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31 주일설교 '성령의 결정' (사도행전 15:22-35) 김양재목사
22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그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24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언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26 (없음)
27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30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2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33 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가되
34 (없음)
35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기도: 하나님아버지 이땅에 얼마나 결정할 일이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 수 많은 결정을 우리가 모두 잘 할수는 없지만은 그래도 중요한 일에 성령의 결정을 잘 할수 있도록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성도 중에 베이비시터를 하기 위해 열군데도 더 지원을 했는데 한 군데서도 채용 연락이 없는거에요. 너무 이상해서 물어보았데요. 왜 제가 안되냐고...그랬더니 기독교인이라서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제가 태어나고 이런 이야기는 지금 기독교인으로써 처음 듣습니다.그야말로 기독교 위기라고 할수 있는데요. 지금 문제가 일어난 곳들이 다들 본인들이 옳다고 결정을 했겠지요?.... 이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결정을 내리며 살고있어요. 2007년 발표된 코넬대학교의 한 연구팀 논문에 따르면 한사람이 하루동안 단지 먹는일에 관해 내리는 결정만도 평균 226.7개라고 해요. 그러니 다른 일까지 다 합하면 더 많지 않겠습까?. 그 모든 결정이 다 그렇게 중요한 결정은 아니겠지요.그러나 어떤 결정들은 인생을 바뀔만큼,심지어 인류 역사를 바뀔만큼 중요한결정도 있는데 ...바로 그것은 천하보다 귀한 한영혼의 구원을 위한 결정이라고 할수 있지요. 예루살렘 공의회는 결론적으로 한사람의 구원을 위한 총회였기에 모두가 승자가 되는 성령의 결정이 되었습니다. 오늘은성령의 결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성령의 결정은?
첫째) 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
15장에서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K.O승이 아니고 판정승으로 야고보가 결론을 내렸지만은 그러나 심판이 손을 들어 결정을 내려야 승자가 되는거에요. 그러려면 이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땅!땅!땅!이 있어야되는거에요.이 마무리를 위해서... 보니까 야고보가 결론 내렸어도 온 교회가 결정을 하더라고요!. 온 교회가 심판관이 되어서 결정하고요. 그리고 신뢰받는 지도자인 유다와 실라를 증인으로 안디옥교회 파송하는 결정을 합니다. 일을 아무리 열심히하고, 잘해도 마무리를 못하면 모든 것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이런 결정을 할려면 형제의식을 가지고 신뢰받도록 배려하고, 사과하는, 이 마무리를 잘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하기 위해 세가지를 보겠는데 ...
1) 형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22절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절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이 두절에 형제가 여러분 몇번 나오는지 아세요? 세번 나옵니다. 보내는 사람은 사도들과 장로된 형제들이고 받는 사람은 이방인 형제이고 보내는 증인들도 형제라고 합니다. 편지는 그 모두를 형제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베드로의 형제들아~와 야고보의 형제들아~가 생각나시죠? 생각납니까?. 제 설교는~ 녹취하셔야되요!! 그리고 성경 펴놓고 성경읽어가면서 제가 민수기를 읽었다고하면 여러분도 그주에 민수기를 읽어보시고 ...그다음은... 지난번에 아모스를 인용했으면 아모스를 찾아보시고 그렇게 하셔요. 그리고 녹취하셔야되요. 그냥 들으면 정말 생각이 안 나요!!
편지를 쓰는 모교회의 지도자들과 이제 막 예수믿은 연약한 이방인 신자들이 주안에서 서로 형제라는 것이에요!!. 동등하다는거에요!!. 어떻게 이렇게 나와 너가 똑같은 형제임을 분명히 하면서 이 결정을 선포하겠다!!. 여기서부터 안디옥교회교인들의 마음이 녹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 대단한 예루살렘교회 사도들이 너희들과 같은 형제다. 여러분 호칭 하나가 이렇게 중요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녹을 수도 있지만은... 그러나 국격을 따질때는 또 당당하게... 일본이 여왕폐하라고 했다는거에요. 자기네 황제는 천황폐하라고하고... 영국의 여왕을 여왕폐하라고..1800년대... 그래서 세무상.누군가 징계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같은 천황,여황이래야되지 퀸이 아니라는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호칭 하나가 마음을 녹게할수도, 굉장히 자존감을 나타낼수도 있는 것이 호칭입니다. 그리고 23절에 수리아는 안디옥에 있는 로마의 속주, 우리로 보면 즉 경기도 같은 도에 해당하는 곳이고 길리기아는 서편에 인접한 속주입니다. 바울의 고향 다소가 길리기아 주에 있죠. 이 편지는 그러니까 단지 안디옥교회만 위한 것만 아니라 이방인 성도가 있는 모든 교회를 위한 결정이라는 뜻입니다. 안디옥교회가 질문을 해서 이런결정이 나게되었으니까 굉장히 안디옥교회 자존감도 높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성령의 결정에서마무리를 잘해야되는데..첫째가 형제의식이 있어야되고 ...
2) 배려를 잘해야 합니다.
