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1월 26일 화요일 ◈
◉ 아버지께 보냄 받은 분 ( 요한복음 8:21-30 )
▷ 엄중한 경고
21.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22. 유대인들이 이르되 그가 말하기를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그가 자결하려는가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 사역자 모범
2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26.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27. 그들은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 아버지의 임재
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30.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요한복음 8장 21절에서 30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보내신 주님을 따라서 주님이 가신 하나님의 나라로 가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오늘 21절에.. ampldquo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amprdquo 고 하세요. 우리가 예수님을 울며~ 불며~ 찾아도 그래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아버지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 주님이 가신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죄 가운데서 죽을 수밖에 없지요. 그렇다면 아버지께서 보내신 주님을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로 가려면 우리가 어떤 적용을 해야 할까요?
◉ 첫째.. 100% 죄인이라는 내 주제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22절에 보니..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바리새인들은.. ampldquo 그가 말하기를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그가 자결하려는가~amprdquo 해요. 이게 무슨 말이죠?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택한 백성이기에..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을 너무도 당연히 여겼죠. 그러면서도 자살하는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서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지금 주님이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시니.. 아니~ 그럼 지금 예수가 간다는 곳이 지옥인가~? 그렇다면 이 사람이 자결을 하려는가~? 하는 것이죠. 무슨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듣고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우리도 이런 지체를 보면.. 속이 터지죠. 그러나 말씀을 못 알아듣는 사람은 미움의 대상이 아니고 긍휼의 대상입니다. 늘~~ 그를 품고 위하여 기도하고 우리가 계속~ 증언하고 또 증언할 수밖에 없지요. 23절에.. ampldquo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amprdquo 고 하시는데.. 이것은 또 무슨 말씀이죠? 주님은 오늘 8장에 이르기까지.. 줄곧~ 하나님의 아들이신 자신의 소속과 신분을 증언하셨잖아요. 반면에 우리는 어떻습니까? 24절 말씀처럼.. 죄 가운데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입니다. 내가 100% 죄인이라는 내 주제를 모르면.. 영원히 그 죄 가운데 파묻혀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날마다 큐티를 하면.. 정말 100% 죄인인 내 주제가 깨달아지세요?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아비마귀의 욕심대로 행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주님이 가신 곳..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 둘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합니다.
25절에 보니.. 여전히 주님의 소속과 신분을 모르는 바리새인들은 주님을 향해.. ampldquo 니가 누구냐~~? amprdquo 합니다. 이 질문 속에는.. ampldquo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amprdquo 하는 비아냥거림이 다분히 섞여있죠. 그럼에도 주님은 자신에 대해 증언하기를 멈추지 않으세요. 제 남편도 처음엔.. 마치 한국기독교에 대해서는 비판해야 할 사명을 띠고 태어난 사람 같았죠. ampldquo 왜~ 목사가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에서 자가용을 타고 다니냐~ 골프는 왜 치고.. 명품 브랜드 옷은 왜.. 입느냐~ amprdquo 며 비판하곤 했어요. 그러니 때로는 복음을 받아드리지 못하는 남편이 정죄되고 판단할 일도 생겼죠. 그러나 예수님의 계보를 보세요.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나.. 기생 라합.. 이방 여인 룻이나.. 밧세바와 간음하고 우리아를 죽인 다윗을 보세요. 모두가 우리 예수님의 조상입니다. 우리 중에 이런 죄가 없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주홍같이 붉은 죄를 지은 사람도.. 주님 앞에 나아와 그 분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약속의 자손으로 세우십니다. 그러니.. 저 사람은 안돼~ 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28절에.. ampldquo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리라~amprdquo 고 하시는데.. 여기서~ 너희가 인자를 든 후란.. 언제를 말하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들리신 후라는 것이죠. 그 후에야 비로써 바리새인들도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주님을 증거하려면.. 