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 24 주일말씀 '성령의 의견' (사도행전15:19~21) 김양재목사
기도: 주님 우리가운데는 의견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데 항상 제일 좋은 의견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을 기쁘게하는 의견이 아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성령의 의견이되었으면 좋겠어요. 성령의 의견에 대해서 오늘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을 듣기 원합니다. 말씀 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구원이 중요하니까 의논을 하고 찾아가는 돌보심을 통해서 심방하고, .또 받을 때 얼마나 각자의 믿음대로 의견이 많겠습니까?. 모두 진리를 말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살 수는 없습니다. 또 말하지 않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 많은 의견들 중에 성령의 의견을 도출해 내는 목장, 가정,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 일년 그런 성령의 의견이 계속 도출되기를 바람니다. 오늘은 성령의 의견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첫)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절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여기서 그러므로는 무슨 내용이죠? 지난주에 들은 것처럼 그전부터 유대인과 베드로와 바나바, 바울의 보고를 듣고 야고보가 말씀으로 정리를 했잖아요. 이방인도 오직 성령의 선물로 구원 받는다는 그 교리에 하나님의 말씀이 일치한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하고 나오는 거죠. 그러므로 전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디옥교회 문제는 교리문제였잖아요. 예수를 믿어 죄사함 받고 의롭게 된다는 것은 너무 확실한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교리라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나의 견해이자 내가 선택한 확신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면에서 약간 다를 수 있는거에요. 감리교, 장로교, 침례교가 약간 관점들이 다르고amphellip 초신자, 성숙자가 다르고amphellip. 나의 믿음의 시기에 따라서 다를수 있지요. 그래서 사도들은 다른 형제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자 한 것입니다. 같은 성령을 받았다면 궁극적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들었습니다.그래서 확실히 성령의 사람은 듣는 은사가 있습니다.
의장이 처음부터 자기 의견을 내세우며 주장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기다리며 들을 수 있는 말들을 다 들은게 성령의 의논을 한 것이죠!. 뭘 알아야 성령의 의논을 하잖아요. 단지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고 해서 성령의 의논은 아니에요. 물론 뭐~끝까지 들은 것이 안 들은 것보다 낫겠지만은amphellip이제 판단의 기준이 문자 그대로 야고보의 내 의견이 되면 안되지요. 그 교리가 결코 진리에 가까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나바와 바울의 놀라운 선교 보고도, 베드로의 진심 어린 간증도, 야고보 자신이 이 문제에 대해 가졌던 생각도, 또 예루살렘교회 지도자요 이 회의 의장이라는 역할도 야고보의 의견을 성령의 의견이 되게 하지는 못합니다. 오직 그가 그 순간 기억한 아모스 9장11~12절이라는 구체적인 말씀에 의거해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한낱 사건이 아니라 성령의 의견이 되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야고보가 내 의견에는amprsquo 그랬지만은 원어를 보면은 의장으로서 나는 이렇게 판결한다amprsquo 이런 뜻입니다. 그러므로는 모두의 입장을 들어보고 야고보는 이회의의 의장으로써 말씀에 근거하여 최종 의견을 개진하겠다 이 뜻입니다.그러므로amphellip 그러므로 여기에는 인내와 말씀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입니까?그러므로 하며 모두의 말을 잘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입니까? 목장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러므로.....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할때마다 그러므로하고 허벅지를 꼬집어가면서 들으셔야 하는거에요. 이말저말 할때마다... 그러므로하고 ...야고보는 이렇게 이사람,저사람 말을 잘 들었으니까 목장에서는 말을 잘 들어줘야되는거에요.
야고보는 양쪽의 의견을 다 듣고 양쪽을 아우르는 메시지를 내 놓습니다. 그것은 쉽게 말하면 유대인에게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거고... 이방인에게는 구원받았으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잘 살아라. 지금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 이야기다. 물론 우리는 두가지를 다 들어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성령의 의견은 유대인에게 주시는....
둘)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합니다.(오직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거죠)
19절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달려간 유대인들이나 예루살렘에서 바울의 보고를 듣고 벌떡 일어나 반발한 유대인들이 일관되게 주장한 것은 이방인들도 구원 얻으려면 율법적으로 유대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할례도 받고, 모세 율법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아주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유대인들에게 있었죠. 말하자면 율법 제일주의입니다. 그런데 이방인 입장에서는 할례와 율법에 대한 이런 요구가 너무 괴로운 것이에요!. 그래서 괴롭게 말라고 했는데amphellip. 이 괴롭게가 뭔가하면은 곁에서 성가시게 하고, 대항하여 괴롭히다는 문자적 의미를 지니는 파레노클레오의 현재 부정사에요. 헬라어에서 이런 현재 부정사는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힌다는 뜻인데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할례를 받지 않았던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을 가까이에서 이렇게 습관적으로 괴롭혀왔는데 이제 이걸 그만두라~그만두라~이렇게 이야기 한거에요. 오~ 야고보쎕~니다.
