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4 주일말씀 '성령의 동역자' (사도행전 16:1~5절) 김양재목사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더라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동역자가 되는 것이 너무 설레이지만은 주님은 오늘 성령의 동역자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 성령의 동역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성령의 동역자가 되는지 말씀 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차 전도여행에서 수행원의 사명을 중도 포기한 마가를 다시 데리고 다닐 수 없다면서 거절한 바울이 인정적으로 생각하면 너무 매몰찬 것 같아요. 독불장군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놓고 보면 바울은 늘 동역자를 귀하게 여겼습니다.
신약성경에 동역자라는 단어가 13번이 나오는데요. 그 중에 바울서신에 12번이나 들어갔어요. 동역자라는 말 자체가 바울의 단어라고까지 할 수 있을 정도죠. 하나님도 혼자 일하지 않으셨어요. 삼위일체하나님아시죠! 나아가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워 함께 일하십니다. 바울도 2차 전도여행을 아무리 사람을 의지하지 않아도 우리는 같이 갈 동역자가 필요해요.
실라를 택해서 같이 갑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 나오듯 앞으로 바울의 가장 중요한 동역자가 될 디모데를 발탁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동역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성령의 동역자는...
첫째) 수행원이어야 합니다.
1절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2차 전도여행은 41절 안디옥에서 출발하여 북쪽으로 난 도로를 따라 수리아와 길리기아의 여러 교회들을 심방하면서 교회들을 견고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6장 오늘 4절에도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라고 했는데... 이게 미완료로 이 지방을 바울이 쉴 새 없이 계속 다녔다는 뜻이에요. ( 지도보여줌)수리아 안디옥, 떠났던 곳에서 루스드라까지 바로 안디옥 수리아 지방이고 그다음에 길리기아 다소, 바울의 고향인 길리기아 지방을 해서...1차전도여행에 마지막 더베가 갈라디아지방이거든요. 여기를 계속 다녔다는 뜻입니다.
자~이때는 바나바는 구브로 고향으로 돌아 갔고 심한 다툼으로 갈라섰을 때이지요. 그러나 바울은 그 길리기아에 바로위에 고향 다소가 있지만 고향에 갔다는 말이 없습니다. 복음이 기쁜 소식인데 친척들이 옆에서 아무도 듣고 기뻐하지 않으니까 바울도 가족 얘기만 하면 할말이 없었을 것 같아요.
우리 전체 바울이 가족이야기 안 하시는 거 아시죠! 영육간에 스팩이 너무 대단해 가지고 가족들이 무서웠던 것 같아요. 진짜 한 마디도 안했어요. 우리가 오픈도 너무 무서우면 할수가 없어요 그죠!! 바울은 영적으로도 산헤드린 공회원이었기 때문에 영육간에 가말리엘 문화생이었잖아요. 그래서 다소를 지나면서도 들리지를 않은 것 같아요.
겸손한 사람이 없고 환경이 겸손하다고 했는데... 바울에게는 그런 애통함으로 잠시도 힘들다고 쉴려는 마음이 없게 하셨습니다. 가족 뿐 아니라 유대인 전체가 바울을 대적하니까 정말 외로웠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절로 생명을 내놓는 이 힘쓰는 수고를 하게 하십니다.
아까 수리아 안디옥에 수리아에서 길리기아로 건너가기 위해서는 해발2000m가 넘는 이런 아마누스 산맥을 넘어서야만 했는데.... 거기에서 길리기아 지역 심방을 마치고 또 갈라디아로 넘어갈때 토로스 산맥 끝자락, 토로스산백을 또 넘어가야 했습니다. 높고 험한 산맥을 두개나 넘어서 바울은 드디어 1차 여행의 종착지였던 더베에 도착합니다.
수리아 안디옥부터 380킬로미터 이상을 걸어온 것이죠. 거기서 다시 100킬로미터를 가서 루스드라에 이릅니다. 저는 이 때 여행을하면서 옆에 실라가 있지만은 정~말 바나바생각을 많이 했을 것 같아요. 마음이...
여러분 첫 사랑하고 헤어지고나서 생각을 많이 해 보았자 말짱 꽝~이니까 ...바나바를 생각하면서 이런 생각은 좀 안 해야 될 생각이라는거...ㅎㅎㅎ 이럴때...그러니까 자기에 맞는 이 동역자가 정말 필요한데... 우리는 의지하지 않아도 일을할땐 동역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루스드라는 어떤 곳입니까? 다른 어떤 것 보다도 바나바와 바울의 팀웍크가 빛을 발했던 곳이었어요.거기서 나면서 걷지 못 했던 사람을 걷게하는 기적을 보았잖아요.그런데 거기서 또 바울을 돌로 잡아 죽이겠다고 하는 ... 영광과 비난을 동시에 경험했던 곳이었는데... 사명이 아니라면 여기 누가 가겠습니까? 산맥을 두개나 넘어서, 강도의 위험과 이 모든 어려움속에서... 그러나 형제의식으로 갔잖아요. 여기를 안 왔다면 디~모데를 어떻게 만날수가 있겠습니까?. 디모데는 이 모든 것을 넘어서는 그런 열매거든요.
