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3월 1일 월요일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요한복음 8:31-41 )
▷ 인내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아들
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 행함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요한복음 8장 31절에서 41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부터 다시 요한복음 큐티를 이어서 합니다. 특별히 오늘이 102년째 되는 3.1절입니다. 일제 치하에서 우리 믿음의 선조들이 피 흘리며 자유 독립을 외친 이날을 기억하며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려면 무엇을 어뜨케 해야 할지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되려면..
◉ 첫째.. 말씀에 거하며 죄의 습성.. 옛 사람의 습성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오늘 31절에.. ampldquo 그러므로~amprdquo 라고 하는데.. 앞 절에서 바울이 전한 말씀이 무엇이었죠? 지난 8장에서 주님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용서해 주시고.. 또~ ampldquo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신다~ampldquo 하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자신의 소속과 신분을 증언하셨지요. 그러자 30절에..amprdquo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amprdquo 하였지요. 그런즉 오늘 31절에..ampldquo 그러므로..amprdquo란..? ampldquo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으므로~ ampldquo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왜~ 예수를 잘 믿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amprdquo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ampldquo 고 하셨을까요? 이 말씀은 곧~ 당시 사람들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기는 했지만.. 주님이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는 여전히 긴가~ 민가~ 했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거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끊임없이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것이잖아요. 우리가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며..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며 사는 것이.. 곧~ 말씀에 거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주님을 영접해도 그래요. 날마다 말씀으로 양육받고 내 죄를 보며 옛 습관.. 옛 가치관을 가지치기 하지 않으면.. 여전히 세상의 종노릇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33절에.. amprdquo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ampldquo 하고 반문합니다. 그들이 누구죠?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 율법을 잘 지켜왔다고 자부하던 유대인들이죠. 말씀이 안 들리니.. 율법주의.. 형식주의.. 권위주의에 종노릇하며 살아 온 자기 주제도 모르고.. 이런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믿었더라~ 하여도.. 이르케 말씀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얼마나 복장이 터지셨겠습니까? 그럼에도 일일이 질문이 대답하시는 주님이세요. 34절에.. amprdquo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ampldquo 하십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원어 성경에는 함마르티아.. 즉~ 과녁을 맞히지 못한다는 의미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요. 그런즉 죄란..? 하나님께서 명하신 삶의 표준에 빗나가는 일체의 행위요. 죄의 종이란..? 때마다 일마다 빗나가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죠. 35절 36절에.. amprdquo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ampldquo 고 하세요. 종에게는 그야말로 인권도 자유도 없지요. 죄의 종이 되면.. 죄의 영.. 사탄의 영에 갇혀서 지옥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예수를 믿고 말씀에 거하며.. 자유함을 누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끊지 못한 죄가 많아서 영육이 불편하세요?
▶▶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되려면..
◉ 둘째.. 날마다 들은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37절에.. amprdquo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ampldquo 라고 하세요.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다는 게.. 무슨 말씀 이시죠? 워낙~ 유대인들에게 율법주의적인 편견과 고정관념이 가득하니.. 주님의 구속사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그래요. 율법으로만 읽으면.. 말씀이 정죄의 도구가 되어서 사람을 죽일 수밖에 없지요. 38절에.. amprdquo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ampldquo 하신 말씀도 그래요. 주님이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보신 것은 구원의 일인데.. 유대인들이 그들의 아비에게서 들은 것은 무엇이죠? 날마다 유대인 지도자들이 율법으로 사람을 정죄하는 것만 보고 듣고 배웠잖아요. 그러면서도 39절에.. 