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7 일같이 불꽃처럼 살다가...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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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02
대하 1 : 9 ~ 18
어제는 남 7 - 1 목장의 마지막 목장예배를 인도 했습니다.
우리 목장에서는 부부목장개편에 지지를 보내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목회방침에
순종하도록 중지를 모았습니다. 울 목장에서 목자 1 명 부목자 7 명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미국교환교수로 가신 김한호집사님의 기도와 헌신의 산물 입니다.
대하 1 :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은 영원전부터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의 만남 또한 지나가다가 스치는 가벼운 인연이 아닙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후에는 알수 있는일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나를 예수 믿게 하기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모래알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셨고 역사의 현장에서
일 하셨으며 주변 환경 가운데 섭리 하셨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러갈때는 기도를 먼저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내주교통하셔야 되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일 하셨듯이 나의 이웃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도 일 하십
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멸망 당하기로 작정된 유다백성들과 왕들에게도 선지자를 보내서
죄를 돌이키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하셨었습니다.
그때의 멸망은 국지적 이었지만 (유다지방) 이제는 우주적 종말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땅에도 각종의 저주가 임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각처에 전쟁과 기근과 질병과 가뭄과
홍수와 테러가 난무 합니다. 거대한 공룡같은 미국도 힘 못쓰는 재앙이 엄습 합니다.
--- 지금은 마음을 찢고 회개할 때 입니다 --- 이 모든것들이 죄의 결과이기 때문 입니다.
죄의 숫자가 많아지는것 만큼 재앙의 숫자도 많아져서 인간은 하나님을 대적할수 없음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나 또한 1 0 0 % 죄인이라 하나님 앞에 회개할것밖에 없습니다.
나의 더럽고 추악한 죄가 보일때 나의심령이 가난해 집니다.
내죄가 보이니까 오늘의 내가 잘못 살아왔던 날들과 잘못생각했던일들을 회개할수 있습니다.
나의 행위로는 도저히 말씀의 거울앞에 설수가 없습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언제든지 나의 속에 있다가 튀어 나올수 있는
복병입니다. 아마도 육신의 생영을 가지고 있는동안에는 끝까지 나를 따라다니며 나의 발목을
잡을려고 할것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 내 대신 > 져 주신것 입니다. 내가 왠만큼 회개한다고 나의죄가 없어지는것이 아니고
1 8 0 도 유턴 한다고해서 나의죄가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
으로 나의죄가 가리움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습니다.
나를 위해 자기 몸을 산제물로 드리시고 찢으신 그 은혜로 보좌앞에 나아갈수 있는것 입니다.
삶을 뒤돌아보면 죄뿐이라 주홍같은 죄와 진홍보다 진한죄 뿐인 인생입니다. 죄의값은 사망
입니다. 이미 태어날때부터 사망의 음침한 그림자가 따라다닙니다.
죄로인한 사망을 의식하지 않으면 십자가가 필요없습니다.
너는 죄로말미암아 죽을수밖에 없다는것이 복음 입니다. 내가 살길도 알려줄수있기 때문
입니다.복음의 반포자로 사도로 교사로 부름받은 바울처럼 나의 인생도 복음으로 인하여
고난을 주신다면 부끄러워아니하고 끝까지 잘 견디고 잘 낮아지고 주신 십자가에 잘 메달려야
겠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나의 의지로는 전혀할수 없는일이고 은헤를 주셔야 할수 있습니다.
주께서 주신 믿음과 사랑으로 들은 바 복음의 말씀을 본받아 지키고 행함 있는 믿음을 통해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실패를 통해서 사람들이 떠나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를 주의 종으로 선대하며
섬겨주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내가 그들을 위해 할일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는것뿐 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도 일으키시고 세상의 역사도 바꾸어 가십니다. 나의죄를 보고 회개함
으로 나의 기도가 상달되고 나의 중보가 이웃을 살릴수 있습니다. 생명과 사망중에서 생명을
택해야겠고 축복과 저주중에는 축복을 선택해야 하는데 삶 가운데 적용이 어렵고 ...
수준에따라서 시험 문제를 어렵게도 하시고 쉽게도 하시는데 하나님께서는 1 0 0 % 옳으시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을 묵상 하며 말씀속에서 나의 삶을 해석하고 주께서 가라시면 가고 ..
멈추라면 멈출수 있는 경지까지 가야겠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길을 갈때는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이 있어서 보기가 쉽고
적용도 단순 했지만 말씀으로 복잡한 삶을 적용하려니까 쉽지 않습니다. 수준 높은 성군인
요시아도 한번 잘못 적용하여 활 맞아 죽었지만 하나님의 관대하심을 입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뒤에 죽었으며 온 국민의 애도속에 애가까지 지어졌고 예루살렘에 장사
되고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는것을 보지 않았는데 ... 나의 삶속에는 잘못 적용한것이 그리도
많은데 아직 살날이 남았다 하시니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남은 인생을 살면서..
주님께서 혹시 허락하시면 생명 살리는 현장에 투입되어 < 하루를 7 일같이 불꽃같이 살다가 >
주님 나라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만세전에 저를 택하시고 부르셔서 어머니의 태속에서도
구별하셨던 주께서 예정된 자기의 뜻과 은혜대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하시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게 하시어서 생명을 낳는 역사가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 ~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