슴설레지 않게 해 달라고~ 상대방의 문화를 익히고 눈높이에 맞는 복음을 전하는 간증을 준비하게 해 달라고 기도~말씀이 들리고 마음이 열리며 집이 열리고 동역자가되어서 우리의 모든 집이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우리의처소고 결국 하늘소망을 가지고 보고푼 얼굴들을 반드시 만날수 있다는 이 믿음을 가지고 성령의 직행을 할수 있도록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주님 그렇게 막히고 막혔던 성령의 거절을 맛본 바울이 사명의 돛을 달고 하나님의 순풍에 힘으로 이곳을 직행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참~바울사도가 되어서 이 직행을 하는데... 바람이 그렇게 불어주지만 너무나도 유혹이되는 것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참으로 두로아 사모드라게,네압볼리 우리가 이땅에서 가장가고 싶고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안목의 정욕이 총출동이되어서 가는 길에 이렇게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참 아찔할때도 있지만은 결국 하나님의 택자가되어서 이 순풍이 불어도 바울사도가 여기를 다 지나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수 많은 거절을 당해서 있어야 될 곳과 떠나야 될 곳을 아는 것이 얼마나 직행하는 비결인지 모릅니다. 잘못 머무르다가 계속 거절의 시간이 길어지지 않게 도와주시옵시고 참으로 이땅에 목적이 사명의 돚을 달고 가야 하나님께서 이렇게 순풍을 불어주신다는 것을 알고 순풍을 불어주는 사람은 어떤일이 와도 잘 지나치는 그 인생이 된다는 것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여전히 거절은 무섭고 거절은 많이 힘이 듭니다. 주님! 주님! 제가 늘 바로 서 있어야하는데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오늘 딸 아이가 아빠가, 아빠가 교회 잘 나가고 아빠가 잘 믿으면 내가 교회 갈거라고 한 이 말을 생각하면서 우리자녀들 땜에 우리가 가슴들이 다 미어집니다.
내가 잘못믿어서 그말에 우리는 대답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가 나오라~고 어떻게 강요도 할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내가 그렇게 보고픈 가고싶은 아시아의 루디아를 유럽에서 만나게 하는 것을 보면서 주님 우리가 보고픈 얼굴들을 내가 열심히 이렇게 사명의 돛을 달고 내 집을 열어서 마음을 열고 동역자가된다면 반드시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저 하늘천국에서 반드시 만나게될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이 시간과 공간에 너무 안타가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시간으로 카이로스시간으로 우리의 시간을 그렇게 사용하는 성령의 직행이 될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어야되겠습니다.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세상에 목적인데... 세상의 목적을 내려놓고 성령의 직행을 할수 있도록 순풍에 돛단배처럼 사명을 이루는 우리모두가될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성경을 읽어도 1차여행인지 2차여행인지 관심도 없었고...아름다운도시를 왜 지나쳐야하는 것도 모르고... 그것이 나하고 무슨 상관...그냥 그 시대 사도바울은 참~힘들게 복음전했구나 정도....성경은나에게 유익되는 말씀만 줄치며 읽었다. 그리고 구역보고서에 몇장 읽었습니다. 드러내기 위함으로도 읽은 적이 있다.
2
우리나라 100년전만 해도 지금으로보면 미개인 같은 생활을 했는데... 2000년전에 복음을 전하려고 했던 바울사도의 실상을 설교 말씀을 통해 엿보게됩니다.그것이 나의 구속사의 삶과 연관이 있게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은 이시대의 사도바울의 역활을 100% 잘 감당하고 계시다고 생각이 됩니다.
설교 첫머리에 썰을 푸시는데... 한 주간 동안 거절 잘 당했나요? 해도 내가 무슨 거절을 당했지~멍 ?
바울은 문제가 생기면 한 영혼의 초점 맞춰있다고 하는데 나는 문제가 생기면돈이 딱 생각이 난다.
3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을 유해야 한다 하는데... 마음은 벌써 가만히 있지 못했구나 그게 사명의 자리인지 몰라서 ...사명은 대단한 것이라는 허황된환상을 가지고........ 그것을 정리 해 주시는 것이 구속사의 말씀이다.한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절히 느끼게된다.
되었다는 것 가지고 은혜를 못 받는다는 것을 진즉 알았으면 되지 못해서 아둥바둥 지옥을 살지 않았을 터인데 하지만 지금이라도 깨닫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자기자리,시어머니자리,아내의 자리,엄마의 자리,딸의자리 잘지키면서 윤이나게 반짝반짝 닦아서 비비고 문지르고 하는거.......
정말 되돌아보니 느리고 먼것 같아도 이것이 본질이고 가족구원을 위해서 가장 빨리 갈수 있는 성령의 직행이라고 하시니
말씀에서 적용하고자 하는힘을 얻는다.
4
이건 생각 해 보지 않았는데....바벨론 강가에서... 여기도 강가에서... 왜 유대인들이 강가에 모였나를 생각 해 보지 못했는데... 회당이 없어서... 손을 씻고 정결례를 행해야 하기에.... 강가로 갈수 밖에 없음을 이해가 간다.
전에는 묵상없이 성경을 읽었다. 지금도 여전히........그렇다.
5
사도바울이 썰을 푼것을 드라마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나는 그게 좋다.
구약인물들... 미화해서 들어서 그들이 한 잘못을 크게 보이지 않는 내 자신을 본다.
그래서 목사님의 눈물의 간증을 가지고 접근 했을 것이다 라고 하시니 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준비를 해야되겠다.
두아디라출신 루디아, 아시아여인을 로마에서 만났다고 해서 이게 무슨 말인가 생소해서... 지도를 찾아보니아~ 아시아 줄신이네요. 그것을 예화로 하늘소망으로 .....하시니 얼마나 은혜가 되던지요.흑~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멀리 시집을 가야 되겠다 결심하고 교회가는 것이 자유로운 집으로 시집을 갔다.
큰 소리치고 집을 나왔는데...신혼 때 보기좋게 남편이 큰 교통사고로 인해 중환자실에 발을 동동매달아놓은 상황,정신이 오락가락한 것을 아버지에게 보여주어야 되는 환경이었다.
교회를 다녔어도 말씀이 임하지 않으니..... 멍~했고 말씀대로 망하고 놀라는 사건이 온 것이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40년이 걸렸다.
그나마 내 죄를 보지 않으면 살수 없는 공동체에 붙어 있으니 말씀이 임하지... 죄를 보게 해 주는 목장에 붙어있지 않으면40년이 지나도 깨닫지 못해 광야에서 물을 찾아 헐떡거리고 있을 것이다.
말씀있는 공동체에 있으면 하나님이 불어주는 순풍으로, 성령의 직행으로4년이면 깨닫게되는 놀라운
정결의 강,말씀 공동체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