신뢰받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증인을 세우는게 이게 배려하는거에요. 이렇게 의장 야고보의 최후발언이 끝나고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야고보사도의 의견대로 편지를 써서 안디옥교회에 붙였어요. 그렇게 결정을 하면서 그리고 형제 중에 인도자인 증인을 보내는 것은 그 편지가 예루살렘교회의 공식적인 결정이라는 이것을 분명히 나타내기 위한것이고 이 편지가 이결정이 진짜라는 뜻으로 증인을 세웠다는거에요. 바울과 바나바같은 자도 글쎄 증인이 필요하더라고요. 우리는 아ㅜ 어떻게 바울말을 안 들어? 어떻게 바나바말을 안 들어? 그게 아니고 ...이게 배려죠.그죠!? 이 증인들을 왕복 천키로미터가 넘는 곳을 이 두사람을 왜 갔다오게 하겠습니까?.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는 형제라는거죠! 그러니까 미리 생길수 있는 갈등을 다 미리 차단하려는 배려를 하는거고 사도들과 장로들의 대답을 간절히 기다렸을 안디옥교회 성도들의 이 마음을 헤아렸어요.그래서
27절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한장의 편지만 보내기보다는 교회가 사랑하고 인정하는 사람들을 뽑아서 객관적으로 이방인 신자들에게 말로 설명하도록 대단한 배려를 지금 하는거죠!. 지도자들이 성령의 결정을 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나를 생생히 전달할 증인들을 보낸거에요. 구원때문에 의논하고, 하나님의 돌보심 속에, 의견 개진을 다 하고 ,이것이 구원 때문이었다. 이런 것들을...그 다음 바울의 보고와 베드로의 간증과, 야고보의 간증, 이걸 다 생생히 전달하도록 했습니다. 그들이 충분히 신뢰하며 안심할 수 있도록 그냥 그들 입장에서 먼저 공감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보인 것입니다. 예루살렘교회에서 이렇게 결정했어요!! 그래서 이게 권세로 밀어붙인 것이 아니라 ...이게 복음이기 땜에 복음은 이런 태도가 중요한거에요. 한국교회가 지금 안 믿는 사람에게 이런태도로 나가야 되는거에요. 우리가 잘났다고 그러면 안되요.!!지금...그게옳다고해도 이런 태도를 ...성령의 결정을 이렇게 해야되는거에요!!. 그리고 마무리를 잘 하려면
3) 사과를 잘해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거기 속한 일부 성도들 때문에 안디옥교회가 겪은 이 어려움에 대해서 아주 공적으로 사과를 합니다.
24절 들은 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안디옥교회 질문에 대해서 예루살렘교회 지도자들은 먼저 편지에서 유대주의자들이 너희 이방인 신자들을 곤란하게 했다.그걸 사과했어요!! 머리로만 이해하고 답한것이 아니라 그들의 정체가 드러난것을 팩트로 알려주었어요. 그사람은 예루살렘 교회에서 보낸 사람들이 아니였다!!. 근데 그 사람들은 예루살렘교회 성도 맞아요!그런데 교회에서 보낸 사람들은 아니라는거에요. 이사람들의 무서운 열심으로... 자기견해가 많으니까 막~ 안디옥교회가 가지고 할례받아야된다. 이랬잖아요.그래서 1절에 그 사람들이 예루살렘교회에서 보낸사람들이 아니였음을 이제 알려주는거죠! 이것은 예루살렘교회는 할례주의자들과 관계를 끊고 그들의 독자적인 행동을 지금 비판하는 내용을 인정하는 이야기기도 한거에요. 한편 이 이야기는 교회의 공인된 가르침과 노선을 따라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것도 발표한 모양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뭐든지 할려면 이렇게 마무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마무리가 다른 것이 아니고 바로 이런거에요. 형제의식을 가지고, 이렇게 배려하고,사과하고, 교회가 인정하지 않는 성경공부는 참 위험합니다. 그런데 듣기에는 할례만 받으면 구원얻는다니까 이게 성도들이 듣기에는 뭐~사랑하고 용서하고 이런게 딱 힘들잖아요.근데 할례만 받으면 구원받고 천국간다. 할례만 받으면 대학교 붙고,병이 다 낫는다고하니까 이게 다 육적인 구원으로 연결이되어서 혹해서 이단으로 다 몰려가고 그런 복음을 전하면 물불을 안 가리고 또 모여들게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 성경공부를 만약하는데가 있다면 반드시 교회 허락을 받고 하셔야되는거에요. 그런것들은 목장에서 쉬쉬할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교회에서 물어보고 결정을 하면 결정하는대로 여러분들은 따르셔야되요! 내가 보기에 그 곳은 괜찮아! 교회가 몰라서 그래...? 그건 교만한 말입니다. 평신도들은 잘 몰라요.
...바울사도도 공격할만큼 무섭게 공격하는 것이 .... 공격하는것이 무슨무슨 주의자들인거에요. 할례주의자, 무슨 유대주의자, 영지주의자 이런 주의자가 많거든요. 여러분들이 어찌 분별하겠습니까?. 공교회 협의회에서 이단이라고 하면 겸손하게 믿으시는 것이 성령의 사람들인거죠! 물론 그럼에도 바울도 그들에게 이렇게 공격을 당했잖아요.제가 얼마나 당했겠어요. 안팎으로 공격을 당해요. 이번주간에도 안팎으로 공격을 당하는것을 보셨고... 우리교인들 가운데서도 ...제가 있잖아요. 암적인 악으로 변질되고 있는 김양재목사가 율라이트사조에서 벗어나 참된 목사가될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진영논리가 대단해요.율라이트가 뭔지 모르는데....그러니까 어ㅜ 제가 막~부르심도 없이 목사가되어가지고 썩을 목회놀이에 합류했답니다.그렇게 생각을 하면 그렇게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우리가 올바른 길을 간다고해도 안팎으로 우겨쌈을 당할수가 사실 있는거죠! 왜 이렇게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이 생각을 하니까 부부목장에서 나누셨는데...
유대주의자들이 이렇게 괴롭히는 일을 왜 바울사도가 당해야하나 싶지만은 ...여러분 아무런,무슨 일을 당해도 택자는 당하면 다 결국은 유익일이 되는거에요. 결과적으로 선을 이루게 되는 거에요. 내가 원하는게 아니였잖아요. 난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가면은 지금 바울도 그랬기 땜에 그들이 괴롭혀서 예루살렘 공의회가 소집되었잖아요.