16장부터 이어지는 누가의 표현을 보면 실라의 위치는 바나바처럼 바울과 대등한 동역자가 아니라 마가 같은 수행원이었던 것 같아요. 바울과 바나바를 두 사도라고 불렀던 것 같은 호칭도 없고... 1차 여행때는 늘 바울과 바나바를 함께 기록했던것과 달리 2차에서는 많은 경우에 바울만 단독으로 기록이 됩니다. 이것은 동역자를 향한 바울의 마음의 생긴 변화를 보여줍니다.
여러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아서 오늘 다시한번 이걸 언급합니다. 이전에 바울은 정말 바나바를 의지했습니다.그러나 사실 생각해 보세요. 1차전도여행을 다니면서도 바나바가 설교한번 했다는 기록이 없어요. 그런데도 바울은 바나바를 계속 모셔야 했을것이에요. 근데 선교여행을 떠나면서 이제 보니까 자기가 설교해야죠! 또 이방인들 전도해야죠! 배척하는 유대인들도 섬겨야죠! 바빴지만 마가처럼 바나바가 수행을 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요.
도리어 이 바나바까지 섬겨야 하는 일이 바울에 일인거에요. 게다가 나면서 걷지 못하는자를 고쳐도 영광은 인물 좋은 바나바가 받아서 그를 제우스라고 하면서 루스드라백성들이 열광했잖아요. 그런것이 문제되지는 않았지만은 자연히 그러니까 점점 바울은 바나바를 섬겨야되는거에요.
근데 맨 처음부터 이렇게 되지는 않았는데 안디옥에서는 둘이 같이 성경을 가르쳤는데 많은 성도들이 섬겨 주었으니까 들어나지가 않았는데 선교여행을 떠나면서 구브로에 도착해서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능력이 너무 압도적이라서 거기서는 한 사람만 전했는데도 서기오 바울총독이 전도가되었잖아요. 일당백을 하는...너무 앞도적이니까 저절로 바울에게 리더십이 갔다고 했어요. 구브로섬을 떠나서는 ...저절로 갔어요.
바나바가 그 정도는 인정을 하는거에요. 말만하면 바울은 회개를 시키는거에요. 사람들이 변화가되는거에요. 지금 1차전도여행때....그런데 바나바땜에 변화되는 사람이 있었다고...하나도 없고 그 다음에 그 흔한 설교도 하나 없고...그러니까 달리 열등감이 아니고 바나바가 말하면 사람이 안 변화되는거에요. 거기서 열등감이 느껴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돌아와서 이방인과 밥을 안 먹은척하는 외식사건이 일어난거에요. 이게 외식하는 사람들이 열등감이 있을때 유혹을 받고 이러잖아요. 게다가 예루살렘 총회에 같이 갔으나 총회에서나 그전 안디옥에서나 바나바는 예루살렘교회에서 신뢰받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나서서 확신있게 할례와 율법으로 구원받는것이 아닙니다 확신있게 외쳐주었다면 미리 일이 다 끝났을 수 있어요. 근데 예루살렘총회에서도 바나바는 말 한마디 안하고있어요.
바나바가 바울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이해했어도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참 많습니다. 그럼 이게 무슨 차이일까요? 바울은 이미 10년 이상 풀무망대에서 수고를 했습니다. 자기의 열심과 성경지식으로 눈이 멀었었어요.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이쪽 저쪽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서 무너졌고, 그리고 고난 중에 가장 큰 고난, 죽이려는 고난을 당하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날 맨날 누군가 가 죽일려고해. 아ㅜ 이렇게 ...그러면서 바울에게는 사람보는 눈이 생겼습니다.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에요. 누구에게 줄 서는가 하는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해야 구원과 연결되는가를 생각해야하는데... 고난을 거치지 않으면 결정적일 때 분별이 안됩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하지만 아니 그걸 박사학위로 알아지는게 아니거든요.
바나바는 애초에 성품이 좋고 인정을 받으니까 이 구원 때문에 안타까워 하는마음은 바울하고 비교할 수가 없는거에요. 안타까운 사람들이 일을 해야 성공을 합니다. 바울은 끊임없이 구원 때문에 할 일이 생각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전도한것도 돌아보자고 하고, 예루살렘은 가기 싫어도 갔고, 안디옥은 너무 머물고싶은데도 떠났어요. 이구원의 열정이 없으면 이렇게 못합니다 이건 무서운 열심하곤 다른거에요.
그래서.... 윤여정씨가 어떻게 연기를 잘하냐고 물어보니까 #039내가 너무 아이들 데리고 살기가 힘드니까 막 온 몸에 '절박'그러니까 연기가 잘 되더라.#039 그게 살아 있는 연기를 하더라고... 너무 안타가우니까
그러니까이제 2차전도여행을 가는데 바울이 바나바를 동역자로 모시기에는 너무 힘이 들게 되었죠. 바울이... 왜냐하면 지금 동역자가 아니고 때마다 지금 신경써야되잖아요. 바나바를...계속 결정도 둘이 다르고 ...외식도하고... 여러가지로... 바나바는 사도이지 수행원이 아닌 거에요.근데 지금은 전적으로 바울을 돕는 수행원이 필요한 시대인거에요. 이게 너무 중요한 포인트인거에요.
그러니까 바나바하고 그렇다고 헤어진다고 안 그랬어요. 마가사건으로 헤어진...본인이 떠난것이지....바울이 떠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근데 마가를 택한 것을 이렇게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거죠. 동역을 하려면 이런 자기 자리를 알아야하는데... 이렇게 다 공동목회 한다고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이유는 머리가 하나여야하는데 둘이니까 다 같이 죽어요. 머리가 둘인 뱀이 있었데요. 오래살지 못하는거죠.
