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7 주일예배 ampldquo성령의 환상amprdquo(사도행전 16:6~10) 김양재목사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기도: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굉장히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환상은 신기루라는 거 알게도와주시고 성령의 환상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주님 말씀 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동안 가정에서 목장에서 서로동역자가 잘 되고 계신가요? 동역자의 원형은 삼위일체 하나님아니겠습니까? 성부성자성령 하나님께서 창조부터 시작해서 우리 각 사람에 구속까지 늘 함께 일하는 동역자가 되어 구속사를 이루어가십니다.
디모데를 동역자로 얻은 바울과 실라는 이고니온, 비시디아 안디옥을 비롯해 갈라디아 남부에 교회들을 계속해서 심방하고있는데요, 굉장한 열매가 있는거에요. 율법과 할례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오직 믿음으로 죄사함받고 구원 얻는다. 그리고 최소한의 몇가지 규칙을 지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열매가 많고 그러니까 아~ 여기가 내가 평생에 선교 할 곳이구나 그래서 심방이 끝난 다음에 그 동안 1차 전도여행때 돌아보았던 곳을 다 돌아보고 다음에 행로를 고민했을 것입니다. 이 때 하나님이 환상으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을 인도해주십니다. 특별히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 총출동해서 인도하시는데요. 삼위일체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을 보여주는 것이 오늘 성령의 환상입니다. 지금은 성경으로 해석이 됩니다만 그당시는 신약성경이 없던 시대이니 만큼 갈 길을 환상으로 인도하신것을 봅니다. 환상이 신약에 12번이 나오는데 사도행전에서 11번이 쓰였어요. 오늘은 성령의 환상에 대해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삼위일체가 다 등장하셨거든요. 성령의 환상은
첫) 성령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성령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시잖아요)
6절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갈라디아 남부 심방을 마친 바울은 잘 닦인 로마의 국도를 따라 서쪽으로 더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서쪽으로 약 400km정도, 두 주일정도 부지런히 걸어가면은 아시아 최대 도시인 아시아의 강남 에베소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지도] 비디시아 안디옥, 옆에 에베소가 보입니까? 당연히 에베소에는 디아스포라 유대인들도 많이 살고있었고 유대인회당도 있었어요. 따라서 바울은 애당초 에베소에서 전도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께서 바울의 아시아 전도 계획을 거절하셨다는거에요. 말씀 전하는 일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지속해야 할 사명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성령께서 금하시다니 바울이 너무 이상 한거죠. 여기에 못하게 하시거늘은 아주 강력히 반대했다 거절했다 이런 뜻이있어요. 그런데 성령께서 강력히 금하셨다는 것을 볼때 성령께서는 바울이 깨달을 수 있는 분명한 방법으로 아시아 전도 사역을 막았음을 알 수가 있는데요.. 이걸 성경이 침묵하고있어요. 우리는 성경이 침묵하는 것을 그 당시에 저자의 입장과 거기로 들어가서 깨닫는 것이 큐티이죠. THINK라고 할수 있지요. 우리는 생각을 해 보는거에요. 여기 이유가 하나도 안 나와 있으니까
지난주 우리가 에베소사진 보았잖아요. 거기 아데미여신등 굉장히 화려한 도시잖아요. 지금으로봐도 밑에가 다 대리석이고... 그런데 그 대단한 에베소를 전도하러 가야하는데 이제 막 바울을 따라나선 어린 혼혈아 디모데와 지금 막 초보의 길을 걷고있는 선교팀이잖아요. 실라하고 amphellip 그런데 그 사람들이 들어가서 감당하기 힘든 이 지역이었음을 알수 있어요. 그동안은 1차선교지를 돌아보았지만은 이제는 새로시작하는 선교인데.. 처음부터 너무 강적을 만나면 시작도 못 할수가 있잖아요. 더군다나 바나바도 떠났죠. 디모데가 혼혈족인데 그래서 디모데를 이때 호호 불어야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사도바울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수 많은 시험을 거쳤고 스데반도 죽이고, 자기가 돌에 맞아 죽을뻔도하고 배신도 당하고 이런가운데서...복음의 전사가되었는데...지금 디모데가 뭘 알겠어요. 시작도 못하고 선교팀이 와해될수도 있다. 이런생각을 했을 수 있을 거에요.
이 생각을 왜 했냐하면은 디모데를 사랑하기에 항상 바울에게는 한 영혼이 중요하니까 그래서 강력하게 성령이 막으신 뜻을 깨달을 수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왜냐하면 후에 바울선교팀이 2차전도여행을 끝나고 훈련된 디모데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같은 일꾼들이 준비되어졌을 때에 3차때에는 에베소로 가서 2년이나 두란노서원에서 또 복음을 전하게하시죠! 그러니까 아시아를 무조건 안 간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디모데가 위축될까, 그런 이야기를 내놓고 하기도 어려웠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말을, 침묵한것 같고 그래서 아에 기록 자체가 없게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듯이 우리는 내 옆에 연약한자들을 위해 끝까지 말씀을 전하지 않고 끝까지는 아니고... 전하지 않고 기다릴때도 있어야되요.