이 총회는 역사적인 총회가 되었고 교회 회의의 롤모델이 되었어요. 이 일이 또 있어야되는 일인거에요.그러니 결정을 할때에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의논과 의견을 가지고, 형제의식을 가지고, 진짜 유리 그릇 다루듯이 배려하고, 또 진정성 있는 사과를하며 증인까지 세운다면 이것이야 말로 성령의 결정을 하는 최고의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이제 큐티를 하면서 무서워서 피하는것이 아니고, 우리는 복음때문에 뭐든지 이렇게 살살~ 걸어야야되요. 믿는 사람들은....
한국 모든 땅이 유리그릇이라 생각하고 가야되요. 맨날....(데모,주장) 이러시면 안되요!!.지금 바울은 예루살렘공의회에서 입하나 열지 않고 가만히있잖아요!!. 남들이 나를 옳다고해야지 ...내가 나를 옳다고하면 안되잖아요.^^
우리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부모로써 자녀의 문제를 결정해야 한다면 먼저 자녀의 상황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해야 직장에서도, 사업장에서도 하는 모든 결정들이 성령의 결정이 되지 않을까요? 목장도 마찬가지죠!. 여러분들은 사과하라고하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소리 지르고 싶겠지요.누가 사과해야되는데...? 그러나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한 모든 결정은 성령의 결정이 되어 그 결정이 집안과 회사와 교회와 나라의 구원을 가지고 올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그동안 자녀 앞에, 남편 앞에,부모앞에, 구원을 위해 무릎를 꿇고~ 사과했는지 몰라요. 바람피운 남편 앞에 내가 믿음이 없어서 당신이 내 믿음을 위해서 수고했어요!!. 미안해요!!amprsquo 이렇게 말도 안되는 사과를 하는 한 사람의 성령의 결정으로 수많은 가정이 살아났습니다.김..집사님 간증만 들어도 너무 기가막히지 않아요?그러나 그런 간증이 영향력을 미치고 있잖아요. 또 이번에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아내가 너무나 침착하게 이야기를 하니까 사실대로 남편이 얘기를 다 했다 그런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게 구체적으로 나눔에서 보니까 아버지가 아들에게 대화를 끌어내려고... 아들! 결혼은 언제 할 거야?amprsquo 하니 '아빠 나에게 뭘 해줄 건데?amprsquo 내가 해줄 건 없는데... 해줄것 없으면서 묻긴 왜 물어? 이러니까 '아ㅜ~물어봐서 괴롭힌 것 같네!!'. 우리들교회 아빠들은 즉시 회개도, 사과도, 너무 잘해요!!.
적용: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잘합니까?
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가지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그런데 우리가 사과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 남자들이 사과한번 하는거는... 진짜 남자들은 사과 안 하거든요.
사과를 하면 여러분들 그 말이 있잖아요.진정성이 없다고 그렇게 외쳐대더라고요.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사과를 하면.. 한걸로 받아주셔야되요!. 그냥 한번 한거가 어딘데..다들.... 아픈사람들이 다 진정성이 없다고 그러더라고...그러니까 그렇게 엄마아빠가 아파서 병원에 보냈는데. 그렇게 사과를 안 한다고...엄마,아빠가 나 병원에 보내거 사과 안 한다고...
지금 많이 좋아졌지만은 사과 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큰 것으로 여기고 받아주시기 바래요!. 우리가 적용할때는 아~ 나는 정말 진정성있게 사과를해야지..그렇지만 상대방이 한 사과에 대해서는 날마다 진정성 좀 따지지말아요!! 마무리가 안되어요.그죠? 마무리가 될려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부부목장 나눔.
막내를 입양해 키우고 있대요. 온라인수업을 하면서 걔가 얼마나 수업을 방해하는지를 알게되니까 막~그냥... 나는... 막내는 내 피가 안 섞여서 저래~ 이걸 변론하고 싶은 생각이 막~들더라는거에요. 그래가지고...큰 아이는 친잡니다. 친아이가...정인이 엄마가 정인이때려서 죽였냐?고 물었대요. 그래서 '맞다!'고하면서...너희들도 엄마가 아동학대를 한다고 생각하냐? 그랬더니 엄마가 바둑판 던졌을 때 그런 생각이 들었어amprsquo그러니까 아니 내가 맞고 죽으라고 던진 것이 아니라 화가나서 던진건데 ....... 아이는 그걸 기억하면서 이야기해서...그때 엄마가 잘못했다고 즉시 사과를 했다는거에요. 여러분 이렇게 즉시 마무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요즘 우리들교회는 정인이엄마 때문에... 나도 그랬을 것이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맨날 손가락질 하지 말고 사회현상을 보고도 우리는 날마다 회개를 하잖아요. 우리에게 당한 일이다 이러고...이게 바로 성령의 결정을 하는거죠.
성령의 결정 첫째는 마무리를 잘하고...
둘째) 한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25절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여기서 만장일치로 번역한 헬라어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amprsquo 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가 신약에서 모두 11번 쓰였는데 사도행전에서만 10번 나오는거에요. 예를 들면 사도행정 1장 14절에서 오순절에 모인 제자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2장 46절에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 바로 마음을 같이하여가 한 마음이라는거에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 성도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이 결정을 내렸다는 말이죠. 이렇게 한마음이 되기까지 얼마나 치열한 변론이 있었는지 우리가 다 살펴보았잖아요.그죠!? 구원을 목적으로 성령의 의논을 하니까 하나님의 돌보심을 인정하여 모든 성도가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여기에는 생명을 아끼지 않는 바나바와 바울같은 자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안디옥교회 입장에서는 바나바와 바울이 갔는데...아~ 예루살렘 교회와 반대되는 입장에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유대인이 내려와서 이상한 이야기를 하니까.근데 성령의 의논의 결과 예루살렘 교회가 한마음이 되어서 바나바와 바울을 지지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아~안심이 되고 그 결정대로 하면된다는거죠.