베드로는 율법준수와 할례를 요구하는 것을 멍에를 지우는 일로 보았는데... 야고보는 그것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걸로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이방인 신자들을 율법 준수와 상관 없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자신들과 똑같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람들이라는 것으로표현을 했습니다. 얼마나 괴롭혔으면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혔다고 야고보가 알아준거잖아요. 야고보가 예수님의 동생인데...유대인이잖아요. 그분도... 그걸 알아줬어요. 이때를 위해서 저는 예수님의 동생의 역할이 빛이 났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이런 구속사적 묵상을 하면서 오는 가운데...아ㅜ 큐티가 뭐야? 이렇게 할때마다 저를 위해 변호해 준 분들이 시기마다 있었어요. 지금 야고보가 이렇게 맞다고 막~ 선포를 하는데 ... 제가 눈물이 다 날 지경인거있죠. 하나님은 그분들 다 아시겠으니까 다 찾아가셔서 상주실 줄 믿습니다. 각자 처한 죄와 또 고난의 상황 가운데서 정말 한줄기 빛처럼 예수를 믿고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너무 좋아서 교회를 나갔는데... 할례 받으라고,막~ 음식,의복,시간등 모든 생활양식 자체를 바꾸라고 요구하니까 이방인들이 이게뭐지? 숨이 막혔을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 모세의 율법중에서도 할례가 너무 부담이 되었는데...그 유대인들은 난지 8일만에 할례를 행 하니까 자기네들은 지나서 그거 모르잖아요. 할례에 고통에 대해 공감이 안되요. 유대인들은... 근데 나이 많은 어른들을 보고 할례를 받으라고 그러면은 그때 무슨 마취가 제대로 되었고 칼은 식칼같은 것을 들고 할례를 행하라고 하니까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겠어요. 그런데 그걸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다고하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혔다는 것이에요. 계속... 그거 안 받으면 구원못받아~ 그러니까 이방인들도 복받고 천국가야하는데...그러다보니까 유대인들하고 이방인들하고 교회에서 한 지체가되지를 못하는거에요!.
우리.... 교회에서 백인, 흑인석이 따로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저렇게 흑인들이 그냥 뭉치잖아요. 그죠! 버스도 따로타야되고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저마다 율법같이 신봉하는 이런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의로운 사람일수록 성품, 능력,자격, 돈, 관계에 대해서 각자 자신이 세운 옳고 그름의 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창업자들은 정말 예수를 못 믿는다는거에요. 자기 옳음으로 지금 성공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사람으로 여기지를 않는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 되라고 지체로 불러주셨는데amphellip. 예수 믿는 믿음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여전히~ 복음위에 두고 있는 거에요. 아무리 옳은 기준이라고 그래도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보다 높이 올리는 순간에 그것은 남을 죽이는 무기가 됩니다. 야~ 너는 왜 공부를 안해? 그렇게 해서 돈 벌겠어? 맨날 교회를 나가도 하나님은혜보다 위에 있으니까 그게 은혜보다 위에 있는것은 아무리 좋은 율법이라고 그래도 복음 위에 놓으면은요. 부부간에 또 공동체의 하나됨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는거에요. 내가 옳다고 ...내가 답이다!. 이거는 장벽,장애가 되는거죠.
예수님에 대해서는 가르쳐주지 않고 처음왔는데... 방언해!!,헌금해!!, 금식해!! 이런 규례만 가르치고 봉사만 강요하면 하나님을...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자꾸 율법을 강요하잖아요. 방언이 율법이 되는거죠! 금식이 율법이되는거죠!! 헌금이 율법이 되는거죠!! 그러면 그거요 지속적,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게 되는거에요. 율법제일주의에 갇혀가지고...
제가 어려서는 교회가 복음 설교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윤리적, 도덕적 설교가 주류를 이루었죠. 우리나라가 유교 국가였기 땜에 그게 먹혀들어갔습니다. 교회가면 날마다 이런거 가르치죠. 주일에 밥사먹지마라. 차타지마라. 공부하지마라. 주일에 교회만가면 공부1등 한다 이런거... 성경100독해라!! 새벽기도가라!! 맨날 이러거 있잖아요. 그런것을 하다보니까 다 인과응보의 예수님처럼 생각했는데... 그시기는 말씀이 없던 시기고 가난했기 때문에 사회나, 교회나 잘 살아보세가 주제인거에요. 그때 가난한 우리들을 품에 품으시고 하나님 그 기도를 응답하셔서 우리가 어리니까 그죠!! 이방인처럼 어리니까 게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살게 되었어요.
그리고 CCC라든가 거기에서 이런 구원에 대해서 가르치니까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가게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성화의 시기가 맞는 것같아요!! 교회갔는데... 구원받았냐?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이 없는데...구원파에서 맨날 구원하니까 구원파가 이단인데.. 난리를 쳤잖아요. 구원에 대해서는 거기가 잘 가르치는거에요. 근데 그 이상이 없는거요. 이걸 잘 알아야되는데....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율법적으로 매여있다보니까 그게 어려서는 말 잘 들었잖아요. 근데 이게 괴롭힘을 당한다고 생각하니까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중2병이 생겨가지고 하나님에게서 떠난 자들이 많아졌어요. 중2병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어렸을때에는 말 잘 듣다가 다 헐크가되었어요. 건드리지마!! 이렇게 된거에요. 못 먹고 못 살던시대에는 모두가 통했는데... 이 시대는 율법으로 괴롭히는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교회에 빨간 불이 들어온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요즘 코로나시대에 교회가 자꾸 기피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근데 들을때는 이렇게하면 복받는다고하니까 윤리적 설교가 구원받지 않아도 듣기 쉽잖아요. 윤리적 설교를 듣다가 아이러니칼하게도 지금 윤리를 안지키는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는거에요!. 교회에서도... 복음이 정확해야 처음에는 힘들어도 건강해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안듣다가 들으려면 너무 힘이 들어요. 본문에 유대인들이 너무 율법주의인데 복음설교를 못들어내잖아요. 똑 같습니다. 교회는 예수를 믿어서 죄사함받고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야합니다. 제가 구속사적으로 자기 죄를 보라고, 그러기위해 말씀 보라고 하면서 여러분을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지요? 그런데 괴롭히는 이유가 제가 말을 하면서 삶이 따라주면은 여러분들이 감동이되어서 괴롭힘이 안 될터인데... 제가 삶이 안 따라주고 입으로만 이러니까 괴롭힘이 되는거에요. 그렇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교회도 떠나고 그러시잖아요.그죠!!