그래서 지난 주 피해자인 내가 가해자를 용서할 권세가 있다고 했는데...그렇다고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해서 가해자가 용서를 강요하면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지난주 설교를 듣고 어떤 분이 편지를 보낸거에요. 김목사님께...그래서 양해를 구해서 읽어드립니다.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성폭력과 강간을 8살부터12살까지 당했는데요. 그것도 친아버지에게서 당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완전히 사람의 영혼을 완전히 파괴하는 친족 성폭력이에요. 말만 들어도 구역질나는거죠. 그런데 죄송해요. 쓴대로 표현하면 정말 그 괴물들이 전부 싸이코패스가 아니고 평상시 너무도 멀쩡히 정상인처럼 생활을 한다는것이죠. 그리고 가장 만만함 친딸에게 그런 구역질 나는 범죄를 했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을 용서할 수 있나요?. 나의 정체성이 얼마나 혼동과 방황으로 처절하게, 처참하게 무너져내렸는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친아빠라는 사람이 가족이니까 용서해야한다고 원룸에 찾아와서 문을 강제로 뜯어서 침입하려해서 112로 신고했지만 그 충격과 증오와 분노는 지금도 생생해서 가장 고통스러운 기억입니다. 어떻게 용서라는 것을 용서하라고 강제로 협박할 수 있죠? 어찌 그것이 자녀들의 책무입니까? 이렇게 편지를 쓰셨는데...
아~정말 이런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편지로 이렇게 외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리고 이게 너무 힘든 일이기 때문에... 삼위하나님의 총출동의 도우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용서는 가해자의 면죄부가 아닌 피해자의 영혼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용서는 가해자가 부모이든지 배우자이든지 관계를 유지해서 강요하는 것이 아니지요. 가해자가 십자가 앞에서 자기가 가해자라는 것을 깨달으면 그 다음엔 기다려야되는 거죠.
니가 예수 믿는데 용서해라~ 그런 이야기는 가해자는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때까지 성령이 나에게 말씀을 못하게 하신다면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기다려야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신 구원을 성령이 우리에게 효과적으로 적용하셔서 서로에게 거절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피해자는 이미 거절을 경험했고 가해자는 후에 예수를 믿었어도 거절을 계속 경험하게 하는 것이 잖아요. 그러므로 거절은 성령님이 우리를 구원으로 효과적으로 인도하시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믿음의 사람 요셉도 화해 하는데 20년이 걸렸어요. 형들과 화해하는데... 결국 성령님은 항상 우리를 효과적으로 도우시는데... 아시아 전도가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씀하시는거죠.
적용:아직도 연약한 지체 앞에서 말씀을 멈추고 잠시 기다려줘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연약한 (피해자,가해자도)그들도 나도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이런 나눔이 또 올라왔어요. 큐티가 몸에 베지 않은 아내가 남편이 같이 큐티하자고하니까 큐티를 하는대신 끝나고 고스톱을 보상으로 치자고... 남편이 처음에는 하~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고스톱은 비본질이니까 그래서 적용을 하고있데요. 그 이후로 즐겁게 큐티를 하고 있다는 나눔을 ... 아내는 오직 고스톱할 생각에...그러나 그런 것도 다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잠시 후 바뀌시겠지요. 빨리 바뀌시기 바람니다. 고스톰은 노름이 될 확율이 있기때문에 ... 우리시댁에 가훈이 노름하지말라~가 있더라고요. 가훈을 여러분들이 어기시면 되겠어요? 빨리 끊으시기 바람니다. 성령의 환상 첫번째가 성령이효과적으로 막았다면
둘) 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의 영으로 거절하십니다.
그러나 바울은 성령의 거절에 대해 묻거나 따지지 않았어요.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전도하지 말라고 하시니까 서쪽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주저없이 북쪽으로 딱 돌리십니다.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 삼위하나님 성령의 나왔고 예수의 영이 나왔습니다. 북쪽으로 올라가 부르기아와 갈라디아를 지나면 무시아 지역이 나옵니다.
지도] 소아시아에 각주인 아시아, 갈라디아, 비두니아, 갑바도기아 등등 나오죠. 지방으로는 두로아 무시아 브루기아 등이 보이시지요?! 브루기아와 무시아 경계에 이르러 바울은 계속 북진해 가지고 비두니아에 가려고 애를 썼어요. 한 150K로정도만 더 가면 비두니아의 중심부에 이를 수 있었거든요. 거기는 니코메디아와 니케아라는 두개의 대도시가 있었는데... 당연히 회당을 중심으로 한 유대인 공동체도 있었고요. 해서 에베소에서 펼치지 못한 개혁이라기보다는 계획을 여기서 이룰 수 있겠다고 생각했을거에요.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주님은 이번에도 바울의 계획을 amphellip 이렇게 애쓰는 바울의 계획을 거절하십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셨다고 하세요. 아시아에 이어 비두니아까지. 남쪽으로 북쪽으로 amphellip 다른 일도 아니고 복음을 전하려는 바울의 계획이 그냥 성령님,예수님이 전부다 막으신 거에요. 그런데 왜 성령은 특별히 여기는 예수의 영이라고 하셨을까요? 전도계획을 두번이나 거절당하면서 바울은 늘 THINK를하면 항상 생각을 하잖아요. 예수님을 생각했던 것 같아요.