사도들은 그 율법과 할례 문제를 가지고 안디옥교회 대표로 온 바나바와 바울을 그냥 인정합니다.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자라고 부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라고 그냥 마음컷 칭찬을 해 줍니다. 그것이 주를 위해 수고한 일이라고... 한마음으로 칭찬을 해주고 있어요.
근데 교회에 혼란을 초래한 1절, 24절에 어떤 사람들은 복음에 대한 정확한 이해조차 없는 자들이었어요.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않는 반면에 그들은 이기적이라 자기 생명을 아끼는 사람들이었던거죠.완전히 다른 부류가 복음을 전하는거에요.
설교 잘할수 있지요.근데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전하는 사람이 있고, 아끼면서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되는거에요.
그런데 김형석 교수님이 100년을 살아보니까 정말 알겠다고 하시면서.... 절대 행복할 수 없는 두 부류가 있는데....첫째부류는 정신적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라는거에요. 한마디로 물질적 가치에 모든것을 두고 있는 사람, 절대로 행복할수 없다!! 두번째는 이기주의자다.정말 이 사람들이 24절에 말로 너희를 괴롭히는 자들 바로 이기주의자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기주의자는 자신만을 위해서 살잖아요. 그러니까 인격이라는게 없어요. 인격은 뭔가요? 인간관계에서 나오는 선한 가치, 가치를 가진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그 이기주의자라는 거는 인격이 없다고...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는 이 가치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하고 살려고하면 인생이 힘들어지잖아요. 이 사람들은 선교나 화합에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예루살렘 교회가 위대한 것은 그들의 주장이 잘못된 것을 과감이 인정한거에요.그들도 교인이었어요. 예루살렘교회교인... 그런데 교회가 지시해서 내보내지는 않았다는거죠!그렇지만 너희들에게 엄청난 혼란을 초래한것은 맞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예루살렘교인들도 자기네 교인이니까 어떻 하겠습니까? 이런 일들이 있을 수 있는거죠.
자존심과 체면이 중요해서 끝없는 감정대립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결국 어떤 이상한 사람때문에 공의회도 열렸고 사도들에게도 인정을 받았으니 바울은 아주 가기를 잘 한거에요. 그러니까 나를 욕한다고 안 가고가 아니고 말씀대로 가면 욕을 해도 마지막이 좋은거죠!! 이 마무리가 중요합니다.그리고 증인도 딸려보내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하잖아요.그러니까 바울이 그동안의 예루살렘교회에 당한 것을 생각하면 아주 설움이 다 씻겨졌을 것 같아요. 이런 본문을 볼때마다 남 이야기가 아니라서 제가 막 울컥합니다.
얼마나 한 마음을 강조했으면 만장일치로 결정했대요. 여러분 한 교회에서 만장일치가 되기가 어려워요. 아까도 이런 분이 기도제목을 올린것처럼 우리들교회도 만장일치가 안되요.그죠? 이런 분이 계세요. 그러니까 여기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만장일치가되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인거에요. 만장일치가되고, 마무리를 잘해야되요.진짜 너무 안타가워요. 우린 안 믿는 사람을 위해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야되겠는데... 믿는 사람이 날마다 들고 일어나서 법을 어기면 안되잖아요.
진짜 일평생 살아오면서 이런 일은 처음인 것 같아요. 이렇게 예루살렘교회가 한 마음이되어 결정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야고보의 최종 결정이 구약의 말씀에 의거해서 내려졌다고 했잖아요.그렇습니다.그냥 우리는 말씀으로만이 한 마음이 될수 있는거에요. 바나바의 착한 성품이나, 바울의 대단한 학식이나, 베드로의 예수님 만난 경험이나, 야고보의 친동생의 권위 그런거 가지고 한 마음을 지어낼 수 없어요!!. 바울 처럼 생명을 내어놓아도 안되요! 영원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서로 나뉜 마음을 한마음으로 모으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잘한 것은 없어도 우리가 온교회가 같은 본문으로 매일 묵상하는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공동체가 함께 기준으로 삼을 말씀이 있잖아요. 이것 때문에 코로나에서도 우리가 살아나는거에요. 우리가 법을 지키자고하면 여러분들이 다 따라주는거에요. 평소에 말씀을 안 해 놓으면... 법을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정말 여러분들이 말씀을 잘 묵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기적이고 인본적이에요. 근데 그런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한 공동체를 이루고 있기때문이 이렇게 가는거지 말씀이 없으면 각자 다 자기마음대로하면 무슨 결정을 내릴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쪽 진보편을 들랴 보수편을 들랴 말을 못하는거잖아요. 이쪽저쪽편 다 눈치 볼라고...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을 여러분의 잦대로 저를 평가하니까 이런욕을 막~ 하시는거잖아요.하지만 (제가 들을 말을 해 주신 거죠)온 성도가 같이 묵상할 영생의 말씀을 날마다주시기 때문에 한 마음으로 성령의 결정을 따라갈수가 있는줄믿습니다. 한 말씀이 구원을 위해서 주시기땜에 한 마음이 가능한 것이에요.
아~ 지나고나서 보니까 말씀땜에 우리들교회 1년 잘 지내게하셨다.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왜 이렇게 한 마음이 되어야 되냐하면 구원때문이잖아요.
이번에도 우리는 적용을 해요. 다들.... 엄마아버지가 어렸을때 이혼해서 완전 남남인데 아버지가 그야말로 엄청난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리시게되었어요.