유대인들이 뭐라고 하죠? amprdquo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ampldquo 고 해요.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 것은 알아도..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은 모릅니다. 하나는 알아도.. 둘은 모르는 것이지요. 율법은 알아도 구속사는 모르는 것입니다. 어디 이 뿐인가요? 그 동안 행한 일들로 치자면.. 아브라함의 발바닥 때만도 못하면서 감히~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다~. 하는 또 어떻습니까? 내가 4대~5대~ 믿음의 집안에서 태어나고 내 아버지가 장로고 목사라도 그래요. amprdquo 술집에서 술에 잔뜩 취해 우리 아버지는 장로다~ 목사다~ 왜~ 어쩔래~amprdquo 하면.. 사람들이 어트게 생각하겠습니까? 내가 예수를 믿어도 그래요. 말씀에 거하지 않고 지켜 행하지 않으면.. 평생~ 죄의 종.. 사탄의 종노릇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본 것은 무엇이고..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들은 것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지금 어느 아버지의 말씀에 더~ 순종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음란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므로.. ampldquo 자유를 향한 첫 발걸음 amprdquo 을 떼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희 집안은 4대째 모태신앙에 삼부자가 법조인이에요. 저는 경건의 모습에 세상 스펙까지 더해져.. 의롭고 선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자긍심에 취해 살았죠. 그런데 결혼 후.. 저의 밑바닥에 있던 죄의 본성이 드러나고 말았어요. 아내와 사소한 다툼에도 마음이 굳어지고.. 아내가 없어져 버리면 좋겠다는 악한 마음을 품기도 했어요. 아내 몰래~ 안마시술소를 다니면서도 ampldquo 고상한 나를 이르케 만든게 바로~ 너야~! ampldquo 하며.. 아내를 원망했고.. 눈빛과 표정으로 아내를 무시했죠. 그러니 활발하던 아내는 점점 무기력해졌어요. 이 후.. 저는 믿음의 공동체에 속해 안마시술소에 출입한 사건을 고백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속으로는.. amprdquo 나는 참~ 괜찮은 죄인이라~ampldquo 생각했죠. 그런데 아내로 부터는 1년이 넘도록 시달림을 받았어요. 차를 타고 가다~ 안마시술소 간판만 나오면.. amprdquo 저기도 갔었어~ 저긴 얼마야~~? ampldquo 하면서.. 저를 긁어 됐죠. 저는 그말에 자존심이 상해 운전하다가 갑자기 차를 세우고 뛰쳐나가기도 했어요. 그런데 오늘 40절에.. amprdquo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ampldquo 하시는 말씀을 보는데.. 저야말로 예수님을 죽이려 했던 유대인들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죄인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오늘.. amprdquo 예수께서 내 말에 거하는 참 제자가 되어 진리를 배우고 자유를 누리라~ampldquo 고 하셔요. 이 후 저도.. 아내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게 되었고.. 아내의 찌르는 말도 자유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죠. 예수를 믿으므로 죄에서 자유를 얻는 것이 진정한 자유임을 알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해요. 끊어지지 않는 중독이 있지만.. 날마다 주님의 말씀에 거하므로 진정한 자유함을 얻는 참 제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 저의 적용은.. 심야의 티비 영화 채널을 이리~ 저리~ 돌려보기 보다.. 아내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소그룹 모임에서 저의 죄의 고백이 담긴 안마시술소 사건을 반복해서 나누겠습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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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이죠?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신 주님이시잖아요. 그야말로 주님이 아니면.. 그 누구도 죄와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지요. 참 자유를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 인생이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놀라운 사랑~ 그 은혜에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인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죄의 습성.. 옛 사람의 습성을 벗어버리고 들은 말씀을 잘 지켜 행하므로 진리 안에서의 자유가 충만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드릴께요.
주님.. 오늘도 이렇게 날마다 큐티를 하는데..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격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저마다 처리하지 못한 죄가 있어서 여전히 죄를 범하며 죄의 종으로 살아갑니다. 입으로는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다~ 하면서도.. 안마시술소를 들락거리며.. 진리 안에서 자유롭기는커녕~ 불편한 것이 저마다 있습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집에 거하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해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이 102년 째 되는 3.1절입니다. 일제 치하에서 우리 믿음의 선조들이 피 흘리며 자유 독립을 외쳤던 이 날을 기억하며..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린 것이 얼마나 귀하고 복된 인생인지 알기 원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죄의 습성.. 옛 사람의 습성을 벗어버리고.. 들은 말씀을 잘~ 지켜 행하므로 진리 안에서의 자유가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