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1월 29일 금요일 ◈
◉ 이방인의 스승 ( 디모데전서 2:1-7 )
▷ 첫째로 권하는 것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중보자인신 예수님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 사도로 세움을 입음
7.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디모데전서 2장 1절에서 7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믿음과 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잘~ 전하는 이방인의 스승이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믿음과 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잘 전하려면..
◉ 첫째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앞서 1장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목회서신을 보내며.. 이단을 경계하고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고 권면하였죠. 그리고 오늘 1절에.. ampldquo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amprdquo 라고 해요. 여기서 도고는 ampldquo 중보기도 amprdquo 를 의미하지요. 그런데 왜~ 이런 기도와 감사를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고 하죠? 여기서 모든 사람이란..? 문자 그대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뜻하기도 하지만.. ampldquo 유대인에게든지 이방인이게든지.. 잘 사는 사람이든지.. 못 사는 사람이든지.. 차별하지 말라~ ampldquo는 것이죠. 야고보 사도는.. amprdquo 내 형제들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ampldquo 고 하였죠. 그른데 2절에 보니.. amprdquo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ampldquo 고 해요. 아니~ 언제는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감사하라고 하더니..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딱~ 꼬집어서 언급하는 이유가 뭘까요? amprdquo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ampldquo 고 하는 것을 보면.. 뭔가 딱~ 감이 잡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당시 로마 황제는 자신에 대한 숭배를 강요하고.. 불복종하면 처형도 서슴지 않았다고 하지요. 그러니 성도들이 받는 핍박도 적지 않았어요. 그러므로 그들이 폭정을 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것이에요.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그래요. 지위가 높든.. 낮든.. 권세가 있든.. 없든.. 예수 안 믿으면 불쌍하기는 다~ 마찬가지죠. 더구나 잘~먹고.. 잘~ 살면.. 불쌍히 여김을 받을 일도 없으니.. 이야말로 더욱~ 불쌍한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어도.. 예수 믿지 않으면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3절에.. amprdquo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ampldquo 라고 해요. 또한 4절에.. amprdquo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ampldquo 고 합니다. 구원을 받는데.. 진리를 아는 것이 왜 이렇게 조건부처럼 딱~따라 붙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데.. 그럼에도 심판 받아 멸망하는 자들은 왜.. 생기죠? 그들이 끝까지 말씀을 외면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구원을 완성하려면.. 반드시~ 진리의 말씀을 알고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나라를 다스리는 위정자들의 잘못을 탓하고 비난하기 전에..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 위해 오늘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믿음과 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잘 전하려면..
◉ 둘째.. 복음을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어야 합니다.
5절에.. ampldquo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amprdquo 고 해요. 예수님도.. ampldquo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amprdquo 고 하셨지요. 하나님은 너무나 거룩하신데 반에 우리는 너무나 형편없는 죄인 아닙니까? 소통을 위해서라도 중보자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므로.. 인간이 해결할 수 없던 죄의 저주가 끊어지고.. 그 분이 부활하시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연합되는 유일한 길이 열렸습니다. 6절에.. ampldquo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amprdquo 고 해요. 여기서 기약이 이른 증거는 무엇이죠? 하나님이 약속하신 때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 대속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증거이죠. 7절에.. ampldquo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amprdquo 라고 하는데.. 여기서 ampldquo 이를 위하여~amprdquo 란 것도 그래요.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위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자로 사도로 세움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ampldquo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 스승이 되었노라~ampldquo 고 하는데.. 이방인의 스승이 뜻하는 바가 무엇이죠? 바울이 지금 스스로 스승이라~ 내세우고..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방인도 그가 복음으로 가르쳐야 할 대상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오늘 바울처럼 복음을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거나.. 이방인의 스승이 되는 것도 무슨 대단한 임명장을 받아서 자격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처음엔.. 오직~ 살기위해 날마다 큐티를 하게 되었는데.. 말씀이 내 삶에 이루어지니.. 그 열매가 자연스럽게 전도로 이어졌지요. 집 밖에도 못 나가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므로 이방인과 같은 힘든 사람들과 말씀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의 병원에 오는 환자들 뿐 아니라..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 모두가 전도 대상이었어요. 심지어 시장을 가서도.. 약국에 가서도.. 전도하게 되고.. 누구를 만나든 상관없이 말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가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달은 것과 적용한 이야기를 하면.. 그 얘기를 들은 분이 은혜를 받아서 또 다른 힘든 분에게 그 얘기를 들려주라며.. 아는 분을 연결해 주시고는 했어요. 그러는 중에 이혼을 결심했던 분이 마음을 돌이키기도 하고..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던 분이 회복되는 놀라운 일도 일어났습니다. 제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때 그렇게 힘든 분들이 제 눈에 밟혔을까요? 이게 남편이 간 다음부터 이런 일을 한 게 아니에요. 즉~ 말씀의 역사는 놀랍습니다. 저도 제가 너무 기적 같에요. 그래서 복음을 거부하던 분들이.. 주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있게 되니까~ 제가 너무 놀라서 남편에게 이르케 잘하게 되는 일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됐지요.
