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와 고난은 축복입니다 -렘10장20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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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5
렘 10 : 20
내 장막이 훼파되고 나의 모든 줄이 끊어졌으며 내 자녀가 나를 떠나가고 있지 아니하니 내 장막을 세울 자와 내 장을 칠 자가 다시 없도다
렘 10 : 22
들을지어다 북방에서부터 크게 떠드는 풍성이오니 유다 성읍들로 황폐케 하여 시랑의 거처가 되게 하리로다
부모가 죄를 범하게 되면 장막집이 훼파가 되고 자녀들이 떠나게 될 것이며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면 성읍이 황폐케 되며
승냥이들의 거처가 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참으셨지만 도저히 돌아오지 않고
더욱 강팍해져서 눈물마저 메말라 버린 이스라엘을 보면서
이번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18절) 고
말씀하십니다
죄악이 관영함이 차고 넘칠 때에 심판이 임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심판하기 전에 오래 참으시면서 수 많은 경고를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저에게도 몸무게가 95 키로 이상 나가게 되면 몸에 이상이 올 것이라는
생각을 주시고 경고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93 키로까지 슬슬 유지하면서
먹는 것을 즐기며 잘 지냈는데 넘지 말아야 할 95 선을 넘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통풍이라는 것이 왔는데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뜨거운 불을 밞고 다니는 것처럼 바늘 방석위에
걸어다니는 것과 비슷한 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약 2년정도를 고생하다가 이나라에 통풍 특효 지료제인 콩종류가
있어서 이제 고침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귀가 합법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마음은 더러운 마음이나
염려하고 근심하는 마음이나 교만한 마음과
음란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고 절제하지 못하는 곳에는
마귀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권이 있기에 마귀가 죽일려고 하고
멸망시킬려고 하는 일들을
하나님께서는 허락을 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징계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성령님이 회개하라고 계속 이야기를 해 주어도 회개하지를 않고
나쁜 습관을 고쳐 나가라 하고 마음을 고쳐 나가라고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라고 계속 이야기 하여도
듣지를 않으면서도 주님 주님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다가오는 것이 징계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의와 사랑과 정의와 공의가 행해지지
않을 때에 그 성전은 성전으로서의 가치가 없을 것입니다
성전을 고쳐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징계라는 것은 성전 보수 작업이라는 사실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징계를 허락해 주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내리는 것은 징계가 아니라
처벌일 것이며 심판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징계라면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망하게 한 사업이라면 축복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질병도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잘못하고 있는데도 그냥 버려두고 무관심하는 것 만큼 큰 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어느 누구나 완전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없기에
이 땅에 사는 동안에는 늘 조그만 어려움과 문제가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의지하는 삶을 지속적으로 살다가
눈물도 곡하는 것도 없는 영원한 하늘나라에 도착하게 될 것입니다
전병근 경음악