그럼 여러분을 기다려야하는 것이 맞는데... 제가 마음이 급하니까 어ㅜ 지금 기다릴 때가 아니고 오ㅜ 말씀 보셔야된다고 막~하면서 괴롭히고 있어요. 물론 예수님의 식구들은 예수님 생전에는 아무도 안 돌아왔어요. 그럼 여러분들은 똑똑하시니까 아니어찌하여 예수님은 그렇게 식구들 눈높이도 못 맞추고 그럴수가 있나?amprsquo또 그러시는거에요. 예수님을 하나에 인간으로보니까 그걸 평등이라고 그래요. 근데 예수님은 흠이 없으시잖아요!. 그러니까 흠이 없으신 예수님하고 우리하고 감히 비교할수 없으니까 여러분들 그렇게 우리 수준이 안 높으니까 우리는 다 살아생전에 돌아올거에요!!. 예수님처럼 그렇게 야무진 꿈을 꾸시고amphellip 예수님도 안 돌아왔으니까 우리 식구들도 안 돌아올거야 그 딴 이야기는 좀 하지 마시고... 그건 예수님 이야기고amphellip 우리는 끝까지 눈높이를 맞춰서 천국가는 그날까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제 설교가 처음 온 신자들은 용어부터 어려운 게 많아요. 그래서 목장에서 해석해 줘야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또 복된소식, 굿뉴스, 기쁜 소식이잖아요. 복음은...그래서 처음부터 택자들은 와서 들려요!. 학벌과 상관없이 들려요!. 여러분들 우리들교회 세례받는 사람이 많은 걸 보면 들리는 분들이 많은거에요. 아주 쌩자들도 와서 들리니까 세례를 받는거에요. 누가 강요합니까?다 본인들이 세례를 받잖아요. 그런데 막~오자마자 우리들교회는요.녹취를 해야해요. 목장보고서 써야 해요. 그리고 밥해야 해요amprsquo 그러면 자기 집 밥도 안해 먹고 사는데...밥을 하라고하면 딱 장벽이되는것이잖아요. 본질을 알지 못한채 사람을 괴롭히는 꼴이되는거에요. 괴롭히다. 어디서 괴롭힘을 당할지 모르는거야~ 처음에는 조용히 놔두셔야되요. 처음오시면 본인하고싶은대로 놔두셔야되요.
어느 목자님은 자기 집을 공개 한적이 결혼해서 집들이 외에는 한번도 없다는거에요. 사람이 오는 것이너무 귀찮고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의 열등감이 아닌가 싶은데...
우리들교회를 2008년에 오셔서 얼떨결에 강남에 사시니까 집이 커서 3~40명이 들어갈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심방예배를 모든 사람들이 드리게되었는데 ...그래서 아마 그때는 밥을 안 시켰나?.... 다 싸가지고 갔나~?그러니까 허락하지 않았을까?싶기도한데요. 오ㅜ 그랬는데 그 한 번에 예배가 너무 처음으로 느껴보는 따뜻함을 느꼈다는거에요. 찬양,기도,나눔 다 너무나 좋았는데 ... 이집에 큰 문제는 권찰님이 밥을 싫어해... 밥하는 것을 amphellip그러니까 날마다 그게 고난이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다 마을님이 되셔서 붙어계신다는게 너무 기적이라고 생각이됩니다~. 내가 밥하기 싫어도 목장 다 할수 있습니다.
새가족을 우리집에서 해 보았는데 몇십명이 오니까 한목장씩, 교구씩 돌아가면서 저녁을 해 오기로 했는데...강남 외각으로 나갈수록 너무나 반찬이 푸짐하고 강남으로 들어올수록 먹을 것이 없어요. 다들 밥을 못한다는 거는 강남...이쪽에...그것도 다 이해가됩니다. 유대인으로 이렇게 먼저 믿었으면 내가 예수 믿고 너무 기뻐해야되는데....이렇게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습관적으로 누군가를 괴롭히는 사람은 자기 건강도 아주 치명적이에요. 백세 건강비결에서 김형석교수님은 최선의 건강은 최고의 수양으로 빚어진 인격의 산물이 최선의 건강이래요. 그 주치의 원장님이 그분의 건강비결로 꼽을 수 있는 습관이 심호흡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러므로가 심호흡이에요. 목장에서 너무 애꿎은 소리를하고 그러면은 그때마다 심호흡하시며 그러므로amprsquo ampldquo그러므로amprdquo 이러세요. 다른거는 생각나지 않아도 이건만 생각나시면 되요. 심호흡과 기도, 규칙적인생활, 수영, 일을 사랑하는 자세, 긍정적 사고, 사색과 고른 식사, 선한 목표, 성실한 봉사정신..이런 요소를 다 살펴보다가 원장님이 이것을 아우르는 한 단어가 있는데 이것은 그분이 보기에 참사랑amprsquo이라고... 사랑하면 이런게 다 되는거에요. 예수님 사랑하게되면 규칙적이되어요!!. 예수님 사랑하면요 밥도 나쁜것은 안 먹어요!. 예수님사랑하면은 이타적인 사랑이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 같아도 주님을 사랑해야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들고싶어서 몸에 나쁜거...성전이니까 몸에 나쁜거 안 넣어요. 그래서 그냥 참 사랑 맞습니다!!
김교수님은 정서관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참 크다고 했는데 .... 기도하면은 선한 의지가 들어가니까 희망을 품게 되고 해마와 전 전두엽에 자극을 줘서 뇌의 기능을 활성화 하니까 치매 가능성도 낮아진다는거에요. 제일 큰거는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수 있을 때까지 살자~ 제가 이것을 읽으면서 작은 도움... 우리들교회 목장은 작은 도움이 아니고 얼마나 큰 도움인지 몰라요. 다른 사람의 아픔을 어쩌다가도 아니고 매주일 만나서 만저주고, 들어주고, 듣는 것은 성령의 사람인데...그러니 작은 도움도 아니고 큰 도움을 여러분들은 늘주고 계시기 때문에 100세는 다~넘길 것 같아요. 싫어~하면서도 좋아~그러시죠!! 당연히 그럴것 같아요.