엄마가 우리들교회와서 적용하신거에요.그래서 간호하려고 집에 모셔왔어요. 지난번에 ...그런 간증 한번 했는데...또 이런 간증이 일어난거에요.그래서 집으로와서 모셨는데 영접심방하고, 병상세례까지 다 마쳐가지고 병상세례마친날 이 딸부부가 구청 마감전에 가서 엄마아빠 혼인신고를 다시 했다는거에요!!.그리고 그날 저녁에 소천을 하셨다는거에요. 지난주이야기...이것이 여자목장,직장목장,부부목장이 다 한 마음이되어서 의견을 다 내어드렸고 그것을 받아드렸기 때문에 정말 일생 죄지은것 같아도 마지막결론이 많은 은혜와 감동을 주시고 떠나셨습니다.
이럴때 만장일치로 한 마음이 되어야되는데... 한 마음이 된거에요. 기가막히지 않습니까? 성령의 결정을 했기 때문에 호적도 지키고,구원도 이루어지고,아버지가 믿음의 조상으로 자리맥임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가문에 영광이에요!!.
평생 남남으로 사셨는데..먼저 믿은 식구,특히 어머니가 성령의 의견을 내시고 우리들교회 장으로 장례를 치르시고 그리고 아빠가 천국가신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성령의 결정이고 하나님의 심방이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딸도 그 아버지 땜에 구원의 확신이 생겼고 정말 믿음이 든든해 졌다고 ...여러분 이것은요. 우리들교회평생다녀도 우리들교회장으로 못하는 분들 너무 많아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는가? 나 한 사람이 결정을 함으로 성령의 결정을 함으로 완전히 구원이 이루었잖아요. 이집에 이르렀어요.
적용: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일은 영육 간에 무엇이 있습니까?
성령의 결정은 마무리를 잘 해야하고, 한 마음이 되어야하는데..
셋째)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살게 하는 결정입니다.(바르게 살게하는 결정입니다)
28절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여기서 옳은줄 알았노니~ 라고 번역한 말은 앞에서 결정이라는 말과 똑같다. 정확히 번역하면 성령과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가 됩니다. 예루살렘 회의의 공식결정문 중에서도 마지막 결론을 적으면서 이 결정이 예루살렘 교회 혼자서 내린 결정이 아니라 성령의 결정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성령의 구원을 목적으로 성령의 의논을 거쳐 성령의 돌보심을 통해 이른 성령의 결정이라는 것이에요.
말씀대로 이루어진 이 성령의 결정, 이것이 중요한 것이죠. 모든 교회가 듣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명령임을 말해줍니다. 이 결정은 야고보가 말한 네가지 조건을 이 요긴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그것 외에 짐을 지우지 않겠다고 해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했는데 도리어 교회가 짐을 지우면 되겠습니까? 각자 안식의 분량이 다르기 때문에 먼저 자유해야해요. 자유하게 해주면 책임을 느낌니다. 그런데 먼저 책임부터 지워주면서 교회 법을 드리대면 처음믿는 사람은 무너지는거에요.교회도 세상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거에요. 중요하니까 이 의무를 20절과 29절에 두번이나 반복을 합니다. 그런데 최소한의 의무도 당장은 불편하고, 익숙하지 않고, 수고로이 보여도 스스로 삼갈 수 있는 것이 중요하고 그대도 하면 결국에는 잘되리라는 예언과 약속인거죠.
그럼 성도에게 잘되는것이 무엇입니까? 일이 뜻대로 잘 풀리고, 만족할만한 대가를 받는 것일까요? 물론 그런 복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넘치도록 부어주시는때도 있어요. 하지만 성도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그런 좋은 상급이나 댓가가 아니에요. 성도는 이미 최고의 상급을 받았잖아요. 하나님이 상급이되어주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상급으로 삼은 성도에게 잘되는 것은 삶 자체를 잘 사는 것이에요. 근데 잘되리라로 번역한 말이 만사형통이 아니라 옳게 행할것이라~ 원어에는... 옳게 행할 것이라~. 바르게 행할것이라~.성도는 바르게 행하고, 바르게, 옳게 행하는 것이 가장 잘사는것이에요. 이타적으로 살아야지 행복 한거에요!!.그러니까 바르게 살지않아도 행복할것 같아도 거기에는 파멸만있어요!.그래서 큐티를 하는거죠!!.그래서 각자 맡겨주신 상황에서 말씀으로 분별하여 옳게 행하는 것이 잘 사는 비결인데... 바로 우리가 큐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님하는 것도 듣고, 목장에서하는것도 듣고, 또 얼마나 여러가지의견을 청취하는지 몰라요. 이게 성도의 삶이고 거룩을 목적으로 둔 삶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주께로 인도를 하려면은 교회가 먼저 본을 보여야되지 않겠어요? 믿음있는 목자가 먼저 본을 보여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편지를 가지고....
30절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2절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33절 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가되
안디옥교회가서 그 편지를 읽혔더니
31절에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했대요.위로가되었다는거는 그동안에 마음이 상해있었다는 뜻이잖아요. 안디옥교회가...그러니까 반대편에서 주장하는 유대인들은 너무 기득권자들이잖아요. 유대인들이...먼저 믿은 사람... 자기네는 이방인이고... 너무 위축이 되어있는데.... 마음이 많이 상했어요. 그렇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 참고 기다릴수밖에...그리고 바울복음은 혈기를 내지 말라고하니까 기다리다가 증명되어졌으니까 그게 너~무 위로되어서 기뻐했어요!
