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8 주일예배 '교회의 비밀' (에베소서 5:32,6:1~4) 김성우 목사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 날마다 설교하는 남자 김성우 목사입니다. 목사님이 설교를 다 해 주셔가지고요. 부목사의 역할... 목사의 역할은 설교죠! 누가 설교가amphellip 제가 뭔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목사님들도 이 역할에 순종해서 이 기쁨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오늘 큐티 아까 보니 다들 안하셨더라고요. 저는 오늘 큐티하면서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딱 등장하는 단어가 뭐죠? 끝으로amprsquoㅎㅎㅎ너무 감동을 받아가지고....끝으로... 이 단어하나에 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의 이것도 끝날줄 믿습니다.
우리가 요즘 묵상하고있는 본문이 에베소서에요. 에베소서가 오늘 끝나는데.... 에베소서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죠? 넌센스죠! 아이가 없는 사람들... 애배소서 앗~죄송합니다.ㅎㅎ 에베소서 끝이 났어요. 오늘 끝이 났는데...에베소서가 끝나기 전에 아~ 그러면 도대체 에베소서가 어떤 곳인지 알지 못하잖아요. 또 우리는 눈으로 보이면 이해가되기 때문에 에베소서가 어떤 곳인지 제가 한번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에베소서는 유명한 감독들이 사역했던 곳입니다. 우리가 잘 하는 바울과 디모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집에서 출발을 했죠!! 아볼로..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분들... 그리고 빌레몬서에 등장하는 오네시모 아시나요? 모네시모도 여기서 사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도요한이 이 곳에서 사역하면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마지막까지 모셨던 곳이 바로 에베소 지역입니다.
의사 누가의 무덤이 있고 또 유명한 이런 감독들이 섬겼던 곳이죠. 에베소는 굉장히 부유한 도시였습니다. 휘황찬란했습니다. 말도 못할정도로 ... 아시아에서 제일 큰 항구를 가지고 있고 그 항구에서 많은 재물과 물질들이 오갔던 곳이에요. 그곳에 사도바울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들어서는 잘 이해가 안되기 때문에 사진을 준비했어요.
사진1]. 쿠레테스 거리. 에베소의 거리 바닥이뭐에요? 대리석으로 다~깔려있습니다. 대리석 밑에는 수로가 있고 옆에는 청동상들, 대리석상이 쫙~있고 저 길을 따라가면 아고라도 나오고 시장, 광장에서 토론를 했던 곳도 나오고.... 앞에 목이 잘린 상은 에베소서 유명했던 여자 의사의 동상입니다. 그리고 사진2]. 바리우스 목욕탕이라고 하는 곳인데... 목욕 시설이 굉장히 발달되어있었다. 구멍이 세개잖아요. 한곳은 냉탕, 열탕,온탕 그때 당시 이 놀라운 목욕시설이 발달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많은 신들 중 사진3]니케아여신 저기서 나이키가 나옵니다. 나이키모양처럼보이시죠.사진4].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밑에는 상점이 있고 위에는 아파트가 있어요. 이 에베소에서도 아파트가 굉장히 열풍이어가지고 유명한 아파트촌이 있는데 거기에 가보면 데리석들이 색갈이 달라요. 알록달록하고 굉장히 화려합니다. 저런 부촌이 있었고 그때 당시에도 주상복합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사진5]. 에베소서에게 가장 유명한 셀수스 도서관이라고 하는 곳인데... 기독교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도 유명했던 그 당시 고대근동지역에서 3대 도서관중 하나로 수 많은 책들이 보관되어 있고 바로 저곳에서 사도바울이 설교를 했습니다. 2년동안 두란노서원이라고 들어보셨죠! 저곳이 두란노서원이 아닌가~ 사도바울이 2년동안 매일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 매일 저곳에서 설교하고 저기서 에베소의 시초가 되는 그런 복음을 전했던 것이죠. 사진6.] 퀴즈나가겠습니다. 제가 초등부할때 퀴즈를 맞추면 마이쭈를 주었는데 마이쭈는 없고요. 저곳이 어디 일까요? 엇~ 바로 아시네요~화장실입니다. 화장실에 앉았는데...저의 시골에 있는 있는 화장실보다 훨씬 좋죠? 저 때도 좌변기가...그리고 앞에 물이 흘러서 물로 손을 씻고 밑에도 물이 흘러서 바로 청결을 유지하는 화장실 시설 또한 발달되었습니다.
사진7] 마지막으로 보여드리면 이것은 모르실 거에요.뭔지 아시나요? 광고판인데amphellip 발 모양이 보이시죠? 이 발모양보다 큰 사람만이 이 곳에 들어갈 수 있고. 하트모양 보이시죠? 이곳에 들어가서 사랑을 나눌 수 있다. 하트모양 옆에 구멍이 보이시죠? 동전, 사랑을 나눌때 돈을 내야된다. 발옆에 여자모양이 있죠? 이런 여자가 저기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여자밑에 네모모양이 있죠? 카드도 가능하다. 어음이라고 합니다.어음amphellip 그때 당시에도 이렇게 에베소가 굉장히 발달하고 부유했지만 이렇게 음란했던 ...
