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작성자명 [이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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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30
여호아하스는 이집트 왕 느고에게 붙잡혀 끌려갔고
여호야김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치고
쇠사슬로 묶어서 바벨론으로 잡아갔습니다.
여호야긴도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을 시켜서 바벨론으로 잡아갔습니다.
그리고 성전의 온갖 기구도 함께 가져갔습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환경들, 여러 가지 힘든 상황 속에서
밖의 상황을 두고 불평하지
전혀 주님 보시기에 어떠한 자신인지 보려하지 않습니다.
빛 가운데 자신을 보지 못하면
끝없이 내게 닥친 환경을 탓하며
사람이나 지체에게 불평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얼마나 빛이 필요한지...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주님 빛 가운데 거하게 하소서
제 안에 막힌 것들을 파내소서.
당신의 빛 앞에 살길 원합니다.
당신 보시기에 합당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