교회를 잔멸하려고 자기가 위협과 살기가 등등해서 다메섹으로 가다가 그런 바울을 예수님이 만나주시면서 그때 뭐라고 하셨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amprsquo... 당시 사울은 교회를 박해하고 거절함으로써 예수님을 박해하고 거절했습니다. 예수님이 바울에 의해 거절을 당했던 것입니다. 우주만물을 만들고 다스리시는 예수님이 바울에게 거절을 당하시다뇨 이것이 얼마나 큰 낮추심인지 바울은 생각했을 것입니다. 주님이 죄인 중에 괴수인 자신에게 거절을 당하실 정도로 낮추신데 비하면 지금 자기가 당하는 거절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았을거에요.
성경을 자세히 생각하면 구속사적으로 생각하게되서 내가 오늘 삶에서 순종이되어요. 성경을 깊이보고 한가지 순종을 하면 그 다음에 또 한가지가 깨달아져요. 순종해야 성경이 깨달아져요. 저의 경험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후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빌립보서 2:8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두번 거절을 당하며 이렇게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을 생각나게 했기에, 특별히 예수의 영이 거절하셨다고 했습니다. 자기때문에 낮아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니까 바울도 예수님처럼 낮아지는 적용을 합니다.
8절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내려갔다는 것은 해변가니까 내려가실수도 있지만
지도] 소아시아 각주 아시아, 갈라디아, 비두니아 갑바도기아 지방 다시 ... 지도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서 ..여러분들도 머리속에 익히라고... 드로아가 있고 무시아가 있고 브루기아 보이시지요. 무시아를 통과해서 서쪽으로 가면 해안지대인 드로아가 나오지요. 그런데 영적인 의미로 좀 내려갔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아요.
계획이 막히는 일을 두번 겪고 막~화를 내거나 포기한다고amphellip 내가 못해먹겠다고 내가 내 일을 하려고 그래~ 왜 자꾸 막히는거야~ 그렇게 말을 한다면 여전히 자기 스스로 올라가려는 것이에요. 항상 정해주신 경계 안에서 주신 사명대로 끝까지 나아가는 것이 이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 드로아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의 영이 막았잖아요. 그러니까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들어가지 않은 바울의 순종을 그래서 좀더 깊이 생각해보았어요.
예수님을 따라 낮아진 바울의 적용은 무엇일까? 왜 성경에 그 이유가 기록되지 않았을까? 그런데 성경에서 아시아와 비두니아가 함께 나오는 구절이 딱 하나가 있어요
베드로전서 1: 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지도를 보시면 계속 똑 같은 것을 보고 있는데... 베드로가 자기형제 지체들에게 편지를 했는데.. 베드로가 편지를 보내는 지역이 1차전도여행을 다닌 토르스산맥 주변에 남 갈라디아를 제외한 소아시아 일대에요. 베드로가 이 지역에서 전도했다는 기록이 성경에는 없지만 이 편지로 미루어볼 때 이 넓은 지역에 흩어진 교회들은 베드로사도를 직 간접적으로 알고 있었을 것이라는거죠. 직접 보지는 못했어도 수석사도 베드로의 권위는 다 인정하고 있었지요. 근데 바울에게는 전도에 관해 중요한 원칙이 하나 있었는데...
로마서 15장19~21절을 보면은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이 이야기가 뭔가하면은 많은 유대인들이 살았던 아시아와 비두니아에는 바울의 전도 이전에 이미 복음이 전해져있었어요. 왜~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방문했다가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3000~5000명이 돌아왔는데 다 흩어졌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곳곳에 있었을 것이에요.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베드로가 최고의 사도였겠지요. 그러니까 바울이 이 아시아로 가려고 하다보니까 지금 아시아와 비두니아에게 편지했다고 했잖아요 베드로가...
쉽게 말하면 여기는 베드로의 나와바리라 이거죠! 베드로 구역이라 이거죠. 그러니까 나중에 보면은 이것을 막기가 참 힘들었지만은 바울이 전도 할 곳이 아니라는 거죠. 성령의 뜻이 거기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따라서 바울이 아시아와 비두니아가서 복음을 전했다면 가뜩이나 유대인과 이방인의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유대인의 사도인 베드로와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 사이에 경쟁하는 듯한 이런 불필요한 오해가 생겼을 수가 있는거죠. 그리고 이제 이런 이야기를 성경에 쓸수가 있었겠습니까? 하늘같이 여기는 베드로사도의나와바리인데... 이쪽은 베드로가 잡아서 할수 있는 곳이다.그런 성령의 깨달음이 왔겠지요.
그러나 2차때는 에베소가 남의터일 수 있지만 3차때에는 가서 가르친것이 그때는 또 베드로와 긴장관계가 해소됐을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 남의터 내터가 바뀔수가 있는거죠. 그래서 바울이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가지 않은 것은 순종인 동시에 아주 낮아지는 적용입니다. 주님이 정하신 경계를 지켜서 6절에서는 디모데를 굉장히 배려를 했고 여기 7절에서는 베드로의 권위를 인정했지요. 결국 이것이 전체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요. 교회와 학교, 일터에서 각자에게 맡기신 구원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정이 막힐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난 교회도 가기싫고, 회사도 가기싫고 집에도 들어가기 싫고 이 길을 그만 가고 싶어요. 알콜중독자 보기도 싫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나는 이혼을 하겠어~ 뒤로 돌아가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거절의 사건은 그만두라고 온 사건이 아니라 낮아지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그 길을 따라가라고 온 사건이에요. 어떤 거절이라도 그것을 통해 낮아지신 예수님을 다시 만나고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가게 된다면 그것처럼 복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거절의 복이에요.