부족해도 어디나 머리는 하나여야한다는거에요. 그러니까 집에서도 아무리 부족해도 하나님의 질서는 남편이기 때문에 남편이 머리가 되어야 해요!. 그렇다고 똑똑한 아내가 죽는게 아니에요!. 남편 인격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고 역할에, 그 머리로 세웠을때 결국 온 집안이, 그 아내도 다 살아나는 것이에요. 능력으로 하게되면 다 죽는거에요. 그러니까
바나바와 바울은 생각이 너무 다른거에요. 그럼에도 원어를 보면 바울은 구원을 초점으로 마가를 끝까지 책임지는 사랑으로 데려가고자 했지만 그것이 역부족이라는 자기 주제를 알기 때문에 이 구원을 위해 단번에 거절을 한 것이에요. 바울이... 이렇게 거절할때도 있어야되는거에요.
근데 바나바는 마가도 책임지지 않고 사역도 책임지지 못할거면서 무조건 지금 데려가면 된다는거에요.우리가 어찌 이런 일을 분별하겠습니까?. 사람은 잠시 뒤의 일을 생각하기 싫어해요. 지금은 욕먹는것이 싫고 지금은 돈 생기는것만 좋아합니다. 책임지는사랑을 알지도 못하고 하기도 싫어합니다.바나바가 이 바울사도의 말을 들었다면 다투지 않았겠지만 문제는 같은 레벨에 사도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다투고 갈라서게된거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사실 바나바는 너무 착해보이지만은 구원의 일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들교회어록있지요. 착한 것이 악한것이다! 바로 이거에요.! 이게 사실 가장 악한 것이에요. 바울이 너무 못되보이지만은 가장 선한 선택을 한 것은 그게 구원의 선택이기때문에... 왜냐하면 이후에 바나바는 사도행전에서 사라지잖아요. 하나님이 바울편을 들었어요. 성경이 이렇다는데 여러분은 자꾸 성경을 넘어가는 그런 인도를 받으려고 합니다.
바울에게는 절대적으로 지금 수행원이 필요했는데.... 마가가 저절로 자기가 결정하고 떠난거에요. 바울이 한번도 떠나란소리를 한 적이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너무나 해석을 못하기 때문에 오늘 다시한번 설명을 했는데도 이런 해석조차 안들릴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바나바이거나 유대인...
구속사가 안 들리면 말씀도 안들리고 아주 그놈의 구속사라면 지겹다면서 처방도 듣기 싫고 목장마다 ...그런 분들이 있어요. 아주 구속사라면 알러지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그렇게 있어요. 지금 바나바하고 바울하고 그렇게 싸우잖아요.그죠!? 바나바파,바울파, 여러분들이 모여서 ...다 바나바에게손들잖아요.
유교적인 우리 문화에서는 사실 심정적으로 바나바 편을 지지하지요. 한 사람을 끝까지 품고가야지... 그래서 구속사가 힘든 것이에요. 구속사가 1+1=2 이렇게 되면 얼마나 쉽겠어요. 근데 이게 영적인 것이니까 깨닫기가 어렵고 바나바가 그렇게 바울과 같이 다녔는데... 안 깨달아지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깨닫겠습니까?
사도행전을 여러번 묵상하면서 때마다 적용이 다르지만은 깨달음은 옛날부터 똑 같았어요. 제가 옛날에 설교 들은게 오늘하고 똑 같다고 아까 어떤 목사님이 저에게 이야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적용: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서 다시 나눠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 받으려는 사도입니까?
물론 본래 사도의 의미를 말하는 거는 아니에요. 여기서 이 입장에서 사도냐? 수행원이냐? 이걸 나누어보라는거요!
한 목자님이부목자가 양육훈련을 받고 있는데 양육 숙제에 목보까지 힘들다는 생각에 ... 제가 목원들에게 목보를 돌아가며 쓰자는 의견을 내놨더니 모두 OK해서 오ㅜ~그 목장식구들은 너무 훌륭하세요! 진행되고 있데요. . 부목자님도 목원들의 형제의식에 너무 감사하면서 양육 과정을 잘 마칠수 있도록 하겠다한다. 양육받을때까지 유연하게 도와줄 수도 있는 것이 사실 동역자가 아니겠습니까? 대단한 사람만 동역자가되는 것이 아니고요. 그러나 이 부목자님들 중에서는 보고서를 쓰지 않는분도 계시는거에요.그래서 다 취합해서 내라! 올려준다.! 부목자때는 그게 양육이기 때문에 부목자가 목장보고서를 쓰는게 가장 훌륭한 양육이기 때문에 그걸 넘기시면 안되는거에요. 그분들은 성령의 동역자가 되셔서 쓰시기 바랍니다. (1부때는 앞에서 크게 아멘 하시더라고요) 성령의 동역자는 수행원이어야되고 ...
둘째) 제자여야합니다.
1절 중반절...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지난번 15장41절부터 오늘 16장 4절까지 바울이 열심히 다녔데요.여기 다녔데요. 이게 다 미완료입니다. 그랬더니 5절에 교회가 부흥했다고 이야기를 계속...수리아,길리기아, 갈라디아지방 다 다녔는데 여기서 구체적인 에피소드는 1절부터 3절까지 디모데 얘기 만 하나가 나오는거에요. 수많은 곳에 방문을 능가해서 언급할 사람이 한사람 디모데 제자라는 것이에요.
