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2월 25일 목요일 ◈
◉ 지혜 있는 자같이 하라 ( 에베소서 5:15-21 )
▷ 세월을 아끼라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 피차 복종하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에베소서 5장 15절에서 21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어트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5절에.. ampldquo 그런즉~amprdquo 이라는데.. 어제 5장 앞부분에 말씀이 무엇이었죠? ampldquo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이제는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그 빛을 비추이시리라~amprdquo 하였지요. 그러니 15절에.. ampldquo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amprdquo 라는 것은 이제 이 세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우리가 어트게 실천해야 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살펴서 지혜롭게 행하라는 것이지요.
▶▶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면..
◉ 첫째..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근데.. 여러분~ 지혜가 무엇입니까? 사물의 돌이나 이치를 잘 분별하는 능력이지요.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하는 것이 지혜에요. 그런데 이 지혜가 흐르는 세월과 무슨 상관이 있기에.. 바울은 16절에서..ampldquo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amprdquo 고 했을까요? 여기서 세월은 시간을 뜻하지만.. 자연적으로 째깍~째깍~ 흘러가는 크로노스의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작정되어 우리에게 주어진 특정한 시간.. 카이로스를 의미합니다. 말이 좀.. 어렵죠?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요. 동일하게 흘러갑니다. 아낀다고 남는 것이 아니고.. 저축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 목사님 노래 )ampldquo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ampldquo 이처럼 지나간 시간은 억만금을 주고도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연장할 수도 지체할 수도 없어요. 그렇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느리게 가고.. 어떤 사람에게는.. 빨리~ 가는 것이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있으면.. 10시간이 1분 같고.. 원수 같은 사람과 있으면.. 1분이 10시간~ 100시간~ 같지 않습니까?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것이 시간입니다. 제가 피아노로 이제.. 일류대학을 가고 성공을 했어도.. 연주할 때마다 심장이 떨려서 우황청심환을 먹고 신경안정제를 먹은 적도 있어요. 그때는 시간이 참~ 더디 갔던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수백 수천 명 앞에서 설교를 해도.. 우황청심환 안 먹습니다. 시간이 금세~ 갑니다. 그런 제 설교를 들으며.. amprdquo 김양재 목사는 설교를 왜 이리~ 오래하시나~.. amprdquo 하시는 분이 있고.. ampldquo 금세~ 끝났다~amprdquo 고 아쉬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흐르는 시간은 같은데.. 사람에 따라 분초를 다르게 느낍니다. 얼마나 의미 있게 쓰느냐에 따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이것이 곧~ 카이로스의 시간이지요. 백년을 살아도.. 헛되이 살면.. 세월을 허비하는 것이요. 1년을 살아도.. 값지게 살면.. 이것이 곧~ 세월을 아끼는 것이지요. 우리 인생은 결국~ 좋은 시간을 만들기 위해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우리에게 좋은 시간이란..? 그저 육적으로 행복한 시간이 아닙니다. 거룩한 시간입니다. 원수도 사랑하고.. 미워하는 사람을 선대하며..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고..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않으며 사는 시간입니다. 이것이.. 곧~ 세월을 아끼는 것이요. 씨 있는 자 같이 사는 것이요. 모두가 구원의 시간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세월을 아끼기 위해 오늘 내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할려면..
◉ 둘째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고 범사에 감사하며.. 피차~ 복종해야 합니다.
