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그렇게 지내려는냐 ? 렘13장2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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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0.02
23. 에티오피아 사람이 자기의 피부 색깔을 바꿀 수 있느냐? 표범이 자기의 반점들을 다르게
바꿀 수 있느냐? 만약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죄악에 익숙해진 너희도 선을 행할 수가 있을 것이다.
27. 너는 음란하게 소리를 지르며 간음하고, 부끄러운 일들을 하였다. 나는 언덕과 들녘에서,
네가 저지른 역겨운 일들을 보았다. 부정한 예루살렘아, 너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언제까지 네가 그렇게 지내려느냐
흑인인 에디오피아 사람이 자기 피부 색깔인 검은색을 흰색으로 바꾸기가 힘이 든 것 처럼
죄악을 바꾸고 고쳐 나간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아침마다 커피를 마시는 것이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아침에 꼭 큰 컵에다가 커피를 새까많게 한잔해야 정신이 차려지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는 무엇을 하면 중독이 잘 되는 타입입니다
술에 중독이 되었고 도박에 중독이 되었는데 카지노에 중독이 되므로 결국 돈이 한푼도
없어질 때까지 뿌리가 뽑힐 때 까지 가게 되곤 하였습니다
요사이도 중독이 된 것이 있는데 다행히도 매일 성경을 묵상하는 일에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날은 무슨 말씀을 주실 것인지 궁금하여서 애인을 기다리듯이 기다려 지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서를 계속 묵상을 하면서 내 죄가 너무 커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그렇치 않고는 계속적으로 죄를 지적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한번 강팍한 마음이 들어오게 되면 잘 고쳐지지 않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도 알게 해 주십니다
나쁜 선입관이 들게 되면 잘 하는 것도 나쁘게 보이며
말씀을 잘 못 이해를 하게 되면 유다처럼 예수님을 따라만 다니다가
열심히 봉사까지 하고 난 뒤에도 지옥으로 가는 인생이 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없어서 우리를 광야 같은 곳에서 살아가도록 하신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국 자기들의 신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노하게 하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모르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므로
인생을 내 힘으로 살아갈려고 하면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취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고칠려고 하여도 고칠 수 없이 세상 신에게 중독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표범의 반점을 바꿀 수 없는 것 처럼 죄악의 모습들을 바꿀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치마가 들려서 치부가 보이고 폭해을 당하여도 고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22절)
나의 마음 가운데 아직 바뀌지 않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들을 계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는 일이나
세상적으로 중독이 되어서 고쳐 나가기 힘든 일들과
마음 속에 더러움과 악함과 교만과 불순종들의 모습들이 생각이 납니다
중독이 되는 것은 내가 좋아하여서 즐길려고 내가 택해서 하는 일이었는데
중독에서 해방되고 끓을려고 하려면 쉽게 되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쁜 중독의 배후에는 악령이 붙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나의 인생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전문가인 능력의 악령이 조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마음을 점령하여서 그 곳에 좌정하고 있기 때문에
악한 영을 마음에서 내어 #51922;지 않으면 절대 중독에서 해방이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독에 빠져 있던 저를 풀어 주신분이 계십니다
나의 까만 마음을 바꾸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이 모든 일들은 식은 죽 먹기 보다 쉽게
해결함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에서 빨리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려고 결단할 때에
즉시 성령님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부흥회 동안 아무리 성령을 받기 위해서 앞으로 나아 오라고 해도
세상의 삶에서 돌아서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말씀대로 살겠다는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성령은 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악한 영을 놓아 두고는 성령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카지노 중독, 도박중독, 알코올 중독, 니코틴 중독을 하루 아침에
끓어 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였습니다
한가지 중독을 끓을려고 해도 몇 개월이 지나도 될까 말까 합니다
설상 끓었다가도 다시 중독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힘으로도 능으로도 되지를 않습니다
오직 회개의 영이 임하고 성령이 임하게 될 때만이 온전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죄악 가운데 중독 가운데 살면서 치마를 얼굴까지 들어 올려서, 수치가 드러나며
음란하게 소리를 지르며 간음하고, 부끄러운 일들을 하며 언덕과 들녘에서,
역겨운 일들을 하며 악령에 사로 잡혀 살아가던 저의 인생이었는데
어느날 새벽기도에 가도록 불러 주셔서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하루 아침에 성령님의 역사로 변화 받게 해 주시고 모든 중독이 한 꺼번에
끓어지게 해 주시고 표범의 반점을 바꾸는 것보다 더 바꾸기 힘든 저의 마음을
바꾸어 주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살아가도록 해 주신 은혜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