바울이 다 배척을 해도 이 한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약이 전해져 오는 것이고 이런 동역자를 한 사람씩 찾았기 때문에... 동역자 한 사람이 없고 제자 한 사람이 없어서 그 교회가 망하는거에요.사람이 많다고 다 제자가 있고 수행원이 되는 거는 아니죠!!
디모데는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이름의 뜻을 지닙니다. 여기서. #039제자가 있으니#039는 미완료 과거동사로... 디모데는 바울의 동역자가 되기 전부터 1차선교여행때 이미 제자가 되어서 살고 있었다는거죠. 계속...
제자는 가르침을 받는 자라는 의미로써 복음의 가르침을 받을 뿐만 아니라 그 복음을 따라 적극적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를 말합니다. 바울에게는 사도보다는 자기 말을 듣고 반응해서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사는 이런 제자가 지금 수행원으로 필요한거죠.바울이 돌에 맞아 죽은듯 쓰러졌을때 제자들이 그를 둘러섰다고 했어요.14장20절에... 그 제자들 중에 디모데가 있었겠죠.
그리고 이제 디모데는 바울이 겪은 일을 다 보았습니다. 그래가지고 후에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디모데후서 3: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11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수 많은 박해를 봤다는거에요.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은 것을 본 바울이 주님의 수행원이 된 것처럼 디모데도 바울이 돌에 맞아 죽는것을 보면서.... 박해 충만한 삶으로 변론하는 바울을 통해서 그때 바울이 돌에 맞을때에 스데반같은 천사의 얼굴을 하는 것을 디모데가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제자여야 하고 성령의 동역자는...
셋째)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1절 하반절...... 그 어머니는 믿는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디모데 어머니는 유대인인데... 바울이 1차여행 때 예수를 믿게 되었겠지요. 그리고 그 이름은 디모데후서 1장5절에보면 유니게에요. 외조모 로이스고...유대여자인데 헬라인과 결혼을 했다는거죠!. 근데 그 당시에는 흩어진 디아스포라 사람들이 유대인 만나기가 어려웠겠지요. 그래서 이런 불신 결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엄연히 불신결혼은 죄악이지요. 그러므로 이제 유대인으로 할례를 행하지 못한 것 같에요. 왜냐하면 난지 8일만에 행해야 되는데 헬라인 아버지가 할례는 무슨 할례냐 이랬을수 있지요.
그러나 어려서 부터 성경을 가르쳤어요. 그래서 디모데후서 3:15절에서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성경지식만 가르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적용해서 사는가 이것을 보여준것 같아요. 그니까 이방인 남편하고 살면서 삶으로 밖에 보여 줄 수가 없으니까 남편에게 어떻게 순종하고 사는지 말씀대로 어떻게 순종하는 것을 디모데가 어려서부터 보았기 때문에 그 엄마 한 사람역활로 온 집안식구가 믿음으로 서게된 것 같아요.
그런데 여자가 안 믿을 경우에는 정말 자녀들이 믿기가 더 힘이 듭니다. 한 사람의 좋은 어머니는 100사람의 학교선생에 비길가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게서 엄마의 교육을 잘 받은 사람이고... 아버지하고 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않았을까?그리고2절에 칭찬을 받아요!.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믿는 형제들에게 칭찬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유대인 어머니와 헬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디모데 태생은 유대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는 아주 약점이되는거죠. 유대인들이 제일무시하는게 혼혈족이잖아요. 디모데가 혼혈아인거에요. 혼혈아! 억억~ 이렇게되는거요! 어떻게 여기서 지도자가되겠어요. 동역자가...
그런데 칭찬을 받는자니..이게 미완료가되어서 디모데는 어쩌다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니고 계속 칭찬을 모두에게 교회에서 또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이고니온은 거기서 30K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주 그냥 전방위적으로 칭찬을 계속해서 받아왔다는 것은 엄마의 양육이 성경적이었다는 것이고요! 사람들은 그러죠. 하나님만 알아주면 됐지~ 사람에게 칭찬 받는 것은 인간적이야~ 그것이 성경보다 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디모데가 칭찬만 받았겠어요? 욕도 당연히 먹지만은 또 칭찬도 너무 받는거에요. 근데 바나바는 모두가 칭찬을 하죠. 바울은 너무나 모두가 죽일려고하지만 한쪽에서는 너무 진짜 살아나는 사람들이 많은거에요. 너무 칭찬만 받는거 그것도 안 좋은거에요. 그런데 맨 처음 예수 믿을때는 칭찬을 좀 받아야 되는거에요.그렇다고 바울이 모두에게 욕을 먹은 것은 또 아닙니다.
그래서 모두를 택할때 신불신 또 교인이나 외인에게 선한 증거를 얻은자가 장로의 자격이라고 디모데전서3:7절에 나오는데 평판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나 성경을 쭉 읽어보면은 바나바같은 평판이 있고 바울과 같은 평판이 있잖아요.그런데 바나바는 고때까지 은사인거에요. 바울을 섬기는데까지 은사인데...그 ... 더 복음의 그릇이 넓어지는 것을 감당을 못하는거죠. 바나바가... 성경을 보면 되요 성경을 보면.....
