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2월 3일 수요일 ◈
◉ 전념해야 할 가르침 ( 디모데전서 4:11-16 )
▷ 명하고 가르치라
11.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 전심전력하라
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 너와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디모데전서 4장 11절에서 16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구원을 위해 전념해서 명하고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구원을 위해 전념해서 명하고 가르치려면..
◉ 첫째..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이 있어서 내가 먼저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11절에.. ampldquo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amprdquo 고 해요. 무엇을 명하고 가르치라고 하죠? 사도 바울은 어제 6절 7절에서.. ampldquo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amprdquo 하였지요. 그리고는 ampldquo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ampldquo 고 하였어요. 그렇습니다. 내가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았다면.. 이제는 그 교훈을 누군가에게 명하고 가르치고 양육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12절과 13절에.. amprdquo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ampldquo 고 해요.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나보다 나이 많은 어른을 가르친다는 것은 유교적인 사고방식으로는 말도 안 되는 일이죠. 그러나 믿음의 능력은 나이로 나타나는 게 아닙니다. 말씀이 능력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데.. 누구에게 업신여김을 당한다면.. 그 책임을 나에게 있습니다.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의 본이 안 되기 때문에.. 연소하다고.. 여자라고.. 과부라고.. 가난하다고.. 업신여김을 당합니다. 그러나 복음에 확실히 서 있으면.. 언제 어디서고 무시당할 일이 없습니다. 성령으로 기름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성령님이 다~ 막아주십니다. 고린도후서 13장 4절에.. amprdquo 그리스도께서 약하시므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amprdquo 고 하였지요. 나는 비록 약하여도 주님이 내게 능력 주시므로 우리가 다~ 이렇게 주님과 함께.. 담대히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은사도 그렇습니다. 작다고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주를 섬기고 공동체를 섬기고.. 지체를 섬겨야 해요. 나는 은사도 없는 것 같고.. 날마다 기가막힌 일을 당해도 그래요. 사람들이.. ampldquo 예수 믿더니.. 꼴~~ 좋다~amprdquo 조롱해도 그렇습니다. ampldquo 하나님께서 하셨다~ampldquo 하고.. 이 사건을 통해 더욱~ 가깝게 만난 하나님을 잘 전하는 것이.. 곧~ 나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이에요.
◎ 믿음의 본이 되기 위해 더욱~ 전념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내 속에 있는 은사는 무엇입니까? 내 은사는 별 볼일 없다~ 하고.. 스스로 업신여기지는 않습니까?
▶▶ 구원을 위해 전념해서 명하고 가르치려면..
◉ 둘째로..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16절에.. ampldquo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하므로 니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amprdquo 고 해요. 그런데 이 일이 무슨 일이죠? 앞서 15절에서.. 바울은.. ampldquo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희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ampldquo 고 하였죠. 이 모든 일이란..? 결국~ 구원의 일입니다. 그런데 이 구원의 일을 계속하려면.. amprdquo 먼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피라~ampldquo 고 해요. 우리가 자식들에게.. 뭘 가르쳐도 그렇죠. 내가 먼저 본이 되어야 해요. 나는 믿음이 하나 없으면서.. 자식들에게.. amprdquo 예수 믿어라~ 교회 가라~ampldquo 하면.. 자식들이.. amprdquo 네~ 엄마.. 네~ 아빠.. ampldquo 하고 순순히 따르겠습니까? 제가 피아노를 쳐보았으니 압니다. 피아노를 하루 안 치면.. 내가 알고~ 이틀 안 치면.. 식구들이 알고~ 일주일을 안 치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 되죠. 그러니 내가 피아노를 치든.. 구원을 위해 수고하든.. 누구의 본이 되려면.. 나 자신부터 살펴야 합니다. 큐티도 마찬가지에요. 저도 누구를 가르치려고 큐티를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살아남기 위해서 나 자신을 살피고 내 믿음을 살피기 위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저를~ 하나님이 들어 쓰셔서.. 저를 성숙하게 빚어 가시고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해 주셨어요.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구원의 일에 이르케 쓰임 받는 인생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관리하고 돈을 관리하는 것도 그래요. 