사진8] 아데미신전을 숭배했고 정말 우상이 발달했던amphellip아데미신전을 숭배했던... 그 베드로를 사도행전에서 사람들이 끌고가서 원형경기장에서 이제는 죽이자~ 사진9]. 크다 아데미여 크다 아데미여 소동이 났던 곳입니다. 저기에 2만5천명을 수용하는 에베소에 큰 원형경기장이 있습니다. 사진10] 제가 저기에 앉아 있습니다. 20대때 정처없이 떠돌아다닐때 에베소까지 갔었고 .... 두란노서원에서 amphellip. 애띱니다. 20살시절amphellip
보기만해도 화려한 도시였습니다. 부가 너무 찬란하고 부유한... 그런데 부가 쌓이고 ....담임 목사님 늘 이야기하셨죠!! 돈이 생기면 어떻게되죠? 음란하게 되고 음란하게되면 어떻게되죠? 가정이 깨집니다. 죄가들어왔을 때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 바로 가정입니다. 그래서 에베소 마지막이 사도바울이 감옥에 있을때 너희가 이제는 교회를 알고 이 교회의 비밀을 알고 은혜의 경륜을 알았으니 너희가 이 악하고 음란한 이 세상의 주범인 로마를 깨부어라고 이렇게 설교하는 것이 아니에요. 에베소서의 마지막이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가정으로 가고있습니다. 세상을 움직여라가 아니라 사도바울은 가정으로 끝맺음을 합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교회에서 시작하여 구원과 구속에 대해서 말씀했던 사도바울이 이제 마지막을 가정으로 끝맺음을 하고있습니다. 교회가 최종적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어디라는 것이죠? 가정이라는 것이죠!. 놀랍지 않습니까? 이게 비밀입니다. 저는 이걸 몰랐어요. 내가 있어야 할 자리, 오늘 목사님 다 설교 해 주셨어요.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32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가정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사도바울이 뭐라고 말합니까?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지금 교회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분명 사도바울은 가정에 대해서 지금 계속 말하고 있는데 본인은 아니다 나는 교회와 그리스도의 대해서 amphellip 무슨 말입니까? 교회와 그리스도의 큰 비밀, 이 놀라운 비밀이 바로 가정에 있고 우리의 역할에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구원받을, 교회를 통해서 해석 받은, 회복을 받은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땅 끝도 맞지만, 선교도 맞지만, 가정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교회의 비밀은
첫) 자녀들아! 입니다.
1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교회의 비밀은 가장 상처받고 연약한 자녀들아~. 이들을 다시 가정으로 보내는 것이죠. 목사님께서 예전에 창세기 설교를 들어보면 관계가 회복될 때 어떻게 회복될수 있냐하면 회복되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가 적용해야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외국에 팔아넘겨진 요셉,요셉이 적용해야되지,요셉을 팔아넘긴 형들이 적용하면 안된다. 상처 투성인 요셉이 관계를 회복 할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상처를 받은자가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놀라운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상처받았어!헤어져!보지말자!끝내자!가 아니라 내가 상처를 받았다면, 내가 약자라면, 내가 을이라면 그것은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킬수 있는 놀라운 특권을 부여받았다라는 것이죠!! 우리모두는 부모이기 이전에 모두 자녀입니다.
여기 자녀가 아닌 분은 아무도 없어요. 우리는 다 자녀들입니다. 자녀인 우리는 모두 약자였고 부모가 기억하지 못하는 상처를 받은 자였고 그 상처와 미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자들입니다. 깨어진 가정에 많은 아픔을 겪은 연약한 자들인것이죠!!. 그말인 즉슨 상처받은 너희 자녀들아! 자녀들아~죄가 들어와 깨어진 가정, 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놀라운 창조의 모습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 그 권세와 특권이 바로 자녀들아 너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상처받으면 어떻게 합니까? 떠나죠. 그런데 교회의 비밀은 이런 상처받은 자녀들아 너희가 가야할 곳이 가정이라 말합니다. 왜냐하면 아픔을 겪은 그 자녀의 말한마디로 가정이 회복되고 그 자녀의 적용 하나가 우리 가정을 창조의 형상대로,창조의 모습대로 되돌리는 마법의 주문이 됩니다. 그러하기에 사도바울은 부모들이 아닌 약자였고 어렸던 자녀들에게,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자녀들아!
저는 이 비밀을 몰랐습니다. 대학 수련회때 많은 눈물을 흘리고 은혜를 받으면 이제 나는 땅끝으로 가야지, 선교를 가야지~ 나는 주의 부르심을 따라 사명 감당해야지amprsquo 하면서 선교를 가려했어요. 아버지는 뒷전이었습니다. 내가 가야할 곳이 홀로 비참하게 사시는 아버지 가정이 아니라 선교지였습니다. 가정은 내가 그냥 상처받은 지나왔던,거쳐갔던 곳이지 내가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저에게 가정으로 다시 돌아가야된다 너 역활을 감당해야 된다.라고 어느누구도 저에게 이야기해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바로 결혼 하자마자 바로 선교를 떠나려고 했습니다. 저의 아내도 신학을 했고 전문적인 교단에서 선교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결혼하자마자 선교를 나가려 했어요. 그런데 못 나갔어요. 왜냐하면 이 비밀을 깨달아서 못나갔던 것이 아니라 스파게티 가게 때문에... 이 스파게티 가게를 하고있어가지고 이걸 정리하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가게가 저희를 묶어놔서... 가게에서 일하다보니까 못나가게 되었습니다.
권찰은 지금도 홍콩 영주권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선교로 부르실줄 알고 영주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우리권찰이 홍콩영주권자라는 말을 들으면 막~홍콩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대단하십니다. 하는데... 한국말만 잘합니다.저의는 한인설교를 할 것이기 때문에 .... 아무것도 못해요.
상처받은 자녀들아! 내가 가야 할 곳이 가정이고, 그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열쇠가 상처받은 나에게 있는 것이죠. 피해의식과 늘 분노가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늘 아픔과 또 두분에게는 저는 한없는 피해자였기 때문에 제가 이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사명자였는데 제가 자라고, 힘이 생기고, 신학을 했고, 지식이 생기자 제가 한 일은 가정을 깨트리는 일이었습니다. 사실 저의 부모님은 이혼을 안 한상태였어요.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맞고 또맞고 마지막밤에 빌고 또 빌었는데... 아버지가 쫓아내신 것이였거든요. 어머니가 울면서 쫓겨날때 마지막까지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혼이 안되었어요. 어머니를 쫓아내고 아버지는 이제 ...제가 집에 돌아오니까 어머니가 안계신거에요.