적용: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또 가족이나,신자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이번주 목자님이 간헐적 목자모임을 빠지게 되는 이유는 건설사 임원이 현장으로 오라는 말에 안 갈수가 없어서 빠지게되는데 이분이 교회다니는 것을 많이 핍박을 했는데 지난 주에 하는 말이 #039 아니 그렇게 핍박해도 교회 빠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해보라고#039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 분이 우리들교회 목자..설명을... 구원에 대해서 ... 그것도 짧게 쫙~했더니만 너무 놀랐다면서 다시는 주일날 당신을 부르지 않겠다고... 이게 외인에게 칭찬받은것이잖아요. 그래서 놀라서 큐티인을 보냈고 교회에 초청 하기로 했답니다. 서로간의 관계가 더 돈독해졌어요.
여러분들 우리가 줄서서 승진하고 그럴것 같아도 내가 하나님이 목적이면은 이 세상에 돈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놀라서 물러갔던 돈도 다시 돌아오게되어 있어요. ㅎㅎㅎ 지금은 예수 때문에 망하나 후에는 흥하고 지금은 흥하나 예수가 없다면 나중에 망하게되어 있어요.우리의 이 적용이 가장 중요한 거에요. 망하거나 흥하거나 오늘 적용을 말씀대로하면 이분처럼 이런 열매가 또 있고 내가 계속 지금 핍박받는다고하면 그건 인내해야 할 시간인거에요.
이분은 새로운... 작년에는 너무 힘들었지만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하면서 관행과 리베이트 없이 진행하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고... 이런분들이 동역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성령의 동역자는...
넷째)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하여튼 이 규례를 지켜야되요!. 그냥 부르심에 순종하여 아프리카 가는 것이 아니고 규례를 순종해야되요!.)
3절 바울이 그를 데리고( 여기에 그 유명한 데리고가 또 나오네요. 데리고... )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4절 여러성으로 다녀 갈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
이 좋은 양육을 받고 교회에서 칭찬도 받고 있던 디모데가 바울 마음에 쏙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같이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큐티하는 여러분들은 이런 질문이 또 생길거에요. 그런데 바나바도 마가를 데리고 가고싶어 했잖아요. 그런데 바울도 디모데를 데리고 가고싶어해요. 그런데 왜 바나바는 안되고 바울은 되나요? 이런 질문이 생기나요?. 아니면 말고요!
왜 이 둘차이는 마가가 중간에 한번 배신을 하고 떠난 것이 결정적인 차이이긴 하지만은 근데 여기서 또 원어에 표현을 보면은 바나나와 바울의 태도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는거에요. 바나바는 마가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이 데리고 떠나기를 ... 데리고는 부정과거였지만...지속적으로 가고자 한 것은 미완료로 지속적으로 고집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나 바울은 디모데가 스스로 자신을 따라 나서면 좋겠다는 의사를 ... 여기도 부정과거로 했지만은 딱 한번 표현했어요!. 한번표현했어요!. 이건 무슨 말입니까? 바나바는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한반면 바울은 디모데의 선택에 맡긴거에요. 바나바는 마가가 같이가야 한다는 답을 자기가 정해놓고 고집을 부린 반면에 바울은 디모데를 동역자로 부르지만 그 결정은 디모데에게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맡긴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큰 차이 아닙니까?. 아닙니까~?
디모데가... 바울과 바나바가 왜 심히 다투어서 갈라섰는지 이해가 이제 되십니까? 아직도 안 됩니까? 되시기를 바람니다. 디모데가 바울을 통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과정은 또 루스드라 교회의 공식적인 파송도 포함 됩니다. 바울도 처음에 안디옥교회에서 파송을 받고 떠났잖아요.그런데 디모데도 루스드라 교회의 파송을 받습니다.
디모데전서 4:14절에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우리는 1차여행을 마치고 귀환하면서 각교회에 장로들을 세웠던 것을 기억나시나요? 얼마전에 했는데요. 각 교회의 장로들을 세웠어요. 그래가지고 디모데를 바울의 동역자로 파송하면서 루스드라교회에서 안수를 한거에요.이 때 주님께서는 이 파송을 승인하고 응원하시는 뜻으로 디모데에게 예언을 주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디모데를 복음의 동역자로 세우기 위한 바울의 부르심도 있고... 교회의 파송도 있고, 주님이 직접 주신 은사도 있습니다. 디모데는 이 모든 것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 바울을 따라나섰습니다. 바울의 동역자 곧 하나님의 동역자로써 첫발을 딛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디모데가 동역자로 따라 나서며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입니까?
할례를 받았다는거에요. 바울이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때문에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다고해요. 지금 바울은 이방인은 할례 받을 필요가 없다는 이 편지를 가지고 지금 다~전하러 다니는것이잖아요.그런데 갑자기 디모데에게 할례를 지금 왜 행할까요? 그건 디모데가 아버지가 헬라인이고 어머니가 유대인이기 때문에 지도자로써는 결격사유가 있다고 유대인이 생각을 하는거에요. 그들의 고정관념이기 때문에....굉장히 흠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게다가 예루살렘교회 편지는 유대인 입장에서 보기에는 이방인 위주로 그 편지가 써졌다고 생각하는거에요. 뿐만 아니라 이 편지내용을 전하는 사람이 유대인들로부터 그렇게 비난을 받고 있는 바울인거에요.그래서 유대인들은 바울이 이 유대의 율법과 정체성을 무시하고 홰손한다고 오해를 했습니다. 물론 바울은 할례가 구원과는 아무 상관없다는 점에 대해서는 확실 했어요.!! 갈라디아 5:6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할례가 예수믿고 구원받는 일에는 아무 역할도 못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디모데처럼 바울의 동역자였던 디도에 경우는 이방인이기 때문에 할례를 받지 않게했어요.갈라디아2:3절에보면... 하지만 바울은 할례를 안받아도 된다는 이 비본질적 원칙에 얽매어서 믿음이 연약한 형제들을 시험에 빠트리지 않았어요. 유대인으로 인정되는 디모데가 할례를 안 받은체 복음의 사역을 하는 것 때문에 시험이 들 유대인들을 배려해가지고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합니다.