남편이 저를 거절해 줘서 이런 복을 받잖아요. 그때 모든걸 받아줬으면 오늘날의 제가 없는 것처럼 하여튼 큐티를 하면서 하루하루 살면 그게 거절의 복이 될수 있어요. 저도 젊었을때 제가 30대의 혼자되었는데 어찌하여 그때 목회하게 하지 않았을까? 근데 저는 목사하고 나하고는 관계가 없다. 그리고 정말 나는 목사 자신이 없다. 생각했었고요. 그런데 신학하라는 사람도 없었고요. 또 나중에 할수 없이 50이되어서 신학을 굉장히 좋은 성적으로 졸업을 했지만 아무곳에서도 또 전도사로 써주는데가 없는거에요. 다 막혔어요 제가... 저는 파트전도사 아니면 협동전도사만 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았는데... 왜냐하면 주중에 큐티모임이면 이미 믿는 사람들이 올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저는 주일사역하면서 불신,우리가 큐티의 결론이 영혼구원이잖아요. 그러면 이왕이면 주일에 불신자를 만나고싶은데 그게 너무 좋은 소원이잖아요 그런데도 그것을 50이 될때까지 정말 막으시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목사도 되었어요. 되었는데 난 너무 늙어서 목사가되었어~ 그러니까 내가 행정도 모르고 컴퓨터도 모르고 이러는데... 내가 어떻게 목회를 하겠어? 그래서 나는 큐티하는 어떤 교회,비젼교회에 들어가서 오직 나는 큐티사역만 하고 교회는 다른 모두가 해 주고 그렇게 했지만 그것도 또 막혔어요. 내 인생은 막힘의 연속이에요. 계속 결혼생활도 막히고 나가지도 못하게하고 모든 것이 막히고 막히고 막혔어요.
바나바와 바울이 다툰 것이 오직 구원때문이 었듯이 이 오직 구원때문에 디모데를 배려하고 베드로의 권위를 지켜주기 위해서 그냥 모든 자기 전도지를 내버려두고 빈손들고 떠날수 있는거에요. 구원땜에... 진짜 짧은 인생이에요!!. 그리고 그런 말을 성경에 적을수가 없어서 침묵했지만... 여기에서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는지라의 주어는 3인칭 복수에요.그러니까 이 선교팀들은 이걸 다 알고있었다는 뜻이에요. 그렇지만은 그때 사람들은 알고 있었지만 글로는 쓰지 않고 입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거죠.
선교도,목회도, 다~내터, 남의터를 분간하지 못해서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잖아요. 모든 일을 지금 막으신다면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결과를 가지고 큐티를 하니까 성경에 안 나왔으니까 ...막혔으면 오직 믿음으로 나가면 된다. 이러는데... 큐티는 그 당시에 내가 들어가서 그 이유를 찾는게 큐티에요. 저자의 입장으로 계속 생각을 하는amphellip 그 당시는 어떠했을까?를 생각 해 봐야지 우리가 성령의 환상을 제대로 볼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설명이 여러분들 저 목사님 혼자서 참~스토리 쓰시네~이렇게 생각이 됩니까? 아~ 그러고보니 너무 맞다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아~그래요! 제가 강단에 등단하는 순간 여러분들은 아~오늘을 어렵겠구나 이게 여러분들의 고정관념... 아이~또 골치아프기시작하네~ㅎㅎ 아~ 그동안 너무 좋았는데...그렇죠? 아니 ~ 그렇다고 그래도 되요~
적용: 더 낮아지기 싫어서 그만두고 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 이혼입니까?뭡니까?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제가 막히고 막혀서 성경을 보고 이런 것을 깨달아요. 이걸 이번에 깨달은 것이 아니고 저는 이미 몇십년전에 사도행전할때 이렇게 강의를 했었어요. 베드로... 주석에 없더라고요 그런 이야기는...그런 것을 깨달으면은 아~ 바울이 이렇게 해서 조용히 떠났구나~ 이렇게 생각하니까 굉장히 남편에게 순종이 잘되고 시댁에 잘 머물러 있게되고 적용이되니까 그 다음에 한가지 순종을 하니까 그 다음 또 한가지 또 깨닫게 해 주시는거에요. 한가지 순종을 해야 그 다음에 성경이 열리는거에요. 근데 공부로 가르치려고하니까 안되는거에요. 성령의 환상...
셋)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성령의 환상이...
(이 경륜은 결국 마지막 결론이 우리가, 우리공동체가amphellip 우리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 것이에요. 이 모든 것에 결론, 삼위하나님의 결론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것이에요.
