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것... 하나님이 보시는것.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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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30
2005-08-30 역대하 36:1~36:10
23세에 왕이 된 여호아스는 겨우 3개월만 그자리를 유지할줄 알았을까?
역대하에 수많은 왕들이 세워지도 하고 사라지기도 함을 보면서 오늘 아침 나의 마음이 멈추어지는 구절은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이다.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된다고 대수냐?
황금 저택에 명예의 꽂다발로 둘러 쌓인다고 아름다운 삶이냐?
요즘 생활의 전선에서 마음만 분주한 나의 모습을 바라 보노라면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한 느낌 표가 되어 있슴에 놀란다.
감정에 좀처럼 요동 되지 않는 이 남자의 마음에도
영원한 느낌표로 가득 채우고 싶은 바램이 있다니 놀랠 노 자다.
이렇게 저렇게 살다고 죽음을 맞이하는게 인생이라면
이왕이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수는 없을까
나의 마음은
하나님의 성전.
내 잘못으로
마귀의 작업장이 되게 할수는 없는 일.
오늘도
나의 마음 쪼개여 본다.
주님 보시게에 악한일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