아버지는 계속 어머니욕을 하시고 술이 깨실때면 저에게 묻습니다. 어머니 어떻게 지내냐? 잘 지내냐? 뭐하고 지내냐? 그 말을 들으면 저는 너무 화가나가지고. 당신이 쫓아냈는데 왜 그걸 내게 묻느냐? 나도 모른다. 당신이 다 망쳐놓지 않았느냐? 그럼 또 아버지는 술을 마셔요. 밤에 또 술을 마시고 예전에 아버지가 감옥 가기 전에 살았던amphellip 경매를 당한 저의 집, 높은 아파트가 있는... 새 아파트촌에 가서, 그 아파트촌에 가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저 집이 내 집이다! 저기에 우리가 살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엄마 욕을 하는거에요. 그러면amphellip 그 아버지를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고, 주변사람들에게서 연락이 오면 가서 아버지를 들처메고 좁고 낡고 허름한, 어머니가 안 계신 저희집으로 오면 또 밤새아버지는 어머니 욕을 하십니다. 마지막까지 아버지는 어머니를 보고싶어하셨어요.임종직전까지 어머니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한번 와보실 수 있느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머니는 끝내 오지 않으셨고...장례식장도 오지 않으셨습니다.
참~이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열쇠가 저에게 있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 아버지를 설득하면 결코 이혼을 않으실 분을분이세요. 아버지는 제 말을 들으니까 근데 제가 신학을 하고 힘이 생기자 21살때였던 것 같아요. 20살때였나~ 아버지를 설득하고 설득하고 설득해서 제가 아버지에게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게했던것이죠. 아버지는 이혼할 마음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이혼을 또 하고 싶어하셨죠! 제가 이 비밀을 알았더라면 제가 이 가정을 지킬 수 있었는데 제가 이것이 두분을 위한 일이라며 이혼에 앞장섰습니다.우리가 그리스도를 한번 생각해보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는 어떤 모습으로 창조하셨나요?. 부모의 모습으로 창조하셨죠! 아담과 하와를 자녀의 모습이 아니라 부모의 모습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는 어떤 모습으로 오셨나요?. 자녀의 모습으로... 한없이 낮고 낮은 점으로...우리와 같은 자녀의 모습으로. .. 연약한 모습으로... 창조주이신 그 분이 점으로 오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53:2절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음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절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창조주이신 그 분이어떤 모습으로 오셨나요? 자녀의 모습으로, 흠모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연약한 모습으로, 그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재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아! 자녀들아! 자녀들의 모습인 우리가 연약하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인 우리들이 예수님과 같이 이 가정을 살릴 수 있는 중보자가 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곧 우리의 역할이고 사명인 것이죠. 내가 의도하지 않은 부모의 연약한 아픔으로 우리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나 피해입었어! 나 연약해! 나~상처받았어! 나 위로해줘!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습니까? 예수님과 같이 여겨서 이 땅이 아니라 우리 가정으로 보내는 사명자로 여기는 특권이라는 것이죠.
버림받은, 상처받은, 아픔을 겪은 너희 자녀들아! 너희를 교회에서 그리스도 이 귀한 공동체에서 죄의 용서함과 권능으로 회복시키시고 다시 우리를 가정으로 보내십니다. 이것이 교회의 비밀입니다. 우리모두는 자녀들이며~.약자이며~ 피해자이고, 사랑도 받았지만 아픔도 받은자들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우리는 이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놀라운 사명자가 될 수 있는 것이죠. 우리의 가정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그 아름다운 창조의 형상대로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특권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전 목장에 한 집사님이 계신데... 이 분이 아내를 폭행하고 자녀를 너무 많이 폭행해서 나중에는 쫓겨났어요. 찜질방에서 지내다가 저희 목장에 왔습니다. 근데 이 집사님이 결국 이혼을 당했어요. 이혼을 당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지내다보니까 또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이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살고계셨는데 일본에 아파트도 있고 좋은 직장도 있고 이 집사님보고 그냥 몸만 오라는 거에요. 저도 그 여자친구가 이번에 와서 혼인신고를 해서, 비자받기위해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왔을때 저도 같이 만나뵈었은데... 이분이 그래서 막~결혼하려고 했는데 결정적인것이 뭐가 있냐하면 불신인겁니다. 불신결혼이었던것이죠. 아~ 이전 목자로써 고민이 되었어요. 홀로 계시고 아무도 돌보시는 사람도 없고 직업도 없고 아픈데 다 책임져주겠다라는 여자친구가 생겼으니 참 고민이 되었어요.
근데 그래서 혼인신고서를 저에게 보여주고 도장만 찍으면 되는데... 이분이 이제 약혼 결혼반지를 만들기위해서 종로에 갔습니다. 종로에 우리들교회 목자님,마을님 한분이 계셔요. 이 마을님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불신이라는 것을 알고 깜짝놀라면서 불신은 안된다!. 절대 안된다!. 아니 지금 도장만 찍으면 되는데....먹고 사는거 다 책임져 주겠다는데...이 마을님이 이 반지는 물려도 된다. 내가 책임지겠다 안 가져가도된다. 다 만들어놓았는데... 불신은 안된다. 이 마을님이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집사님이 지금 돌아가야 할 곳은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아내와 아이들에게로 돌아가야 된다.
아~ 이 집사님이 이 말이 너무 큰 울림이 되어서 버스에서 돌아오면서 펑펑 우셨답니다. 펑펑우셨다고... 우리가 가야 할곳 amphellip 그런데 이 집사님은 그 집에 돌아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집사님은 가해자이기 때문에... 피해자가 그 용서, 그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권세가 있는 것이죠!. 바로 자녀들아! 자녀들아! 부르는 우리들입니다. 이 비밀을 몰랐기에 이 놀라운 것을 제도 몰랐기에...제가 이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눔질문: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
나는 어떤 자녀입니까?