그러니까 이 형제들이 위로가 되기위해서 지금 예루살렘교회가 취한 태도가 이 형제를 위로하기위해서 형제의식을 가졌죠.그야말로여러가지 방법으로 증인을 배려하고, 공감하고, 사과를 했잖아요. 위로하기위해서 이런 방법을 다 썼는데 더 실제적으로는 편지를 붙이고, 편지를 말로 전하고, 지금 여기에서.. 계속 위로하는거에요. 자존감을 높여주었죠! 지금도 위로하기위해서는 문자로, 카톡으로, 메일로, 방문으로, 줌으로, 식사로, 기도로, 전화로,칭찬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성령의 결정을 하기위해서는 안 믿는 사람은 왕인거에요.그 왕의 마음을 얻기위해서 이런방법을 써야되는거에요. 누가? 한국교회가 ... 써야되는데 자꾸 우리가 잘났다고하니까 아주~ 징글징글하다잖아요. 가슴이 내가 터질려고 그래요!! 이렇게 권면하여 굳게하고 등으로 이게 평안이되어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너무도 중요 한것을 봅니다.
이것은 십자가 지는 고통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누가 이렇게 하겠습니까? 막~ 배려하고, 사과하고, 공감하고, 찾아가고, 메일주고,식사하고,전화하고, 이거 십자가 지는 고통 아니겠습니까?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면 이걸 할수가 있는거에요.
80세되신 구광광 목자님이 이 모든 것을 하시는 것을 지난주일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 목자님은 80세가 넘으셔서 자녀들에게 더이상 줄 수 없는 유산을 지금 주셨어요. 유언을 하신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지난주일에 간증보다 더한 유언은 없습니다. 이런 것이 성령의 결정을 하게하는 중요한 마무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끊임없는 심방과 편지와 메일과 식사는 우리 모두를,우리공동체 모두를 바르게 살게 하는 이 결정이 될 수 있고, 남들을 위해서 살았을때 우리자녀를 바르게 살수 있는 결정이 될수가 있습니다..그렇게 하니까
유다와 실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면서 들은 인사는 평안이었어요. 그들은 평안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고합니다. 교회에 평안이라는 단어가 쓰인 것은 사도행전 9:31에 그리하여 온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와 교회가 평안하여 ... 이후 처음인데요...그때도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회심한후에 유대인들에게 완전히 협박을 당하고 너무 복잡했는데...마지막에는 교회가 평안했대요!. 여기 예루살렘공의회도 이렇게 복잡했는데 마지막에는 평안했대요!. 여러분들 문제가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문제가 있는게 평안한거에요. 들으셨죠?(내가뭔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지만...) 알았죠? 문제가 많은 가운데 항상 평안을 도출해 내는거죠.!
그래서 15장2절에 적지 않은 다툼과 변론을 겪을수 밖에 없었던 안디옥교회에 다시 이렇게 평안을 가져온거에요. 이 일을 위해서 3절에 전송은 다툼가운데 묶기 위한 보냄이었고 30절의 작별은 그물음에 답하기 위한 보냄이었고 33절은 그 답이 가져온 평안의 결과를 보여주는 보냄이었어요.3번에 보냄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결론이
35절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이제 갈등이 그치고 기쁨과 평안을 얻은 안디옥교회는 다시 주의 말씀에 주목하여 말씀으로 양육하고 양육을 받아야하는 여전한 방식의 일상을 잘 살아야 하는 것이 저는 성령의 결정의 크라이막스, 묘미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유하며는 14장3절에 두번이나 나왔는데... 디아트리보라고 기억나시죠? 디아트리보...그게 미완료로 쓰이기도하고...한번은 부정사로 쓰기도 하였는데... 여기서는 미완료고 사명의 자리를 반짝반짝 윤이 나도록 비비고 닳도록 문지르듯이 닳아없어지도록 수고하는 삶이 제자의 삶이다.
결국은 여전한 방식으로 제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성령의 최고의 결정인줄 믿습니다. 우리가 입시나 진로로 뭘위해 결정할때 여기가 자기 사명의 자리인가? 이 학교가... 이 결혼이, 이 직장이 이게 사명의 자리인가? 최고의 결정인거에요. 절대로 하나님은 손해보지 않으세요!!.그래서 왜 교회는 이 네 가지를 절대적으로 금지하라는 이런 결정을 했는지 다시 생각 해 볼수 있는 나눔입니다.
이 목자님은 이쯤이야 하고 늘 포도주를 드신답니다. 아내하고 깊은 수렁속에서 전쟁을 겪느라 술이 끊어졌지만 요즘은 아내 앞에서 늘 마시는데 그것이 수면에 도움이 될까하고 마신다고합니다.다 멋있습니다. 자기는 1865년산 싼페트로가 세일을해서 구매해가지고 비싼양주와는 이별이지만은 그래도 조금씩 마시는 와인은 괜찮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권찰을 존중하는 것이 최소한의 의무라는 초원님의 지적을 받았는데...제가 잘 순종하겠지만 ... 그래도 입으로는 여보라고 부르지만 마음속으로는 XX라고 욕을합니다. 상처입은 내 마음이 아직도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은혜만이 날 감싸고 있음을 느끼면서도 아직 거룩하지 못한 나의 영혼을 회개합니다.