우리 SG공동체에 어르신들이 많은데... 제가 정말 희한하게 신기하게 지금 치매 얘기를 거의 못 들었어요. 한번도 못 들었어요. 아직까지... 그러니까 이 세상에 꽁자가없어요.!! 여러분들이 목장을 하는 것은 정신건강, 육의 건강, 장수까지 책임지는 보증수표 짱!! 동의하십니까? 이게 아무것도 안 생기는 것이면 하나님이 왜 하라고 그러시겠어요. 자자손손 축복받는 비결이에요. 그리고 목장은 믿음이좋아서 가는 것이 아니고 출석책크 아셨죠!! 그리고 애매한 소리하면은 그러므로 (호흡크게) 이러면은 목장 다 끝나는거잖아요. 그러니까 막~거절하고, 안 받고,이럴때마다 심호흡 한번하고... 그다음 다시가서, 집앞에가서, 심호흡한번하고 그러므로 할렐루야!!
적용: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여러분의 옳고 그름은 무엇입니까? 그 기준으로 내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성령의 의견(이방인에게 주는 이야기입니다.)
셋)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여기는 믿었으니까,구원받았으니까 성화로 나가야 된다는 이런뜻입니다)
괴롭히지 말라고 해 놓고 .....
20절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네가지 사항만을 유대인의 성경,율법,너무 많은데 그 모든 것 중에 딱 네가지 사항만을 의무조항으로 지키도록 제한을 한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방인들안테 ..성경읽고 랄랄랄라 할 것이 아니라~목장에 와서 밥만 드시면돼요!. 주일예배가고요! 수요예배,목장예배,목장예배에 와서 밥드시면 돼요. 이거 네가지만... 늘 알려주고~ 성경읽어라~ 큐티해라~ 랄랄랄라 이 이야기는 나중에...오신 다음에 아셨어요.? 이렇게 하시고... 목장에 와서 맛있는 밥을 드시면 돼요!!. 그 이야기만 해 주시면 되는거죠.
그런데 우리는 유대인들이 이게 너무~ 싫어하는 거에요. 아주~소름끼치게 싫어하는거에요. 우상의제물먹는거,음행,목매어 죽인거과 피를 멀리하는거...유대인들이 너무너무 싫어하니까 이방인들이 적어도 눈앞에서 볼때 이걸 삼가라!! 이 이야기를 하는건데 ... 근데 이방인들도 예수믿기 전에는 모두 자신의 우상을 가지고 섬기고 죄책감없이 우상의 제물을 먹고 음행하고 그랬잖아요. 근데 손 없는날 이사가고, 결혼,입학시험볼때 점보고, 이런 문화를 다 멀리하라는 것이에요!.이건 물론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이런 사람들이 교회에서 잘 교제를 하기위해서 서로 너무 문화가 있으니까 눈쌀찌프릴 일은 하지말라!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가장 최소한으로 조건을 부과했습니다. 최소한의 조건은 가장 큰 자유를 사실은 영적으로는 얻게되어 있는데요.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가장 본질적인 것을 요구했다는 것을amphellip 지금은 모르나 이후에는 알아요.!!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은amphellip 우상의 더러운 것은 음행으로 이어지고 ...그다음에 생명경시로 이어지는거에요. 이건 최소한의 순종같지만은 무한대의 자유를 가져다 주는것이라는거죠. 그래서 계시록 2:14절을 보면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음행하게 하였느니라. 이게 발람이 민수기부터 나오는이야기인데... 계시록까지 이 이야기가 관통을 하고 있잖아요. 우상의 제물을 먹다가 행음을 했다잖아요. 지금amphellip 성경은 어디나 똑 같은 진리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 지금 이 이야기는 우상은 제물이라도 먹으면 그게 전염이된다는거에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이런 뜻이 있는데... 계시록 7교회중에서 버가모교회에게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것이 있다. 아주 굉장히 약간의 일들이라는거에요. 그러면 그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뭔가? 그 작은 발람의 교훈이 뭔가?
그건 계시록 2장15절에 네게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자들이 있다라는 것인데 ...거기서 주님의 충성된 종 안디바가 버가머에서 순교를 했거든요. 근데 이 순교에amphellip 그게 가시기도 전에 적은 일에서 시작해서 믿음을 버리는 일로 가게되었다는거에요. 니골라당의 교훈이 뭔가하면은 영혼은 귀한데... 육체는 악하기 때문에 마음것 행음을 해도 된다는거에요. 혹하죠? 다른 사람들이 혹하는거에요. 예수 믿어도 이렇게 내가 마음대로 육체적으로 행음하고 그렇게 살아도 된다고 하니까 부추긴거죠. 근데 이게 발람의 교훈이랍니다.
여러분들은 이게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발람은 히브리인이 아니면서 선지자이에요. 대단한 사람인거죠!. 모압왕안테 이스라엘을 저주해달라는 임무를 받았어요. 그런데 가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축복을 하고 있는거에요. 근데 모압의 왕안테 돈을 받았지요!!. 축복은 하고 왔지요!. 자기는 잘 살고있죠! 그러니까 돈 값을 해야되잖아요. 꾀를 생각해 내가지고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40년동안에 지금 너무 힘든데amphellip 모압여자들을,화려한 여자들을, 춤을 추게하고 다 초청을 한 것이에요. 거기 이스라엘 남자들이 넋이 나가 가지고 전부다 바알 숭배에 빠져가지고 드디어 그 행음이 염병이 되어서 2만4천이 죽었어요!! .이방인들에게 우상,행음, 이 모든 것들이 이어지는건데...유대인들도 이런 죄를 짓다가 그렇게 망할수가 있다 이 이야기를 준거고...2만4천명이 죽었으니까 이 꾀가 얼마나 대단한지 발람은 손하나 한대고 코를 풀었잖아요. 이게 참 무서운거에요.
