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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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01
묵상하기 前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물 중 한명인
디모데서를 묵상함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 신상에 억울함이 있지만,하나님께서 동역하는 지체들의 문자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해 주신것 처럼 억울함을 가지고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위안의 전하려고
주시는 연단의 시간으로 알고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미물인 저로서는 알지 못하고
스스로 다니엘임을 자처하는 저는 이제 사자굴이라 할지라도 나의 영혼을 주님께 맡기면서
믿음=충성 으로 알고
바울을 연단하셨던 하나님께서 나로인해 크게 사용하실 것으로 알고
연단이라면 단호하게 이겨 낼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도와 말씀으로 대비해서 반드시 이겨내겠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바울이 디모데에 대한 마음이 절절히 나타나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내고,그런 디모데는 바울에게 동역의 기쁨을 알립니다.
그리고는 곤경에 빠지고,실의에 빠질 디모데에게 믿음의 말을 전합니다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그리고 스스로의 마음을 다 잡을것을 소원합니다
옥에 갇힌 바울을 부끄러워 말고 오직 능력.........................
오직 능력이라 했습니다.바울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였기에 그리고 그 능력들을
체험하였기에 힘든 이런 상황에서도 굳게....자랑스럽게 이렇게 말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4절의 디모데의 눈물의 기도를 생각하면
바울에게는 기쁨이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
교회 내에서 이런 지체들이 저에게도 있기에
그로 인해서 굶주린 사자들을 보고도 영혼의 찬양을 하는 다니엘 처럼
두려워하지 않는것입니다
[적용]
오늘도 내 마음에 두려움을 없애고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디모데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긴장되고 두려울 수 있는 순간순간들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더욱 나를 위해서
연단의 기회를 주셨으니
이를 잘 극복하면 시험에 이기는 것이고
사탄의 장난에 이제는 범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나는 오늘도 주님게서 주신 말씀으로 증거삼아
세상에 나아갈렵니다
나의 디모데여 중보하는 그대들이 나는 정말 기쁨이 된다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