유대인들이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있는 이 그 본질적인 사역을 위해서 비본질적인 할례 문제에 대해서 양보를 한 것입니다.이렇게 실제로 그 바울은 구원때문에 타협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타협은 바울이 하는 겁니다.
바나바가 타협하는 것이 아니고요. 바나바는 그건 고집이고요. 이제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 세사람이 성령의 부르심으로 성령의 동역자가되어 전도했던 갈라디아 남부 여러성으로 다녀가면서 이방인은 네가지 곧 우상숭배와 음행과 목매어 죽인고기와 피를 멀리하도록 가르쳤고요. 유대인들은 이 네가지 금지외에 할례를 비롯한 다른 율법을 이방인들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괴롭히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이 규례를 지키도록 가르쳐야 했으니, 유대인어머니를 둔 디모데가 먼저 할례의 규례를 지켜서 흠이 없는 유대인으로 인정받아야 했던 것이죠.
왜냐하면 지금 전도는 유대인에게도 가야되는거 거든요. 이방인을 위해서는 이런 디도가 필요하고 유대인을 위해서는 디모데가 또 필요한 거죠. 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했기 때문에 이 본질적으로 받지 않아도 되는 할례를 규례의 따라서 받은 것입니다.
사실 바울의 이 적용은 어ㅜ 제일 중요한 사람이 디모데죠. 어른으로써 이 할례를 받는다는 것은 굉장한 고통이거든요. 그 당시 진통제,항생제 다 없었을 터인데.... 근데 그 고통은 바울이 받는 것이 아니고 지금 디모데가 받아야 되는거잖아요 바울이 아무리 적용을 해도 디모데가 안 하면 ... 이건 디모데가 적용한건데....그래서 진짜 바울이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양보하는 적용을 디모데가 해 준 것이지요.
디모데는 이렇게 살을 떼는 고통을 감수하면서 규례를 지키는 순종으로 부르심에 응답하여 교회를 말씀으로 양육하는 바울의 최고의 동역자가 된 셈입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부름에 응함으로 ...이때는 바울이 형편없었잖아요.그죠!? 모두가 막 무시하고 ... 세속적인 장래를 포기했습니다. 빌립보서2장20~22절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2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 바울이 사역하는 동안 언제나 따라다닌 사람이 디모데였습니다. 바울은 13통의 서신서를 썼는데 두통이 디모데에게 쓴거에요. 디모데는 자기가 글 하나 쓰지 않고 디모데서를 남겼어요. ㅎㅎㅎ 그리고도 고린도후서,데살로니가 전후서,빌립보서,빌레몬서, 서두마다 나 바울과 형제디모데는...기억나시죠? 기억나십니까? 형제나 아들이라는 표현을 계속 써 주었어요. 디모데에게 ... 그것은 나이차이가 있지만 영적으로 하나가 되었다는 뜻이고요.
실제적으로 디모데는 전도여행때마다 그림자처럼 따라다녔고... 그리고 마지막 감옥에서도 디모데야 외투와 성경을 가지고오라~ 그때도 언제나 바울주변에서 끝까지 도왔고 사역을 같이 했습니다. 그러니 디모데를 만난것이 지금 수리아, 길리기아 갈라디아지방 전도 모든 사역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 맞습니다.할렐루야!! 그러니까 이 모든 것중에 사람 한 사람을 찾아내는게 사역에 시작이요 진짜 마지막인거에요.
5절 이에 여러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이에는 이 결과를... 15:40절부터 쭉 다니면서 비롯되는 결과를 다녔다!. 여러성으로 다녔다!.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녔다!.그게 다 미완료이기 때문에 아주 쉴게없이 여러성을 다녀가니까 4절에 여러성을 다녀가니까 5절에 여러교회들이 굳건해 졌다는 거에요.
여러분 가만히 앉아서 교회가 굳건해 지는 것이 아니라 전도를 열심히 하니까 교회가 굳건해 지는 거에요. 여러성, 거긴 교회가 아니잖아요. 여러성을 다니니까 교회가 굳건해져요.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죽은교회인거죠.
전도를 잘 할려면 교회가 정한규례들을 준수해야되요. 그래야 옳바르게 성장합니다. 우리도 믿음이 더욱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는데 그 비결이 오늘 날마다잖아요. 말씀을 한절한절 날마다 적용하니까 믿음이 굳어질수밖에 없고 굳어지니까 수가 더 할수밖에 없어요. 교회만 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제자화되어야하고... 이 성장이 없는 교회는 죽은교회인데 성장이라는 것은 규례를 잘지켜야되는거에요! 원칙을 잘 지켜야되는거에요!
