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사 부지런히 ~ 보내어 이르셨으나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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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31
계속해서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들을 한
하나님의 택한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벌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의 전을 불 태우는 일이 일어남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께 봉헌된 것들도 함께 받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드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세우신
예수님을 잘 믿고 따르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늘 생각하고 그분의 말씀을 좇아 하나님을 섬길때
우리에게 있는 교회나 모임이나 여러가지 하나님께 관련된 것이
의미가 있고 또한 우리 자신이 드리는 것들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받으시는 것이지
자신이 예수님의 말씀과 상관없이 살면서
물질이나 그 밖에 것들을 하나님께 드린다면
우리 자신과 함께 우리가 드리는 것들도 받지 않으시고
또한 주위에 있는 하나님과 관련된 것들 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싫어 버리는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신앙과 관련된 것들로 인해서 나를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해서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예수님 안에 있을때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이 이루어져서
용서와 함께 영원한 생명도 얻게 된다고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약속도 이루시고
저주의 약속도 이루시는 분이심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기고
이제라도 입술과 함께 삶이 바뀌는 회개가 뒤따를때
저주의 말씀을 뒤로 하시고
저주를 도리어 복으로 바꾸시는 인자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 신실하신 약속을 믿고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말씀하신 생명의 말씀을 따라 충성하며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