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28성도의 영적 전쟁 엡6:10~24
마지막으로 바울은 가장 사랑하고 마음이 갔던 에베소 성도들에게 끝까지 믿음지켜며 본을 보이라는 권면으로 책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지켜며 영적 승리를 위해서는 어떤 대적과도 싸워 이길 수 있는 전신갑주를 입고 무장을 하라고 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허리 띠를 차고, 의의 호심경을 들고, 평안과 복음으로 무장된 신발을 신고,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의 방패를 들고 나를 언제나 지키고 살리신다는 구원의 투구를 쓰고 무장을 한 후 말씀 위에 세워진 성령의 검으로 무장하여 늘 기도하며 악한 대적과 싸워 이기며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라고 합니다.
이 본문을 읽으며 내 머리속에 중세시대 기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내 몸에 전신갑주를 입고 어떤 적의 칼에도 나를 보호할 수 있도록 나를 보호 할 수 있는 말씀과 기도를 나를 성령 충만함으로 채울 때 그 어떤 적도 나를 죽이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적을 싸워 이길 수 있는 성령의 검은 나의 유일한 공격 무기이지만 내가 완전히 보호가 될 때 그 성령의 검은 상대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20.11.1일 다니던 교회에서 임직식을 4주를 남겨 두고 교회를 옮기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남편이 3번은 예배 드려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예배를 참석하였기에 남편을 사로잡을 말씀이 선포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즐겨 들었지만 현장에서 예배를 참석하면 마음이 열리고 성경 한구절 한 구절을 곱씹으며 내가 지도를 가지고 왔다고 말씀하시며 설명을 하는데 그날 말씀이 '성령의 동행'이었습니다 토로스 산맥을 넘으면서 그 때 바울의 상황을 설명하는 말씀은 여지껏 어디에서도 듣도 보고 못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날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자'는 말씀이시구나 생각이 되어 아들과 함께 온 날이라 바로 등록을 하고자 했으나 남편은 3번은 들어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교회를 옮기는 적용이 쉽지 않았기에 남편의 의견을 따르자고 했습니다. 2번 3번 나의 마음은 바쁘기만 한데남편을 기다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유아세례를 받는 아이들의 모습이 은혜가 되며 그 모습을 볼 때 마다 눈물이 나고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했으면 좋아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구속사(8일), 성령의 살리심(15일), 성령의 일으키심(22일)의 말씀을 듣고 교회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3개월째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첫날 설교시간이 1시간이나 된다면서 아들은 우리 교회에 오는 것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그날 왔을 때 등록을 하고 공동체에 묶여졌으면 사람을 좋아하는 아들이 사람을 보려고 교회에 왔을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매 주일마다 선포되는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 성령시리즈를 듣고 있는 요즘 이번 주는 어떤 제목으로 말씀을 해주실까 기대가 됩니다.
성경 읽기를 제대로 해보지 않았던 내가 성경이 꿀송이 같이 달다는 말씀을 목사님 설교를 통해 들으며 말씀이 이해가 되니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경험하며 사도행전1~15장까지 다시 읽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지난주 바울이 환상을보는 16:6~10절을 어떻게 풀어내실까 기대하며 예배에 갔는데 아쉽게도 은혜의 경륜으로 더 채워 주셨지만 오늘 목사님의 말씀이 기대가 되며 빨리 교회에 가고 싶다는 꿈 같은 일이 나에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날마다 한 말씀을 듣고 보고 적용하며 공동체 안에서 우물을 길러내며 나를 살리시는 성령님의 은혜로 막히 시어머님과 관계가 회복되고 자녀와 남편의 영적상태를 보게되고 영혼 구원을 위해 내가 섬길 것이 어떤 것인지를 찾는 요즘 나는 성령 충만함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내가 조금만 방심하면 내 입술에 불평을 주고 나의 생각을 악한 방법으로 끌고 갈 것입니다. 요한복음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도 마귀가 이렇게 시험을 하고 있구나
예수님도 시험을 당하는데 나 같은 사람은 꼼짝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 말씀과 기도로 전신갑주를 쓰고 성령의 검으로 악한 것들이 나를 범하지 못하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습니다.나는 목장 공동체에, 그리고 큐티인 묵상책이, 새벽큐티 설교말씀이, 목사님의 극동방송 큐티 설교가 그리고 주일마다 공급해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삼겹줄 사겹줄, 오겹줄이 되어 나를 넘어지 않게 지켜주실 줄 믿기 때문입니다. 목장에서 목원들과 나누는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되어 목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응답을 받는 은혜를 주시며 나를 격려하시고 지지하시고 힘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이제는 시시하게 내 아이들을 위해 매달리고 기도하는 그런 삶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룰 구원의 역사를 기대하며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이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주님의 자녀로 살아내겠습니다.
차가운 감옥 바닥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자에 신세이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사도된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음에도 은혜와 평강을 노래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엄마와 아내로 며느리와 딸로 직장에서는 부하와 종으로 날마다 은혜와 평강을 노래하며 주님께 찬송과 영광을 전하기를 다짐하며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에베소서 말씀을 보게 하심에 감사 영광 올립니다.
적용)
사무실 직원들에게 준비한 큐티인 책을 나누며 함께 지체가 되겠습니다.
오늘 아들과 함께 에베소서 큐티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하며 저녁 시간을 잘 준비하며 맞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