지도자의 타락이 지금 국민을 망하게 한 거죠! 지도자가 올무를 놓아서 안 할 수 없이 교묘히 유혹하는거에요. 그렇지만 올무를 놓는 것도 따라가는 것도 다 모두 악이에요. 가나안을 갈때 가장 위험할때가 바로 이 발람의 유혹인데...발람을 보면 기가막혀요. 성경도 잘 알고, 하나님의 말씀도, 예언도 탁월하고 큐티도 잘하고....그때그때 포기하는 것도 너무 잘하는 것 같아요.말도 잘하고 어떤 말을 하면 좋아할지 또 어떻게 하면 사람이 좋아할지 어떻게 회개를 하면 은혜스러울지... 아니~ 오죽하면 모압 왕이 초청을 했겠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뭐든지 잘하는데... 한가지 못하는게 있는데... 돈을 좋아하는거죠. 그래서 앞으로 큐티 잘해서 남았는데... 뒤로 밑져서 구원을 못 받았지요. 그래서 이 사람은 삯꾼인거죠..
한번의 유혹에 맨처음 거절을 했잖아요. 발람이... 저주하라니까...그때는 믿음이 좋아서 다 속지만 집요하게 와서 돈으로 유혹할때 대부분 넘어가죠. 그 유혹이 얼마나 쎈건가하면 민수기22장~24장까지 발람 얘기가 나오는데...우리는 그걸 읽으면 막 도리어 발람이 훌륭하게 보일만큼 속아요. 돈의 유혹이 그렇게 우리에게 갖은 교묘함을 통해서 아주 집요하게 옵니다. 결국 세장을 갈등을 했어도 25장에 음행 한장으로 이어졌어요. 결국 음행은 돈의 유혹에 넘어가서 돈 가지고 짓는 죕니다. 보세요. 돈 생기면 음행으로 가잖아요!. 너무도 훌륭한 사람이 교묘하게 넘어지게 하는게 바로 우상의 더러운것과 음행으로 가는거다. 근데 나는 괜찮아 할 사람이 없다는거에요.!! 이스라엘 민족 다가 빠졌다는거에요. 발람의 유혹에....
유대인들도 넘어졌던 우상숭배의 죄와 음행의 죄를 답습하지 말라고,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처음부터 조심하라고 네가지지만 이게 굉장히 본질적인 죄라는거죠. 이걸 구속사라고해요!!.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하지만 우리세상사람들에 죄라는거죠. 그다음에 나오는 목매어 죽인 것과 피는 같은 개념이에요.
목매어 죽인 것을 멀리하라는 것은 피가 빠지지 않은 고기를 그 핏째 먹지 말라는 것인데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엄격히 지켜오던 규례였습니다. 레위기17:11절에 왜냐하면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짐승을 잡을 때마다 그 피를 가지고 대속을 생각하게 된 것은 그만큼 인간이 악에 물들어 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너무~ 잘 잊어먹는 믿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라는거에요. 우리가 예수가 없으면 필요한 게 너무 많아요. 먹어도, 마셔도, 쾌락과 자기 만족을 위해서 다 먹고 마십니다. 그래서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 노나니... 이 노래가 우리나라 주제가고 예수 없는 사람의 주제가에요. 우리는 끝에까지 큰 도움.... 이러면은 ... 최선에 건강이라잖아요. 선한 인격수양이... 근데 목장하려면 얼마나 인격수양되는줄 아시죠? 왜냐하면 그러므로... 해야되니까 내가 왜 여행이나 갈걸~ 무엇땜에 여기와서 쓸데없는 이야기 듣고 앉아 있지? 그러면 그분은 자기를 괴롭히는것이 되어서 장수가 조끔 멀리가는 수가 있어요. 자기를 괴롭히는데amphellip 어떻게 장수하겠어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 인생을 가장 가치 있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피인거에요. 근데 이 십자가의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 아무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아요!!. 뭐~대통령 할아버지, 박사할아버지라도 이 십자가의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은 가치관이 아무도 변하지 않아요. 예를 들면amphellip 누가 날 위해 죽었데요!. 그런데 내가 절박하지 않으면요. 내가 눈도 깜짝 안 한다는거에요. 흥~날 위해 왜 죽어~? 이러는거에요. 그러니까 보통사람들은 예수의 피가 나하고 상관이 없어요. 근데 내가 지금 십자가에 달려 있고 힘들때는 누가 나를 위해 죽어주고 누가 나를 위해서 뭐라도 주면은 그 사랑은 평생가잖아요. 물론 그게 행함으로 그렇게 되다가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은....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이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그 피가 내 맘속에 큰 증거되는거... 딱 생각해보면 예수의 피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내가 죽으리만치 힘들어서 지금 십자가에 달려 있는데.. 누가 나를 위해서 죽어주는거에요. 아~그러면은 이제 ..그 기가막힌 예수그리스도 피니까 예수그리스도 생명이니까 먹지말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예수 안에서 산다는 것이 먹고, 뛰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고, 찬양하며, 의지할 대상이 바뀌는 것입니다. 게서 우리는 예수 안에서 웃고 울고해요. 근데 그게 억지로 안되는거죠.
동성애나 낙태를 지지하는 바탕에도 이런 무조건적인 자유를 최우선으로 놔~ 삼는 세속적 고정관념이 쫙~ 깔려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질서를 무시하고 자신이 성을 결정하려고하는 것을 자유라하고 생각을 해요. 또 생명을 자기 의사대로 파괴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거에요!!. 어제 카톡에 뭐가 왔는가 하면 낙태약 할인해 36만원 고통없어요. 낙태죄 사라지자마자 판치는 낙태약 ...이런게 올라왔어요. 처방전 없이 온라인 구매 가능, 야~아니amphellip우리 어떻게 해야되요? 토해야돼요? 진짜 이런 일이 당장 ....그러니까 정말 이게 생명경시풍조가 ...그 길로 간다는거잖아요. 우리처럼 잘 웃고 우는 교인들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만나기만하면 울고 웃어요. 그런데 이 세상에 그 누가 나를 울리고 웃길 수 있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이건 예수의 피밖에 없어요!!. 근데 비대면하다가 대면하니까 너무 반갑잖아요!. 그런데 우리 나중에 천국가서 이렇게 만나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목장인데 당신 어디 목장이었어? 아ㅜ 천국에서 만났네... 아ㅜ~서울에서도 못 봤는데.... 이러면서 너무 기뻐할날이 올것 같고 우리들교회동창생들은 거기 좀 많을 것같은데...어찌 믿어지세요.? 서로 너가 왜 왔니? 놀라고 ...아니 난 너 못 올줄 알았는데....ㅎㅎㅎ 이렇게 놀라지는 덜 할 것 같아요.