코로나 정국에서 우리가 이 본질을 붙잡고 있으니까 우리들교회가 성장하려고 애쓴적이 한번도 없는데... 날마다 큐티하고 적용하니까 하나님께서 공동체 성장을 보여주십니다.
적용: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또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중에 말씀묵상은 몇번째입니까?
저는 성령의 동역자라고해서 대단한 사람만 동역자가 아니고 우리모두 동역자이기땜에 ...지난주 목자님의 나눔 :우리들 교회 온지 5년이 되었는데... 내 열심과 의로 예배를 드리니 권태기가 와 가지고 딸에 이어 아들까지 고등학교를 자퇴하는 자녀고난을 겪으며 아~ 나와 맞지 않는 교회구나 불평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분이 고난이 좀 없으니까 이 일이 크게 다가왔어요. 해서 다른교회가려는 고민을 했습니다. 나는 기도를 좋아하는데 우리들교회는 말씀만 강조하니 더욱 어려움이 몰려왔습니다. 이런 이원론을... 안 들린다는 뜻이에요!. 말씀을 보면 기도를 하게되어 있지요.!!
자녀고난에 교회문제로 아내와 갈등도 생기니 하나님께 기도드리게되었고 기도내용중 가능성은 없지만 내년에 목자의 사명을 받게되면 하나님뜻으로 받아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설교내용이 나와 잘 맞는 목사님을 찾았고 그 교회로 나갈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첫주에 목자가되었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고 교회규칙을 깰수가 없어서 두 주간 인도했지만 기쁨이 없고 생색만 가득 차 가지고 시골에 계신 노부모를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목장,목자모임, 주일날 참석해야되기 땜에 갈등만 충만했습니다. 결국 교회옮길 이유가 예배를 스리살짝 드리겠다는거 아니겠어요?. 왜 주일날에 부모님을 찾아뵈요?
그런데 이제 고민끝에 목자를 내려놓고 다른 교회로 가겠다 하고 목자모임에 안 나왔어요. 야고보는 변론을 통해 모든 의견을 끝까지 듣고 한 마음으로 결정했는데 내가 중심이 된 저는 공동체와 한 마음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전 사건을 통해 모든 부분을 회개하며 목자의 사명은 성령의 결정으로 받아드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목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동역자로 가겠습니다.
이렇게 이분이 하니까 평원목사님이 이렇게 처방을 했어요. 아니 담임 목사님도 이곳에 꼭 남아 있으라는 말씀 안 하시잖아요. 모든 양육받고 다른 곳으로 갈수도 있다고하시고 말씀에도 성령의 은사를 받고 흩어짐이 있다고 하시니 언제일지는 몰라도 그때까지 잘 붙어 계셔서 가시기 바래요.
오늘 말씀을 줄줄꿰는 간증에 놀라웠습니다. 성령충만이 갈등충만이라고하시니 이제 자녀고난에 목장까지 지고가셔야 하니 더 힘들어질것이 뻔해 보이는데.... 그러나 오늘 견고케 하신다고 했으니 하나님께서 이겨낼 힘도 주실줄 믿고 있습니다. 걱정마시고 한걸음 한걸음 나가시면 좋겠어요.
저는 대단한 사람만이 동역자가 아니라 이런 것들이 성령의 동역이고 우리가운데 일어나는 세워줌인 것 같습니다. 성령의 동역자는 ...또 한 목원이 회사에 화재가 났는데 직원들보다 목장식구들이 먼저 왔다고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을 하시는거에요.
올해 저는 성령의 동역자가된 분들은 청년부 엘더들이라고 생각해요. 청년부가 우리가 2500명이나되는데.... 사역자가 7명이 있어서 이걸 감당 못하잖아요. 이것이 큰 문제였는데 .. 7부서로 나누어져서 남녀마을님들을 각 부서에 6명씩, 3명... 40여명이 각 부서에 청년주일학교교사로 부르심을 받아가지고 양육과 상담에 투입이 되었는데 한달밖에 안 지났는데 지금 놀랄말만 도움이 되고 있는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들교회 마을님들,목자님들이 이 약재료들이 많잖아요.