초원님 처방: 우리교회 목장이 무슨 이야기나 다 할 수 있다.어떤 죄패, 다솔직하게 고백하면 죄가 끊어진다 하지않냐!! 그러나 사소한 것을 다 나누는 자유가 있지만은... 네가지를 절대적으로 금지해야하는 것이 있는데...목원과 목자들사이에 금해야할것... 성적인 농담, 과도한 여집사님에 대한 관심,그리고 목자들이 조심해야할 몇가지(목원들과 술 먹는거, 그리고 편파적인 지역 감정표현등) 이건 금지해야합니다. 내 죄의 모습, 내 안에있는 죄에 대한 욕심, 잘 안되는 것들은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해야 될 것들은 확실한 선을 그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 남녀가 차를 같이 타지 말라고하니까 저보고 너무나 율법주의라는거에요. 말이 안된다는거에요.요즘에 인권을 강조하는 시대적인것 땜에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요.17.8년동안 계속 낭독을 하니까 모든 집사님들이 미리미리 돌아올 차편을 준비하더라고요.그런 교육효과가 있어서... 물론 예외없는 규칙은 없지요. 그럼에도 이런 최소한의 규칙을 날마다 낭독하니까 교회의 거룩이 이나마 지켜졌다고 생각을 하는데.... 주식도 하나의 낭독되는 법이기도해요. 지난주일에 세상에서도 주식해서 돈벌려면 3~40년 묶어놔야 한다더라~ 인내를 이야기 한건데... 목사님이 장기투자는 하라고 그랬다!! 이렇게 또 해석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건 아니구요. 주식한번하면 장기고, 단기고 ,꽂혀가지고 다 시간낭비,세월낭비를 하고 결국은 돈 벌어서 다 음행으로 간다고 했잖아요. 이 발람의 교훈이 그거에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듣고. ..그러면서 초원지기님이 내가 1865년 싼페트로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어요. 그래도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잠언20:1절) 말씀대로 목자님이 거만하게 보입니다. 술은 한방울이라도 마시면 안되는 구원의 금지 조건은 아니지만... 와인한잔정도 마셔서 취하는 것도 아니지만... 한잔이 두잔되고 세잔되고. 술취한 모습은 그리스도인으로써 태도와 향기가 아니에요. 성경적으로 술은 먹지 않는게 옳아요!!.
성경은 의외로 많은 구절에서 술 마시지 말라고 잠언23:31절에 포도주는 보지도 말지어다. 포도주를 이사야5:22절에는 포도주는 마시기에 용감한자들은 화있을진저... 이렇게 무섭게 경고하고 있습니다.이제 사 놓은 것만 드시고 앞으로 드시고, 보지도 마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잠이 안오면 술말고 수면유도제 반알만 드세요. 그건 중독성이 없어요. 야고보가 의무적으로 지키도록 제한한 네가지... 우상의 제물,음행,목메어 죽인거,피 멀리하는 것을 지키므로 이제는 예수믿고 구원받았으니까 성화로 나가야하지 않겠습니까?목자님이시니까
초원님이 처방하실수 있습니다. 근데 말씀으로 이렇게 하니까 권위가 있습니다!!. 결국 우상의 제물 먹다가 다 음행으로 간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이방인들보고는 먹지를 말라고...처음부터 먹지 말라고 이렇게 권고를 하는거죠!!
적용: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역할에 충실하며, 비비고, 문지르고, 닳아 없어지도록 잘 살고 계시나요? 거기서 뭐가 잘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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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 성령의 결정은 그래서 마무리가 중요합니다.그럴려면 형제의식을 가져야하고,배려해야하고,사과해야합니다.그것은 구원을 위한 한 맘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결정의 최고의 크라이막스는 여전한 방식으로 살게하는 이 제자의 삶을 살게하는결정입니다.이런 성령의 결정을 하시는 여러분들되셨으면 좋겠고 헛된 마음을 버리고 성령만이 내 영혼을 충만하게 해 달라고~
찬양: 두 손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라 두손들고 찬양합니다. 다시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시네 나 주님 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드리리라.
기도제목: 우리가 결정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모든 것이 성령의 결정을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할일이 있는데 마무리를 잘 해야 된다고 하시잖아요. 마무리 잘하고 그것이 너도 나도 다 똑같은 주안에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죽어주신 형제의식을 가져야되는... 그래서 배려하고, 사과를 잘하게 해 달라고 ~그리고 그 사과를 또 잘 받게 해 달라고~ 사과를 하면 내 마음에 안 찬다고 계속... 우리가 믿음이 각자 달라서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 마음으로 구원의 결정 좀 하게 해 달라고~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반짝반짝 딱아서, 비비고, 닳도록, 닳아 없어지도록, 이 맡겨진 역활에 충실하게 해 달라고~ 여전한 방식으로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기위해서 기도~ 한국교회는 이제 할말이 없어서 ... 우리가 이렇게 마무리를 잘하며, 끝도 없이, 유리그릇처럼 다루고, 배려하고, 공감하고, 사과하면서 우리가 회개해야해요. 우리는 할말이 없어요!. 그런 우리 한국교회가 회개,우리들 교회부터 회개,집안에서부터 회개하는 우리가되게 해 달라고기도~
기도: 주님 우리가 얼마나 결정을 많이 해야되는 일이 많이 있습니까~그런데 성도로 부르심을 받고 모든 하는 일이 성령의 결정이되어야하는데... 전~ 정말 결정하는게 늘 많이 힘듭니다. 정말 이게 욕심이 많아서 결정을 못하는가? 날마다...그런데 오늘 성령의 결정을 하려면은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령의 결정이 뭐~방언이나, 금식이나, 성경100독이 아니고, 마무리를 잘 해야하는데... 형제의식을 가지고, 이렇게 증인을 세우고, 배려하며, 사과를 해야하는데... 이 모든 것에 제가 진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참으로 안팎으로 또 우겨쌈을 당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주님 바로 이런 성령의 결정은 구원을 위하여서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것인데 주님!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주님!! 우리가 남편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서, 자녀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서도, 이렇게 내 사명을 반짝반짝 닦아서 비비고 닳도록,그렇게 닳아 없어지도록 그렇게 날마다 사명의 자리를 중수하고 있어야하는데...얼마나 구원을 위해서 유리그릇처럼 이렇게 조심조심 걸어가야하는데... 주님 우리 한국교회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지탄의 대상이되고 있는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말한마디를 해도 조심조심해야하며 우리가 회개 할것들을 서로 찾아보고... 우리나라가 없으면 교회가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나라를 인정하고 위해서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그것이 막~ 기도하고, 떠드는 것이 아니라 오늘 사명의 자리에서 반짝반짝 닦아서 남편의 자리,아내의 자리, 자녀의 자리, 부모의 자리를 잘 지키고 곳곳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처럼 칭찬을 받아낼때에 우리가 하는 것을 따라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모두가 우리를 보고 성령의 결정을 할수 있도록 주님 우리에게 그렇게 썩어지고, 죽어지고,밀알이 될수 있는 롤 모델이 될수 있도록 우리에게 이런 구원의 빙거[憑據] (어떤 사실을 증명할 만한 증거를 말함)가 될수 있도록 주님 마무리 잘 할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여전한 방식의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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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을 듣고 적으면서amphellip.