돈과 시간을 어뜨케 쓰는지.. 사람들과 어뜨케 관계를 맺어 가는 지에 따라~ 내 성숙함이 드러납니다. amprdquo 남편은 세상에 빠져있고.. 자식은 공부도 안하고.. 만날~ 게임에 빠져있어서.. 그래서 나는 우울하다~amprdquo 하며 쇼핑이나 다니는 것은 돈 관리를 못하는 것이고.. 시간 관리도 못하는 것입니다. 백날이 가도 성숙을 이루지 못합니다. 세상이 악하고 음란하니.. 늘~ 악하고 음란한 일에 휘둘릴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마냥~ 악과 음란에 널 부러져 있으면 안 됩니다. 하루 빨리 일어나는 것이.. 시간 관리~ 인생 관리를 잘하는 것입니다. 내 남편이 돈 잘 벌고.. 자식이 공부 잘해서 기쁜 것이 아니라고 하였죠. 나의 악 때문에.. 예수 믿지 않는 영혼 때문에.. 아파하고 슬퍼하면.. 최고의 기쁨을 허락하신다고 했잖아요. 내 인생에 어떤 고난이 오고.. 억울하고 슬픈 일을 당해도 그렇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구원 때문에.. 기뻐할 수 있다면.. 이만한 성숙은 없습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날마다 이르케 큐티를 하면.. 죄 많은 내 모습이 살펴지세요? 내 죄는 살피지 못하면서도.. 날마다 누구를 가르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 묵상간증 ]
▷▷ 젊은 나이에 공동체의 소그룹 리더로 부르심을 받고 망설이다가.. ampldquo 바보야~ 문제는 나이가 아니야~ampldquo를 깨달았다는 한 집사님의 간증이에요.
저는.. 다른 분들보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교회 소그룹 리더로 부르심을 받았어요. 그러나 ampldquo 지체들보다 한참 어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ampldquo 걱정했어요. 그런데 오늘 12절에.. amprdquo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사람에게 본이 되라~ampldquo 고 해요. 그러나 저는 이중에서 어느 것 하나 본이 되지 못했어요. 판단하고 가르치려는 말로.. 지체들을 아프게 하고 체휼하지 못해 판단했어요. 회사에서는 인정을 받으려고.. 약한 자를 밟고 올라서려 하죠. 이런 이기적인 성품과 믿음으로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려니.. 어떨 땐 교회 다니는 자체가 고난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그럼에도 저는 소그룹 모임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런 저를 지켜보는 아내도.. 소그룹 모임을 통해 제가 많이 변했다고 해요. 예전 같으면.. 퇴근 후에야 큐티한다고 자리 앉아 꾸벅~ 꾸벅~ 졸았을 텐데.. 그때와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을 한 것이죠. 매일 새벽 공동체를 위해 기도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 마음 속에는 편안 길로 가고 싶은 본성이 순간~ 순간~ 올라와요. 그러나 16절에.. amprdquo 니가 니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ampldquo 고 하세요. 선한 것 하나 없는 인생이지만.. 맡기신 사명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또 영혼을 향한 애통한 마음이 부어지기를 기도해요.
▷ 저의 적용은 소그룹 구성원들에게 매주 수요일마다 전화 심방을 하겠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 있는 소그룹 모임을 이런~ 저런~ 핑계로 다른 요일로 변경하지 않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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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일에 전념하려면.. 첫째~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읽는 것.. 권하는 것.. 가르치는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을 읽고 권하고 가르치는 것 중에.. 한 가지 은사는 주셨습니다. 이 은사로 나의 모~든 삶에서 성숙함을 이루어야 합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이 믿음의 진보를 나타낼 때.. 내 자신과 내게 듣는 자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굳게 믿고.. 오늘 하루도 구원의 일에 전념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드립니다.
주님.. 이르케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주의 말씀을 명하고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처럼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아직은..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기에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업신여김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이르케 기나긴 코로나 환난 가운데 당하며 사는 것이 슬프고 외롭고 힘들지만.. 이 모든 당함의 사건을 통해 십자가 주님을 더욱 알아가기 원합니다. 100% 죄인인 나 자신부터 살피고 주의 가르침을 잘 살펴서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구원의 일을 계속하기 원합니다.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냄으로써 구원의 일을 능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나도 구원받고 내 말을 듣는 자도 구원받는 은혜를 모두에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르케 주의 성도님들과 날마다 큐티하며 주의 말씀을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