아이들안테 공감을 해 주는 아ㅠ~ 청년부 대단합니다. 저는 이야말로 성령의 동역자가 아닌가 싶은데... 그 동안에 혹시 그래도 청년들이 나와서 늘 간증하고, 받아드리고, 여기서 벼라별 이야기, 이혼한 이야기, 벼라별 이야기를 다 해도 우리청년부들이 아직 17년동안 이 많은 청년부들이 이혼도 하나도 안 하고 이거 너무 기적이죠. 이게 말씀때문인거에요. 아니 왜 문제가 없겠습니까? 우울증에, 별거 다 많잖아요. 그런데 이 말씀 땜에 가니까 마지막에는 바나바로 있다가 바울의 결정을 하니까 목장에서 구원땜에 이혼은 아니다. 구원때문에 회사는 붙어 있어야된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으니까 아ㅠ 우리는 이혼을 한 부부도 안 했다는게 이게 지금 성령의 동역을 서로 다 같이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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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맺음: 성령의 동역자는 수행원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자여야 합니다. 이것은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서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큐페온에 부흥회는 정말 처음 하는것인데 여러분 그런거,학원가라고 그러고,그다음에 하지말라고하시면 미쓰 하시는겁니다.잘 들으시고 부르심에 순종하여서 아프리카선교 가는 것이 아니고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각자 아내의 규례, 남편의 규례,사원의 규례,사장의 규례, 이것을 잘 지키고 가정이 든든해 지면 교회가 든든해지고 나라가 든든해 지는거에요. 우리가 나가서 데모 안 해도 너무 든든하게 다 자기 자리를 잘 알고 가는 ...주님과 나와의 만남의 기쁨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찬송: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우는 새도 잠잠케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밤 깊도록 동산 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기도제목: 어디서나 주님의 수행원이 되게 해 달라고~그리고 제자가되어서 가르침을 잘 받고 잘 살게 해 달라고~ 가정에서부터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하기위해서, 칭찬받기 위해서 기도~ 부르심에 순종하여서 오늘 가장 중요한 이 규례를 잘 지키게 해 달라고~ 이 규례를 잘 지키면 아프리카선교는 저절로 가게되어 있습니다. 우리 청년부가 그렇게 했어도 정말 동역이 필요해서 엘더분들이 많이 세워졌는데.... 이일에 기름을 부으시고... 이번에 청소년,청년 큐페온에 기름을 부어서 말씀이 들리게 해 달라고~ 청년의 시절에 이 말씀이 들리게 해 달라고 기도~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게 해 달라고 ~
기도: 주님! 성령의 동역자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뜁니다. 그러나 오늘 바나바를 보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게 칭찬을 받았지만은 참으로 그에게는 사도가 너무나 당연한 직임이었듯이 참 안 당해보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부교역자생활을 안 해 보았기에 제가 얼마나 모르는 것이 많을지를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모르는 것이 많으니 제가 주님의 수행원이 되지 못하는 것을 회개하고 고백합니다. 참으로 날마다 본질과 비본질을 분별한다고 하면서 그러므로 무지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 이러한 ... 날마다 제가 성령의 동역자가되기를 원하지만 오늘도 말씀으로 저를 쳐서 가르쳐 주십니다. 이만큼 또 회개 해야 될것이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성을 다니면서 그렇게 쉴세없이 다녀야하는 그런 열심까지 아직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그 많은 바나바의 헤어짐속에 그 많은 ..성을 다니면서 디모데 한 사람을 골라냈습니다. 주님 한 사람이 없어서 교회가 망하고 한 사람 때문에 교회가 살아나는 것을 주님 오늘 이렇게 알려주시니 우리가 그 한 사람을 찾기위해서, 그 한 사람이 되기위하여서 서로가 다 성령의 동역자가되며 서로 도와주는 가운데 사람을 세우는 영혼구원의 그 일에 매진하는 2021년도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청소년 큐페온과 청년큐페온에 기름을 부어주시고 정말 다음세대를 살리는 이 디모데를 살리는 것처럼 다음세대를 살리는 우리들교회 또 큐티엠의 사역이 될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참으로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을 곧 받고 아프리카선교 떠나는 것이 아니라 규례를 잘지킬수 있도록 원칙을 잘 지킬수 있도록 힘주시고 참으로 이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게 하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될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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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설교말씀을 들으면서 나로써는 죽었다 깨나도전혀 생각하지 못 할 것들을 행간속에서 찾아내 주셔서...
보석같은 말씀들을 듣게된다.
1) 바울에게는 사도보다는 자기말을 듣고 반응해서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제자가 필요하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 보니 그 말이 맞다고 수긍이 된다.
2)예루살렘 초대교회때 밭을 팔아 제자들 발앞에 두었던 바나바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을 안 하고 성경을 읽었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여기서 나타나서.... 연결이 되면서 ...나에게 주는 메시지가 있구나~ 감사함을 느낀다.
3)바나바를 보면서... 자기주제를 잘 알고 부르심따라 규례를 잘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된다. 놀라운 것은 다툼의 근원을 찾아내신 것이다. 맞다.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겠구나 그게 싸움의 근원이 되었구나!
4)목자님이 직장에서 핍박중에도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라고 했을때... 설명을... 구원에 대해서...짧게 했는데... 상대방이 너무 놀라워했고 주일날 당신을 부르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한 그 말이 무엇일까? 말을 못하는 나에게는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하고... 부족함을 느끼고회개가된다.
5)바나바도 마가를 데리고 가고 ... 바울도 디모데를 데리고 가고 싶어하고... 뭔차이가 있을까? 듣고 쓰고 듣고 쓰다보니... 내 삶속에서 비일비재함을 알게된다. 늘 마음속에서는 답 정해놓고 고집을 부리기를 잘 한다. 나에게는 상대방에 선택에 맡기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에 대해여러가지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바나바와 바울은 하늘과 땅차이인것 같다. 그래서 심히 다툴수밖에 없고 내 속에서도 그런 다툼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무감각해서 의식하지도 못하고 모르고 지나가버릴때가 너무나 많다. 설교 말씀을 통해서 마음속에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사건이 일어났을때세밀하게 살펴야되겠다.
6)우교와서 몇년 안 되었을때부부목장에서 남편입장을 생각하며조심스럽게 오픈을 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혼생각을 했다고 오픈을 했더니 ... 끝나고 집에와서는 들들 나를 뽁았다. 내가 그렇게 미웠냐? 당장이혼하자 이혼해!! 열등감에 쌓여 있는 사람.... 목장에 가준것만도 감사한 일이었는데... 회개가된다. 그래도 바나바같은 내가 바울같은 사람이 많은 공동체에서 묶여 가다보면 달라질 것을 믿음으로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