8절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여기서 지나는amphellip 지나쳤는데...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힘쓰고 애쓰고 계속 지나쳐서 바울이 너무 열심히 드로아로 예수의 영으로 낮아져서 내려 갔어요. 엄청난 적용으로 내려갔는데... 가 보았더니 더 이상 갈곳이 없어요. 막다른 바다가 딱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동으로~ 북으로~ 남으로 다 막혔어요.. 나는 엄청나게 적용해서 왔는데
나 선교해야하는데...막고 또 막으시니까 저 바다로 나가서 물고기에 선교를 해야하나?. 이러면서 애를쓰고 또 써도 막으시니까 사도바울이 서있는 곳은 사방이 막힌 드로아에요 . 아니 지금까지 포기하고 또 포기하고 적용하고 구원만을 위해 달려왔는데 사도바울이 드디어 벼랑끝에 섰어요. 지금...그러니까 어찌해야되는가? 여러분들은 어찌해야되는가?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많겠지만은 믿는 사람은 그런 것이 없어요. 막다른 길이라는게 없어요 믿는 사람에게는...그때 밤에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성령이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신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감추어진 경륜이었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엄청난거 포기하고 사역 다 내려놓고 적용하고 왔는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야~ 너가 수가 많아져 박수받는것이 아니고 니가 가야 할 곳은 바로 고난받는 한사람에게 가라는거 이거에요. 고난받는 한 사람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 이거에요. 모든 것이 막힌 그 밤에, 그 밤에, 그밤에 이 음성이 들리는거에요. 그 밤이 축복이에요. 그 밤에 사도바울이 환상을 보는데 어떤 환상이에요?
밤처럼 어둠이 짙게 깔린 두려운 이 상황에 이 환상이라는 단어가 창세기 15장1절에도 아브라함이 두려운중에 환상으로 나타나셨죠. 창세기 46:2절에도 야곱이 이상중에...오늘 바울에게도 같은 단어에 환상을 보여주셨지요. 전혀 하나님을 모르는, 하나님을 알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이방인 마게도냐 사람이, 한 사람이 서서 불러요. 나라가 부르는 것도 아니고 민족이 부르는 것도 아니고 교회가 부르는 것도 아니고 한 사람이 서 가지고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지금까지 2차전도여행을 막고막고막고막고막고 여기서막고~한 사람이 도움을 요청합니다. 바울의 생각이 무너졌어요.
드로아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막으신 땅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 바다가 활짝 열린 땅이었던 것입니다. 내 생각은 오직 동쪽,북쪽,남쪽만 가려고 했는데 바다라는 장애를 넘어 생각못했던 서쪽으로 유럽으로 나를 보내시는 부르심의 땅이라는 것이에요. 그때까지 우리가 할일은 순종,순종,순종 이것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문화권을 이해하고 그러기위해서 언어가 가능한 디모데와 실라를 이미 붙여줌에도, 성령이 막아도, 예수의 영이 막아도, 바울이 깨닫지를 못하니까 말씀하고 말씀하고 말씀하고 말씀해도 깨닫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환경으로 이미지로 내 눈에 보이는... 나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한 사람으로 찾아오시는 것이에요.
1차선교여행때는 지역의 한계에 갇혀있었는데 사람을 향해 나아가니까 지역은 의미가 없어졌어요. 우리들교회도 교회부흥을 위해서 이 교회가 태동된것이 아니에요. 가정중수와 말씀묵상 이것은 지역의 의미가 없어요.
1차때는 산맥을 넘어 지역에 한계를 넘었는데 이제 한사람을 생각하니까. 도저히 길이 없다고 생각한 바다에 길을 내십니다. 사역이 아닌 사람인 것이죠. 행사가 아닌 예배인 것이에요. 다수가 아닌 한사람입니다.
항상 길이 없다는 사람에게 우리들교회 오면 길을 내시고 살아나는 것을 보게 하시죠?!. 정말 길이 없는 사람들이 와서 다 살아나세요!. 아까 편지 보내신 분도 정말 길이없는데... 편지를 썼다는 것만으로도 길이 나실줄 믿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죽을때까지 다 이야기를 안 하지요. 혼자서 아파서... 부여잡고 사는거에요. 듣기만해도 읽기만해도 눈물이 났어요.
바울이 바게도니아 사람의 환상을 본 후에 그 마게도니아 사람도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그랬잖아요. 그 한 사람이... 근데 여기도 우리가 있어요. 우리가 두번이나 10절에 나오죠. 바울 실라 디모데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 글을 쓰고있는... 사도행전에 글을 쓰고 있는 누가가 여기 합류를 합니다. 이 선교팀에...그리고 자기이름은 안 내고 우리라고 계속 이야기를 해요.
드로아에서 바울을 따라나선 이후에 끝까지 그의 곁을 지키면서 수행원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누가는 의사고 헬라의 학문과 문화에 능통했어요. 그러기 때문에 헬라의 중심부로 들어가야하는 바울에게 누가를 얻은 일은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유대인 지도자 모두 갖다 놓아도 누가 하나를 당할수가 없어요. 누가는 사도행전을 쓰고 누가복음을 썼어요. 신약에 27%를 감당하는 어마어마한 동역자 이방인 누가를 보내주셨습니다.
1차 여행에 동역자였던 바나바와 마가가 다 떠났지만은 그때 바울은 실라 한사람 데리고 출발을 했지만은... 이제 디모데가 합류하고, 누가가 합류했는데 amphellip 이 네명은 소도잡고 말도 잡을... 이런 사람을 붙여 주셨어요. 내가 순종을 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붙여 주십니다. 삼위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니까 뜻을 같이하는 우리를 허락하십니다.