적용:우상의 더러운 것, 이어지는 음행은 사슴 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제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누리는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의무는 정말 작은거에요. 너무 큰 것을 주시는거죠. 성령의 의견?
넷)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합니다.
21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유대인들은 음행을 안해야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게되었어요. 왜냐하면 모압등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서 회당에서 안식일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서도 주문처럼 우상의 더러운것을 먹지말고 음행amphellip. 피를 먹지말고 이걸 외우는거에요. 이거는 너무 본질이기땜에 낭독하게 하셨어요.
그러나 그들이 읽는 성경대로 이방인들은 행함으로 음행을 멀리하라는 거에요. 그들은 성경읽고 너희들은 살어~ 유대인들이 입으로만 읊으니까 그들에겐 분명히 한계가 있잖아요. 그러나 그들의 낭독도 지금 중요하다고 인정해 주시는거에요!. 성령의 의견은 양쪽을...그분이 아직 안되니까 믿음이....그것까지 인정을 해 주어야되는거에요. 중요한 점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각자 자기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으면 된다는거에요!. 우상숭배를 끊으라고하면은 ..아~네~ 그래요. 제가 우상숭배하는 죄인입니다. 제 생각과 판단을 우상처럼 저는 모시고 살아요. 이죄를 끊기 원합니다. 그리고 음행의 죄를 끊기 원합니다amprsquo 힘써야해요!!. 음행, 생명경시 다 마찬가지죠.
전세계 널리 세워진 회당에서 매주 율법이 전파되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죠! 게다가 율법도 하나님이 주신거잖아요. 근데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율법을 대체한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한 것이잖아요. 유대인들보고 손가락질 할 것도 없다는거에요. 우리는 사랑으로 완성하면되니까.그대신에 그들이 읽는 성경은 또 들으라는거죠.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 성도가 너무너무 증가해서 너희들의 순수성을 다 망칠것 같으냐? 염려하지마라!! 지금 말씀이 전해지기 땜에 그런일은 없다!. 전세계 유대인 회당이 또 있잖아요.그리하여 유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연약한 그들을 공감하면서 끝까지 설득하여 야고보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이렇게 그러므로... 돌보고 있습니다. 야고보가... 이해되십니까? 양쪽의 의견을 계속 조율하면서 잘 들어주고 ....
우리들교회도 음행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어떤 주의 일이라고 해도 남녀가 둘이 만나면 안되고.... 같이 자동차를 타도 안되고.... 이건 사역자도 모두가 예외가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들교회도 이방인이 많은지...아니 이방인, 유대인 상관이 없어요. 이건 직분자건 아니건 다 미혹될수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지금amphellip.우리들교회도...그렇지만은...이걸 맨날 낭독하는거에요. 돈거래는 하면 안되고... 꾸어주거나, 꾼자 다 치리한다고 날마다 낭독을 하잖아요. 너무 율법적인 것 같지만은 그래서 거룩이 많이 지켜졌어요.그리고 차이점은 뭔가하면은 기본적으로 날마다 목장가고 예배드리고 큐티하니까 결국은 이런 것들을 나누면서 공동체에서 해결이 되는거에요!!. 우리는 보통 문제생기면 다들 교회를 떠나잖아요.그러지는 않아요.그러나 이것을 날마다 낭독을 해야해요. 그러면 처음들었다고해요. 아ㅜ 무슨 교회에서...그렇게 뭘 남녀가 내외를 하고 그래요? 이거는 낭독을 해야해요!. 네가지를 낭독을 해야되요!. 차타지말고...둘이가지 말고...어쩌다 한번 만났는데...다썸씽롱이되는거에요. 어쩌다 한번이 안되는거에요!.
세사람이 만나기로 했는데 한 사람이 못가...그러면 관둬야되요!!. 한 사람이 못가서 그래서 갔다 이 딴소리하지 말아요.! 알아요!?! 나는 외모가 없기 땜에... 그딴 소리도 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이게 중요한 율법 21절에 낭독인거에요. 모세의 율법을 형식적이고 율법적인 것 같지만은 이것 땜에 거룩이 지켜집니다. 그러니 야고보는 의장으로 양쪽에 모두 메세지를 날렸습니다. 자기 의견을 끝맺습니다.
아주 꼭맞는 양쪽의 너무나도 신중하게 듣고 양쪽의 꼭 맞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목장에서 이렇게 서로에 의견을 듣고 타진했으면 싶어요. 믿음에는 분량이 있기 때문에... 유대인의 분량이 있고 이방인의 분량이 있지요. 초신자가 있고 성숙자가 있어요. 조심조심 두드려가면서 잘 들어야 하는데...막무간에 목원도 있고 ...분노조절이 안되는 목자도 있어요. 제 설교가 듣기 힘들어서 떠나는 분들은 목장에서도 힘들었을 것이에요. 그런데 울어도, 눈물많이 흘려도, 힘써도 행실이 깨끗해도 착해도 죄를 씻지 못하네. 처럼요. 결국 죄의 문제가 보이지 않고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 힘으로...여러분들 힘으로 안되는게 있어요.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서로의 의견을 듣자고하면 인내가 9단이여야하지요. 그래서 성령의 의견입니다!!. 야고보는 근데 이 기가막힌 상황을 정리하잖아요. 여러분 모두 야고보 목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야~목자!! 야~ 목자되시기 바래요!! 어떤 상황도 정리하는 목자말입니다. 그러나 정리하지 못해도 여러분이 최선을 다했다면은 정죄감은 없으리라고 믿습니다.