17절에.. ampldquo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amprdquo 고 해요. 주의 뜻이 무엇이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라는 것이지요. 십자가의 예수님을 표준으로 놓고 성경대로~ 말씀대로~ 믿고~살고~누리라는 것이지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는 것도 그렇습니다. 말씀이 충만하면.. 저절로 성령이 충만해집니다. 주의 뜻이 저절로 이해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처럼 날마다 큐티해야 하는 것이지요. 성령이 충만해지면.. 때마다~ 일마다~ 감사가 넘칩니다. 시험에 떨어져도.. 감사~ 직장을 잃고 병에 걸려도~ 아멘~ 아멘~ 감사가 됩니다. 그러니 우리 인생에 빨리 죽고.. 늦게 죽고가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배우자가 바람을 피우고.. 자식이 가출을 해도 그렇습니다. 내가 십자가 잘~ 지고.. 피차 종노릇 잘하며.. 집을 잘 지키고 있으면..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립니다. ampldquo 이 원수 같은 남편을 기다려야 하나~ 이혼하고 새 남자를 만나야 하나~ampldquo 이렇게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니까.. 헛된 세월.. 빼앗긴 세월.. 낭비하는 세월을 사는 것입니다. 지혜 없는 자 같이 악한 때를 따라 악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 지금 여러분 어떠세요?
◎ 누구 죽었습니까? 욕 했습니까? 배신 했습니까? 병에 걸렸습니까? 부도가 났습니까? 자식이 가출했습니까? 이 모든 고난의 크로노스의 시간을 보내도.. 카이로스의 시간.. 하나님의 시간 안에서 평안을 누려야 합니다. ampldquo 하나님께서 미리 때가 악하니라~ 말씀해 주셨지~ampldquo 이르케 담담하게 지나가는 이것이 하나님의 카이로스를 사는 것이고.. 세월을 아끼는 것입니다.
[ 묵상간증 ]
▷▷ 코로나 환난 가운데 ampldquo 구원의 케이블 amprdquo 로 부모님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을 누리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환난이 장기화 되면서.. 주일이면 온 가족이 컴퓨터나 텔레비전 앞에 앉아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이 일상화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주일예배 중에.. 목사님이.. ampldquo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구원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섬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amprdquo 라고 말씀하셨죠. 문뜩~ 그 때.. 초신자나 다름없는 부모님에게.. ampldquo 이제는~ 휴대폰으로 예배 드리세요~amprdquo 하며.. 주일예배에 접속할 수 있는 웹 주소만 달랑~ 링크해서 보내드린 저의 무심함이 깨달아졌어요. 이 후 저는.. 텔레비전과 핸드폰을 연결하는 케이블을 들고.. 주일 아침마다 본가로 가서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적용을 했어요. 아버지는 주일마다 두 손자를 만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하시고.. 잘 모르는 찬양도 따라 부르려고 애쓰셨어요. 오늘 19절에.. ampldquo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라는 말씀이 바로 이런 거구나~ampldquo 싶어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한 줄의 가느다란 케이블이 구원의 통로가 되어서 온~ 집안 식구들이 기쁨의 찬송을 부를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주께서 주신 지혜로 영혼구원을 위해 세월을 아끼며 살아가기를 소원해요.
▷ 저의 적용은 부모님께 큐티 설교방송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SNS 가족 대화방에 한 주에 한번 묵상한 내용을 나누겠습니다. 부모님이 주일에 가게 문을 닫으실 수 있도록 부드러운 음성으로 설득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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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면.. 첫째~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그리고 세월을 아끼려면.. 무엇보다 주의 뜻을 구별해야 하는데.. 이것은 말씀 없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묻자와 가로되~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명령받고 약속받고 경고를 받는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서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반드시 성령이 충만해 질 줄 믿습니다. 저절로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온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며 찬송하는 인생을 살아갈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가 범사에 감사하며.. 피차 복종하며 세월을 아끼고 지혜 있는 자 같이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주님..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덧입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즉 이제는 어트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며 살아야 하는데.. 때가 악하다~ 핑계하며.. 술에 취해~ 돈에 취해~ 정욕에 취해~ 헛된 시간을 보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핑계하고 온라인 예배를 핑계하며..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바라옵기는 이 코로나 환난 가운데에서도.. 저희 모두가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기 원합니다. 더욱~ 예배에 집중하고 말씀에 집중해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기 원합니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온~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이 재앙을 멈추어 주시옵소서~. 이 땅에 예배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항상~ 아부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