▶ 적용질문 드릴께요.
◎ 여러분은 무엇으로 세움을 입었나요? 오늘 내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가야 할 이방인은 누구입니까?
[ 묵상간증 ]
▷▷ 불신가정에서 태어난 자신을 통해 집안의 구원을 미리 준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 미리 준비하시는 하나님 )
저와 동생은 아버지 친구분의 인도로 부모님 보다 먼저 교회 다녔어요.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는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니며.. 오로지 기복으로.. ampldquo 저를 축복해 주세요~ampldquo 하는 기도만 했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악하고 음란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말씀묵상을 하는 공동체로 인도해 주시고.. 소그룹 리더로도 세워주셨어요. 저는 한 지체가 부부싸움을 했다고 하면.. 회사에서 야근을 하다가도 얼른~ 달려가 중재를 하고 모임에 나오지 않는 지체가 있으면.. 한밤중에 집으로 찾아가기도 하며.. 성품으로 지체들을 섬겼어요. 그러면서도 변하지 않는 지체들을 보면.. 속으로 amprdquo 참~ 한심하고 답답하다~ampldquo 하며.. 정죄를 일삼았죠. 그런데 오늘 1절에.. amprdquo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라~ampldquo 는 말씀을 보는데.. 문뜩~ 과거에 저를 섬기던 리더들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직장에서 상사와의 문제로 힘들어 할 때.. 기도해 준 리더~ 매주 저를 모임에 데려가려고 30분씩 지하 주차장에서 기다려준 리더~ 이 모든 리더들의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 덕분에.. 제가 오늘날 이 자리에 있음을 고백해요. 지금 부모님과 같은 교회에 다니며.. 한 말씀을 듣고 있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난 저를 어려서부터 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제 가정에 구원을 미리 준비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저의 적용은 교회 소그룹의 변하지 않는 지체를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를 주일날 교회에 빠지지 않고 다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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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과 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잘~ 전하려면.. 잘~ 사는 사람이든지.. 못~ 사는 사람이든지.. 차별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고.. 복음의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복음을 가르치는데.. 반드시~ 무슨 임명장이나 자격증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말씀과 공동체를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으니.. 그것을 가지고 각자의 믿지 않는 가족.. 친척.. 힘든 지체들을 찾아가면 됩니다. 내 안에 진정한 복음이 있다면.. 나를 만지는 자마다 생명을 얻고 살아날 것입니다.
기도 드립니다.
주님.. 이렇게 간구와 기도를 드릴 때마다 100% 응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해야 하는데.. 날마다 기복을 구하고 악과 음란을 행하여서 그런지.. 가정에서 부부간에.. 직장에서 동료간에.. 상하간에 이르케 갈등을 일으키는 요동함이 저마다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믿음과 진리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잘 전하려면.. 잘 살든지~ 못 살든지~ 차별하지 말고.. 모든 사람 위하여 중보하고 감사하라고 하세요. 믿지 않는 지체들의 스승이 되고.. 주님처럼 십자가 잘 지는 대속물이 되고 중보자가 되어야 하는데.. 이르케 부족한 것이 다~~들 있습니다. 그 부족함을 주님이 아시오니.. 채워 주시옵소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를 수 있도록.. 도고와 간구를 하며.. 저희를 복음을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워 주시옵소서~. 동행해 주시옵소서~.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