먼저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들려야 합니다. 수치와 조롱을 당해도 낙심해선 안 됩니다. 29절이에요. ampldquo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amprdquo 고 하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내버려두시겠습니까?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위로와 힘을 주십니다. 30절에.. ampldquo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amprdquo 고 해요. 아무리 강퍅한 남편.. 자녀.. 이웃일지라도~ 내가 복음의 씨를 뿌리면.. 그 다음엔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고 있습니까? 복음의 증인이 되어서 오늘 내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잘 들려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우울증을 깃발을 나부끼는 딸의 아픔을 보며.. 비로소 내 죄가 깨달아졌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 우울증 깃발을 나부끼며 )
저는 모태신앙이에요. 21살에.. 혼전임신해서 불신결혼을 했지요. 그러다 하루가 멀다고 남편과 다투다가 결국 이혼을 감행했어요. 이 후 남편은 아내를 죽었다고 여기며.. 제사까지 지냈고.. 저에 대한 기억이 없는 딸은 고모를 엄마라고 부르며 자랐어요. 이혼 후.. 말씀묵상을 하는 공동체에 정착한 저는.. ampldquo 가정을 중수하라~ampldquo 는 말씀에~ 순종해서.. 딸이 12살 되던 해에 남편과 재결합을 했어요. 10년이나 지난 다음이었죠. 그러나 남편과 다툼이 여전했기에 딸은.. amprdquo 이럴 거면.. 왜~ 재결합했어~~!! ampldquo 라며 울부짖다가.. amprdquo 믿어지지도 않는 예수님.. 누가 나 대신 죽어달라~ amprdquo고 했냐하며.. 교회를 떠나고 말았지요. 그.. 우울증이 심해져.. 환청과 환시를 동반한 양극성 인격장애로 정신병원에 입 퇴원을 반복했어요. 그로인해 저는 우상처럼 여기던 직장을 내려놓고 문밖출입도 하지 않는 딸을 돌봐야 했지요. 지금 딸이 유일하게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은 게임방송을 볼 때 뿐..이에요. 딸은.. ampldquo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것 밖에 없다~ampldquo 하며 울부짖고.. 저는.. amprdquo 너를 절대~ 이해할 수 없다~! ampldquo 하며.. 날마다 전쟁을 치룹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는 딸이.. amprdquo 엄마가 가장 원하는 것이 교회가는 것이니..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아도.. 교회에 다니겠어요~amprdquo 라고 했는데.. 저는 조금도 기쁘지가 않았어요. 오늘 21절에.. ampldquo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amprdquo 하시는 말씀을 보는데.. 딸의 구원을 방해한 저의 죄가 깨달아집니다. 이제라도 딸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잘 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겠습니다.
[ 여러분.. 이혼을 할~ 당연한 이유가 많겠죠. 남편이 알코올 중독이고 딸이 이르케 아픈데.. 그른데.. 10년간 그르케 당연히 이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은 이제 말씀이 들리니까.. 그 힘든 남편의 아내로.. 딸의 엄마로.. 이 가정을 중수하고자.. 지금 이제 재결합을 했잖아요. 세상은 이것을 얼마나 바보라고 하겠습니까? 이게 바로~ 십자갑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원리에요. ]
▷ 저의 적용은 딸에게 저의 적용을 나누고.. 게임 방송을 하는 동안에 잔소리하지 않겠습니다. 친정 식구들과 이전 직장 동료들에게 (( 큐티인 ))을 선물하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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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께서 보내신 주님을 따라서 하나님 나라로 가려면.. 먼저 100% 죄인이라는 내 주제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저도 남편에게 복음을 전하다.. 수없이 수치를 당했지만..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보게 되니.. 남편을~ 그르케 정죄하고 판단할 수가 없더라구요. 십자가에 들려서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렇게 품을 수 있었기에.. 참지 못할 일이 없게 하셨습니다.
기도 드릴께요.
주님.. 죄 가운데서 죽을 수밖에 없는 100% 죄인인 저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날마다 주여~ 주여~ 주님을 찾고.. 또 이르케 날마다 큐티를 하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내 죄를 보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혼전임신을 하고 낙태를 하고.. 불신결혼을 하고.. 이혼을 일삼습니다. 자녀를 우울증으로 양극성 인격장애로 병들게 합니다. 이런 죄 가운데서 죽어가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주님을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로 가려면 무엇보다도 어떤 상황에서도.. 이제 내가 100% 죄인이라는 내 주제를 알라고 하십니다.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내 죄가 보이는 은혜를 허락해 주실 때.. 주님처럼 십자가에 못 박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복음의 증인이 될 줄 믿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서 잘 들려있기 원합니다. 이혼도 재결합도 나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 땜에.. 거룩 땜에.. 해야 되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항상~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저희를 혼자두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