1) 목사님께서 성도들에게 녹취하셔야 돼요!! 떨리는 목소리로 했을때 율법이 아니라 사랑으로 듣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잠시생각을 해 보았다.
처음에 설교말씀을 적어야 된다고 세례요한과 같이 작은 소리로 외친분이 나화주초원님(지금은 평원님)이시다.
직장목장에는 직장다니며 일하느라 정신없이 바쁜사람들에게 ....직접 적은 것을 보여주시면서 앞서 본을 보여주셨다.
2) 2000년전이면 모든 것이 불편했을 그때 편지만 보내도 되고 바울과 바나바도 있는데...왜 굳이 증인들을 그 먼길을 왔다 갔다 수고를 하게 결정했을까? 처음 말씀 읽을때는 고개가 까우뚱 잠시 생각이 스쳐지나갔는데... 목사님 설교말씀을 자세히 듣고보니 그 일은 정말 중차대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예루살렘공의회의 등장인물들과 그 증인들의 수고로 지금 우리들교회까지 시간과 공간을 관통해서 복음이 왕노릇하는 공동체에서 나까지 해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믿음의 조상들의 수고가 눈물겹게 감사함을 느끼게된다. 계속 후손들이 이어져야되겠는데...기도하며 자녀와 손자들에게도 그런 삶을 보여주어야되겠다.
3)코로나가 길어지면서 교회 목사님들이 나와서 예배는 생명이다.목숨이다.우리가 얼마나 선한 일을 하는줄 아느냐~ 다른곳은 다 들어가게하면서 왜 교회만 핍박하냐? 불공평하다. 큰 교회들은 뭐하냐? 외치는 이시대에 amphellip 나도 헷갈려~~ 한국교회가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 성령의결정을 하기위해서는 안 믿는 사람은 왕이라고 말씀 해 주시니amphellip 내가 취할 태도가 딱 나온다.
4) 목사님의 설교말씀은 고난당한자에게는 말씀대로 적용할때 그대로 되는 것을 많이 경험하게된다. 우리들교회오기전에도 말씀을 많이 들었다. 그러나 환경에서,사건에서 정말 한계상황을 많이 경험했지만amphellip 더 나가지를 못했고 더 나가는 것도 몰랐다. 그런데 김양재목사님 말씀을 듣고는 더 나가게 된 것이 축복이고 상급이다.(처음 한계상황이 축복이라고 하셔서 많이 고민을 했다!!)
5) 상대방은 진정성없는 그 사과한번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며 인정 해 주어야되고 ... 나는 진정성있는 사과를 해야지 결단하는거 amphellip목사님 설교하시는데......
그게 공감이 가는게amphellip..남편은 평생 돈 벌어다 준적도(생각해 보니 직장생활 들락날락은 했다) 없으면서amphellipamphellip.적반하장으로 나온다. 너 언제 벌어왔어?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나 같은 사람에게 너무나 적절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하다. 남편이 음식에 정성이 안 들어갔다고 비난하는데amphellip 진정성있게 사과를 해야되겠다.
6) 성도가 기도제목으로 목사님 막~욕을 해도 들어야 할 말씀으로 듣고 가시니.... 따라가는 입장인 나에서도 남편이 어떤 욕을 해도 들어야 할 이야기로 듣고 가야 되겠다.
어떻게든 목사님은 말씀으로 성도들을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로 이끌려고 피토하시면서 설교하시는데....눈시울이amphellip..
7)성도는 이미 최고의 상급을 받았는데... 맨날 까먹는다. 그래서 상급을 받기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던 적이 있다. 잘되리라는 만사형통만 생각했지 ampldquo옳게 행할 것이라~amprdquo 옳게하는 결정amphellip. 그런 생각을 잘 못하고 말씀이 왕 노릇해야 할 그때 감정에 노예가 되어 살았다. 또 하나님의 때가되면 amphellip 이타적으로 살아야 amphellip.그러니 퍼즐이 맞춰진다.!
8) 문제가 있으면 안되는 줄 알고 문제가 있으면 회피하고 묻어버리고. 시간이 지나 잊어지고.. 문제가 많은 가운데 평안을 도출할 능력이 없으니까 힘들어도 세월아~ 내월아~ 하며 지루한 인생 살았다!
9)예수 믿고 공부를 해도,학교를가도, 예수를 위하여 직장을 다녀도 예수를 위하여라고 들었는데amphellip 그게 정리가 안되었다. 예수없이 하는 일은 공허할 뿐임을 공동체에 묶여 오다보니 알게된다. 김양재목사님은 사소한 사건에서도 구체적으로 주님을 초청하고 주와 함께 하는 것을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감사하다
10)최소한에 규칙 낭독해주시는데...남녀가 차를 같이 타지말라고 하는 것도 당해 본사람은 반갑게 듣는데.... 안 당해보면 율법적이다. 왜 그러냐? 그럴것 같다. 그래도 들어두면 사건이 오면 목사님 사랑의 처방인줄 알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