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려 통곡하라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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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0.03
하갈과같이 죄의종 이었던나를
사라와같이 열국의 어미가 되라고 불러주셨는데
내분깃이 너무 힘들다고
내게 맡겨준양떼를 애통함도없이 불쌍히 여김도 없이
내가 어쩔수 없다고 주저 앉을때가 많습니다.
사라는
죽기까지 순종하며
할말을 참으며
열국의 어미가 되었는데...
하나님을 붙들며 적용한것만이
영적후사로 이어진다 하셨는데...
지경을 넓히지 못하는것에
애통함이 없어 그것이 애통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애써 부인하며
거짓의 독주에취해, 탐욕에취해
피차충돌하며
욕심을따라,정욕을따라
이미 심판가운데
은밀한곳에서 울면서
진노의잔을 채우며
그렇게 그렇게 살아갑니다.
여호와의 양떼가 사로잡힘으로
네게 맡긴아름다운 양떼가 어디있느냐고 물으시는데...
나의 사악한소리와 가증한것으로 인하여
나의 수치를 드러내신다 합니다.
주여 !
나의 눈물을 주의병에 담기 원합니다.
그 눈물만이 저들을 변하게 할수있기에...
구스인의피부처럼 표범의 반점처럼
악을 변하게 하는것이 비록 어렵다 할지라도
예수님의지하며 나한사람 중심잡고 있으면
포기하지않으시는 예수님께서
구원을 이뤄 주실줄 믿습니다.
사라처럼 나의말과 행위가 구원을 생각나게하는
그런사람이,그런 한가위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