적용: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입니까? 역사책입니까? 도덕책입니까? 경전입니까? 성경이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시나요? 그래가지고 제가 의견을 나누었더니 ...아~어떤 분이 정리해서 저에게 편지를 주셨어요. 편지를 주었잖아요. 야고보가...편지했어요 저안테...
제목: 정인이 양모에 대해 질문해주셔서 감사하다. 처음 이 질문을 들었을 때는 목사님께 분노가 일었고.... 양모만 불쌍히 여기시는 것 같아 공감이 되지 않았고 저야말로 두 아기를 낙태,살인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자꾸 목사님 정죄하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질문을 주셨기에 한주간 큐티하면서 정인이와 정인이 양모, 저자신을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나보다 연약한 존재를 무시하고 학대하는것이 나에게도 있었음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첫째로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어느날 함께 살던 언니가 아기강아지를 말도 없이 데리고 왔을 때 저는 모든 스트레스를 그 강아지에게 풀었어요. 가장 심하게 했던 짓은 그 아기같은 강아지를 높은 곳에 올려놓았어요. 청소를 핑계대었지만 귀찮고 미워서 그랬습니다. 두번째는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했을 때 삼십여분의 어르신들이 계셨는데amphellip 동료의식이라는 미명아래 그들이 차별하는 어르신들을 같이 차별하면서 기저귀를 갈아들릴때도 거칠게 다룬적이 있고 부르셔도 대답 안 하고 그냥 지나친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기억나니 나는 정인이를 학대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보다 약한자를 무시하고 천대하고 학대하는것이 내 속에 악이자 사람의 악임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정인이 엄마를 생각했습니다.
나도 내 삶을 사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우리 엄마 아버지가 정신 못 차리는 나에게 무서워서 말을 할 수 없었듯이 정인이 양모 부모님도 말할수 없었겠구나가 깨달아지면서 그동안 엄마,아버지를 원망했던 마음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질문이 아니였더면 저도 세상사람들의 공분에 나의 의를 편승해서 그렇게 정죄와 미움과 살기로 달려갈 뻔 했는데amphellip 목사님께서 질문해주셔서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간을 지나 나의 죄를 깨닫고 부모님을 이해하고 정인 양모 역시 예수님의 은혜가 필요한 구원의 대상이자 형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지난주 큐티 요한복음5: 30절에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하지 않고 하신 예수님처럼 나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구속사의 말씀대로 예수님의 판단과 말씀의 판단이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자의 깨달음이지만 정인이 엄마에 대한 말씀에 상처받은 성도들 때문에 목사님도 상처받으셨다고 하셔서 이렇게 나눔을 올립니다. 저에게 말씀을 경험하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이렇게 하나하나 깨달아가는 성도들도 있으니 힘내시기 기도합니다. 저는 이것이 성령의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편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이런 이야기도 제가 했으니까 그분이 저에게 편지를 보내고 저는 오늘 정리를 해 드렸잖아요. 바로 이것이 성령의 의견이고 목장에서는 이런 의견도 그러므로하고 잘 들어주시고 이렇게 깨달아가시는 한해동안 목장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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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 성령의 의논은 그러므로를 생각할수 있어야 합니다. 잘 들어야되요. 그리고 고정관념을 버려야되는데amphellip 율법이 제일이라는amphellip.율법지상주의도 버려야되고,자유가 제일이라는amphellip 자유지상주의도 버려야합니다. 그럴려면은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찬양: *울어도 못하네 눈물많이 흘려도 겁을 없게 못하고 죄를 씻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당했네 나를 구원하실이 예수밖에 없네 *힘써도 못하네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 다시나게 못하니 힘써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당했네 나를 구원하실이 예수밖에 없네 *참아도 못하네 할수 없는 죄인이 흉한 죄에 빠져서 어찌 아니 죽을까 참아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고난 당했네 나를 구원하실이 예수밖에 없네 *믿으면 되겠네 주예수만 믿어서 그은혜를 힘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고난 당했네 나를 구원하실이 예수밖에 없네
기도제목: 오늘 설교가 여기(적용나눔원고 들고)다 들어가 있지요. 우리가 모든 사건에서 성령의 의논을 하는 한해와 평생이 되게 해 달라고~ 각자의 고정관념을 다 내려놓고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게 해 달라고~ 우리 목장이 주안에서 말씀으로 더욱 하나가되어서 그러므로... 목장이 되어서 구원의 결론으로 선한 도출을 해 낼수 있는 한해가 되게 해 달라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이되고 차별금지법이 평등법으로 바뀌어져서 발의가되었어요. 이거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 주님 오늘 성령의의견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야고보사도의 그 신중함과, 기둥 같은 장로로서 양쪽을 아우르는 그 소통의... 야고보를 보며 저는 할 말을 잃었고amphellip 닮고 싶지만은 오늘 말씀만 봐도... 저는 큐티에 목숨을 걸었다고 오면서 얼마나 유대인 제일주의에 빠져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이렇게 모든 사람들을 괴롭힌 것을 저는 정말 사랑이라고 ...추호도 amphellip나는 모두를 위해서 그랬다고 늘 생각을 합니다. 주님 모두를 위한다는 것이...정말 기가막힌 사각지대가 있다는 것을 사도행전 15장을 보면서 얼마나 입을 다물어야하며, 인내해야하며 그러므로... 해야되는데amphellip 끊임없이 이건 옳은 일이래서 이렇게 내가 나오며 ...경건할 때 경건하지 못하고 자유할 때 자유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 때문에 성도들이 고생을 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외치지만은 여러분들이 저에게 상처를 받고 떠나는 것은 저에게 감동이 안되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감동이 안되는 것은 결국은 제가 입으로만 이야기 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제가 정말 눈높이에 다가가지만은...다가가지 못하는 많은 일들을 말씀을 보면 또 알려주십니다. 저 땜에 상처 받은 분들이 있다면 저를 용서 해주시고 그리고 이제 목장에서 어떤 이야기도 좋으니 이야기를 할 때 그러므로 해서 의논이 될수 있는 성령의 의논이 되는 목장 될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구광광목자님이 80세가되셨는데도 심방도 가시고, 양육도 받으시고 목장보고서도 누구 보다도 잘 쓰시고 그러니까 나이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가 택자가되어서 주님을 사랑할때 못할 일이 없게 될줄 믿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사람을 살릴 때 여러분들 100세를 넘기는 장수의 상이 기다리고 최선의 건강을 하나님께서 주실줄을 믿습니다. 태아생명보호법 제정되게 도와주시고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역사 하여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성령의 의견이라는 설교 말씀을 듣고 느낀점이 없는 무감각한 제가 성령의 은혜를 힘입기를 원하며 적어봅니다.