자녀들아! 다시 나를 가정으로 보내시는, 이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때 왕으로 오시지 않았잖아요. 부모의 모습으로 아비의 모습으로 오시지 않았어요. 연약한 모습으로... 자녀의 모습으로... 놀라운 교회의 비밀은
둘] 순종하라입니다.
1절 자녀들아 주안에서 네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상처받은 우리들, 피해를 입은 자녀인 우리들, 우리가 가정으로 가서 해야할 일은 막~뭐~대단한 그런것이 아니에요. 무엇입니까? 순종!!입니다. 이땅에 예수님께서 이 땅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셔서 한 일이 무엇이에요? 순종입니다. 질서에 순종하고, 부모에게 순종하고, 순종하므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았고...
이 본문에 보면 너희 부모에게 라고 적혀있습니다. 여기를 보며 옛날엔 너무 힘들었어요. 어떻게 부모에게 순종하지? 이런 아버지에게 그런데 부모라는 앞에 수식어가 없습니다. 좋은 부모에게, 나쁜 부모에게, 훌륭한부모에게, 돈 많은 부모에게... 아니에요. 너희 부모에게.... 여기 순종하다의 원어는 휘파쿠오라고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휘포타소의 언어보다 훨씬 강한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부모의 대한 순종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연결되어있기때문입니다. 휘포타소 군사용어죠! 군사용어보다 더 강한의미가 바로 휘파쿠오입니다.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보다 훨씬 강한 의미죠.
참 이상한 부모가 많아요. 참 순종하려고해도 안되는게 참 많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라는 것이죠. 순종할만해서 하는게 아니라 내가 도저히 순종할 수 없는데 순종하는 것이 가정 안에서만 적용되기 때문에 우리를 거룩하게하는 최고의 장소가 가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만들기 이전에 가정을 만드셨어요. 죄로 인해서 세상이 타락하기 전에 존재했던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닮은 공동체가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부부를 창조하시고 이 부부의 결과로 자식이 태어나고 그리고 부모 자식 관계가 형성되고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자식이 부모를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질서이고, 자연질서이기 때문에 생명을 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부모의 됨됨이나 성품이 아니라 나를 낳아주시고 생명을 주신 그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는 휘파쿠오, 순종해야 하는 것이죠. 이는 하나님께 직결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질서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회복시켜주시는 것이죠. 자녀들아! 너희가 그 순종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 가정을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시는거죠. 이게 죄를 거슬러 올라가 창조의 모습대로 우리 가정을 만들어가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대단한게 아니에요. 해리포터처럼 막 ~주문을 외우고 악을 물리치고 그런게 아니에요. 자녀의 모습으로 순종하는거amphellip
그리고 하나님의 이 질서는 가정에서 시작되고 교회로 이어지고 하나님의 나라로 이어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질서로 창조하셨어요. 해, 달, 별 모든 세상을 질서로 창조되었는데... 이 질서를 누구에게 주었는가하면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이 죄가 들어오기전에...너희가 이 질서를 다스려라. 그런데 사람이 죄를 지어서... 죄지은 사람에게 못 맡기 잖아요. 사실 이 사람은 시간도 사람의 질서에 순종하게 되어있었어요. 그래서 옛날에는 아담은 죽지 않았습니다. 죽음조차도 amphellip그런데 사람이 죄가 들어오니까 못 맡기잖아요. 하나님께서... 이 천하만물을 어떻게 맡겨요. 그래서 이 천하만물을 사람의 법보다 우리 사람보다 한 단계 낮은 자연 법에 놓아두셨어요.
자연법이 뭐죠? 시간, 시간법칙아래 놓아두었기 때문에...시간이 흐르면 다 흘러가고 흘러가고 변하고 이 질서가... 하나님은 소망이 있어요. 다시 이 천하만물을 자신의 자녀에게 주고싶은... 만물을 다스리고 통치하는 권세를 자녀에게 주고싶은....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가정에 질서를 두셨어요. 이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놀라운 유업을 주신다는 것이죠. 이것이 비밀입니다.
바울은 이 순종이 주안에서 옳은 일이라고 하셨어요. 이 옳다라는것은 디카이온라는 단어인데... 이게 뭐냐하면 의롭다!!. 너희가 그렇게 찾고 찾고 찾았던 의로움이 이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 군대 다 다녀오셨잖아요. 군대, 군대에서 어떻습니까? 나쁜 일병, 좋은 일병에게 순종합니까? 아니 일병이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이등병은 일병에게 순종하게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그 순종을 통해서 전쟁을 치뤄야하기 때문에 ...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에요. 저 세상의 주관자와 어둠의 권세자들과 싸워야하는데... 그 전쟁의 승리의 비결이 바로 이 질서순종에 있다는 것이죠. 놀랍습니다.!!
군대에서 명령에 순종하듯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명령하십니다. 이것이 주 안에서 옳은 일, 너희가 그토록 찾았던 옳은 일... 그리고 이 질서에 순종하는 너희에게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보시면서 너희를 다시, 우리를 가정을, 너를 창조의 원리대로 회복시키시고, 당신의 아들들에게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 만물을 심판하는 권세를 ...우리가 요한계시록에서 다~봤잖아요. 하나님의 소망은 이것입니다. 그 위대한 출발이 어디에서부터? 이 가정에서 부터... 아내가 남편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어떤 자녀가 상처받고 연약한 자녀가, 이것이 교회의 비밀인것이죠!. 돌이켜보면은...근데 휘파쿠오는 외적인 질서순종을 말합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아버지에게 마음으로는 다하지 못했지만 아버지가 먹고 살만큼의 매일 2만원씩 드린 것이 그래도 아버지 질서에 순종한게 아니었나? 하나님이 이것을 보시고 저희 가정에 은혜를 베푸신게 아닌가.... 그러니까 제가 2만원씩 드리니까 제 말에 , 돈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아~아들이 나를 위하는구나 깨닫게 되고 제 말에 권세가 생기고 임종직전에 그리스도를 전했을 때 그 말에 힘이 생기는 것이죠. 연약하고 상처받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외적순종... 당신이 나 상처줬어? 한번 당해봐~ 내게 힘생기면 복수할거야 미워하며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상처받은 피해자이기때문에 그 특권으로 내가 순종할 때. 이것이 죄를 거슬러 창조로 회복하는 비밀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순종으로 우리는 교회가 그리스도께 어떻게 순종하는지 가정에서 배우게 되는 것이죠.