그 사람들을 보면 유대인들이 보기에는 지금 복음은 유대교에서 나왔는데 유대인 지도자는 없고 디모데는 혼혈아고 누가는 이방인이고, 실라는 로마사람이고 예루살렘에서 온 지도자이지만...그러니까 남들이 보기에는 저 바울은 까다로워가지고 바울 옆에는 좋은 사람이 없어요. 붙어나지를 못하잖아~ 바나바와 마가를 다 내 쫓았지 뭐에요. 이렇게 악성루머가 돌지 않았겠어요?. 이것도 제 THINK에요. 그랬을 거에요. 그쵸! 왜냐하면 내가 하도 욕을 먹다보니까 이것도 제가.....
그러나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총출동하셔서 바울의 선교를 환상으로 분명하게 인도하실뿐만 아니라 삼위일체의 우리를 닮은 믿음의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함께 해석하고 적용할 우리를 주신 것이죠. 사람이 많다고 우리가되는 것은 아니에요.
바울 실라 디모데 누가 이 네 사람은 믿음으로 우리가 되어서 바울이 본 환상에 대해서 의논을 했어요. 어떤 결론을 내렸습니까? 그들은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줄로 인정amprsquo했습니다. 하나님이...여기 하나님이 나오죠. 성부,성자,성령이 지금 다 등장을 하셨어요. 여기서 인정했다는 말은 단서들을 모아 하나의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에요. 고난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말씀으로 해석이 된 것입니다. 이게 어떤 것이 있냐하면 격렬한 논쟁 끝에 드디어 내가 설득당했다라는 말이에요. 결국 여러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바울을 설득하고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사도바울의 의지와 그의 길을 드디어 내려놓게 했다는 뜻이에요.
내가 하고싶은 것이 하나님의 비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꿈을 무너뜨리고 우리 인생을 통해 하나님의 꿈을 만들어가시는게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비젼이되고... 찬양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큐티가 안되고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환상을 보고싶어하지요. 그것하고는 차원이 다른 성령의 환상입니다. 이해가되십니까?
이렇게 공동체안에서 주신 말씀으로 사건이 해석되니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그들은 주신 말씀대로 즉시 곧 마게도냐로 amphellip 적용합니다. 이해타산 없어요! 계산하지 않아요! 즉시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씁니다!. 누가 시키지 않았어요.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공동체와 더불어 말씀을 듣고 삶이 해석되니까 저절로 즉시 적용을 해요. 이것이 성령의 환상을 본 사람들의 특징이에요.
우리들교회 가는 길이 힘들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가라고 독려하십니다. 가야 만 하는 길입니다. 한 가정만 살아나도 그 교회는 존재할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근데 우리들교회는 지금 한 가정만 살아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 사단의 방해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우리들교회가 그리스도 밖에있는 식구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줄로 인정하고 이제 저와 함께 가는 것이 amphellip 너무 감사합니다!!.
바울에게 계속 거절하셨잖아요. 너무 좋은 일을 거절하셨잖아요. 바울이 순종하기가 어려운거에요. 그런데 거기서 디모데, 한 사람을 생각했지요!. 베드로 한 사람 생각했지요!. 한 사람을 늘 생각하는 오직 구원 때문에 그래서 엄청난 복음을 전하라고 불러놓고는 전도를 하고 있는데 그 거절하신 것이 너무 미안하신 하나님이 6~10절 이 짧은 구절에 성령하나님,성부,성자, 삼위하나님이 다 달려 들어서 지금 바울을 도우는거에요. 바울이 딴 길로 갈까봐~ 너무 막으니까 이거 안 해 버려~ 호호불어서... 예수의 영, 성령, 하나님 ...그래서 결국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었다고 하시는 것이에요.
여기에 하나님의 거대한 뜻이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오늘 설교의 결론이 한 영혼의 외침에 귀를 기우리라~ 어떤 사역도 좋지만은 감추워진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이고 성령의 환상은 이렇게 해석이되어야 건강한 환상입니다.이해 되셨죠?!
적용: 계속 막히고 막혀서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 것은 무엇입니까?
이 이야기는 쉽게 말해서 한 영혼이냐, 일이냐의 질문입니다. 하나님께 설득당하기위해 성경을 제쳐두고 더 구하고 싶은 환상이 있습니까?.
돈,사랑,주식,성공 이런걸 말하는거에요. 우리는 환상을 가지고 있어요. 돈이면 행복할거다. 환상,외모,성공,무슨 사랑amphellip 그 남자랑 결혼하기만하면 주의 일을 할터인데...그 돈만 있으면, 그 아파트만 살면 내가 교회열심히 나가고 목장예배 다 제공할터인데...맨날 말은 얼마나 잘하나 몰라~환상을 가지고 있어요. 돈이 있으면~ 집이 있으면~ 아이가 대학에가면~ 전부 날마다 이렇게 생각하는 환상은 무엇입니까?
와서 도우라는 이 한 사람의 간청이 오늘날 유럽전도를 가져 올지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모든게 막히고 막혔는데... 지나고나서보면 늘 한 사람의 이혼을 막기위하여서 걸어온것 같아요. 지금도 그래요. 날마다 저는 저에게 외부분들이 살려달라고 메일을 보냅니다. 거기에 제가 답장하느라고 지금까지도 그러고 있어요.맨처음 미장원 엄마의 간청, 주일학교 고3교사를 하면서 재수생이 된 아이들의 간청으로, 오늘날의 우리들교회가 세워졌습니다.