1)그러므로가amphellip 이렇게 함축된 것이 많고 십자가와 삶이 녹아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된다. 와~ 과연 김양재목사님이시구나~ 어떻게 야고보사도는 우리들교회에서 양육을 안 받았는데amphellip 다른 형제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고자 하는 태도를 가질수 있었을까? 생각 해 보니amphellip 지난 날에 예수님을 미쳤다고 할 정도면 그 뒷배경을 생각할적에amphellip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같은 성령을 받았다면 궁극적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 할 것이라는 확신과 믿음이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뽑아내시느라. 목사님의 골싸발이 흔들리고 흔들리고 흔들렸겠구나.
나의 실체를 보면amphellip. 마지막까지 기다리며 들을 수 있는 것은.... 다 들어보고 야고보 의견이 아닌 말씀과 일치시키는 부분은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놀랍다. 성령의 의견은 두루뭉실한 것이 아니라 확실한 말씀과 일치되는 야고보를 보면서 평상시에 큐티를 했었겠구나~ 전에는 그냥 스처지나가던 내용들이다.
2)나도 헷갈리고 아리까리 했던 부분이 유대인들처럼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다. 예수를 믿고 기쁘게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여겼다. 확신에 서지 않으면 지속적으로,반복적으로,습관적으로 괴롭힌 꼴이구나
하나님께서 하나되라고 지체를 불러주셨는데amphellip 예수 믿는 믿음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이 여전히 복음위에 두고 있었다. 남편은 돈을 벌어야하고amphellip직장은 다녀야하고amphellip 하는 등amphellip 그래서 남편과의 관계에서 가로막는 장벽이 되는 원인을 알게된다.
3) 정인이 사건도 간음한 여인을 예수 앞에 끌고 온 것처럼 단위에 적용나눔에 내 놓으신 것은 정말 신의 한수다!! 건축가가 버린 돌이 모퉁이 되는 돌이 된 것처럼amphellipamphellip.버림받아 마땅한 애돔,불구대천원수를 사용하실 하나님의 경륜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4)자기 죄를 보라고, 그러기위해 말씀보라고,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하시는 것은 아주 잘 하시는 탁월한 선택이시고,욕을 먹어도 해야 될 말씀이다. 저와 같이 무감각하고 마른 뼈임을 인정하는 사람은 눈물겹도록 감사할 일이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만큼,복음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 우리들교회와서 사건에서, 복음으로, 은혜로,구원의 관점으로 적용하는 것을 배워가고 있다.
5)발람처럼 성경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도, 예언도,큐티도하고,그때그때 포기도 잘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나눔하면 좋아할지 어떻게하면 회개를 해서 은혜로울지, 돈까지 좋아하는 amphellip와 이게 바로 나구나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인생을 살뻔 했구나~
6)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율법을 대체한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한 것이라는 것을 듣기는 들었는데amphellip 적용하고 삶으로 연결이 되지 않아서 사건이 오면 예전대로 돌아가는 경험을 많이 했다. 사실은 예전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은 것은 왜 유대인들이 그렇게 이를 갈고 그랬나가 이해가된다. 애써서 희생하며 율법을 나름대로 지켰는데amphellip 모든 것 무시하고 바람피고 간음하고 놀대로 놀아먹은 사람을 사용하니amphellip확딱지가 났겠구나amphellip 예수 없이, 복음을 못 듣고, 은혜를 모르는 사람의 말로구나~ 회개가 안되는 인생만큼 불쌍한 인간이 없겠구나~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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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적용: 지지난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집사님이 자신의 어머니가 아프시다해서 입주간병을 하게되었다. 그 집사님의 부모님은 교회를 다니지 않았다.
하루는 할아버지가 나에게 교회나가면 십일조해야되냐고해서amphellipamphellip 해야죠! 했다.
설교 말씀들으면서 그게 떠 올랐고amphellip 할아버지 눈높이를 맞춰야 했었는데amphellip 너무나 사랑없이,구원과 상관없이, 천하보다귀한 생명의 대한 애뜻함이 없이 말을 했구나 깨달아져서amphellip
그 할아버지입장을 생각해보니 딸이 교회다니라하니 나가기는 해야되는데amphellip돈이 우상인 그 할아버지가 십일조가 걸림이 되었겠구나.
복음을 적용하는 우리들교회오니 나의 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회개의 뜨거운 눈물을amphellip...
주님!! 저는 100% 죄인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출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20년도 훨씬 전 일이라 살아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그 할아버지를 권면하시고, 방문하여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길 간구드립니다.아멘!!
[복음을 들은 사람의 적용거리를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는 목사님이 너무나 귀하고 귀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