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1번 번역
작성자명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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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02
저의 선생님이신 성난숙 선배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의 편지가 있습니다.
나는 바울 사도가 디모데에게 편지를 쓴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선생님께 많은 편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선생님께 편지를 드리고자합니다.
그러면 제가 답장을 쓰는 건가요?
제가 1995년 한국에 갔을 때 선생님과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요
선생님께선 선생님의 환경에 아무런 변화가 없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을 붙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선생님의 믿음의 신실함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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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완전하게 나의 의지를 드렸을 때 아버지로부터 자비와 평화와 은혜가 왔습니다.
I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할수 없는 나의 죄를 씻음받음에대해 알기에 깨끗한 양심으로 나의 하나님을 섬길수 있습니다.
어린양의 보혈이 나를 덮지 않으셨다면 그토록 많은 죄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파괴자였던 제가 어떻게 하나님께 나올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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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살인을 했음에도 그가 용서받은 것을 알았기에 주님을 섬길수 있었습니다.
나는선생님께서 당신이 저에게 임할 은혜를 보셨기에 저의 눈물의 회심과 고통이 선생님을 을 기쁘게 했는지는 궁금합니다.
저의 할머니는신앙과 기도생활이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저는 감사드립니다.
저는 당신이 저에게 영적으로 손을 뻗쳐 제가 제안에 있던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하시기 원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잊어버릴뿐아니라 의심과 실망의 어두운 곳을 헤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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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 그런단어는 제가 그리스도에게 돌아오기전까지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리스도없이는 제마음에 그 누구를 위한 사랑도 능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근신하는 마음에대해서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는부끄러움없이 그리스도의 능력을 좇아 복음을 위해 고통받는 일에
참여하기원합니다. I.
저는 이곳 앙코아레이지에서 아이들과 성경공부를 하기원합니다.
그들은 여호수아가 7살 디모데가 5살 그레이스가 4살입니다.
그리고 적당한 때가 되면 이곳 성경공부팀의 일원이 되기원하고 그곳에서 나는 부끄러움없이 그리스도에대해 증거하기원합니다.
그래서 담대함으로 나갈 때에 선생님 저를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그의 사랑가운데서 쓰임받을수 있도록 계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