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
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5.09.02
저의 행위가 아니요,
오직 자기 뜻으로 영원 전 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단편적이고 가시적인 측량을 넘어선
비교할 수 없는
영원전 부터 구원하시고
부르시고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타나나심으로
주신 복음으로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으로 드러내주셔
저로 반포자, 사도, 교사로 세우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를 인하여 또 이 고난을 받되 부구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오~ 주여 죄송합니다. 여기저기 얼굴빛이 달라졌다해서 칭찬만 받고있어서
주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있는 듯한 저의 모습속에 오직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세상끝, 그날까지 주님께서는 능히 지키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안의 믿음과 사랑으로 바른말을 본받아 지키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것을 지키고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는 부겔로와 허모게네의 험에 대하여는 많이 얘기하고
오네시보로노의 은혜와 감사표현은 안하거나, 한 마디로 끝내는 것을 용서하시고
마음에 남아 상처로 있는 말은 한마디로 개관적 진술로 끝내고
칭찬와 감사는 자세히
긍휼을 베풀것을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꼭 필요한 곳으로 전화심방을 하도록 인도하여주옵시고
난희네 가족이 이번주는 등록을 할 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큐티즌 식구들이 대상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닐진데....
사랑에 빚진자 된 심정이 되어 안부를 전하며 서로 바울과 디모데로 격려를 주고받는
편지를 써야한다는 갸륵한 부담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로 아침일찌기 일어나서 (5시 반)
주님과 깊은 교제, 아침 산책으로 나무들에게도 인사하고
아들에게도 밥상을 대충대충 않하고 챙기도록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