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2월 15일 월요일 ◈
◉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 ( 에베소서 1:1-14 )
▷ 택함과 입양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 죄 사함과 연합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 인 치심과 보증
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에베소서 1장 1절에서 14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에베소서 큐티를 시작합니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에베소는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때.. 잠시 들렸다가.. 3차 전도여행 중 재방문하여 햇수로 3년 정도 머물며 사역한 곳입니다. 그 후 바울은 예루살렘에 들어갔다가 로마에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 감옥 안에서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이 믿음 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뻐하지만.. 모든 초대 교회들이 그러했듯이.. 에베소도 거짓 교훈의 공격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어요. 그러니 바울은 옥에 갇혀서도.. 늘~ 에베소 교인들이 염려 되었습니다. 그래서 쓴 편지가 바로 이 에베소서 이지요. 그런데 오늘 3절에.. ampldquo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amprdquo 라고 하는데..
▶▶ 우리가 이 신령한 복을 받으려면.. 어트게 해야 할까요?
◉ 첫째.. 내가 못나고~ 형편없고~ 티끌과 같은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amprdquo 라고 해요. 바울은 스스로.. ampldquo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되었다~amprdquo 고 합니다. 바울의 원래 이름인 사울은.. ampldquo 크다~ 희망~ amprdquo 뭐.. 이런 뜻인데.. 예수님을 만나고.. ampldquo 작은 자..ampldquo 바울로 이름이 바뀌었지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냄을 받은 사람은 벌써 이르케 겸손해 지고.. 자기소개부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 내가 못나고.. 형편없고.. 티끌과 같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도 그래요.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처럼.. 복음을 전하려면 나의 못남을 자랑하면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내 삶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나를 내 가정에 내 직장에 사도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2절에.. amprdquo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ampldquo 라고 하는데..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우리가 평강할 수 있는 근거는.. 돈도.. 남편도.. 아내도..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만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티끌만도 못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 가는 것이 평강을 누리는 비결입니다. 3절에.. amprdquo 찬송하리로다~ampldquo 라고 하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해야 할 근거가 무엇이죠? 하나님께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물질의 복을 주셔도 그렇습니다. 주신 물질 때문에 기쁜 것이 아니라.. 그 물질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기뻐 찬송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알면.. 억만금을 포기해도 아깝지 않은 것이지요.
▶ 적용질문 드릴께요.
◎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기쁘십니까? 예수를 믿어도 갖은 것이 없어서.. 항상~ 슬프기만 하십니까?
▶▶ 신령한 복을 받으려면..
◉ 둘째..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또한~ 믿어야 합니다.
4절에.. ampldquo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신 것~amprdquo 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엄마 뱃속에서 보다 더~ 먼저.. 택함을 받은 대단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절대~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함부로 죽여서도 안 됩니다. 낙태도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나를 택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입니다. 내가 불쌍해서 택하신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우리~ 인생의 목적도.. 결혼의 목적도.. 거룩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5절에.. amprdquo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ampldquo 라고 해요. amprdquo 이제 그만 십자가를 내려놓고.. 물 댄 동산 같은 소돔에서 누리고 살고 싶어~amprdquo 이것이 우리의 주제가인데.. ampldquo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져라~ampldquo 하시니까.. 슬퍼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십자가는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기쁜 뜻입니다. 6절에 보니.. amprdquo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ampldquo 라고 해요. 구원도.. 공기도.. 물도.. 햇빛도 그렇지요. 실제로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는 것은 다~ 꽁짜~입니다. 7절에.. amprdquo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은 것~ampldquo 도 그래요. 내가 값을 치러서 죄 사함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에 풍성함을 따라서입니다. 이런 구속의 비밀.. 죄 사함의 권세를 아는 사람만이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지혜와 총명이 넘치게 하십니다. 9절에.. amprdquo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ampldquo 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구원이지요. 그러나 구원의 비밀은.. 씨크릿이 아니고.. 신비~ 미스테리입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지 않으시면.. 절대~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구원의 비밀을 예수님의 성육신으로 십자가로 부활로 알려주셨죠. 때가 찬 경륜도 마찬가집니다. 내가 십자가를 잘 지고 가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창세전부터 계획하신 하나님의 경륜을 저절로 알게 될 것입니다. 13절에.. amprdquo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ampldquo 라고 하는 것도 그래요. 이 또한 우리의 구원을 보증해 주시기 위함이지만.. 이 하나님의 기쁜 뜻을 믿고 따르는 것은 인간의 책임입니다.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야..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음으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습니까?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시겠어요? 정말 모르신다면.. 지금 당장 나의 신앙을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 묵상간증 ]
▷▷ 취업의 기근 가운데..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깨달았다는 한 청년의 큐티인 묵상간증입니다.
(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
저는.. 원자력 공학을 전공하며.. 겨우 학위를 받았지만.. 취직할 곳이 없었어요. 계속되는 취업난 때문에.. 예민해진 탓인지.. 주위 사람들에게 분풀이를 해댑니다. 한번은 세탁소에 맡긴 옷을 찾으러 갔다가.. 20여분 동안 제 옷을 찾지 못하는 세탁소 주인을 정죄하며.. ampldquo 다시는 그 세탁소에 옷을 안 맡기겠다~amprdquo 고 문자를 보내며.. 분풀이를 했지요. 그리고 어느 평일 오전에는.. 가스 점검 때문에 잠을 깨는 바람에.. 너무 화가 난 나머지.. 검침 오신 분께.. 큰~ 소리를 지른 적도 있어요. 오늘 3절에..ampldquo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신다~amprdquo 고 하는데.. 무엇보다 취업 기근을 통해.. 저의 죄가 드러나게 하신 것이.. 저에 대한 하나님의 기쁜 뜻이요~ 하나님이 주신 가장 신령한 복임이 깨달아집니다. 아직은 믿음도 연약하고.. 취업 고난으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을 누리지는 못하지만..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받았으니..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 저의 적용은.. 세탁소에 찾아가 저의 무례한 행동을 사과하겠습니다. 취업 결과 발표 날 합격 여부에 상관없이 먼저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입니다.
[ 꼭~! 적용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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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직장을 잃고.. 입시에 실패하고.. 병에 걸려도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으려면.. 첫째.. 내가 못나고 형편없고.. 티끌과 같은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또한 믿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반드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고.. 하나님이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기도 드릴께요.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르케 택함을 받았다면.. 그것도 창세전에 택함을 받았다면.. 우리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하나님께 택함 받은 인생인데.. 정말~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되는 인생 아니겠습니까? 참으로 이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런데도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부모 자식 때문에.. 내 인생을 망쳤다는 것은 창세전에 택하심을 받은 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스도 피로 말미암아 속량 받고.. 죄 사함을 받았어도.. 은혜를 몰라서 지혜와 총명이 없고.. 십자가 지기가 너무 싫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를 잃고 취업시험과 입학시험에 떨어지는 고난 가운데 있는.. 이 땅의 청년들도 창세전에 택한 엄마 뱃속에서보다 더~ 먼저 그 택하신 그.. 주님의 뜻을 알고.. 이 모든 고난도 하나님의 뜻에 결정대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약속의 성령으로 인쳐주신 것처럼 속히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