나눔질문: 자녀들아! 자녀들아! 모든 자녀들인 우리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해야 할 외적인 순종은 무엇입니까?
셋] 교회의 비밀은 공경하라입니다.
2절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공경하라~아~ 순종하라는 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 군대 와봤잖아요. 속으로 욕하면서...아이~ 씨 하면서 다 열심히 순종해요!!. 안 하면 맞기 때문에... 안 맞아도 외적인 순종은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 사도바울은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공경하라!!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 공경은 마음으로 존경하며 순종해야되기 때문에... 마음이 담겨있는 내적순종입니다. 참 이게 힘이 듭니다. 내 마음의 중심에서부터 정말 힘든 부모를 존경하고 사랑해야 하기에 자격이 없는 부모라면 이게 더 힘이 듭니다. 아니 힘이 드는 것이 아니라 불가능합니다.!!
이번 주 설교를 준비하면서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뭔가하면 옛날에 13개의 목장을 하고 장례도하고 심방도 다니고 다 하면서 나는 설교를 준비했다. 이 말씀이 기억나 가지고 제가 지난주 새벽설교, 주일설교, 수요설교를 한다고 심방을 미뤄놨거든요. 근데 이번주 주일설교 할줄 몰라서 심방을 다시 토요일로 잡아놨었는데....아~이 목사님 말씀이 도전이 되는거에요. 목사님 따라하다가 가랑이 찢어질 뻔 했습니다. 이 설교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나봐요!. 저의 권찰이 자기 산부인과 가는데 태워달라고 하더라고요 산부인과 태워줘야지~ 이전 집사님 연락와 가지고 병원에 입원해야된다고 태워달래요. 그 집사님 집에 가 가지고 짐들고 병원가서 입원시켜드리고 ,또 성남에 또 심방을 다녀오고 어제도 토요일에도 심방갔다왔는데... 심방갔는데 amphellip 심방간 초원님이 아~ 저 설교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진짜 적용하고 왔습니다하니까. 아~ 목사님 그거 힘들어요? 그냥 하시면 안됩니까?amprsquo 이러시더라고요.ㅎㅎㅎ그냥 말 잘하기에 잘 하시는줄 알았다고...ㅎㅎ 아이참~그리고 부부목장도 안 할수가 없잖아요. 부부목장도 제가 목자니까 해야되고... 어떤 정신으로 준비했는지 몰라요.
근데 심방을 갔는데...갈때는 그런 마음이었는데 가서는 제가 또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억나는 심방이 성남 지역에 한 집사님을 심방했는데... 목사가 간다고.. 언덕이더라고요. 한참을 언덕 꼬불꼬불갔는데 주차할곳도 없어가지고 그 집사님이 마중나와서 안내해주시고...그 집사님이 왜 저에게 심방을 요청했냐면 아버지가 너무 밉다는 겁니다. 거의 60이 다 되셨습니다. 이 집사님이amphellip 너무 밉다고... 저를 보자마자 그 아버지가 너무 미워서 용서를 할 수 없다는 겁니다. 60이 다 된 그분이 아버지는 80이 넘으셨겠죠. 그때까지도 용서가 안되어서... 이 어린 목사 앞에서 우시는 겁니다. 마음이 찢어졌어요. 이분이 새신자, 새가족이라서 거부할수가 없어가지고.... 작년 11월에 우리들교회 왔어요. 목사님 설교를 듣고 11월에 처음오자마자amphellip 교회의 교자도 모르는 분이였는데 펑펑 우셨다. 막~ 우락부락하게 생기셨는데amphellip 너무 아이같은거에요. 자녀들인 것이죠. 자녀들아amphellip
이렇게 힘든 그 부모에게 순종하라니요? 어떻게 합니까? 아니 공경하라니요?. 순종은 할수 있겠는데 공경은 참 힘이 듭니다.
집사님에게 이야기를 했어요. 집사님 한번에 하려 하지 마시라, 저도 오랜시간이 걸렸다. 시간이 걸린다. 이 공동체에서 나누고 나누고 나누고 듣다보면 내가 죄인인게 깨달아지고, 이 구속사의 경륜이 깨달아지면 아버지가 이해가 되고... 아버지도 그 상황에 그럴 수 밖에 없었고 아버지도 그렇게 자랄수 밖에 없었고 아버지가 저럴수밖에 없구나!! 이해가 되면 그때 용서가 됩니다. 그리고 이 아버지때문에 내가 예수믿었다는 것이 인정이 되면 관계가 회복된다고amphellip 천천히 가시라고 ....