@ 지난 주 한 교회를 다녀왔어요. 왜 다녀왔나? 그 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도 안 오신 교회인데 큐티인을 1000권이나 구입을 하셨어요. 온 교인이 큐티하겠다고 전세대별로.... 갔더니 목사님이 한 영혼을 보라고 인도함을 받으셨대요. 그리고 말씀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리셨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아셨냐고 하니 목사님 옆집에 사는 어떤 여의사분이 사모님께 큐티인을 선물했고 사모님이 목사님에게 건넸고 일면식도 없던 그 목사님이 온 교인이 큐티인으로 큐티하기로 결단했다는 거에요. 제가 가서 그 여의사선생님을 뵈었는데 그분은 우리들교회교인도 아닌 타교인인데 수없이 큐티인으로 전도를 하고... 정기구독까지 해 주시고...그래서 우리들교회목사님들 이름을 다 알아요. 그런데 아~ 이게 너무 고무적인 일이 아닌가! 저는 알게모르게 성령의 환상을 잘 해석하셔서 곳곳에 우리를 와서 도우라는 외침에 순종하는 분들이 계셔서 정말 큰 격려가 되었어요. 생각치 못한 아마~ 큐티인 사역이 이렇게 될거라고 하나님께서 환상을 보여주시지 않았나? 한 사람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어제 오늘 또 이제 우리들교회 김자옥 성도님이 학부형 모임에서 박상아 집사에게 지금은 집사님이되셨지만은 너무 힘든일을 당할때 학부형 모임에서 큐티인을 준거에요. 그리고 도대체 나에게 왜 이런일이 일어났나? 하는 박상아 그 성도에게 그때 죄를 보라고 그랬다고... 이 성도님께서.. 여기서 봐야 할 것이 자기죄다~... 날마다... 아~그래서 이분이 왔는데... 화려했던 분이 와서 말씀이 들리니까 2년 8개월 동안 옥바라지를 너무 열심히 하고 그 다음에는 거기다가 남편에게 큐티인을 넣어주고....그런데 감옥에서 땅끝까지 내려가니까 말씀이 들려서 30권의 제 책을 몽땅 다 읽어가지고....너무 은혜를 받으셔서 출소한날이 수요일이었는데 ...그때 그 채로 우리들교회로 왔어요.
수요예배를... 그리고 지금 계속 열심히 양육받는데... 우리들교회가 너무 그렇게 별로 알아봐주지 않아서 너무 좋아해요 딱 교회다니기가... 왔는지 갔는지 아무도 ... 이수영집사도 자기가 연애인인데 아무도 몰라봐 주어가지고 ...양육받기가 아주 좋았다고... 여러분들 살기 바빠가지고 남을 안 쳐다봐~처다볼 겨를이 없어~ 게서 댕기는지도 다 몰랐어요. 그래서 날마다 눈물로 자타가 공인하는 죄인이라고 하시니까 뭐라도 할수가 없어요. 다 막히니까 이분이 하는 것은 다 막히고 막혀서 먹고 살것도 없을지경이 되니까 이제서야 이 권력의 무상함을 또 허무함을 전하시겠다고 예수의 증인으로 사시겠다고. 극동방송에 나가서 인터뷰를 했는데 ...아니 공부도 많이 하신분이 어찌 말을 못하실수가 있어요? 에~ 저~ 또~ 옆에서 박상아집사가 아론이 되어가지고 같이 하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고요.
공부는 훨씬 이분이 많이 하셨는데 그래서 이렇게 증인을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나이도 한갑을 바라보시는데... THINK양육을 받으시면서 한가지 소원을 말하라고 했을때 부모님의 구원이라고 그렇게 말한 것을 기억해요. 제가...그것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 이름없는 우리들교회 목자도 아닌 그냥 목원,평목원이 전한 큐티인 한권으로 이렇게 이렇게 전도가되어지는게 바로 마게도니아사람 오~ 우리하고 너무 달라~ 살아온것도 다르고 다 달라~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저는 유명한 사람이라고 전도를 안 해야됩니까? 다 우리는 100% 죄인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되어서 이제 나서기로 결단을 해서 극동방송에 가서 인터뷰까지 하셨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바울과 우리가 있잖아요. 전도하기위해서 이렇게 우리가...오~ 나는 저런 사람 싫어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그 누구도amphellip. 우리들교회가 감당할만하니까 보내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들교회가 감당할수 있다고 우리가되어서amphellip우리가 기도함으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우리 그 부부가 될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시기 바람니다.