너무 힘든것을 알기에 하나님께선 2절에 이는 약속이 있는 첫계명이라 말씀하십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너무 힘들걸 알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셨어요 약속!!.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실때 십계명을 주셨잖아요. 십계명 다 아시죠?1계명,2계명, 근데 5계명이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인데.... 출애굽기 20:12절에보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약속이 있어요!!. 뭔~약속이있냐하면 ampldquo그리하면amprdquo 십계명 중에 어떤 계명도 그리하면이라는 보상이 없습니다. 오직 이 부모를 공경하라는 이 계명만... 그리고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전에 신명기에서 똑 같이 그리하면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너무 힘든 것을 우리 주님도 아시기 때문에 오늘 3절에 어떻습니까?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그런데 이거는 그냥 잘먹고 잘산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보다 더 깊은 의미가 있는데 바로 ampldquo그리하면amprdquo 어떻습니까? 하나님과의 회복, 구원과 연결되어 있어요. 좀 깊이 살펴보면 부모를 공경하라. 여기 공경하다라는 단어는 카베드라는 히브리어입니다. 카베드는 사람에게 쓰이는 단어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만 쓰이는 단어인데....이 카베드는 공경이라는 뜻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단어를 사람에게 쓰는 유일한 대상이 바로 부모에요. 즉 부모 공경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의미와 동일합니다. 카베드의 알파벳을 풀어서보면 어떤 의미인가하면 Open the inside door. 뭡니까?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우리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 가운데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 이것이 부모 공경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죠. 이 땅에서 오래살고 잘 먹고 잘 산다가 아니라 가나안땅은 천국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지표, 모형이었습니다. 영원한 저 천국, 풍성한 생명, 그 은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부모 공경이라는 것이죠. 놀랍지 않습니까? 이것이 교회의 비밀입니다. 이 땅 뿐만 아니라 그 구원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그 하나님의 영광, 모세도 그토록, 그토록 원했던 그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 그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로 들어간다는 것이죠.
제가 대학부때 ...동 교회에서 대학부 청년부시절에 그때 수련회를 했다. 수련회를 했는데... 방언수련회를 했습니다. 교단의 색깔과 전혀 다르게 방언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청년수련회였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3일이 지나니까 모든 청년들이 다 방언을 하는거에요. 그런데 유일하게 못하는 한 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그때 방언을 주는 사람이 자신만만했습니다. 유명한 분이셨어요 지금도 유명한 분인데... 딱하면 쓰러지는... 저만 안 쓰러지고 저만 방언을 못하는거에요. 그 때 그분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혹시 마음에 풀지 못한게 있냐? 미워하는 사람이 있냐?. 아버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분을 용서하고 사랑한다. 마음으로 할수 없지만 입으로 고백하라. 처음으로 아버지 용서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말이 끝나자 마자 제 입에서 방언이 터졌습니다. 하루종일 방언했어요. 물론 외적인 방언 이런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제가amphellip 바로 부모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그것이 우리 안에 매여있는 그 매듭이 풀릴 때 우리는 그 영광의 임재 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이게 카베드입니다.
@인생 최고의 축복이 말씀이 들리는 것인데 담임 목사님이 수요예배때 저를 청문회를 했잖아요. 심문을 했는데... 너는 죄인인걸 아는데 왜 말씀이 안들렸냐? 제가 죄인인것을 알고, 말씀이 저는 그때 들린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이 제 심령을 꿰뚫지 못한게 왜냐하면 우리들교회 왔을때도 저는 아버지를 미워하고 있었어요. 순종했지만 공경하지를 못했어요. 아버지 얘기를 하지도 않았어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가정이라고 그때는 몰랐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용서하게 되고, 구원을 위해 애쓰다보니, 정말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의 모습대로 인도하시는게 아닌가....
카베드는 무게를 말합니다. 고대에는 .... 돈이나 화폐가 없었기 때문에 은이나, 금, 중량이 많이 나가는 것이 화폐의 가치가 됩니다. 중량이 화폐의 가치가되는거죠!! 그래서 더 무거운 것이 더 가치로운것...그래서 금이나 은, 몇 달란트, 므나, 세겔은 중량을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공경의 무게가 클수록 가치가 높은 것이고 더 풍성한 구원과 생명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죠!. 부모에 대한 공경의 무게가 클수록 우리는 더 깊이 하나님의 본질 가운데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더 누리고싶어요! 더 알게해주세요! 그게 아니라 니 부모를 공경하고 니 자리에 있는 그것이 그 하나님을 더 누리게 되는 비밀이라는 것이죠!!. 우리는 가정에서,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배우게 되고 이것을 또 누가 봅니까? 자녀가 나를 보고 또 배우게 되는 것이죠!!. 이게 비밀입니다.
몇년 전에 아버지가 amphellip 소천 훨씬 전에 거제도에 가신적이 있는데...너무 고향에 가고 싶다 아버지모시고 갔는데... 아버지가 자연산 회를 좋아하셔요. 자연산회를 드시고 싶어하는데...거기서 버럭 화를 내면서 아들이 목사인거 모르냐? 자연산회가 얼마나 비싼지 모르냐? 우리 형편에 이거 먹을 수 없다해서 거제도까지 갔는데 밥은 대전에 가서 먹었습니다. 아 참~ 아버지보다 돈을 더 가치있게 여겼던 것이죠. 카베드!! 그래서 지금도 차를 몰고가다가 자연산 회, 간판만 봐도 마음이 아픕니다. 송추만 지나가도 눈물이나요!
적용질문: 부모의 구원보다 내가 더 무겁고 가치있게 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부모가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고 공경이 되십니까? 이해가되고 용서가되고 순종이되고 공경이된다. 이 단계에서 나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최고의 공경이 구원인데 부모의 구원을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부모의 구원을 위해서 드릴 수 도 있고 부모의 구원을 위해서 거절할 수도 있고 거절 안 할수도 있고... 이제는 정말 부모의 구원을 위해 적용하는 그것이 공경인 것이죠. 아버지가 가끔 돈을 받았는데 또 돈을 달라고 합니다. 예전엔 그냥 드렸어요.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데 나중엔 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돈으로 술을 마시고 더 생활이 비참해지실 것이기 때문이다. 거절하는게 더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저는 5천원짜리 커피를 그냥 사먹는데 아버지가 고등어 먹고 싶다고 만원을 더 달라는데 못드리는게 더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그 돈 드리면 또 술 마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정말 구원을 위해 드리고, 구원을 위해 안 드리고 이것이 공경입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아버지 장례예배 때에 그 아버지가 나를 포기치않고 어머니가 낙태하지않고 낳아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로 온 가족을 힘들게하고 깨뜨리며 상처준 아버지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었다면 그 부모는 최고의 부모이고, 예수 믿은 그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그것을 떠나서 나에게 생명을 준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공경할수 있고 공경해야하고 그 공경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가운데로 들어가는 비밀이 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교회의 비밀
넷] 아비들아!입니다.
4절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자녀들아! 상처받고 연약했고 피해를 입었던 우리들이 어느새 아비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옛날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굉장히 커보였는데 어느새 제가 그 나이가 되어있는거에요. 어머니가 집을 나갔던 그 나이보다 제가 조끔 더 나이가 많아졌습니다. 그 어머니가 얼마나 그때 힘드셨을까? 늘 맞고 욕설을 당했는데 어느누구에게도 말할사람이 없고 어머니는 늘 숨기셨다. 너무 부끄러워서... 어머니가 좀 이해가 됩니다. 저희가 어느덧 아비가 되었습니다. 아비... 힘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 아비가 되니까 우리는 더이상 순종과 공경이 아닌 순종과 공경을 넘어서 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노엽게 하지 않는 ... 이것이 아비들의 적용입니다. 힘있는 자들의 적용입니다.
아이들은 연약하고 실수를 많이 합니다. 그것은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에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한 인간으로써 성장하기위한 시행착오, 일종의 실험과정입니다. 자신의 실수와 엉뚱한 행동을 용납받고 이해받을 때 아이의 마음이 넓어지는거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거기보면 난장판을 하잖아요. 늘 그때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저때는 맞았었는데 아~ 저렇게 하면 나는 진짜 날라갔었는데...근데 다 받아주는거에요. 샘해밍턴이... 막~괜찮아하면서 다 받아주는거에요. 너무 놀랐어요!!. 아이들이 부모를 열받게 할때는 아이의 의도가 아니라 대부분 연약하고 미숙하기 때문에...부모의 화를 돋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때 아비 된 우리는 분노를 막 쏟아내면 안되요!.
자녀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면 노엽게 될 때, 분을 참지 못할 때가 언제인가?
형제자녀와 비교할 때
딸이라는 이유로 차별당할 때
부모가 약속을 안 지킬 때
부모의 이중적인 모습을 봤을 때
일관성이 없을 때
학업으로 지나치게 압박을 가할 때
부모의 강요로 직업을 정할 때 등등등등...
그런데 가장 많이 나온 대답이...
부모가 싸울때였습니다.
실제로 자녀가 느끼는 그 아픔은 전쟁의 고통과 비슷하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심방갔던 성남의 그 집사님도, 목자님도 같이 오셨는데 목자님도 그 힘든 아버지,늘 그 아버지를 겪다가 분노가 폭발했을 때가 언제인가하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 것을 보았을 때 이게 폭발해서 자기도 아버지를 때렸다고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지금도 죄송한지...그리고 이 집사님도 뇌리에 잊혀지지 않는 것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던 그 현장.... 우리는 이 때 분노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부싸움은 두분이 하시고 자녀들에게 정말로 노엽게하는 현장을 우리는 많이 피해야됩니다.
우리가 지금은 코로나라서 할 수 없는데... 예전엔 체육대회를 했잖아요 체육대회를 했는데... 목장에 아이가 막~울고있는거에요. 울고 있으면 체육대회하는데 왜 울어~amprsquo 혼내야하는데 어떤 집사님이 가서 '왜 울어?' 하면서 ... 아이가 장난감을 잃어버렸대요. '아~ 속상했구나.' '아~ 장난감을 잃어버려서 속상해서 울었구나! 괜찮다 니 잘못이 아니다 같이 찾아보자!!'. ~ 오~그 말을 듣는데 amphellip 옆에 있는 제 눈물이 나는거에요. 어느 누구도 저에게 '속상했구나!! 힘들었구나!!' 말해주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 욕을 하고 싸우고나면 어머니는 아버지 욕을했어요. 집을 나간것도 아버지는 어머니 욕을 하고 어머니는 지금도 아버지욕을 하고... 어느 누구도 '너 속상했구나~' '너 그 힘든 세월을 잘 살았다.' 말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듣고싶은 한마디는 '아빠가 미안하다, 엄마를 쫓아낸 것은 아빠의 잘못이다!'. 제가 듣고 싶은 것은. '엄마가 미안하다, 그 힘든 가정에 너만 버려두고 나와서 미안하다!! 엄마도 어쩔수가 없었다!'. 그 한마디 듣고싶었습니다. 자녀는 그 한마디면 마음이 다 녹아져요. 왜냐하면 뿌리이기 때문에 우리는 부모에게로 마음이 향합니다.