말씀맺음: 성령의 환상은 그러므로 성령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아이들도 효과적으로 거절해야지 맨날 니가 제일 옳다 옳다 그러면 안되요.그리고 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의 영으로 또 거절하십니다. 낮아져라! 너 십자가져라! 그러면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으로 공부잘하고 잘먹고 잘 사는 경륜이 아니고 우리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거 이게 성령의 환상이에요. 공부를 해도 구원 한 사람의 구원 취직을 해도 결혼을 해도 한 사람의 구원 여기다 초점을 맞추면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는데 보니까 유럽으로 지경이 넓어진 것이에요. 할렐루야~이런 일이 여러분 인생에 꿈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찬양: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주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에 세상의 것 의지 할 수 없으니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기쁨이 되심이라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번에 진짜~옆집사람에게 하나 전한 준것이 한 교회에 큐티인이 들어가게되었고 그 교회가 살아나서 놀라운amphellip눈으로 보았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전해준 우리 60명의 간증이 들어간거 너무 놀라는거에요.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가 뭐~대단한 것이 아니더라고요. 우리가 그렇게 해서 여러사람을 살리게 해 달라고 기도~ 이 모든 나의 인생이 삼위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거 이걸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우리가 연약한 디모데를 품고 또 베드로의 터와 권위를 인정해서 빈손들고 떠난 바울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되게 해 달라고~ 이해타산을 좀 떠나고 가라고하면 가고 그래서 이 모든 것에 결론은 오늘 한 영혼 그 외침 듣게 해 달라고~우리가 성경을 제쳐놓고 돈과 사랑과 주식과 성공과 이런 모든 환상을 버리게 해 달라고~ 이건 구체적으로 한 영혼이 중요하다면 태아생명보호법은 구체적으로 제정되어야되고 평등법은 통과되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위해서 기도~
기도: 주님 바울의 기가막힌 이 선교사역을 하나님 막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어떻게 말이 안 나오고 그래서 삼위하나님이 총출동해서 오늘 바울사도를 돕는 것을 보고 읽고 들었습니다. 주님 그런데 바울이 깨달았어요. 돌에 맞아서 몇번이나 죽을뻔하니 그게 깨달아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디모데를 배려하고 베드로의 권위를 인정하며 빈손들고 떠난 ...오직 구원만을 생각하는 바울의 적용 보았습니다. 날마다 눈을 뜨면 이해타산에 매어서 성령의 환상이 아닌 세상환상을 쫓아서 옳고 그름을 따지며 전도를 해도 사람을 차별을 하고 저런사람은 전도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고정관념들 너무나 많은데 이 바울이 수 많은 사람을 전도하고 돌에 맞아서 죽을 뻔하고 이 모든 것이 자기가 스데반을 죽였기 때문에 모든 것을 때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여기까지 이렇게 저도 온 것이 막히고 막히고 막혀서 저의 수 많은 디모데와 베드로를 지나게하시고 여기까지왔습니다. 환경이 그래서 왔지 제가 어찌 올수가 있었겠습니까? 주님 참으로 베드로사도를 생각하며 정말 천국가는 그날까지 이렇게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보게하고 성령예수님이 효과적으로 막으시는 거절과 예수의 영으로 거절하시는 것을 보고 듣고 순종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은 특별히 성폭력 피해, 친족간에, 그런분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성삼위하나님 총출동하셔서 도와주시옵시고 안수하시고 아버지하나님 만져주셔서 위로가될 수 있도록 주여 이제 하나님의 창조물로 거듭날수 있도록 별인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승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할수 있습니다. 삼위하나님이 안수 해 주시면 일어날수 있습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그들을 괴롭혔던 모든 가해자들도 주님 찾아가셔서 말씀이 들리게하시고 이땅을 떠나기전에 회개할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 모든 것에 한 영혼을 구체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바로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고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는 것이오니 이 기도제목을 들어응답하여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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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마케도냐 사람이 누군가를 잠시 생각을 해 보았다.
1
목장식구? 부모님? 가족? 주위사람?....다 일수도 있지만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부르는 사람이나 일수도 있다 생각에 미치게니 갑짜기 목이 매이고 뜨거운눈물이.... 내가 그렇게 영적으로 애타게 부르고 있었구나!!! 주여~
2
성령의 침묵하는 것을 그 당시에 저자의 입장과 거기로 들어가서 깨닫는 것이 큐티다.
큐티는 그 당시에 내가 들어가서 그 이유를 찾는게 큐티다.
저자의 입장으로 생각하는 ...그 당시는 어떠했을까? 생각을 해 봐야 성령의 환상을 제대로 볼수 있다.
듣고 보니 맞다!! 생각이 된다.
목사님의 묵상 말씀을 들으면서 사람이 아닌 성삼위하나님께로 시선을 돌리게 하는 마력이 있다.누구도 흉내낼수가 없다.
3
모든 것을 내버려두고 빈손들고 떠나는 사도바울을 생각 해 보니 눈물이......
4
순종하니 그 다음 또 한가지 깨닫게 해 주시고 순종하니 성경이 열리는거 맞습니다.
5
성령의 경륜은 대단한 것이 아니고,성삼위하나님 총출동하셔서 하시는경륜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거다.이렇게 해석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하다. 허황된 환상을 버리게 하는 말씀이시다.고난중에 어떻게 벗어날까만 생각했기에,성공한 사람 부러워하고,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안 살아서 그런가 하고, 신기류같은 환상을 고대하고 살았다.그러니 현실을 외면하고 싶었다.그런데 말씀을 듣고보니고난받는 한 사람, 고난받는 한 사람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는거라고 하시니......얼마나 고난받는자가 많은가 생각하고 시선을 돌리고 ,귀를 기울이게된다.
6
큐티하면서 하루하루 살면 그게 거절의 복이 될수 있다를 깊이 묵상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