군대가기 직전에 어머니를 찾아갔었는데... 그 어머니가 집을 나와서 힘들게 고깃집에서 일을 하고 계셨어요. 혼자서.... 일한 돈으로 저에게 잠바를 하나 사주셨는데amphellip 진짜 한동안 계속 그 잠바만 입고다녔습니다. 우리가 부모가 되어서 힘이 생겨서 우리가 부모가되어, 아비가되어, 이제는 순종과 공경이 아니라 우리가 이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이 한마디는, 싸울수도 있죠! 다툴 수도 있죠! 하지만 '미안하다!!' 이 한마디입니다. 이 한마디가 마법이 되어 우리 가정을 창조의 형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죠. 그리고 그 가정에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교회를 용서하고 용납하는지... 그 교회의 비밀을 그 가정에서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교회가 어떻게 그리스도께 순종하는지, 교회가 어떻게 그리스도를 공경하는지... 그리스도가 교회를 어떻게 용서하고 품으시는지.... 그 비밀을 우리는 가정에서 배우게 되는 것이죠. 가족은 구원을 위해 묶어놓은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거룩을 배우고 세상을 통치하는 질서를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 하나님을 경외함을 배우고 그 영광에 들어감을 배우기에, 가정은 교회의 비밀이며 구원받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땅끝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눔질문: 자녀 앞에서 아내 욕, 남편 욕을 하고 있나요? 그러기 때문에 절대 이혼은 하시면 안되요! 이것은 자녀를 제일 분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녀에게 미안하다 말 한 적은 언제입니까? 자녀를 가장 노엽게 하는 이혼을 결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말라기 선지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구약의 맨 마지막 말라기 끝절에 어떻게 나와 있냐하면 말라기 4: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기도제목: 우리가 이시간 자녀된 자로 부모된 자로, 아비된 자로 이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우리의 역할이 무엇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땅끝이 어디인지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고 우리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기도:에베소 말씀을 통하여 크도다 이 비밀이여 교회의 비밀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땅은 에베소와 같이 너무 잘먹고 잘 살지만 죄가 들어왔을때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이 가정인 것처럼 너무 잘사는 이때 우리모든 가정이 깨어져 있습니다.깨어져 있는 이것을 깨닫지도, 알지도 못하고, 예수께서 다시 나를 가정으로 보낸다는 이 비밀을 깨닫지도 못하고, 가정을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나의 구원과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우리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이 역할에 잘 순종하게하옵소서 자녀들아~ 상처입고 연약한 이 자녀들이 이 가정을 회복시킬수 있는 열쇠라고 하셨는데amphellip 우리가 그 특권과 우리가 그 사명을 가지고 가정으로 들어가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순종을 넘어 공경하게하여 주시옵소서 정말로 교회가 그리스도께 어떻게 순종하고 공경하였는지를 보며 우리가 역할에 순종하며 나아갈때에 그 하나님의 영광가운데로 카베드 그 은혜의 영광가운데로 한걸음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느덧 우리가 아비들이 되었습니다. 순종과 공경이 아닌 이제 용서와 사과의 말을 자녀들에게 할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자녀를 노엽게 할 수밖에 없었고, 노엽게 할 수밖에 없는 환경가운데 연약한자들이었습니다. 저희도 부모가 처음이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자녀를 노엽게 하였다면 그것에 관해서 정말로 진심어린 사과를 할수 있는 우리아비들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가정을 통하여 교회가 그리스도와의 어떻게 나아가는지 그리스도가 교회에게 어떻게 나아가는지 그 비밀을 깨닫는 우리와 우리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말씀을 듣고 쓰고 듣고 써도 잠시는 은혜 받는것 같은데... 돌아서면 아무생각이 없고 잡히지도 않고 정리도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기도를 한다.(구하라! 찾으라! 두둘기라 약속을 믿고)
교회의 비밀 말씀들으면서 생각이 나는 것이 있다.
우리친정은 8남매이고 가정은 조용할 날이 없었다.(자식에게 투자한 만큼 공부들을 못하니...달달달달...볶는다!)
나는 동생들을 돌보았으나 돌아오는 것은 매고 욕이고 저주였다.(내가 하는 것이 부모님 눈에 안 차나봅니다.)
그래서 코너로 몰리다 몰리다 가는길은 오직 자살이었다.
그러나 몇번 교회갔던 것이 나도 모르게 생각이 떠올랐는지... 혹시 지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것도 하나님 방문이셨는지?)
그후로는 성경을 읽고 읽었으나 인도 해 주는 사람이 없고, 공동체도 없었다.
가정에서 갈등이 있으면 아버지에게 대 들었다. 공경은 생각도 못하였고 가정이 조용하기만 바랐다.
결국 가출을 했고 하나님의 은혜로 일밖에 모르는 어머니가 직장으로 찾아오셔서 하루만에 집으로 들어갔다.
결혼전까지는 참아야지하며~~~
결혼을 하고, 놀라고 망하는 사건이 와도 말씀대로, 있어야 되는일임을 모르니... 영적으로 방황하고 내적으로방황하고...
일로 피하고,밖으로 피하고....
부모공경과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카베드)가운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약속인줄 몰라서...
정말 부모님에게도 남편에게도 손해를 보는, 피해자인줄 만 알았는데 가해자임을 깨닫게됩니다.
@체육대회때 장남감 잃어버려서 우는 아이에게 다가가 말을 건내신 어떤집사님
아~ 속상했구나
아~ 장남감을 잃어버려서 속상해서 울었구나
괜찮다.
니 잘못이 아니다(이거는 잘 이해가 잘 안되네요.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
같이 찾아보자~
저도 옆에 있었으면 울컥했을 것 같다,
속상했구나~
힘들었겠구나!
너 그 힘든 세월을 잘 살았다~
그것을 바라는 것은 나에게 사치였나? 내가 매 말라서 그런가?바라지도 않았고, 생각도 안 해 보았다.
친정부모님은 남편이 사고난 후에내가 어떻게 사는지 물어보지도 않는다.(그림자 같은 딸이다)
지금도 여전히.... 90세가 되셨는데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좀 아프다고 빨리 죽어라~ 합니다. 그러면 시원하겠다 합니다.
오랜만에 간 친정집에서 들려오는 아버지 목소리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아버지와 맞짱 떠 구원은 멀리 멀리 가버릴터인데...
구원때문에... 그리고 예수도 모르시는데... 나오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이해를 합니다.
긴 세월 이혼 하지 않고 살아주셔서 감사하다.
나를 예수 믿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마지막 부모 공경은 구원이라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늘 기도합니다.
친정아버지 강태규 친정어머니 김신생
( 어머니는 병원에서 세례받으시고, 늘 전화할때마다 신앙고백하시면서 기도 중에있습니다.)
김성우목사님 아버지 구원으로 이끄신 하나님께서 저희부모님에게도 역사하여 주시길 빕니다.
@지난날을 눈물로 회개하며 교회의 비밀, 은혜의 말씀 들었습니다. 주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